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이란 제재, 유가 급등, 금리 재상승
2026년 08월 21일 오전
- 미국은 이란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예고하며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 이란발 공급 우려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미 국채 금리도 재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 매파적 연준 신호와 월마트 실적 부진이 겹치며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는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경기 회복력을 확인했습니다.
- 글로벌 달러 약세가 심화되며 주요 통화 강세 전환 양상.
미국
미 장기채 수익률 상승 지속+6.7bp
- 유가 상승, 강건한 경기 지표, 인플레이션 기대가 장기채 수익률을 압박했습니다.
- 미 재무부의 매입 지원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금리는 4.70% 부근에 고착되었습니다.
달러 혼조세+0.11%
- 재정 우려로 초기 약세를 보였으나, 금리 재상승을 반영해 반등했습니다.
- 금값과 비트코인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식 3대 지수 하락-0.87%
- 다우 지수가 낙폭을 주도하며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 월마트의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며 소비 부문 약세 신호가 더해졌습니다.
이란에 '사상 최강 제재' 추진제재 예고
- 미 재무부 장관은 이란에 대한 '역사상 가장 강한 제재'와 해상 봉쇄를 예고하며 월요일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중국 등 주요 무역 상대국에 협력을 촉구했으며, 이란 외교부는 이를 '경제 테러'로 비난했습니다.
- 헤즈볼라가 이란 혁명수비대 산하 조직으로 재지정되며 추가 제재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미 재무부, 국채 매입 규모 재차 상향 검토매입 확대
- 재무부 장관은 발행 건당 40억 달러 이상으로 매입 규모를 추가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재무부의 매입 지원에도 불구하고 장기채 수익률 상승세는 지속되어 인플레이션 및 채무 우려가 여전함을 시사했습니다.
- 연준 관계자들은 재무부의 채권 시장 개입 이후에도 통화정책의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
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배제하지 않음매파적 신호
- 필라델피아 연은 8월 경기지수가 47.4로 시장 예상치(25.0)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 회복력을 확인했습니다.
- 7월 FOMC 회의록에서 인상 찬성 위원이 3명으로 단일 방향 최다를 기록하며 위원회 내 매파적 쏠림이 나타났습니다.
- 연준 위원은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현 수준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다고 지적하며 인상 정당성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정부 채무 40조 달러 초과사상 최고
- 미국 정부 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으며, 고령화, 기후변화, 국방비 증가 등 구조적 지출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이란 전쟁으로 재점화된 인플레이션 위험이 차입 비용 상승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G7 대비 정부 채무와 차입 비용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월마트(WMT)-9.15%
-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81로 시장 예상 상회, 매출도 $187.94B로 예상 웃돌았습니다.
- 그러나 연료 제외 미국 동일점포매출은 +2.6%로 예상치 (+3.8%)를 크게 밑돌며 6년 만에 최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 연간 및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낮게 제시되어 주가는 8%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3.97%
- 향후 10년간 미국에 250억 달러 이상 투자, 9만여 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마이크론 리서치 랩'을 설립하고, 10년간 100억 달러를 AI 메모리 및 컴퓨팅 시스템 개발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이는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메모리 칩 수요 급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브로드컴(AVGO)+0.43%
- AI 칩 자금 조달을 위해 대출 기관 그룹과 60억 달러 이상의 채무 모금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 30억 달러 규모의 후순위 채무와 60~7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채무로 구성되며, 총 모금액은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 앤트로픽을 포함한 다양한 AI 기업들이 주요 자금 수혜 대상입니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5.79%
- 구글 맞춤형 칩 개발 협력을 통해 약 120억 달러의 추가 매출 창출 기회가 예상됩니다.
- 이 파트너십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일부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엔비디아(NVDA)-0.33%
- 중국 고객 전용 AI 칩을 연말까지 소량 출하할 계획이며, 이미 주문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 이 칩은 엔비디아의 언어 처리 유닛(LPU) 변형 버전으로, AI 챗봇 응답 속도 향상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 미국 수출규제 규정을 준수할 예정이나 중국 정부의 최종 승인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2.84%
- NTT DATA와 글로벌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AI 보안 변환 가속화를 목표로 합니다.
- 2029년까지 공동 사업에서 10억 달러 매출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AMD
- 팀 라이언을 이사회에 신규 선임하고 KC 맥클루어를 감사재무위원회 의장으로 지명했습니다.
- 지배구조를 정비하는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애보트(ABT)-0.25%
- 조산아용 특수 분유 관련 소송에서 6.7억 달러에 합의를 체결하여 약 2,000명의 피해자 청구를 해결했습니다.
- 이 합의에는 괴사성 장염 유발 판정된 Gill 사건의 4.95억 달러 배상도 포함됩니다.
- 그러나 약 1,700건의 관련 소송과 12,700명의 영유아 피해 청구가 여전히 계류 중입니다.
머크(MRK)-2.11%
- 모더나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백신이 후기 임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 이는 항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결과입니다.
일라이 릴리
- 암플리튜드 테라퓨틱스와 감염병 대상 mRNA 백신 공동개발 계약을 맺었습니다.
- 이를 통해 배타적 상업화 권리와 추가 타깃 옵션을 확보했습니다.
아마존(AMZN)-2.16%
- 프라임비디오가 2027~2030년 중남미 5개국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현지 오리지널 콘텐츠를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 드론 배송 서비스도 연말까지 미국 500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일리노이 생체정보프라이버시법 위반 혐의로 소송 진행 중이며, AI 학습에 음성 데이터를 무단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메타 플랫폼스(META)-0.04%
-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AI 고객사 중 하나로 부상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29개 주가 제기한 아동 안전 소송에서는 전직 엔지니어가 CEO의 안전 정책 소홀을 증언했습니다.
알파벳(GOOGL)-1.17%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용 신규 관리 기능인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출시했습니다.
- 마벨과의 120억 달러 AI 칩 계약에서 구매자로 등장했습니다.
SpaceX(xAI)
- AI 모델 그록 4.6을 아마존 베드록에 출시했습니다.
- 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 인수를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보잉(BA)-3.20%
- 미 국무부가 카타르向 KC-46A 공중급유기 판매를 45억 달러 규모로 승인했습니다.
JPMorgan
- 인도 증권 당국이 종가 시세조작 혐의로 계열사의 현지 거래를 정지시켰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 홈서비스 계열사가 연루된 부동산 수수료 담합 관련 대형 합의를 항소법원이 인용해 확정했습니다.
엑손모빌(XOM)+0.84%
- 가이아나 스타브룩 블록의 다섯 번째 부유식 생산설비(FPSO)가 현지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 일일 석유 처리 규모 250,000배럴로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 중입니다.
넥스트에라 에너지
- 메인주 주지사가 도미니언에너지 인수 건에 대해 경쟁 제한 및 요금 인상 우려를 제기하며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시장·원자재
WTI 유가 급등+2.89%
-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에 직접 반영되며 WTI는 배럴당 86.8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 이는 공급 차질 우려와 인플레이션 압력을 동시에 키웠습니다.
크레딧 시장 안정-2.0bp
- 미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2.0bp 축소되며 최근 부각되었던 신용 스트레스 우려를 다소 진정시켰습니다.
- 변동성지수(VIX)는 7.66% 오른 16.02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 재상승수익률 상승
- 재무부가 채권 매입 규모를 두 배로 확대했음에도 30년물 수익률이 일시 5.1765%에서 다시 5.225~5.2214%로 상승했습니다.
- 이는 투자자 신뢰 회복이 미흡하며 시장이 정책 개입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내려왔으나 안정성 의문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달러 약세 심화-3개월 저점
- 달러지수가 3개월 저점 근처에서 거래 중. 장기수익률 이점 약화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
- EUR/USD 25 델타 리스크 리버설이 2월 이후 처음으로 달러 풋(약세 베팅) 선호로 전환. 옵션 시장의 포지셔닝 반전 신호.
캐나다 달러 약 3개월 고점 근처1.3790/USD
- 캐나다 달러가 1.3790/USD로 5월 21일 이후 최고가 근처에서 거래. 유가 상승과 미국 달러 약세가 복합적으로 지지.
- 미국과의 무역협상 전망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며 캐나다 달러 강세에 힘을 실음.
캐나다 7월 생산자물가 반등+0.6% MoM
- 산업제품 물가 전월 -1.4%에서 +0.6%로 반등. 전년 기준으로는 여전히 +12.4%의 높은 수준 유지.
- 원자재 물가는 전월 대비 -2.2% 하락했으나, 전년 기준으로는 +18.1%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
IMF, AI 생산성 이득이 물가 하락으로 자동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인플레이션 우려
- IMF 신임 수석이코노미스트, 영국중앙은행(BOE) 직원 연구를 통해 높은 생산성이 자동으로 낮은 물가로 이어진다는 통념에 의문 제기.
- 연준 의장의 'AI 확산으로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 가능'이라는 낙관론과 배치되며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지속 가능성을 시사.
글로벌 주가 약세 지속, 유가 강세주가 약세
- 재무부 매입 확대에도 투자자들이 정책 지속성을 의심하며 주가 약세 압력이 지속.
- 유가 강세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더하며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장기 수익률 상승은 글로벌 이슈연준 신호 약화
- 미국 연준 관계자 발언에 따르면, 장기 수익률 상승은 전 세계적인 현상.
- 이는 연준의 정책 신호 효과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한국
코스피 급반등+5.89%
- 코스피는 전날의 5.8% 급락을 뒤집고 5.89% 급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 이는 중국 CSI300과의 상관관계가 낮아진 점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 내 쏠렸던 포지션이 되돌려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인도
설탕 100만 톤 무관세 수입 허용가격 안정화
- 설탕 가격이 2개월간 40% 올라 기록적 수준에 도달하자 긴급 수입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 세계 최대 설탕 소비국인 인도가 10년 만에 수입을 재개하여 축제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 가계 부담을 완화하려는 의도입니다.
RBI 매파적 의사록 발표 후 채권 순매도 확대수익률 상승
-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위험 시 금리 인상 신호가 강화되었으며, 유가 및 식품 인플레이션 우려가 배경입니다.
- 벤치마크 10년물 채권 수익률은 5bp 올라 6.8709%로 마감하며 6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채권 곡선은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으로 평탄화되었습니다.
주가 반등 및 루피 소폭 강세시장 반전
- Nifty 50은 0.64%, BSE Sensex는 0.82% 상승하며 각각 7거래일, 4거래일 만의 하락세를 반전시켰습니다.
- 글로벌 주가 반등과 미국 국채 시장 안정에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루피는 95.7050달러/루피로 전일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으며, 중앙은행 개입 속 변동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루피 수출결제 규칙 완화국제화 추진
- 수출 계약, 송장, 결제를 루피와 외국 통화로 동등 취급하도록 무역정책 규정이 개정되었습니다.
- 아시아청산연합(ACU) 외 국가와의 루피 거래를 허용하여 장벽을 제거하고 국제 무역에서 루피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저금리 대출 검토손실 보상
-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용량은 162GW로 발전 전체의 약 1/3을 차지하지만 송전 인프라가 미흡합니다.
- 송전 제약으로 공급 제한을 받은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의 손실이 발생하여 정부는 저금리 융자를 통한 손실 보상 정책을 검토 중입니다.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6.5% 장기 유지 신호금리 동결
- 8월 금리 회의 의사록 공개를 통해 만장일치 유지 결정의 배경과 세부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 인플레이션 완화 추세이나 서비스 물가 상승 지속으로 하락 속도가 기존 전망보다 더딘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7월 상반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3.10%였으나 서비스 부문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 중동 분쟁, 통상 불확실성, 엘니뇨 현상 강화로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가중되고 있으며, GDP는 성장했으나 산출갭이 마이너스로 내수 약세 지속 신호를 보였습니다.
유럽
루마니아, 흑해 가스시설 근처 해양 드론 격추안보 위협
- 루마니아 국방장관은 네푼 딥 가스 프로젝트 인근 수백 미터 지점에서 발견된 해양 무인 드론을 F-16 전투기로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 네푼 딥 프로젝트는 2027년 가동 예정이며, 가동 시 루마니아가 유럽연합 최대 가스 생산국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와 614km 육지 국경을 공유하며, 흑해 에너지 기반시설을 겨냥한 드론 및 기뢰 위협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MPS, Intesa의 €360억 인수 제안에 반격M&A 경쟁
- MPS 이사회가 CEO의 반격 계획을 승인, Banco BPM 및 Banca Generali 인수 입찰을 추진.
- Intesa의 MPS 분할 인수 계획에 이탈리아 총리가 비판적 입장을 표명하며 이탈리아 금융 부문 M&A 구조 재편 국면 진입.
미 재무부 국채 유동성 지원에 유로존 정부채권 수익률 안정화수익률 안정
- 미 재무부가 장기채권 유동성 지원 규모 확대를 공표. 상승 중인 장기금리 진정을 공식 목표로 제시.
- 향후 몇 분기 이상 쿠폰 발행과 변동금리채(FRN) 발행을 현 수준 유지하겠다고 발표.
영국 파운드, 달러 약세에 6개월 고점 달성$1.3661
- GBP/USD가 2월 16일 이후 최고가인 $1.3661을 기록. 미 재무부의 국채 유동성 조치 이후 달러 약세 심화에 따른 것.
- 영국 통계청이 2023~2024년 GDP를 상향 수정(2024년 이전보다 0.5% 높음), 서비스 부문 및 부동산 임차료 측정 개선 반영.
영국 경제 지표 발표 예정소매판매·PMI
- 7월 소매판매 -0.5% 월 대비, 정부 순 차입(PSNB) 0 예상 (오늘 06:00 GMT 발표).
- 8월 PMI 예비치: 서비스 51.8, 제조 51.5 예상 (오늘 08:30 GMT 발표). CBI 공장 주문 조사에서 영국 공장 주문이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성과 기록.
유럽 STOXX 600,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마감-0.12%
- 유럽 STOXX 600 지수 어제 0.12% 하락한 650.35 포인트로 마감. 유가 강세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 독일 생산자물가(PPI)가 3년 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 미 국채 시장의 유동성 지원 조치가 손실 확대를 제한.
스위스-중국 개정 자유무역협정 최종 타결수출 99.8% 무관세
- 스위스 수출의 99.8%가 중국 시장에 무관세 진입 가능 (기존 약 50%).
- 스위스 대통령과 중국 상무부장이 어제 베른에서 협상 종료를 발표. 기존 2014년 FTA 대비 스위스의 중국 시장 접근성이 대폭 개선.
스위스 프랑 강세G10 최고 성과
- CHF가 재무부 발표 후 G10 통화 중 최고 성과 기록. 저금리 펀딩 통화로서의 차입 포지션(숏) 청산 추진.
- 리스크 선호도가 견고해야 신흥시장 고수익 통화 강세 지속 가능하며, 리스크 약화 시 포지셔닝 재편 우려.
아시아
방글라데시 의회, 야당 BNP의 알람기르를 신임 대통령으로 선출정권 교체
- 의회는 경력 풍부한 방글라데시 국민당(BNP) 지도자 미르자 팍룰 이슬람 알람기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습니다.
- BNP는 최근 정치 변화 과정에서 정권을 장악하며 야당에서 여당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41.16 (8/20 종가) | -0.87% |
| 나스닥 | 26,067.16 (8/20 종가) | -1.00% |
| STOXX 600 | 650.36 (8/20 종가) | -0.12% |
| 닛케이 225 | 66,216.57 (8/20 종가) | +1.36% |
| CSI 300 | 4,592.75 (8/20 종가) | +0.09% |
| KOSPI | 6,852.58 (8/20 종가) | +5.89% |
| 항셍 | 25,698.49 (8/20 종가) | +0.80% |
| 달러인덱스(DXY) | 98.88 (8/20 종가) | +0.11% |
| 달러/엔 | 159.05 (8/21 종가) | +0.01% |
| 유로/달러 | 1.17 (8/21 종가) | -0.01% |
| 달러/원 | 1,394.05 (8/20 종가) | +0.47% |
| 달러/위안 | 6.72 (8/20 종가) | -0.10% |
| 미국 10년 | 4.708% (8/20 종가) | +6.7bp |
| 미국 2년 | 4.190% (8/20 종가) | +2.8bp |
| 일본 10년 | 2.863% (8/20 종가) | -3.4bp |
| 독일 10년 | 3.255% (8/20 종가) | -0.3bp |
| 한국 10년 | 4.334% (8/20 종가) | -7.9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73bp (8/19 종가) | -2.0bp |
| WTI | 86.83 (8/20 종가) | +2.89% |
| 금 | 4,518.45 (8/20 종가) | -0.08% |
| 구리 | 6.47 (8/20 종가) | -0.42% |
| VIX | 16.02 (8/20 종가) | +7.66% |
중국
중국의 대미 희토류 수출 7월 증가이트륨 수출↑
- 어제 중국 관세청 공시, 대미 희토류 이트륨(yttrium) 수출량 증가 기록.
- 미국 항공우주·방위 산업이 항공기·위성·전자기기 제조에서 이트륨을 필수 소재로 사용하며 공급난 완화 신호.
중국 외교부장, 한국에 미·중 진영 선택 회피 촉구전략적 자율성
- 왕이(Wang Yi) 중국 외교부장, 한국 외교 대표부와의 회의에서 한국에 전략적 자율성 추구 및 미국·중국 간 진영 대립 회피 촉구.
- 미국의 북한 '적대 정책'을 한반도 긴장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며 정책 전환을 요구.
중남미
브라질, 루라 정부 재임 시 재정준칙 유지 및 지출 억제 지속재정준칙 유지
- 재무부장관, 10월 총선 재선 시 지출 통제와 수익 회복을 통해 재정준칙을 유지하겠다는 약속.
- 현 행정부가 GDP 2% 수준의 재정 노력을 단행했으며, 재임 시에도 같은 수준의 재정 노력을 준비 중.
라틴아메리카, 인플레이션 안정에도 2027년까지 경제성장 약세 지속성장률 둔화
- UN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경제위원회(ECLAC), 2026년 GDP 성장률 2.2% 전망(전년도 2.4%에서 하락), 2027년 2.5% 예상.
- 12월 당초 2026년 2.3% 전망에서 하향 조정. 국제 정세 악화를 반영한 5년 연속 약세 지속 전망.
미국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라틴아메리카 통화 약세, 주식 혼조통화 약세
- MSCI 라틴아메리카 주식지수 -0.2%, 지역 통화지수 -0.3% 약세.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지원 조치에도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 지속.
-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역 경제 전망을 흐리는 가운데, 멕시코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 유보를 시사. 멕시코 경제는 7월 전년동기대비 2.7% 성장 (속보).
아르헨티나 6월 경제활동 2.7% 증가+2.7% YoY
- 아르헨티나 6월 경제활동이 전월 0.4%에서 2.7%로 반등. 시장 예상치 1.9%를 상회.
- 어업·광물 채굴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추적 15개 부문 중 12개 부문이 동반 증가.
아르헨티나 7월 무역수지 +$21.2억 흑자+$21.2억
- 아르헨티나 7월 무역수지가 수출 $88.5억, 수입 $67.4억으로 $21.2억 흑자 기록.
- 시장 예상치($18.5억) 대비 $2.7억 초과 달성.
신흥국
폴란드 대형 에너지·연료 기업 법인세 인상 계획법인세 30%
- 정부, 2027년부터 연매출 €5,000만 이상 대형 유틸리티·연료사에 30% 법인세 부과(현 19%).
- 2030년까지 단계적 인하하여 19%로 복귀 계획. 에너지산업 지원 및 국방력 강화 재원 조성 목표.
레바논 은행 구조조정법 개정안 국회 통과은행 구조조정
- 의회, 은행 구조조정법 개정안 통과 완료, 대통령 서명 대기.
- 고등금융감시위원회 권한 확대. 은행별 구조조정 추진 여부 및 청산 판단을 직접 결정 가능. IMF와 예금자 구제법 관련 협의 계속.
이집트 해외 송금 기록적 증가$473억
- 2025/26 회계연도 해외 이집트 노동자 송금액 $473억(전년 $365억 대비 +29.6%), 사상 최대 규모.
- 이는 이집트의 외환 유동성 개선 신호로 해석.
체코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2026년 1.9%
- 재정부, 2026년 성장률 1.9%로 인하(기존 2.1%), 2027년은 2.4% 유지.
- 중동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국내 수요 둔화를 견인. 2026년 일반정부 적자 GDP 대비 -2.7%로 악화 전망.
러시아 우크라이나 군사 충돌 고조키이우 공습
- 러시아군 어제 저녁 키이우 대규모 공습 감행. 사망 16명, 부상 40명 이상 발생. 민간건물·학교·병원 피격.
- 우크라이나 내부 정치 긴장: 해임 국방부장관이 부패·인사 갈등을 통치 위기로 규정하며 전시 선거 개최 촉구.
폴란드 통화정책 내부 긴축 압박금리 인상 제안
- 통화정책위원회(MPC) 위원,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1.0%p 인상 제안.
- 다른 위원들의 반대로 기준금리 3.75% 동결(4개월 연속). 통화정책 내부에 긴축 필요성 주장 존재 시사.
북한 탄도미사일 10발 이상 발사미사일 발사
- 어제 오후 미-한 연합훈련 막바지 단계에서 실시. 한국 대통령실 긴급 보안회의 소집.
- 일본 방위성, 미사일이 배타적경제수역 외 낙하 확인. 트럼프 정부의 북한 외교 복구 시도에 역행.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자회사 지배구조 조사지배구조 위반
- 총리, 국부펀드(Khazanah Nasional) 자회사 Xeraya Capital(생명공학 투자)의 지배구조 위반 혐의에 대한 종합 조사 지시.
- 과거 거래 관련 지배구조 위반 포함. 투자 부문 거버넌스 문제 적시.
에티오피아 중앙은행 외환 배정$5억 배정
- 특별 경매를 통해 $5억 배정.
- 외환 유동성 관리 목적.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노드슨(NDSN) | 산 | +8.00%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금 | +7.58% |
| 디어(DE) | 산 | +6.94%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 | +6.24% |
| 큐니티 일렉트로닉스(Q) | 정 | +5.93% |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정 | +5.79% |
| CF 인더스트리즈(CF) | 소 | +5.61% |
| 모자이크(MOS) | 소 | +5.04% |
| Cboe 글로벌 마켓츠(CBOE) | 금 | +4.76% |
|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 에퀴티스(ARE) | 부 | +4.73%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41.16 | -0.87% |
| 나스닥 | 26,067.17 | -1.00% |
| STOXX600 | 650.35 | -0.12% |
| 닛케이225 | 66,216.79 | +1.36% |
| CSI300 | 4,592.75 | +0.09% |
| 코스피 | 6,852.58 | +5.89% |
| VIX | 16.01 | +7.52% |
| 미 2년 | 4.186% | +2.5bp |
| 미 10년 | 4.703% | +6.7bp |
| 달러인덱스 | 98.89 | +0.06% |
| 달러/원 | 1,394.38 | +0.42% |
| 금 | 4,513.60 | -0.23% |
| WTI | 88.15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