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2026년 08월 22일 오후
-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베슨트 재무장관의 국채 바이백 효과가 하루 만에 소멸.
- 이란은 미국의 '역대 최강' 제재 예고에 '파괴적 보복'을 경고했고, 국제유가는 4주래 고점권을 유지하며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
- 중국은 1~7월 국유지 매각수입이 전년 대비 30.8% 감소하고 헝다 자회사의 파산청산 절차가 개시되며 부동산 디레버리징이 지속.
- 일본 7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8%로 BOJ의 2% 목표에 근접, 9월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이 커지는 상황.
- 유럽 경제는 임금 상승 둔화와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속 서비스업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41.16 기록 | -0.87% |
| 나스닥 | 26,067.17 기록 | -1.00% |
| STOXX 600 | 651.19 기록 | +0.13% |
| 닛케이 225 | 66,016.14 기록 | -0.30% |
| CSI 300 | 4,618.90 기록 | +0.57% |
| KOSPI | 6,912.95 기록 | +0.88% |
| 항셍 | 26,009.46 기록 | +1.21% |
| 달러인덱스(DXY) | 98.60 기록 | -0.24% |
| 달러/엔 | 158.58 기록 | -0.29% |
| 유로/달러 | 1.17 기록 | +0.26% |
| 달러/원 | 1,383.92 기록 | -0.71% |
| 달러/위안 | 6.72 기록 | -0.03% |
| 미국 10년 | 4.708% 기록 | +6.7bp |
| 미국 2년 | 4.190% 기록 | +2.8bp |
| 일본 10년 | 2.876% 기록 | +1.3bp |
| 독일 10년 | 3.254% 기록 | -0.1bp |
| 한국 10년 | 4.414% 기록 | +8.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73bp 기록 | -2.0bp |
| WTI | 86.67 달러 기록 | -0.18% |
| 금 | 4,592.66 달러 기록 | +1.64% |
| 구리 | 6.59 달러 기록 | +1.83% |
| VIX | 16.02 기록 | +7.66% |
시장·원자재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 급감, 미-이란 협상 교착으로 중동 해운 위험 증대7척 통과
- 어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7척에 불과, 전일 대비 50% 감소.
- 초대형 유조선 및 LNG 탱커는 포함되지 않아 해운 리스크 경계감 지속.
- 전 세계 원유·LNG 수입량의 약 20%를 중개하는 주요 항로로, 미-이란 평화협상 불확실성 속 지정학적 프리미엄 확대.
글로벌 주식 주간 낙폭 7월 중순 이후 최악, 국채 수익률·유가 상승 압박낙폭 확대
- 글로벌 주식펀드 순유입이 지난주 2,201억 달러로 3주 최대를 기록했으나, 금주 광범위한 하락세로 전환.
- 미국 국채 수익률 재상승 및 유가 4주 고점 근처 유지로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병행.
-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 감소가 유가 상승을 통해 인플레이션 우려 및 주식 밸류에이션 압박으로 파급.
미국 국채 처음 40조달러 돌파, G7 차입비용 상승 심화40조 달러 돌파
- 미국 국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돌파하며 G7 국가들의 차입비용 상승 심화.
- G7 국채 수익률(차입비용)이 10년 고점 근처에 도달하며 재정 압박 요인 증가.
- 이란 전쟁, 기후변화 대응, 국방·고령화 지출 등 다양한 요인이 재정 부담을 가중.
호주달러 상승 지속, 주요 저항선 돌파+0.4%
- 호주달러(AUD/USD)가 오늘 0.4% 상승하며 0.7130~35 저항선을 돌파.
- 최근 5월 2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0.7200을 다음 목표로 설정.
-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 억제 능력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배경으로 작용.
뉴질랜드달러 저항선 돌파, 상승 기조 지속상승 기조
- 뉴질랜드달러(NZD/USD)가 어제 0.5964 고점에서 0.3% 조정 후 0.5925~30 저항선을 돌파.
- 0.5995~0.6095를 목표로 상승 기조를 이어갈 전망.
-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 억제 능력에 대한 시장 의문과 유가 상승(브렌트유 +2.0%)이 영향을 미침.
브렌트유 동향주간 +6%
- 브렌트유는 주간 6% 상승하여 94달러를 향해 진행 중입니다.
- 미국-이란 간의 교착상태가 지속되면서 공급 우려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인도 루피 선물 미결제약정7억 급증
- 인도 루피 선물 미결제약정이 7억 급증하며 1년 이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차익거래와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Bessent 재무부 장관의 장기채권 매입 확대 발표가 하루 만에 신뢰 상실효과 소멸
- 수요일 발표된 장기채권 매입 확대 조치(최소 2배 규모)가 하루 만에 효과를 상실.
- 오늘 30년물 수익률이 5.25%까지 상승하여 개입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
- Bessent 장관의 추가 매입 언급에도 시장은 '정치 연극'으로 평가하며 미국 국채 40조 달러 돌파에 따른 재정 불안감 부각.
달러지수 주간 낙폭 가속화 — 재무부 개입 신뢰도 추락으로 달러 풋옵션 수요도 약화낙폭 가속
- 재무부의 채권 매입 정책이 일시적 해법으로 평가되면서 달러 약세 베팅의 추진력 약화.
- 유로화가 주간 네 번째 연속 상승으로 1.1694까지 진전, 한국 원화·인도네시아 루피아가 수개월 최고점 기록.
- 높은 유가와 재무부 채권 자극(장기금리 억제)이 동시에 작용하며 에너지 수출국 통화(멕시코 페소, 노르웨이 크로네, 캐나다 달러)에 유리한 환경 형성 가능성 부각.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제재 위협 격화 —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제재 예고로 유가 4주 최고점·지정학 위험 상고조제재 위협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경제전쟁' 위협, Bessent 재무장관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를 공언하며 월요일 세부 내용 공개 예정.
- 이란은 '파괴적 대응'을 경고했고, 미국이 중국에 협력을 요청했으나 중국은 '제재는 도움이 안 된다' 반박.
- 유가가 4주 최고점까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및 채권 수익률 상승 압력으로 이어져 글로벌 위험자산 매도 기조 확대에 기여.
미국 소비자 예산 축소 신호 심화 — 중산층 보수화, 부유층은 명품 수요 견조예산 축소
- 월마트가 5월~7월 3개월 동안 1만1000개 상품 가격을 인하했음에도 평균 고객당 구매액 약화.
- 7월 미국 소매판매가 9개월 만에 처음 감소를 기록, 홈디포는 예산 의식 강한 소비자 수요 견조.
- 럭셔리·프리미엄 브랜드는 부유층 수요로 아웃퍼폼하며 중산층과 고소득층 간 소비 양극화 확대.
연준의 9월 금리인상 가능성 여전 — FOMC 의사록에서 매파 입장 재확인인상 가능성
- 지난 FOMC 회의 의사록 공개 결과, 세 명의 통화정책위원이 매파적 입장을 표명하며 FOMC 중심축이 매파 방향으로 이동.
- 완만한 인플레이션 및 고용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9월 인상 가능성이 여전하다는 평가.
- Warsh 새 연준의장이 8월 28일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에서 첫 공식 연설을 통해 금리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 높음.
아시아 신흥시장 주식의 주간 하락 기조 — 미국 금리·유가 이중 압박주간 하락
- 한국 KOSPI, 대만 지수 등 아시아 신흥시장 주식이 주간 낙폭 마감 기조.
- 미국 장기금리 상승(30년물 2007년 이후 최고)과 유가 4주 최고점 동시 상승이 위험자산 매도 압력 확대.
- 일본 닛케이 지수도 거친 주간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하락세에 동참.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과 재회담 제안에 북한이 미온적 대응 — 협상 동력 약화 신호미온적 대응
-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재회담을 제안했으나 김여정이 미온적 응답.
- 북한의 협상 시급성이 감소했음을 시사하는 의사 표현.
- 북한이 중국·러시아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대미 제재완화 협상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약화.
브로드컴(AVGO)+0.43%
- AI 데이터센터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600억 달러 이상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
- 대규모 부채 조달로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질 수 있어 재무구조 변화 요인으로 꼽힘.
마벨 테크놀로지(MRVL)+5.79%
-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구글과 120억 달러 규모 AI 칩 공급 계약 체결.
- 여러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3.97%
- 향후 10년간 100억 달러를 투입하는 AI 메모리 연구소 신설 계획 발표.
- 9만 개 이상 일자리를 창출할 2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투자 계획 공개.
엔비디아(NVDA)-0.33%
- 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연말까지 중국 고객 맞춤형 AI 칩 소량 출하 계획.
- AI 데이터 공급사 머코 투자 및 칩 스타트업 리벨리언스 인수 방안 논의 중.
월마트(WMT)-9.15%
- 2분기 조정 EPS 0.81달러, 매출 1879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 미국 동일점포매출(연료 제외) +2.6%로 예상치 +3.8%를 크게 하회하며 주가 급락.
- 연간 매출성장 가이던스 +4%~+5%, 조정 EPS 가이던스 2.80~2.87달러로 컨센서스 하회.
테슬라(TSLA)-1.71%
- 중국 규제당국이 중국산 모델3·모델Y 리콜 발표, 규모는 196만 대로 정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대응 예정이나 중국 내 최대 규모 리콜로 기록.
- 태양광 지붕 타일 사업은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중단.
아마존(AMZN)
- 프라임비디오, 2027~2030년 중남미에 20억 달러 투자해 현지 오리지널 콘텐츠를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 드론 배송 서비스도 현재 11개 지역에서 연말까지 미국 약 500개 지역으로 확대.
보잉(BA)
- 미국 국무부가 카타르에 대한 KC-46A 공중급유기 판매를 45억 달러 규모로 승인.
RTX(RTX)-3.66%
- EU가 프랫앤휘트니 관련 반독점 조사를 자발적 계약 조건 수정을 조건으로 종결.
알파벳(GOOGL)-1.17%
-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마벨과 120억 달러 규모 AI 칩 공급 계약 체결.
- 인도 정부는 파이어베이스 플랫폼이 사기에 악용됐다며 관련 계정 삭제와 수십 건의 시정 통지를 보냄.
스페이스X(SPCX)-4.05%
-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60억 달러 규모 주파수 대역을 매입하려 한다는 보도를 사실무근이라고 반박.
- 앞서 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 인수 시도를 보도한 바 있음.
애브트(ABT)-0.25%
- 조기 출산아용 특수 조제분유 소송 중 길 케이스와 괴사성 장염 관련 청구를 6.7억 달러에 합의.
- 다만 1700건의 소송이 여전히 계류 중.
머크(MRK)
- 모더나와 공동 개발한 mRNA 개인맞춤형 암 백신이 후기 임상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 유의미한 효능을 보였다는 소식.
유럽
독일이 30년물 채권을 2011년 이후 최고 수익률 3.79%로 판매, 유로존 채권 공급량 사상 최고 수준 진입수익률 3.79%
- 독일이 30년물 채권을 2011년 이후 최고 수익률인 3.79%로 판매.
- 코머츠방크는 2027년 독일 순 채권 공급량이 사상 최고인 400억 유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 이후 이란 전쟁까지 연쇄된 위기 속 지속적인 자금 조달 필요로 유럽 채권 시장의 압력 심화.
유로존 8월 경기활동이 11개월 만에 최고 속도 진입, 신규주문 40개월 최고·수출도 3년 반 만에 반등PMI 52.1
- 유로존 8월 복합 PMI가 52.1(예상 51.7)로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 신규주문 증가가 약 40개월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제조업 부문이 성장을 주도.
- 수출이 2022년 2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 전환하며 경기 회복 신호가 뚜렷해졌고, 물가 압력 일부 완화 신호도 포착.
독일은 소폭 확장 유지하지만 프랑스는 열파 영향으로 예상 이상 악화, 영국은 서비스 6개월 최고PMI 혼조
- 독일 복합 PMI는 51.0으로 소폭 확장 유지했으나, 서비스 부문 악화로 전체는 기대 소폭 하회.
- 프랑스 서비스 PMI는 48.4로 수축 전환, 열파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
- 영국 서비스 PMI는 52.8로 6개월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소비자신뢰도 2년 최고 수준 회복.
영국 7월 소매 판매량 -0.5%, 6월의 이벤트 수요 이후 반동 + 연간 성장률도 3.8%에서 1.6%로 급락-0.5% 감소
- 영국 7월 소매 판매량이 전월 대비 0.5% 감소, 6월 월드컵 기간의 에어컨·부채 수요 이후 조정 압력 발생.
- 연간 성장률도 3.8%에서 1.6%로 급락하며 소비 둔화 신호.
- 의류 판매가 5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소매업체들이 평년보다 일찍 여름 세일을 진행.
유로존 협약임금 상승률 둔화(2.44% vs 2.56%), 소비자 인플레 기대는 3개월 연속 하락임금 둔화
- 2분기 유로존 협약임금 상승률이 2.44%로 1분기 2.56% 대비 약화되며 통화정책 여유 신호.
- 소비자 12개월 인플레이션 기대는 2.9%(7월)로 6월 3.0%에서 개선되며 3개월 연속 하락.
- 선행 12개월 기대도 2.7%로 안정화되는 모습.
유로존 정부채 수익률이 주간 글로벌 채권 시장 스트레스 후 소폭 조정, 강한 경기 신호가 EUR/USD 상승 기대 부추김수익률 조정
- 미국 재무부 장관의 개입 효과가 하루 만에 소실되며 수익률이 다시 상승세로 진입한 후 유로존 정부채 수익률 소폭 조정.
- EUR/USD가 1.1696 이상 상승 시 5월 6일 고점(1.1797) 복귀 목표로 기대.
- 강한 PMI 개선 데이터가 유로 강세 가능성을 강화.
독일 기계 수출 상반기 -0.8%, 중동 수출 반등에도 충분하지 못함 + 가스 저장 목표 달성 위험수출 -0.8%
- 독일 기계 수출은 6월에 6.8% 증가한 180억 유로를 기록했으나,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0.8% 감소.
- 중동 수출이 57.8% 급증했음에도 다른 시장의 약세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
- 가스 저장 목표(11월 1일 70%) 달성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이란 전쟁 후 가격 상승으로 기업들의 구매 지연.
유로존 임금 상승률 둔화2분기 둔화
- 유럽중앙은행(ECB) 데이터에 따르면 2분기 유로존 임금 상승률이 둔화.
-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신호로 해석.
벨기에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7
- 벨기에 8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7월 -5에서 -7로 하락.
-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유럽 증시 상승금 상승
- 유럽 증시가 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랐으나, 주간 하락세는 여전히 예상.
- 투자자들은 여전히 시장의 불확실성을 주시.
영국 서비스업 개선PMI 52.5
- 영국 8월 플래시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5를 기록하며 예상치 51.6을 상회.
- 서비스 부문이 회복세를 보이며 영국 경제의 회복력을 더함.
유로존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 하향기대 하향
- ECB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로존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다시 낮춤.
- 이는 ECB의 통화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유로존 기업 활동 성장 최고치11월 이후 최고
- PMI 데이터에 따르면 유로존 기업 활동 성장이 11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
- 이는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
중국
정부 토지판매 수익 급감-30.8%
- 중국 정부의 1월-7월 토지판매 수익이 전년 대비 30.8% 급감, 1.1731조 위안 기록.
- 부동산 시장 약세로 개발사들의 토지 매입이 위축된 결과.
헝다 부동산 파산 청산 사건 수리파산 수리
- 광주 중급인민법원이 헝다 부동산의 파산 청산 사건을 수리.
- 세계 최대 부채 부동산 개발사의 파산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
추가 재정 정책 발표재정 정책
- 중국 재정당국이 경제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재정 정책을 발표.
- 지방정부 지출을 가계 및 소비 중심으로 재배치하고, 소규모 민간기업 및 소비자 대출 이자 보조금 상한을 5,000위안으로 인상.
외국인 직접투자 감소-6.2%
- 1월-7월 외국인 직접투자가 전년 대비 6.2% 감소한 438.3억 위안 기록.
-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 중국 투자 선호도가 약화된 것으로 분석.
신탁 자산 과세 강화과세 강화
- 중국 재정당국이 신탁 자산 과세를 강화하여 부자층 자본 통제를 강화.
- 신탁 자산 이전 및 연간 소득에 20% 세율을 적용하는 규제 강화로 부자층의 신탁 구조 재검토 확산.
위안화 강세 지속3년 반 최고
- 위안화가 미 달러 약세 및 연준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3년 반 만의 최고점 근처로 강세 지속.
- 잭슨홀 심포지엄 결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 3% 임박2.875%
- 10년물 일본 국채 수익률이 3% 돌파에 임박, 지난 화요일 30년 만의 고점 2.945% 기록 후 2.875%로 조정.
- 글로벌 채권시장의 인플레이션 및 정부 부채 우려로 3% 돌파가 지연될 뿐이라는 평가.
7월 코어 물가 가속 및 PMI 모멘텀CPI 1.8%
- 7월 코어 소비자물가(CPI)가 전년 대비 1.8%로 가속, 일본은행(BOJ)의 2% 목표에 근접.
- 8월 제조업 PMI 55.1, 서비스 PMI 52.3으로 동시 가속하며 경제 회복력을 입증, BOJ의 9월 금리 인상 검토 예상.
정부, 금리 상승을 성장 증거로 해석성장 증거
- Takaichi 총리는 경제 성장에 따른 물가 상승과 장기금리 점진적 인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강조.
- 정부는 임금 성장으로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경제 성장을 추진할 계획.
닛케이, 중동 긴장으로 주간 4% 하락-4%
- 닛케이225 지수가 중동 긴장으로 이번 주 4% 하락, 유가 상승에 따른 엔화 캐리 트레이드 해제 가속화.
- 미국의 이란 제재 예고로 유가가 약 $2 급등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침.
신흥국
미국 대이란 제재 강화제재 강화
- 미국 재무부 장관이 '역대 최강 수준의 제재'를 발표할 예정.
- 이란 지도부는 '부당한 제재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응.
인도네시아 2분기 경상수지 적자 급증-3.3% GDP
- 인도네시아 2분기 경상수지 적자가 GDP의 3.3%로 급증, 2018년 이후 최대 폭.
- 국제수지(BoP)는 약 -8.8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환율 변동성 압력 상존.
태국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 전망1.00% 유지
- 태국중앙은행이 기준금리 1.00%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까지 현 수준 유지 가능성 높음.
- 국내 경제 성장 약세와 소비자물가 억제가 주요 배경.
터키, 9월 기준금리 인하 개시 전망인하 전망
- 7월 물가지표 하단 서프라이즈와 디스인플레이션 모멘텀 확인으로 9월 기준금리 인하 개시 근거 충분.
- 경상수지 개선도 통화정책 완화의 기반을 제공.
남아프리카 랜드 상승+0.4%
- 남아프리카 랜드가 금값 상승과 약한 달러에 힘입어 전일 대비 0.4% 상승.
- 미국 재무부 장관의 장기물 국채 매입 확대 신호가 위험자산 수요심리를 개선.
러시아, 우크라이나 평화안에 조건부 개방조건부 개방
- 러시아 부외교부 장관이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위한 신안에 협의 가능성을 제시.
- 모든 제안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제시.
인도네시아-중국 협력 재개협력 재개
- 인도네시아와 중국이 무역 메커니즘 및 에너지·광물 파트너십 재활성화에 합의.
-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가 예상.
인도 7월 무역적자 6개월 최고$319.8억
- 인도의 7월 무역적자가 319.8억 달러로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시장 예상 상회.
- 중동 분쟁 및 해운료 급등이 수입업체 마진 압박으로 작용.
인도 루피 약세 심화연초 -6.5%
- 인도 루피화가 연초 대비 6.5% 약세를 지속하며 아시아 최악 수준.
- 중앙은행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약세가 심화되는 추세.
인도 중앙은행(RBI) 통화 정책완화 종료 신호
- RBI가 완화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며, 금리 스왑 시장은 1년 내 75bp 인상을 이미 반영했습니다.
- 야간 금리 스왑(1년물)은 5.93%를 기록했으며, 12월과 2월 각각 25bp 인상 3회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 8월 통화정책위원회 회의록은 실제 정책보다 더 매파적이었으며, 차기 금리 인상 신호가 명확합니다.
- 향후 정책 결정 일정은 10월 초, 12월, 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도 정부채 시장수익률 상승 압박
- 정부채 수익률이 상승 압박을 받으며, 벤치마크 10년물이 6.90%를 시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2036년 만기 6.94% 채권 수익률은 6.8723%로 상승하여, 이번 주 4월 초 이후 최악의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2,800억 루피(약 29.3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은 수요 부진을 겪었습니다.
- 채권시장 관계자들은 현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면 6.90% 진입이 가능하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인도 은행권 유동성 및 해외 차입유동성 타이트
- 은행권의 해외 차입 확대와 유동성 타이트 현상으로 콜금리가 기준금리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ICICI 은행은 해외 차입 한도를 5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하며 달러 채권 및 대출 조달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외환 스왑(FCNR(B)) 편입 폐쇄 기한이 원래 9월 말에서 8월 31일로 앞당겨졌습니다.
- 가중평균 콜금리는 5.23%(RBI 레포율 5.25%)를 기록했으며, 상품·용역세 유출 2조 루피(21억 달러 상당)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인도 8월 경기 지표 (PMI)제조업 약화
- 제조업 약화가 지속되었으나, 8월 경기 지표는 서비스 부문의 반등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제조업 PMI는 52.9로 5년 내 최약 확장률을 기록했고, 합성 PMI는 54.6으로 7월 54.3 대비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 로이터 설문 중간값 54.3을 상회했지만, 최근 평균 60 대비 현저히 미달하는 수준입니다.
- 신규 주문 부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부문 반등이 전체 지수를 지탱했습니다.
인도 정부, 건설 장비 국산화 인센티브12억 달러 승인 예정
- 인도 정부는 중국산 건설 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12억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 계획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 이는 18억 달러의 신규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며, 7년간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 현재 전량 수입되는 기계류의 현지 부가가치 목표를 설정하여 국산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중국-인도 국경 갈등 이후 터널링 기계 수입이 급감한 것이 이러한 정책의 배경입니다.
한국
8월 1-20일 수출 급증+56.0%
- 한국의 8월 1-20일 수출이 전년 대비 56.0% 급증, 수입은 19.0% 증가.
- 무역수지는 약 14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및 AI 칩 시황 호황이 견인.
한은 부총재, 금리 정책 신중 강조신중·유연성
- 한국은행 권민수 신임 부총재가 금리 정책의 신중성과 유연성을 강조.
- 경제 성장 견조하나 인플레이션 목표 초과, 금융 안정 리스크 상존을 배경으로 언급.
달러-원 환율 약세 방향 전개약세 전망
- 한국은행 부총재는 달러-원 환율이 기본적으로 약세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 정부는 외환시장 변동성 및 금융·채권·주택시장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침 재확인.
코스피 6월 정점 대비 30% 급락-30%
- 코스피 지수가 6월 19일 정점 대비 30% 급락하며 소매투자자 손실 현실화.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 이후 소매투자자 마진 차용 규모가 기록적으로 증가.
삼성, $700억 규모 주주환원안 검토$700억
- 삼성 이사회에서 700억 달러 규모의 주주환원안을 검토할 예정.
- AI 붐으로 반도체 수요 호황 중 실적 급증에 따른 특별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방식 혼합 구조 검토.
현대자동차 10년 만에 첫 완전파업첫 완전파업
-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 협상 교착으로 10년 만에 첫 완전파업에 돌입.
- 정년 연장, 800% 보너스, AI·자동화 대비 일자리 보호 등을 요구.
정부, '미래대응기금' 신설기금 신설
- 정부가 반도체 붐 세수 초과분으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
- 청년층 일자리 창출, 주택구매 지원, 결혼·출산 장려 프로그램 및 AI 산업 투자 등에 재원 배분.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노드슨(NDSN) | 장외 거래에서 +1.08% 상승 | +8.00%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장외 거래에서 +5.34% 상승 | +7.58% |
| 디어(DE) | 장외 거래 변동 없음 | +6.94% |
| 루멘텀 홀딩스(LITE) | 장외 거래에서 +1.96% 상승 | +6.24% |
| 큐니티 일렉트로닉스(Q) | 장외 거래 변동 없음 | +5.93% |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장외 거래에서 +1.26% 상승 | +5.79% |
| CF 인더스트리즈(CF) | 장외 거래 변동 없음 | +5.61% |
| 모자이크(MOS) | 장외 거래 변동 없음 | +5.04% |
| Cboe 글로벌 마켓츠(CBOE) | 장외 거래 변동 없음 | +4.76% |
|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 에퀴티스(ARE) | 장외 거래 변동 없음 | +4.73% |
기업
테슬라(TSLA)-1.71%
- 전날 $345.13, 장외 $349.71 (+1.33%) 기록.
- 중국 시장에서 중국산·수입산 Model 3, Model Y 등 총 196만 대 규모의 리콜 단행.
- 원인은 긴급 도어 잠금 해제 손잡이 식별 어려움 및 전기 시스템 장애 시 탈출·구조 저해 우려.
- 9월 25일부터 경고 라벨 부착 및 무선 업데이트(OTA)로 시행 예정.
- 태양열 지붕 타일 사업은 경제성 부족으로 중단.
월마트(WMT)-9.15%
- 전날 $103.84, 장외 $103.50 (-0.33%) 기록.
- 15개 투자은행이 월마트 주가 목표를 -$5~$26 폭으로 일제히 인하.
- 기존 목표가 대비 평균 약 -$14 규모의 광범위한 하향 조정.
마벨 테크놀로지(MRVL)+5.79%
- BMO가 마벨 테크놀로지에 대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
- 시티그룹과 오펜하이머가 마벨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인상.
스페이스X(SPCX)-4.05%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가 60억 달러 규모의 무선통신 주파수 대역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부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3.97%
- 전날 $974.33, 장외 $986.33 (+1.23%) 기록.
- BMO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대한 첫 커버리지를 개시.
RTX(RTX)-3.66%
- 전날 $212.29, 장외 $212.29 (+0.00%) 기록.
- EU 집행위원회, RTX의 프랫 앤 휘트니 캐나다 법인에 대한 반독점 조사 종료.
- 회사가 계약 조항을 수정해 부품 공급업체들이 직면한 핵심 부품·서비스 접근 장애물을 제거한 것이 종료 배경.
GE 베르노바(GEV)-2.17%
- 전날 $966.01, 장외 $966.01 (+0.00%) 기록.
- Quinbrook이 호주 퀸즐랜드 Supernode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프로젝트 3단계에서 GE 베르노바를 전력변환 및 그리드 안정화 기술 공급사로 선정.
알파벳(GOOGL)-1.17%
- 전날 $340.67, 장외 $342.77 (+0.62%) 기록.
- 인도 정부, 구글의 파이어베이스 웹개발 플랫폼에서 범죄자들이 은행 사칭 피싱 페이지를 대량 생성하는 악용 사례 적발.
- 수백 개 계정 폐쇄 요구 및 8월 한 달에만 3회 정식 통보 발송.
- 2025년 인도 연간 사이버 사기 손실액 약 24억 달러 규모 전망.
AMD(AMD)+0.65%
- 전날 $469.45, 장외 $474.75 (+1.13%) 기록.
- BMO가 AMD에 대한 신규 애널리스트 커버리지를 개시.
브로드컴(AVGO)+0.43%
- 전날 $364.03, 장외 $368.79 (+1.31%) 기록.
- BMO 캐피탈 마켓스가 브로드컴에 신규 애널리스트 커버리지를 개시.
엔비디아(NVDA)-0.33%
- 전날 $216.85, 장외 $218.13 (+0.59%) 기록.
- 두 투자은행이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인상.
- 엔비디아,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언스(Rebellions)와의 인수 협상 추진.
애보트(ABT)-0.25%
- TD Cowen 분석가가 애보트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74.37 | +0.43% |
| 나스닥 | 26,180.46 | +0.43% |
| STOXX600 | 654.18 | +0.59% |
| 닛케이225 | 66,016.36 | -0.30% |
| CSI300 | 4,618.90 | +0.57% |
| 코스피 | 6,912.95 | +0.88% |
| VIX | 15.13 | -5.50% |
| 미 2년 | 4.238% | +4.9bp |
| 미 10년 | 4.734% | +2.7bp |
| 달러인덱스 | 98.80 | -0.10% |
| 달러/원 | 1,386.00 | -0.60% |
| 금 | 4,513.60 | -0.23% |
| WTI | 88.15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