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데일리 뉴스 다이제스트 (2026년 8월 21일 오전)
2026년 08월 22일 오전
- 미국 재무장관, 이란에 대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를 예고하며 월요일 세부안 공개 예정.
- 이란발 공급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고, 국채 바이백 확대에도 미 10년물 금리가 다시 상승.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 서프라이즈 상회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으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지속 반영.
- 월마트 실적 부진과 금리 상승이 겹치며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 글로벌 달러 약세가 심화되고 옵션 시장에서 달러 풋 베팅이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41.16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87% |
| 나스닥 | 26,067.16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1.00% |
| STOXX 600 | 650.36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12% |
| 닛케이 225 | 66,216.57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1.36% |
| CSI 300 | 4,592.75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09% |
| KOSPI | 6,852.58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5.89% |
| 항셍 | 25,698.49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80% |
| 달러인덱스(DXY) | 98.88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11% |
| 달러/엔 | 159.05으로 8월 21일 종가 마감 | +0.01% |
| 유로/달러 | 1.17로 8월 21일 종가 마감 | -0.01% |
| 달러/원 | 1,394.05으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47% |
| 달러/위안 | 6.72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10% |
| 미국 10년물 금리 | 4.708%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6.7bp |
| 미국 2년물 금리 | 4.190%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2.8bp |
| 일본 10년물 금리 | 2.863%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3.4bp |
| 독일 10년물 금리 | 3.255%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3bp |
| 한국 10년물 금리 | 4.334%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7.9bp |
|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 273bp로 8월 19일 종가 마감 | -2.0bp |
| WTI | 배럴당 86.83달러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2.89% |
| 금 | 4,518.45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08% |
| 구리 | 6.47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0.42% |
| VIX | 16.02로 8월 20일 종가 마감 | +7.66% |
미국
미 장기채 수익률 상승 지속 및 달러 반등위험자산 매도
- 유가 상승 우려, 강건한 경기 지표, 인플레이션 기대가 장기채 수익률을 압박.
- 미 재무부의 국채 매입 지원에도 10년물 금리는 4.70% 부근에 고착.
- 달러는 재정 우려로 초기 약세를 보였으나 금리 재상승을 반영하며 반등.
뉴욕 증시 3대 지수 하락월마트 실적 부진
- 뉴욕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으며, 다우 지수가 가장 큰 낙폭을 기록.
- 월마트의 분기 동일점포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며 소비 둔화 우려를 가중.
미국, 이란에 '사상 최강 제재' 예고제재 강화
- 재무부 장관이 이란에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와 해상 봉쇄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언.
-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며, 중국 등 주요 무역상대국에 협력을 촉구.
- 이란 외교부는 이를 '경제 테러'로 비난했고, 헤즈볼라도 추가 제재 대상에 포함.
미 재무부, 국채 매입 규모 추가 확대 검토국채 수익률 상승
- 재무부 장관은 발행 건당 40억 달러 이상으로 매입 규모를 추가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
- 재무부의 매입 지원에도 장기채 수익률 상승세가 지속되며 인플레이션 및 채무 우려가 여전함을 시사.
- 연준 관계자들은 재무부의 채권 시장 개입 이후에도 통화정책 독립성을 강조하며 인플레이션 및 고용 중심 정책 운영 방침을 유지.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유지매파적 신호
- 필라델피아 연은 경기지수가 8월 47.4로 시장 예상치 25.0을 크게 상회하며 경기 회복력 확인.
- 7월 FOMC 회의록에서 인상 찬성 위원이 3명으로 단일 방향 최다를 기록하며 위원회 내 매파 쏠림.
- 연준 위원이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현 수준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다고 지적하며 인상 정당성을 제시.
미국 정부 채무 40조 달러 돌파재정 압박 심화
- 고령화, 기후변화, 국방비 증가 등 구조적 지출 압박 속에서 정부 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초과.
- 이란 전쟁으로 재점화된 인플레이션 위험이 차입 비용 상승을 가속화.
- G7 대비 정부 채무와 차입 비용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접근.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 재상승장기 우려 지속
- 재무부가 채권 매입 규모를 두 배로 확대했음에도 30년물 수익률이 일시 5.1765%에서 다시 5.225~5.2214%로 상승.
- 이는 투자자 신뢰 회복이 미흡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내려왔으나 안정성 의문이 지속됨을 시사.
- 시장이 정책 개입의 지속성을 의심하는 것으로 풀이.
브로드컴(AVGO)+0.43%
- AI 칩 자금 조달을 위해 60억 달러 이상의 부채 모금 협상 진행.
-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이 예상되며,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주요 수혜 대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3.97%
- 향후 10년간 미국에 250억 달러 이상 투자, 9만 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
-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100억 달러 규모의 AI 메모리 연구소 설립, AI 메모리 및 컴퓨팅 시스템 개발 집중.
마벨 테크놀로지(MRVL)+5.79%
- 구글과 120억 달러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 소식.
- 맞춤형 칩 개발 협력으로 추가 매출 창출 기회 예상.
엔비디아(NVDA)-0.33%
- 중국 고객 전용 AI 칩을 연말까지 소량 출하할 계획.
- AI 데이터 공급사 머코를 200억 달러 가치로 평가, 자금 지원 논의 중.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2.84%
- NTT DATA와 글로벌 전략 제휴 체결.
- AI 보안 변환 가속화 목표, 2029년까지 공동 사업에서 10억 달러 매출 달성 계획.
AMD
- 팀 라이언을 이사회에 신규 선임, KC 맥클루어를 감사재무위원회 의장으로 지명하며 지배구조 정비.
애보트(ABT)-0.25%
- 미숙아용 분유 관련 소송에서 6.7억 달러에 합의 체결.
- 약 2,000명의 피해자 청구를 해결했으나, 1,700건의 소송과 12,700명의 영유아 피해 청구가 여전히 계류 중.
머크(MRK)-2.11%
- 모더나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백신이 후기 임상에서 유의미한 효능 입증.
- 항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증대.
일라이 릴리
- 암플리튜드 테라퓨틱스와 감염병 대상 mRNA 백신 공동개발 계약 체결.
- 배타적 상업화 권리와 추가 타깃 옵션 확보.
월마트(WMT)-9.15%
-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81달러로 예상 상회, 매출 1,879억 달러로 시장 예상 초과.
- 연료 제외 미국 동일점포매출 +2.6%로 6년 만에 최저 성장 기록, 시장 예상치 하회.
- 연간 매출 가이던스 +4~5%로 시장 예상치 밑돌아, 주가 8% 하락.
아마존(AMZN)-2.16%
- 프라임비디오, 2027~2030년 중남미 5개국에 20억 달러 이상 투자, 현지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 계획.
- 드론 배송 서비스를 연말까지 미국 500개 지역으로 확대 예정.
- 일리노이 생체정보프라이버시법 위반으로 소송 진행 중, AI 학습에 음성 데이터 무단 사용 혐의.
메타 플랫폼스(META)-0.04%
-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AI 고객사 중 하나로 부상.
- 29개 주가 제기한 아동 안전 소송에서 CEO의 안전 정책 소홀 관련 증언 나와.
알파벳(GOOGL)-1.17%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앱 구독에 신규 관리 기능 '안티그래비티' 출시.
- 마벨과의 120억 달러 AI 칩 계약에서 구매자로 참여.
스페이스X(xAI)
- AI 모델 그록 4.6을 아마존 베드록에 출시.
- 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 인수를 시도했다는 보도.
보잉(BA)-3.20%
- 미 국무부, 카타르향 KC-46A 공중급유기 45억 달러 규모 판매 승인.
JPMorgan
- 인도 증권 당국, 종가 시세조작 혐의로 계열사의 현지 거래 정지.
버크셔 해서웨이
- 홈서비스 계열사가 연루된 부동산 수수료 담합 관련 대형 합의를 항소법원이 인용, 확정.
엑손모빌(XOM)+0.84%
- 가이아나 스타브룩 블록에 다섯 번째 부유식 생산설비(FPSO) 도착.
- 일일 25만 배럴 규모의 석유 처리 능력 확충.
넥스트에라 에너지
- 메인주 주지사, 도미니언에너지 인수 건에 대해 경쟁 제한 및 요금 인상 우려 제기하며 반대 입장 표명.
인도
인도, 설탕 100만 톤 무관세 수입 허용가격 안정화
- 설탕 가격이 2개월간 40% 올라 기록적 수준에 도달하자 긴급 수입 조치를 단행.
- 세계 최대 설탕 소비국인 인도가 10년 만에 수입을 재개하여 축제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 가계 부담 완화 의도.
인도중앙은행(RBI) 매파적 의사록 발표 후 채권 순매도 확대수익률 상승
-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위험 시 금리 인상 신호가 강화되며 유가 및 식품 인플레이션 우려가 배경.
- 벤치마크 10년물 채권 수익률이 5bp 올라 6.8709%로 마감하며 6월 중순 이후 최고치 기록.
- 채권 곡선은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으로 평탄화.
인도 주가 반등 및 루피 강세하락세 반전
- Nifty 50은 +0.64%, BSE Sensex는 +0.82% 상승하며 각각 7거래일, 4거래일 만의 하락세 반전.
- 글로벌 주가 반등과 미국 국채시장 안정에 동조하는 움직임.
- 루피는 95.7050달러/루피로 전일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으며, 중앙은행 개입 속 변동성 제한적.
인도, 루피 수출결제 규칙 완화루피 국제화
- 수출 계약, 송장, 결제를 루피 및 외국통화로 동등 취급하도록 무역정책 규정 개정.
- 아시아청산연합(ACU) 외 국가와의 루피 거래를 허용하여 장벽 제거.
- 국제 무역에서 루피 사용 확대를 추진.
인도, 재생에너지 저금리 대출 검토손실 보상
- 태양광 중심 재생에너지 용량은 162GW로 발전 전체의 약 1/3을 차지하나 송전 인프라가 미흡.
- 송전 제약으로 공급 제한을 받은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의 손실 발생.
- 정부는 저금리 융자를 통한 손실 보상 정책을 검토 중.
멕시코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6.5% 장기 유지 시사금리 동결
- 8월 금리 회의 의사록 공개를 통해 만장일치 유지 결정의 배경과 세부 입장을 설명.
- 인플레이션 완화 추세이나 서비스 물가 상승 지속으로 하락 속도가 기존 전망보다 더디게 평가.
- 중동 분쟁, 통상 불확실성, 엘니뇨 현상 강화로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가중.
유럽
루마니아, 흑해 가스시설 근처 해양 드론 격추에너지 위협
- 국방장관은 네푼 딥 가스 프로젝트 인근에서 발견된 해양 무인 드론을 F-16 전투기로 격추했다고 발표.
- 네푼 딥 프로젝트는 2027년 가동 예정이며, 가동 시 루마니아는 유럽연합 최대 가스생산국으로 부상할 전망.
-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와 614km 육지 국경을 공유하며, 흑해 에너지 기반시설을 겨냥한 드론 및 기뢰 위협이 심화.
이탈리아 MPS, 인수 제안에 반격인수 입찰 추진
- 이탈리아 MPS 이사회가 Intesa의 €360억 인수 제안에 맞서 Banco BPM과 Banca Generali 인수 입찰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 Intesa의 MPS 분할 인수 계획에 이탈리아 총리가 비판적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유로존 정부채권 수익률 안정화미 재무부 지원
- 미 재무부가 장기채권 유동성 지원 규모 확대를 공표하며 유로존 정부채권 수익률이 안정화되었습니다.
- 정부의 공식 목표는 상승 중인 장기금리를 진정시키고, 향후 쿠폰 발행 및 변동금리채 발행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영국 파운드, 6개월 고점 달성$1.3661
- GBP/USD가 어제 $1.3661을 기록하며 2월 16일 이후 최고가를 달성했습니다.
- 미 재무부의 국채 유동성 조치 이후 달러 약세 심화에 따른 영향입니다.
영국 GDP 성장률 상향 수정2024년 +0.5%
- 영국 통계청이 2023~2024년 GDP를 상향 수정했으며, 2024년 성장률은 이전보다 0.5% 높아졌습니다.
- 서비스 부문 및 부동산 임차료 측정 개선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영국 경제 지표 발표소매판매 -0.5%
- 7월 소매판매는 월 대비 -0.5%를 기록했으며, 정부 순 차입(PSNB)은 0으로 예상됩니다.
- 8월 PMI 예비치는 서비스 51.8, 제조 51.5로 예상됩니다.
영국 공장 주문, 최고 성과 기록CBI 조사
- CBI 공장 주문 조사 결과, 영국 공장 주문이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유럽 STOXX 600 하락-0.12%
- 유럽 STOXX 600 지수는 어제 0.12% 하락한 650.35 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 유가 강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독일 생산자물가(PPI)가 3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위스-중국 FTA 최종 타결수출 99.8% 무관세
- 스위스와 중국 간 개정 자유무역협정이 최종 타결되어 스위스 수출의 99.8%가 중국 시장에 무관세 진입 가능해졌습니다.
- 스위스 대통령과 중국 상무부장이 어제 베른에서 협상 종료를 발표하며, 기존 2014년 FTA 대비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아시아
방글라데시, 야당 BNP 알람기르 신임 대통령 선출정권 교체
- 의회는 경력 풍부한 방글라데시 국민당(BNP) 지도자 미르자 팍룰 이슬람 알람기르를 대통령으로 선출.
- BNP는 최근 정치 변화 과정에서 정권을 장악하며 야당에서 여당으로 전환.
시장·원자재
달러 약세 심화3개월 저점
- 달러지수가 3개월 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장기수익률 이점 약화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EUR/USD 25 델타 리스크 리버설이 2월 이후 처음으로 달러 풋(약세 베팅) 선호로 전환되며 옵션 시장의 포지셔닝 반전을 시사했습니다.
캐나다 달러 강세약 3개월 고점
- 캐나다 달러가 1.3790/USD로 5월 21일 이후 최고가 근처에서 거래되었습니다.
- 유가 상승과 미국 달러 약세, 미국과의 무역협상 긍정적 전망이 복합적으로 지지했습니다.
캐나다 7월 생산자물가 반등산업제품 +0.6%
- 캐나다 7월 산업제품 물가는 전월 -1.4%에서 +0.6%로 반등했으며, 전년 대비 +12.4%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원자재 물가는 전월 대비 -2.2% 하락했으나, 전년 대비 +18.1%를 기록했습니다.
스위스 프랑 강세G10 최고 성과
- 스위스 프랑(CHF)이 재무부 발표 후 G10 통화 중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저금리 펀딩 통화로서의 차입 포지션(숏) 청산이 강세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글로벌 주가 약세 지속유가 강세
- 재무부 매입 확대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정책 지속성을 의심하며 주가 약세 압력이 지속되었습니다.
- 유가 강세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심화시키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기업
AI 생산성 이득, 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IMF 경고
- IMF 신임 수석이코노미스트 테나요는 높은 생산성이 자동으로 낮은 물가로 이어진다는 통념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 이는 연준 의장 워시의 'AI 확산으로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 가능'이라는 낙관론과 배치되며,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지속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중국
대미 희토류 수출 7월 증가이트륨 증가
- 중국 관세청 공시에 따르면 7월 대미 희토류 이트륨 수출량이 증가했습니다.
- 이는 미국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의 공급난 완화 신호로 해석되며, 미국은 항공기·위성 제조에 이트륨을 필수 소재로 사용합니다.
중국 외교부장, 한국에 입장 표명진영 선택 회피 촉구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국 외교 대표부와의 회의에서 한국에 전략적 자율성 추구 및 미·중 진영 대립 회피를 촉구했습니다.
- 미국의 북한 '적대 정책'을 한반도 긴장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며 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중남미
브라질, 재정준칙 유지 약속지출 억제 지속
- 다리오 두리간 브라질 재무부장관은 10월 총선 재선 시 지출 통제와 수익 회복을 통해 재정준칙을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현 행정부가 GDP 2% 수준의 재정 노력을 단행했으며, 재임 시에도 같은 수준의 노력을 준비 중입니다.
라틴아메리카 경제성장 약세 지속2027년까지
- UN ECLAC은 라틴아메리카의 GDP 성장률이 2026년 2.2%로 하락하고 2027년 2.5%를 예상하며, 5년 연속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이는 국제 정세 악화를 반영한 12월 당초 전망(2026년 2.3%) 대비 하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라틴아메리카 통화 약세주식 혼조
- 미국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MSCI 라틴아메리카 주식지수는 -0.2%, 지역 통화지수는 -0.3% 약세를 보였습니다.
- 미 재무부의 유동성 지원 조치에도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이 지속되었으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역 경제 전망을 흐리고 있습니다.
멕시코 경제 성장7월 +2.7%
- 멕시코 경제는 7월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속보)을 기록했습니다.
- 멕시코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 유보를 시사했습니다.
아르헨티나 6월 경제활동 증가+2.7%
- 아르헨티나 6월 경제활동은 전월 0.4%에서 2.7%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1.9%를 상회했습니다.
- 어업과 광물 채굴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추적 15개 부문 중 12개 부문이 동반 증가했습니다.
아르헨티나 7월 무역수지 흑자+$21.2억
- 아르헨티나 7월 무역수지는 수출 $88.5억, 수입 $67.4억으로 $21.2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8.5억 대비 $2.7억 초과 달성한 수치입니다.
신흥국
폴란드 법인세 인상 계획대형 에너지·연료
- 폴란드 정부는 2027년부터 연매출 €5,000만 이상 대형 유틸리티 및 연료사에 30% 법인세를 부과할 계획입니다(현 19%).
-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19%로 복귀하며, 에너지 산업 지원 및 국방력 강화 재원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레바논 은행 구조조정법 개정안 통과국회 통과
- 레바논 의회가 은행 구조조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며, 대통령 서명을 대기 중입니다.
- 고등금융감시위원회 권한이 확대되어 은행별 구조조정 추진 여부 및 청산 판단을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되었고, IMF와 예금자 구제법 관련 협의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집트 해외 송금 기록적 증가$473억
- 2025/26 회계연도 해외 이집트 노동자 송금액이 전년 $365억 대비 29.6% 증가한 $473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달성했습니다.
- 이는 이집트의 외환 유동성 개선 신호로 해석됩니다.
체코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2026년 1.9%
- 체코 재정부는 2026년 성장률을 1.9%로 인하(기존 2.1%)했으며, 2027년은 2.4%를 유지했습니다.
- 중동 분쟁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국내 수요 둔화를 견인하며, 2026년 일반정부 적자는 GDP 대비 -2.7%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군사 충돌 고조키이우 공습
- 러시아군이 어제 저녁 키이우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여 16명 사망, 40명 이상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민간 건물과 학교, 병원이 피격되었습니다.
- 젤렌스키 대통령은 방공 미사일 부족을 지적했으며, 우크라이나 내부 정치 긴장과 라트비아 영공 진입 우크라이나 무인항공기 확인으로 전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폴란드 통화정책 긴축 압박금리 인상 제안
- 폴란드 통화정책위원회(MPC) 위원 Tyrowicz가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1.0%p 인상을 제안했습니다.
- 다른 위원들의 반대로 기준금리는 4개월 연속 3.75%로 동결되었으나, 통화정책 내부에 긴축 필요성 주장이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자회사 지배구조 조사총리 지시
- 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는 국부펀드(Khazanah Nasional) 자회사 Xeraya Capital의 지배구조 위반 혐의에 대한 종합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 과거 거래 관련 지배구조 위반을 포함하며, 투자 부문 거버넌스 문제가 적시되었습니다.
에티오피아 중앙은행 외환 배정$5억
- 에티오피아 중앙은행이 특별 경매를 통해 $5억을 배정하며 외환 유동성을 관리했습니다.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노드슨(NDSN) | 산업재 섹터 기업, 시가총액 190억 달러 규모. | +8.00%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금융 섹터 기업, 시가총액 450억 달러 규모. | +7.58% |
| 디어(DE) | 산업재 섹터 기업, 시가총액 1,680억 달러 규모. | +6.94%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보 기술 섹터 기업, 시가총액 79억 달러 규모. | +6.24% |
| 큐니티 일렉트로닉스(Q) | 정보 기술 섹터 기업, 시가총액 28억 달러 규모. | +5.93% |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정보 기술 섹터 기업, 시가총액 220억 달러 규모. | +5.79% |
| CF 인더스트리즈(CF) | 소재 섹터 기업, 시가총액 190억 달러 규모. | +5.61% |
| 모자이크(MOS) | 소재 섹터 기업, 시가총액 70억 달러 규모. | +5.04% |
| Cboe 글로벌 마켓츠(CBOE) | 금융 섹터 기업, 시가총액 31억 달러 규모. | +4.76% |
|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 에퀴티스(ARE) | 부동산 섹터 기업, 시가총액 90억 달러 규모. | +4.73%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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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500 | 7,641.16 | -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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