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8월 21일)
2026년 08월 24일 오전
- 미국은 이란에 대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를 예고하며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화되었습니다.
- 미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 서프라이즈 상회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지속 반영되며 미 국채금리가 재상승했습니다.
- 월마트의 실적 부진과 금리 상승이 겹치며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 인도는 설탕 무관세 수입으로 가격 안정화를 추진하고, 멕시코는 금리 장기 유지 신호를 보냈습니다.
- 글로벌 장기 수익률 상승이 연준의 정책 신호 효과를 약화시키는 가운데 달러 약세가 심화.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41.16 기록 (8/20 종가) | -0.87% |
| 나스닥 | 26,067.16 기록 (8/20 종가) | -1.00% |
| STOXX 600 | 650.36 기록 (8/20 종가) | -0.12% |
| 닛케이 225 | 66,216.57 기록 (8/20 종가) | +1.36% |
| CSI 300 | 4,592.75 기록 (8/20 종가) | +0.09% |
| KOSPI | 6,852.58 기록 (8/20 종가) | +5.89% |
| 항셍 | 25,698.49 기록 (8/20 종가) | +0.80% |
| 달러인덱스(DXY) | 98.88 기록 (8/20 종가) | +0.11% |
| 달러/엔 | 159.05 기록 (8/21 종가) | +0.01% |
| 유로/달러 | 1.17 기록 (8/21 종가) | -0.01% |
| 달러/원 | 1,394.05 기록 (8/20 종가) | +0.47% |
| 달러/위안 | 6.72 기록 (8/20 종가) | -0.10% |
| 미국 10년물 금리 | 4.708% 기록 (8/20 종가) | +6.7bp |
| 미국 2년물 금리 | 4.190% 기록 (8/20 종가) | +2.8bp |
| 일본 10년물 금리 | 2.863% 기록 (8/20 종가) | -3.4bp |
| 독일 10년물 금리 | 3.255% 기록 (8/20 종가) | -0.3bp |
| 한국 10년물 금리 | 4.334% 기록 (8/20 종가) | -7.9bp |
|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 273bp 기록 (8/19 종가) | -2.0bp |
| WTI | 배럴당 86.83달러 기록 (8/20 종가) | +2.89% |
| 금 | 4,518.45 기록 (8/20 종가) | -0.08% |
| 구리 | 6.47 기록 (8/20 종가) | -0.42% |
| VIX | 16.02 기록 (8/20 종가) | +7.66% |
미국
미 장기채 수익률 상승 및 위험자산 매도+6.7bp
- 유가 상승, 강건한 경기 지표, 인플레이션 기대가 장기채 수익률을 압박. 미 재무부 매입 지원에도 10년물 금리 약 4.70% 부근에 고착.
- 달러는 재정 우려로 초기 약세 후 금리 재상승을 반영해 반등. 금값과 비트코인은 약세 전환.
- 뉴욕 3대 지수 하락. 월마트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며 소비 부문 약세 신호를 더함.
미국, 이란에 '사상 최강 제재' 예고제재 강화
- 미 재무부 장관, 이란에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 부과를 예고하며 월요일 세부안 공개 예정.
- 중국 등 주요 무역상대국에 대이란 정책 공조를 요청. 이란 외교부는 제재를 '경제 테러'로 비난.
- 헤즈볼라가 이란 혁명수비대 산하 조직으로 재지정되며 추가 제재 대상에 포함.
미 재무부, 국채 매입 규모 추가 확대 시사매입 확대
- 재무부 장관, 발행건당 40억 달러 이상으로 매입 규모를 추가 확대할 수 있다고 시사.
- 재무부의 유동성 지원에도 장기채 수익률 상승세는 지속. 인플레이션 및 채무 우려가 여전함을 시사.
- 연준 관계자들은 재무부의 채권 시장 개입 이후에도 통화정책 독립성을 강조하며 인플레이션·고용 중심 정책 운영 방침을 유지.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매파적 신호
- 필라델피아 연은 8월 경기전망지수가 47.4를 기록, 시장 예상치(25.0)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 회복력 확인.
- 7월 FOMC 회의록에서 인상 찬성 위원이 3명으로 단일 방향 최다를 기록. 위원회 내 매파 쏠림 현상.
- 샌프란시스코 연은 데일리 총재,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현 수준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다고 지적하며 인상 정당성을 제시.
미국 정부 채무 40조 달러 초과40조 달러
- 미국 정부 채무가 고령화, 기후변화, 국방비 증가 등 구조적 지출 압박 속에서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섬.
- 이란 전쟁으로 재점화된 인플레이션 위험이 차입 비용 상승을 가속화.
- G7 대비 정부 채무와 차입 비용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
브로드컴(AVGO)정보 기술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AI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해 600억 달러 이상의 부채 발행을 추진 중.
- 대규모 채무 확대로 재무구조 변화가 예상됨.
마이크론(MU)정보 기술
- 향후 10년간 100억 달러를 투입할 AI 메모리 연구소를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설립한다고 밝힘.
- 이와 별개로 미국 내 2,500억 달러 규모 투자와 9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계획도 함께 공개.
마벨 테크놀로지(MRVL)정보 기술
-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구글과 120억 달러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
엔비디아(NVDA)정보 기술
- 중국 고객 전용 AI 칩을 연말까지 소량으로 출하할 계획.
- AI 데이터 공급사 머코를 200억 달러 가치로 평가해 자금 지원을 논의 중.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정보 기술
- NTT데이터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029년까지 10억 달러 규모의 공동사업을 목표로 제시.
AMD(AMD)정보 기술
- 팀 라이언을 이사회에 신규 선임하고 KC 맥클루어를 감사재무위원회 의장으로 지명하며 지배구조를 정비.
애보트(ABT)헬스케어
- 조산아용 특수 분유 관련 소송에서 길 소송 건과 괴사성 장염 관련 청구 2,000여 건을 6.7억 달러에 합의.
- 다만 1만2,700명의 영아와 관련된 소송 약 1,700건이 여전히 계류 중이어서 법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님.
머크(MRK)헬스케어
- 모더나와 공동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백신이 후기 임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보여 항암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커짐.
일라이 릴리(LLY)헬스케어
- 암플리튜드 테라퓨틱스와 감염병 대상 mRNA 백신 공동개발 계약을 맺고 배타적 상업화 권리와 추가 타깃 옵션을 확보.
월마트(WMT)필수소비재
-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81달러, 매출 1,879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 그러나 연료 제외 미국 컴프세일즈는 +2.6%로 6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을 기록해 주가는 하락.
아마존(AMZN)경기소비재
- 프라임비디오가 2027~2030년 중남미에 20억 달러를 투자해 현지 오리지널 콘텐츠를 두 배 이상 늘리기로 함.
- 드론 배송 서비스도 연말까지 미국 500개 지역으로 확대.
메타 플랫폼스(META)커뮤니케이션
-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AI 고객사 중 하나로 부상했다는 보도가 나옴.
- 29개 주가 제기한 아동 안전 소송에서는 전직 엔지니어가 CEO의 안전 정책 소홀을 증언해 경영진 책임론이 부각.
알파벳(GOOGL)커뮤니케이션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용 신규 관리 기능 안티그래비티를 출시.
- 마벨과의 120억 달러 AI 칩 계약에도 구매자로 등장.
스페이스X(xAI)커뮤니케이션
- 그록 4.6을 아마존 베드록에 출시.
- 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 인수를 시도했다는 보도도 나옴.
보잉(BA)산업재
- 카타르向 KC-46A 공중급유기 판매를 미 국무부가 45억 달러 규모로 승인.
JP모건(JPM)금융
- 인도 증권 당국이 종가 시세조작 혐의로 계열사의 현지 거래를 정지시킴.
버크셔 해서웨이(BRK.A/B)금융
- 홈서비스 계열사가 연루된 부동산 수수료 담합 관련 대형 합의를 항소법원이 인용해 확정.
엑손모빌(XOM)에너지
- 가이아나 스타브룩 블록의 다섯 번째 부유식 생산설비가 현지 해역에 도착해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 중임을 확인.
넥스트에라 에너지(NEE)유틸리티
- 메인주 주지사가 도미니언에너지 인수 건에 대해 경쟁 제한과 요금 인상 우려를 제기하며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힘.
아시아
인도, 설탕 100만 톤 무관세 수입 허용가격 안정화
- 설탕 가격이 2개월간 40% 급등하여 기록적 수준에 도달하자, 인도 정부가 긴급 수입 조치를 단행.
- 세계 최대 설탕 소비국인 인도가 10년 만에 설탕 수입을 재개한 조치.
- 축제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 가계 부담을 완화하려는 의도.
인도 중앙은행(RBI) 매파적 의사록 발표채권 순매도
-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위험 시 금리 인상 신호를 강화. 유가 및 식품 인플레이션 우려가 배경.
- 벤치마크 10년물 채권(6.94% 2036년물) 수익률이 5bp 올라 6.8709%로 마감. 6월 중순 이후 최고치.
- 채권 곡선은 단기물 상승, 장기물 하락으로 평탄화되는 모습.
인도 증시 반등 및 루피 강세반등 성공
- Nifty 50 지수는 0.64% 상승한 24,231.85, BSE Sensex 지수는 0.82% 상승한 77,537.72를 기록. 각각 7거래일, 4거래일 만의 하락세 반전.
- 글로벌 주가 반등과 미국 국채시장 안정화 신호에 동조하며 상승.
- 루피는 95.7050달러/루피로 전일 대비 소폭 강세(95.7525 → 95.7050). 중앙은행 개입 속 변동성은 제한적.
인도, 루피 수출결제 규칙 완화국제화 추진
- 수출 계약, 송장, 결제를 루피 및 외국통화로 동등 취급하도록 무역정책 규정을 개정.
- 아시아청산연합(ACU) 외 국가와의 루피 거래를 허용하여 장벽을 제거.
- 국제무역에서 루피 사용을 확대하고 국제화를 추진하려는 목적.
인도, 재생에너지 저금리 대출 검토손실 보상
- 태양광 중심 재생에너지 용량은 162GW로 발전 전체의 약 1/3을 차지하나, 송전 인프라가 미흡.
- 송전 제약으로 인해 공급 제한을 받은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에게 손실이 발생.
- 정부는 저금리 융자를 통한 손실 보상 정책을 검토 중.
중남미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6.5% 장기 유지 시사금리 동결
- 8월 금리 회의 의사록 공개를 통해 만장일치 금리 유지 결정의 배경과 세부 입장을 설명.
- 인플레이션 완화 추세이나 서비스 물가 상승 지속으로 하락 속도가 기존 전망보다 더딘 것으로 평가.
- 중동 분쟁, 통상 불확실성, 엘니뇨 현상 강화로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가중. GDP는 성장했으나 산출갭은 마이너스로 내수 약세 지속 신호.
브라질, 재정준칙 유지 약속
- 다리오 두리간 브라질 재무부장관, 10월 총선 재선 시 재정준칙 유지 및 지출 억제 약속.
- 현 행정부가 GDP 2% 수준의 재정 노력을 단행했으며, 재임 시에도 같은 수준 준비 중.
라틴아메리카 경제 성장 약세 지속 전망2026년 2.2%
- UN ECLAC,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경제 성장률 2027년까지 약세 지속 전망.
- 2026년 GDP 성장률 2.2% (전년 2.4%에서 하락), 2027년 2.5% 예상.
- 국제 정세 악화 반영, 5년 연속 약세 지속 전망.
라틴아메리카 통화 약세, 주식 혼조통화지수 -0.3%
- 미국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MSCI 라틴아메리카 주식지수 -0.2%, 지역 통화지수 -0.3% 약세.
-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지원 조치에도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 지속.
-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역 경제 전망을 흐리는 상황.
멕시코 경제 7월 성장+2.7%
- 멕시코 경제, 7월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속보).
-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인상 유보 시사.
아르헨티나 6월 경제활동 증가+2.7%
- 아르헨티나 6월 경제활동 전년 대비 2.7% 증가(전월 0.4%에서 반등).
- 시장 예상치 1.9%를 상회.
- 어업 및 광물 채굴이 성장을 주도, 추적 15개 부문 중 12개 동반 증가.
아르헨티나 7월 무역수지 흑자+$21.2억
- 아르헨티나 7월 무역수지 $21.2억 흑자 기록.
- 수출 $88.5억, 수입 $67.4억.
- 시장 예상치($18.5억) 대비 $2.7억 초과 달성.
신흥국
루마니아, 흑해 가스시설 근처 해양 드론 격추에너지 위협
- 루마니아 국방장관, 네푼 딥 가스 프로젝트 인근 수백 미터 지점에서 발견된 해양 무인 드론을 F-16 전투기로 격추했다고 발표.
- 네푼 딥 프로젝트는 2027년 가동 예정이며, 가동 시 루마니아가 유럽연합 최대 가스생산국으로 부상할 전망.
- 루마니아는 나토 회원국으로 우크라이나와 614km 육지 국경을 공유하며, 흑해 에너지 기반시설을 겨냥한 드론 및 기뢰 위협이 심화.
방글라데시, 알람기르 신임 대통령 선출대통령 선출
- 방글라데시 의회가 경력 풍부한 방글라데시 국민당(BNP) 지도자 미르자 팍룰 이슬람 알람기르를 신임 대통령으로 선출.
- BNP는 최근 정치 변화 과정에서 정권을 장악하며 야당에서 여당으로 전환.
폴란드, 대형 에너지·연료 기업 법인세 인상 계획30% 법인세
- 폴란드 정부, 2027년부터 연매출 €5,000만 이상 대형 유틸리티·연료사에 30% 법인세 부과 계획(현 19%).
- 2030년까지 단계적 인하하여 19%로 복귀 예정.
- 에너지 산업 지원 및 국방력 강화 재원 조성 목표.
레바논, 은행 구조조정법 개정안 통과
- 레바논 의회, 은행 구조조정법 개정안 통과 완료, 대통령 서명 대기.
- 고등금융감시위원회 권한 확대, 은행별 구조조정 추진 여부 및 청산 판단 직접 결정 가능.
- IMF와 예금자 구제법 관련 협의 계속.
이집트 해외 송금 기록적 증가$473억
- 2025/26 회계연도 이집트 해외 노동자 송금액 $473억 기록(전년 $365억 대비 +29.6%).
- 사상 최대 규모로, 외환 유동성 개선 신호로 작용.
체코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2026년 1.9%
- 체코 재정부, 2026년 성장률 1.9%로 인하(기존 2.1%), 2027년은 2.4% 유지.
- 중동 분쟁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국내 수요 둔화 견인.
- 2026년 일반정부 적자 GDP 대비 -2.7%로 악화 전망(기존 -2.6%).
러시아-우크라이나 군사 충돌 고조키이우 공습
- 러시아군, 어제 저녁 키이우 대규모 공습 감행, 16명 사망, 40명 이상 부상.
- 민간 건물, 학교, 병원 피격, 젤렌스키 대통령 방공 미사일 부족 지적.
- 우크라이나 내부 정치 긴장 고조, 해임 국방부장관 전시 선거 개최 촉구.
폴란드 통화정책, 내부 긴축 압박금리 1.0%p 인상 제안
- 폴란드 통화정책위원회(MPC) 위원 Tyrowicz,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1.0%p 인상 제안.
- 다른 위원들의 반대로 기준금리 3.75% 동결(4개월 연속).
- 통화정책 내부에 긴축 필요성 주장 존재 시사.
북한, 탄도미사일 10발 이상 발사
- 어제 오후 미-한 연합훈련 막바지 단계에서 탄도미사일 10발 이상 발사.
- 한국 대통령실 긴급 보안회의 소집.
- 일본 방위성, 미사일이 배타적경제수역 외 낙하 확인.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자회사 지배구조 조사
- 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 국부펀드(Khazanah Nasional) 자회사 Xeraya Capital의 지배구조 위반 혐의에 대한 종합 조사 지시.
- 과거 거래 관련 지배구조 위반 포함, 투자 부문 거버넌스 문제 적시.
에티오피아 중앙은행, 외환 배정$5억 배정
- 에티오피아 중앙은행, 특별 경매를 통해 $5억 외환 배정.
- 외환 유동성 관리 목적.
시장·원자재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 재상승수익률 상승
- 미 재무부가 채권 매입 규모를 두 배로 확대했으나, 30년물 수익률이 일시 5.1765%에서 다시 5.225~5.2214%로 상승.
- 투자자 신뢰 회복이 미흡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내려왔음에도 안정성 의문이 지속.
- 시장은 재무부의 정책 개입 지속성에 대한 의심을 보임.
장기 수익률 상승, 연준 정책 신호 약화
- 장기 수익률 상승이 국제적 사안으로 부상.
-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신호 효과를 약화시키는 요인.
글로벌 달러 약세 심화3개월 저점
- 달러지수가 3개월 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약세 심화.
- 장기 수익률 이점 약화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
- EUR/USD 옵션 시장에서 2월 이후 처음으로 달러 풋(약세 베팅) 선호로 전환.
캐나다 달러 강세3개월 고점
- 캐나다 달러가 1.3790/USD로 5월 21일 이후 최고가 근처에서 거래.
- 유가 상승과 미국 달러 약세가 복합적으로 지지.
- 미국과의 무역협상 전망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
캐나다 7월 생산자물가 반등산업제품 +0.6%
- 7월 산업제품 물가 전월 대비 +0.6%로 반등(전월 -1.4%).
- 전년 대비 +12.4%로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에너지 및 금속 가격 상승이 주요 반등 요인.
스위스 프랑 강세G10 최고 성과
- 스위스 프랑(CHF)이 재무부 발표 후 G10 통화 중 최고 성과 기록.
- 저금리 펀딩 통화로서의 차입 포지션(숏) 청산이 추진.
- 리스크 선호도 약화 시 포지셔닝 재편 우려 존재.
IMF, AI 생산성 이득이 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 IMF 신임 수석이코노미스트 테나요, AI 생산성 이득이 자동으로 낮은 물가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 연준 의장의 'AI 확산으로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 가능'이라는 낙관론과 배치.
-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지속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
글로벌 주가 약세, 유가 강세
- 재무부 매입 확대에도 투자자들이 정책 지속성을 의심하며 주가 약세 압력 지속.
- 반면 유가는 강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
유럽
이탈리아 MPS, Intesa 인수 제안에 반격€360억 제안
- 이탈리아 MPS 이사회가 CEO의 반격 계획을 승인, Banco BPM 및 Banca Generali 인수 입찰 추진.
- Intesa의 MPS 분할 인수 계획에 이탈리아 총리가 비판적 입장 표명.
- 이탈리아 금융 부문, M&A를 통한 구조 재편 국면 진입.
미 재무부, 국채 유동성 지원 확대
- 미 재무부가 장기채권 유동성 지원을 위해 규모 확대 발표.
- 상승 중인 장기금리 진정을 공식 목표로 제시.
- 향후 몇 분기 이상 쿠폰 발행과 변동금리채 발행을 현 수준 유지 계획.
영국 파운드, 6개월 고점 달성$1.3661
- 영국 파운드(GBP/USD)가 어제 $1.3661을 기록하며 2월 16일 이후 최고가 달성.
- 미 재무부의 국채 유동성 조치 이후 달러 약세 심화에 따른 것.
영국 GDP 성장률 상향 수정2024년 +0.5%
- 영국 통계청, 2023~2024년 GDP를 상향 수정(2024년 이전보다 0.5% 높음).
- 서비스 부문 및 부동산 임차료 측정 개선이 반영된 결과.
영국 주요 경제 지표 발표7월 소매판매 -0.5%
- 7월 소매판매 월 대비 -0.5% 기록.
- 8월 PMI 예비치 서비스 51.8, 제조 51.5 예상.
영국 공장 주문, 최고 성과 기록2024년 11월 이후 최고
- CBI 공장 주문 조사에서 영국 공장 주문이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성과 기록.
유럽 STOXX 600 하락-0.12%
- 유럽 STOXX 600 지수가 어제 0.12% 하락한 650.35 포인트로 마감.
- 유가 강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
- 독일 생산자물가(PPI)가 3년 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
스위스-중국 FTA 개정 타결수출 99.8% 무관세
- 스위스-중국 개정 자유무역협정(FTA) 최종 타결 발표.
- 스위스 수출의 99.8%가 중국 시장에 무관세 진입 가능(기존 약 50%).
- 기존 2014년 FTA 대비 스위스의 중국 시장 접근성 대폭 개선.
중국
중국, 대미 희토류 수출 증가7월 증가
- 7월 중국의 대미 희토류 이트륨(yttrium) 수출량 증가 기록.
- 이트륨은 미국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에서 필수 소재로 사용.
- 중국이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의 60% 이상을 담당하며 미국의 수입 의존도 심화.
중국 외교부장, 한국에 진영 선택 회피 촉구
- 왕이 중국 외교부장, 한국에 전략적 자율성 추구 및 미·중 간 진영 대립 회피 촉구.
- 미국의 북한 '적대 정책'을 한반도 긴장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며 정책 전환 요구.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노드슨(NDSN) | 산 | +8.00%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금 | +7.58% |
| 디어(DE) | 산 | +6.94%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 | +6.24% |
| 큐니티 일렉트로닉스(Q) | 정 | +5.93% |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정 | +5.79% |
| CF 인더스트리즈(CF) | 소 | +5.61% |
| 모자이크(MOS) | 소 | +5.04% |
| Cboe 글로벌 마켓츠(CBOE) | 금 | +4.76% |
|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 에퀴티스(ARE) | 부 | +4.73% |
기업
월마트(WMT)-9.15%
-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81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했으나, 미국 동일점포매출 +2.6%로 예상 미달 및 6년 만에 최저 분기 성장률 기록.
- 연간 매출 가이던스 및 다음 분기 주당순이익 지침도 시장 예상치 하회. 소비자가 휘발유 가격 부담으로 지출 축소, 건강·웰니스 규제로 타격.
- 분기 순매출 1,879.4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이커머스 +23% 및 광고 수익 +43% 증가로 성장 동력 부분 유지. 주가 8% 하락에도 경영진은 가격 인하와 이커머스·광고 성장을 강조하며 수익 회복 전망.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3.97%
- 향후 10년간 미국에 250억 달러 이상 투자해 9만여 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 아이다호주 보이스에 신설될 '마이크론 리서치 랩'에 10년간 100억 달러를 AI 메모리·컴퓨팅 시스템·미래 칩 제조 기술 개발에 집중.
- 이 연구소는 미국 중심의 '장기적 혁신 허브' 역할. AI 인프라 급확대에 따른 메모리 칩 수요 시장에서 마이크론의 경쟁력 강화 목표.
보잉(BA)-3.20%
- 미국 국무부, 카타르에 KC-46A 공중급유항공기 45억 달러 규모 판매 승인. 보잉이 주계약자인 수출 계약.
브로드컴(AVGO)+0.43%
- AI 칩 자금 조달을 위해 대출 기관 그룹과 함께 60억 달러 이상의 채무 모금 협상 진행 중. 자금의 주요 수혜 대상은 앤트로픽을 포함한 각종 AI 기업들.
- 채무는 30억 달러 규모의 후순위 채무와 60~7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채무로 구성되며, 총 모금액은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전망.
애보트(ABT)-0.25%
- 미숙아용 분유 소송과 관련해 6.7억 달러 합의 체결. 3개 로펌과의 합의로 약 2,000명 피해자 청구 해결. 이 합의에는 2024년 St. Louis 배심원단이 애보트 분유가 괴사성 소장염을 유발했다고 판정한 Gill 사건 포함.
- 다만 약 1,700건의 관련 소송이 여전히 계류 중이며, 총 12,700명 영유아 피해 청구가 남아있어 법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님.
마벨 테크놀로지(MRVL)+5.79%
- 구글 맞춤형 칩 개발 협력으로 마벨에 약 120억 달러의 추가 매출 창출 기회 예상. 로이터 칼럼니스트는 이 파트너십만으로는 시가총액 1조 달러 목표 달성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평가.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2.84%
- NTT DATA와 글로벌 전략 제휴 체결. AI 보안 변환 가속화를 목표로 2029년까지 공동 사업에서 10억 달러 매출 달성 계획.
GE 베르노바(GEV)-2.17%
- 엑산 BNP 파리바 증권사가 GE 베르노바 목표주가를 1190달러에서 1090달러로 하향 조정.
아마존(AMZN)-2.16%
- Prime Video, 2027~2030년 라틴아메리카 5개국에 2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발표.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를 2026년 대비 2배 이상 늘릴 예정.
- 아마존 포함 9개 기술 회사, 시카고 연방법원에서 일리노이 생체정보프라이버시법 위반으로 소송 진행 중. 음성 데이터 수천 시간을 사용자 동의 없이 AI 학습에 사용한 혐의.
머크(MRK)-2.11%
- BMO가 머크 목표주가를 142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 RBC는 투자 등급을 하향 조정했으나 목표주가는 142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알파벳(GOOGL)-1.17%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앱 구독에 안티그래비티 신기능 추가. 행정 및 지출 관리 기능이 기본 포함되며 일부 구독자부터 즉시 제공.
엑손모빌(XOM)+0.84%
- 엑손모빌 주도 컨소시엄의 다섯 번째 해상석유 생산저장 하역 시설(FPSO) 에레아 윗투가 가이아나 해역에 도착.
- 스트라브록 해상유전 블록의 우아루 프로젝트에 투입되며 일일 석유 처리 규모는 250,000배럴.
엔비디아(NVDA)-0.33%
- 중국 고객용 AI 칩을 연말까지 소량 출하할 계획이 더 인포메이션을 통해 보도. 칩은 엔비디아의 언어 처리 유닛 변형 버전으로 Groq에서 라이선스한 기술 탑재.
- 이 칩은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와 함께 작동하여 AI 챗봇 응답 속도 향상에 활용될 예정. 미국의 수출규제 규정을 준수할 예정이나 중국 정부의 최종 승인 여부는 불명확.
메타 플랫폼스(META)-0.04%
- 메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인공지능(AI) 고객사로 부상. 메타 포함 9개 테크 기업이 일리노이주 생체정보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시카고 연방법원 소송 진행 중.
-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수천 시간의 인간 음성 녹음을 사용자 동의 없이 수집·활용한 혐의를 받고 있음.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74.37 | +0.43% |
| 나스닥 | 26,180.46 | +0.43% |
| STOXX600 | 654.18 | +0.59% |
| 닛케이225 | 66,016.36 | -0.30% |
| CSI300 | 4,618.90 | +0.57% |
| 코스피 | 6,912.95 | +0.88% |
| VIX | 15.13 | -5.50% |
| 미 2년 | 4.238% | +4.9bp |
| 미 10년 | 4.734% | +2.7bp |
| 달러인덱스 | 98.80 | -0.10% |
| 달러/원 | 1,386.00 | -0.60% |
| 금 | 4,611.80 | +2.18% |
| WTI | 86.64 |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