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2026년 8월 25일
2026년 08월 25일 오후
- 독일 Ifo 기업체감지수가 예상을 크게 웃돌며 유럽 경제 회복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미국은 이란에 추가 제재를 발표했으나 시장 우려보다 낮은 강도로,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통화정책 경계 기조를 이어갔으며, 비트코인은 8만 달러를 돌파하며 통화 약세 우려를 반영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긍정적인 경제 지표가 확인되었습니다.
- 유럽 주요국은 경기 지표 개선과 정책 논의를 지속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52.86 (8/24 종가) | -0.28% |
| 나스닥 | 25,980.19 (8/24 종가) | -0.76% |
| STOXX 600 | 657.89 (8/25 19:40 KST 장중) | +0.56% |
| 닛케이 225 | 65,856.36 (8/25 종가) | +0.50% |
| CSI 300 | 4,552.03 (8/25 종가) | -0.24% |
| KOSPI | 6,742.74 (8/25 종가) | +0.68% |
| 항셍 | 25,511.10 (8/25 종가) | -0.02% |
| 달러인덱스(DXY) | 99.02 (8/25 종가) | +0.03% |
| 달러/엔 | 159.26 (8/25 종가) | +0.12% |
| 유로/달러 | 1.17 (8/25 종가) | -0.01% |
| 달러/원 | 1,383.94 (8/25 종가) | +0.09% |
| 달러/위안 | 6.72 (8/25 종가) | -0.03% |
| 미국 10년 | 4.700% (8/24 종가) | -3.6bp |
| 미국 2년 | 4.238% (8/24 종가) | -0.2bp |
| 일본 10년 | 2.892% (8/25 종가) | +1.3bp |
| 독일 10년 | 3.217% (8/25 19:40 KST 장중) | -3.9bp |
| 한국 10년 | 4.342% (8/25 종가) | +0.4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70bp (8/21 종가) | -5.0bp |
| WTI | 82.31 (8/25 종가) | -3.18% |
| 금 | 4,637.41 (8/25 종가) | -0.28% |
| 구리 | 6.64 (8/25 종가) | +0.53% |
| VIX | 15.84 (8/24 종가) | +4.62% |
시장·원자재
RBA, 이사회 분열 속 금리 동결4.35% 동결
- 이사회 9명 만장일치로 현금 금리 4.35% 유지 결정.
- 회의 중 일부 위원은 물가 상승 위험 고려, 25bp 인상 필요 주장.
- 반대 위원들은 현 금리가 인플레이션 인하에 효과적이며 추가 데이터 관찰 여유 충분하다고 판단.
RBA, 팬데믹 자산 만기 후 새 유동성 시스템 도입기금 50%↓
- 금융시스템 내 기금 2022년 이후 50% 이상 감소, 팬데믹 구제 자산 만기 도래 영향.
- 새로운 풍부한 기금 공급 체계 도입으로 은행 유동성 탄력적 공급, 기준금리 근처 유지 가능.
- 기금 감소 추세 지속 전망 속 새 체계로 충분한 유동성 확보 기대.
호주 4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신청 급락-20% 급락
- Westpac 6월 분기 주택담보대출 신청 20% 감소, 다른 4대 은행도 두 자릿수 낙폭 기록.
- 4대 은행이 호주 A$2.5조 모기지 시장의 70% 이상 점유, 신청 부진의 영향 상당.
- 최근 세제 변화와 높은 금리 환경이 감소 요인, 2027년 업계 수익 성장률 2.9% 둔화 전망.
호주 Bathla Group, 구조조정 신청구조조정
- 시드니 주요 개발사, 외부 재구조화 회사 Teneo 고용해 구조조정 진행.
- 판매 부진, 원가 상승, 주택 공급성 개선 목표 세제 변화의 삼중고 직면.
우드사이드 에너지, 청정에너지 목표 폐기순이익 +7%
- 1분기 순이익 7% 증가에도 불구하고, 2030년까지 $50억 청정에너지 지출 계획 및 Scope 3 감축 목표 철회.
- 핵심 석유·가스 사업에 집중 재편, 텍사스 Beaumont 신규 암모니아 자산 전략검토 착수.
- 중간배당금 A$0.57 선언.
달러 소폭 강세, 비트코인 $80,000 돌파비트코인 $8만
- 미국 재무장관 Bessent의 이란 제재 확대 경고(달러 접근성 제약 포함)가 달러 지지.
- 장기 국채 금리 인하 목적의 자체매입(buyback) 계획 뉴스도 달러와 국채에 지지.
- 비트코인 일시적으로 $80,000 돌파, 통화 약세 우려에 따른 매수세 지속 평가.
미국
미국 이란 제재 확대, 이란 보복 경고제재 확대
- 미국 재무장관 Bessent, 이란 제재 확대 발표했으나 최고강도 조치는 유보.
- 이란 경제부 장관은 보복 의지 표명, 주요 교역국의 미국 압력 저항 기대.
- 파키스탄 중재 회담에서 이란과 '상당한 진전' 소식도 함께 전해짐.
미국 재정 적자 GDP 6% 수준, 국채 이자 급증적자 GDP 6%
- 연방 정부 적자 GDP 대비 6% 근처, 국채 증가 속도가 경제 성장을 상회.
- 국채 이자 지급 비중 GDP 대비 점증하며 재정 여건 악화 신호.
- 국채 신용등급 추가 하락 미미,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채를 저위험으로 간주.
미국 국채 매입 확대 정책, '신용도 훼손' 비판국채 매입 확대
- Bessent, 지난주 미국 30년물 국채 매입을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배증 발표.
- 억만장자 투자자 Druckenmiller, '가격 관리'이자 '오류'로 지적하며 시장의 '신용도 훼손' 평가.
- 채무 개혁을 위한 정책적 기회 상실 우려 제기.
달러 지수 0.2% 회복, 엇갈린 반응달러 +0.2%
- 유로화 $1.1668, 파운드화 $1.3639(+0.1%) 등 주요 통화 강세.
- 뉴질랜드달러 전일 대비 0.35% 하락, 0.5990~95 돌파 시 손절매 유발 우려.
- 비트코인 $80,000 돌파하며 통화 약세 베팅 심화.
미국 AI 기업 2,200억달러 채권 발행$2,200억 발행
- 2026년 현재 미국 AI 하이퍼스케일 기업 총 2,200억달러 채권 발행.
- 글로벌 저축 자금 유치 경쟁 심화,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미국 구조적 적자 요인(강제 지출, 법인세 수입 감소, 국방비 증가 예정) 미해결 상태.
엔비디아(NVDA)-0.98%
- AI 서버용 주력 칩(Vera Rubin, Grace Blackwell) 가격을 15% 이상 인상한다고 고객사에 통보. 인상분은 내년 초 출하분부터 적용될 예정.
- AI 검색 스타트업 Perplexity에 30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 투자와 기술 라이선싱 계약을 논의 중.
테슬라(TSLA)+5.14%
- 중국에서 도어 핸들 설계 결함을 이유로 298만대 규모의 리콜에 들어갔다. 이는 중국 자동차 시장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
- 상당한 리콜 비용과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예상되며, 중국은 2027년부터 비상시 도어 개폐를 어렵게 하는 설계 전면 금지 규제를 시행할 예정.
- 리콜 조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경고 라벨, 마킹 개선 등으로 구성된다.
엑손모빌(XOM)-0.63%
- 가이아나 Liza Unity 생산시설에서 소규모 화재가 발생하여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이는 핵심 성장 자산 중 하나로, 중단이 길어지면 단기 생산량과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퍼미안 분지에서 2028년까지 시추 리그 절반을 자동화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일라이 릴리(LLY)+0.88%
-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Foundayo를 영국에서 출시했다. 초기에는 민간 처방으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기존 주사제보다 낮은 월 100~120파운드 수준으로 책정.
- 영국 국가보건서비스 적용을 위해 의약품 평가기구 NICE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 Roche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혈액검사가 FDA 승인을 받아 진단 제품군에 새 매출원이 추가됐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5.57%
- 목표주가가 240달러에서 310달러로 29% 상향 조정되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2.38%
- 목표주가가 34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되었다.
서클 인터넷 그룹(CRCL)+5.16%
- 목표주가가 127달러에서 130달러, 그리고 69달러에서 92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되었다.
코노코필립스(COP)-0.01%
- 목표주가가 142달러에서 168달러로 18% 상향 조정되었다.
월마트(WMT)-0.13%
- 목표주가가 150달러에서 120달러로 20% 하향 조정되었다.
P&G(PG)+1.20%
- 목표주가가 148달러에서 149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되었다.
GE 베르노바(GEV)-0.95%
-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가 큰 시설을 겨냥한 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UPS) 신제품을 공개했다.
- 신제품 출하는 2027년 중반, 첫 프로젝트 가동은 2027년 말로 예정되어 있다.
JPMorgan(JPM)+0.01%
- 인도 현지법인이 규제 위반 혐의에 대해 기술적 위반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낼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독일 8월 Ifo 경기동향지수 예상 상회88.8 (예상 87.2)
- Ifo 경기동향지수 88.8로 7월 수정치 86.7 및 시장 예상 87.2를 상회.
- 현황지수 88.5, 기대지수 89.1 모두 예상 초과하며 경기 회복 기대 강화.
- Ifo 연구소 회장, 에너지 가격 재상승에도 독일 경제 회복 중이라고 언급.
- 2분기 GDP 0.3% 성장 소식과 함께 유럽 최대 경제의 완만한 회복 흐름 확인.
스웨덴 리크스방크, 기준금리 동결1.75% 동결
- Thedeen 총재, 다음 정책금리 조정은 인상이어야 하나 시점은 불확실하다고 언급.
- 회의록에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전쟁·에너지) 일관 평가, 일부 위원은 가을 중 인상 필요성 인정.
- 경제 신호 개선에도 고에너지 비용이 광범위 물가 상승으로 전파될 위험 경계.
이탈리아, 2027년 예산 €200억 추가 적자 지출 제안€200억 추가 적자
- Salvini 부총리, EU 승인 불필요한 €200억(약 $233억) 추가 적자 지출 공식 제안 예정.
- 정부 내 재정 기조 온도차 노출, 2주 전 Meloni 총리는 신중한 재정 기조 강조.
- Meloni 총리는 EU 초과적자 절차(EDP) 탈출 가능성 언급한 바 있음.
유로화, 스위스프랑 대비 임계점 진입다년 약세 회복
- 유로화, 다년 저점에서 회복 후 현재 중요 분기점 진입 단계.
- 지속 상승과 이전 약세 복귀가 갈릴 시점.
- 유럽중앙은행(ECB)의 물가 우려(긴축 성향) 대비 스위스국민은행(SNB)의 제로금리 유지로 유로 자산 상대 매력도 상승.
유럽 주가 소폭 상승STOXX 600 +0.3%
- STOXX 600 지수 0.3% 상승한 656.57포인트 기록.
- 방위주가 강세를 주도한 반면, 자동차 및 럭셔리 주는 약세 기조.
- 미국 이란 제재 강도가 시장 우려를 하회한 것이 긍정적 영향.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테러 배후 공개 예고배후 공개 예고
- 메르츠 총리, 정부·보안당국과 협력 중이며 조만간 배후 공개 및 입장 발표 예정.
- 보안당국은 러시아 정보기관 관여 의심하나, 정부는 아직 공식 지목 없음.
영국 정부, 저렴 임대주택 £100억 투입£100억 투입
- 첫 단계 중 £70억 이상이 런던에 할당, 7만채 이상 저렴 임대주택 건설 지원.
- 사회임대(보조금 지원 저임차료) 비중 60%로 신총리의 선거 공약 수준보다 낮음.
독일 기업 경기 심리예상 상회
- 8월 Ifo 기업환경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상승하며 독일 경제의 경기 회복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 기업들의 현재 사업 평가와 미래 전망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인 심리 호전을 시사합니다.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공격 시도정부 입장 발표 예정
- 독일 정부가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공격 시도 배후에 대한 입장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메르츠 총리가 관련 정보 공개를 예고하며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탈리아 2027년 예산 적자 확대 요구€200억 추가 적자
- 이탈리아 살비니 부총리가 2027년 예산에 200억 유로의 추가 적자를 요구하며 재정 지출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 이는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려는 의도로 해석되나, 재정 건전성 우려를 낳을 수 있습니다.
스웨덴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경계 속 금리 동결기준금리 1.75%
- 스웨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했으나,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속적인 경계심을 표명했습니다.
- 회의록을 통해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크다는 점을 나타냈습니다.
일본
엔화 무역가중치 기준 역대 최저치 경신50.49 기록
- 7월 무역가중 엔화지수가 50.49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 수준을 경신했습니다.
- 미·일 공동 개입에도 불구하고 엔화 약세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2027년도 일본 정부 채무상환비용 사상 최고치 예상+17.1% 증가
- 2027년 회계연도 채무상환비용이 전년 대비 17.1% 증가한 36.6조 엔으로 전망됩니다.
- 채무상환비용 계산 기준 이자율이 3.8%로 29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설정되었습니다.
- 2027년도 정부 예산요청이 사상 처음 130조 엔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정 건전성 악화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엔화 약세 장기화에 따른 일본 기업 전략 변화수급망 재편
- 반복적인 정부 개입에도 엔화 약세 압력이 지속되자 일본 기업들이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식품 수입업체 등은 조달처 다변화 및 수급망 현지화를 통해 수입 비용 절감을 추진 중입니다.
- 옵션 시장은 엔화 약세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7월 일본 핵심 물가상승률 전월 대비 완화핵심 물가 2.3%
- 특수요인 제외 핵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월 2.3%로 전월 2.6% 대비 0.3%p 하락했습니다.
- 특수요인 제외 기저 물가는 2.2%로 전월 2.0% 대비 0.2%p 상승하며 물가 상승 기조는 유지되었습니다.
- 전반적인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나 인상 속도는 둔화되는 양상입니다.
일본 정부, 소매 투자자 국채 세제 인센티브 검토재정 조달 기반 마련
- 재무장관이 개인 투자자용 일본 국채(JGB)에 대한 세제 우대 조치 신중 검토를 발표했습니다.
- 2027년도 세제 개혁안의 일환으로 관련 정책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 개인 자산의 국채 유입을 유도하여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재정 조달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 호르무즈 해협 안정 및 중동 정세에 대응평화협상 영향 고려
- 일본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조기 개방 희망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란-미국 평화협상 등 중동 정세 전개가 국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적절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아시아
대만 7월 산업생산 전년 동기 대비 증가+25.61% 증가
- 대만의 7월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25.61%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견조한 경제 활동과 수출 수요 회복을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인도 주식 약세 개막, Nifty 월물 만기 변동성 가중Nifty -72.5p
- GIFT Nifty 선물이 전일 종가 대비 약 72.5포인트 하락하며 약세로 출발했습니다.
- 이란의 미국 추가 경제제재 보복 약속으로 글로벌 석유 공급 차질 우려가 고조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었습니다.
- Nifty 50 월물 만기가 임박하여 포지션 청산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추가될 전망입니다.
유가 안정세에 따른 인도 채권·통화 심리 완화채권 수익률 하락 여지
- 브렌트유가 제재에도 배럴당 92.6달러 수준을 유지하며 인도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를 제한했습니다.
- 벤치마크 6.94% 2036년 채권 수익률이 6.87% 부근에서 안정세를 보이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선제적인 유가 급등이 없어 통화 정책의 압박 요인이 약화되는 상황입니다.
RBI 강경 발언에도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치 제한1년물 금리 스왑 좁은 범위
- 인도 중앙은행(RBI) 총재 및 부총재의 연중 금리 인상 경고에도 시장은 향후 12개월 75bp 인상 기대만 유지했습니다.
- 1년물 OIS(인덱스 오버나이트 스왑) 레이트가 50일선 위로 올랐으나 100일선 돌파에 실패하며 상승 추진력이 부재했습니다.
- 정책 의사록 공개 후 시장의 기준금리 최종 수준 기대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RBI 루피 강경 관리 속 은행 달러채 조달 어려움달러채 발행 철회
- 루피가 95.73달러 근처에 고착되고 변동성이 극소한 것은 RBI의 지속적인 개입으로 추정됩니다.
- Yes Bank 등 인도 은행들이 달러채 발행 계획을 철회했는데, RBI가 달러 예금창 폐쇄 시점을 앞당기면서 투자자 수익률 요구가 30bp 이상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 Yes Bank의 3년물 달러채 약 5억 달러 발행 취소는 은행 자금 조달 악화 신호로 해석됩니다.
인도 4월-6월 분기 성장률 둔화, Axis Bank 신용 성장 차별화성장률 7.1% 둔화
- 4월-6월 분기 경제성장률이 7.1%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 투자 약화가 주요 요인입니다.
- Axis Bank는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제조업의 대출 수요 강세를 바탕으로 업계 평균을 3%p 상회하는 신용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소매 고객의 금 담보 대출 수요도 활발하여 다양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흥국
필리핀 중앙은행, 기준금리 5.0%로 인상 결정기준금리 5.0%
- 필리핀 중앙은행이 3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하며 27일(목)에 5.0%로 인상할 예정입니다.
- 로이터 설문 중간값에 따르면 연말까지 추가 인상으로 정책금리 5.25%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 7월 소비자물가 6.2%로 중앙은행 목표를 크게 상회하여 인플레이션 억제가 정책 우선순위입니다.
러시아 아피프스키 정유소, 우크라이나 무인기 공격으로 화재사망 2명, 부상 2명
- 크라스노다르 지역에 위치한 아피프스키 정유소에서 우크라이나 무인기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이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공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이 정유소는 2024년 처리량 720만 톤 규모의 주요 시설입니다.
이란, 미국 확대 제재에 보복 예고하며 지정학적 긴장 고조경제부 장관 강경 입장
- 이란 경제부 장관이 '적이 공격을 기다려야 한다'는 표현으로 미국 제재에 대한 강경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미국 재무장관은 '모든 국가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긴장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중국은 제재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국 이익 보호 의지를 표명, 주요 교역국들이 이란과 거래를 지속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체코 크로나, 약세 달러와 금리 인상 베팅에 3년 고점 근처 기록2023년 9월 이후 최강
- 체코 크로나가 2023년 9월 이후 최강 수준을 달성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 이는 약세 달러와 체코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 베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헝가리 포린트 약세, 중앙은행 금리 인하 예상0.1% 약세
- 헝가리 포린트가 전일 대비 0.1% 약세를 보이며 363.10/유로 근처에서 거래되었습니다.
- 헝가리 중앙은행이 8월 회의에서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는 이미 공표된 결정으로 시장 충격은 제한적입니다.
- EUR/HUF 환율은 6월 저점 이후 상승하여 현재 364 근처에서 거래 중이며, 선거 격차 저항선이 추가 강세를 제약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2027년 여름까지 미국 중재 기회 모색1페이지 제안서 작성 중
-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및 유럽 관계자들과 함께 모스크바에 제시할 '1페이지 제안서'를 작성 중입니다.
- 휴전 및 동부 돈바스 자유경제지대 설립(제3국 관리 운영)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2027년 말부터 미국 대선 캠프 운영에 따른 중재 노력 복잡성 증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이란, 분쟁 해결 협의에서 상당한 진전테헤란 회담
-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과 이란 지도부가 테헤란에서 회담을 갖고 분쟁 해결을 논의했습니다.
- 추가 확대 방지 조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분쟁 신속 종료가 주요 협의 주제였습니다.
- 미-이스라엘 전쟁과 역내 평화 방안이 회담의 중심 의제였습니다.
유가, 이란 제재 영향 평가하며 회복세브렌트유 +0.3%
- 브렌트유가 배럴당 92.44달러(+0.3%), WTI가 85.38달러(+0.4%)로 전일 2% 이상 낙폭 후 현물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전략비축유가 1982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상황입니다.
- 오만 근처 유조선 피격으로 해상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기준금리 12%
-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목표로 기준금리를 12%로 유지했습니다.
- 긴축적인 통화 정책을 지속하여 물가 안정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중국
중국 PBOC, 위안화 공식 중간값 6개월 만에 최대 약세 설정약세 편향폭 최대
- 위안화가 올해 약 4% 절상하여 3년 반 고점 근처에 있는 가운데, PBOC가 수출 경쟁력 훼손을 우려하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 공식 중간값 약세 편향폭이 6개월 만에 최대 규모(설정값 6.7852 대 시장 추정 6.7219, 633핍 차이)로 나타났습니다.
홍콩 7월 수출 50.7% 급증, 수입도 41.0% 증가수출 +50.7%
- 홍콩의 7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7% 급증했으며, 수입도 41.0% 증가했습니다.
- 이는 글로벌 무역 재개 이후의 후속 반응으로 해석되나, 3개월 누적 기준 증가폭은 둔화 추세입니다.
중국 1~7월 비금융 직접투자 9.1% 감소-9.1% 감소
- 중국의 1월부터 7월까지 비금융 직접투자가 76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했습니다.
- 투자 수익성 악화 및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가 대외 투자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중국, 파라셀 군도에 새 군사시설 건설초기 경보 레이더 추정
- 위성 영상 분석 결과, 파라셀 군도 Antelope Reef 북동쪽 14km 지점 섬에 3중 구조의 새 건설물이 발견되었습니다.
- 이는 초기 경보 레이더로 추정되며, 중국의 남중국해 북부 통제 강화 및 최대 규모 군사기지 건설 추진의 일환입니다.
중국-인도, 25차 국경 협상 개최왕이 외교부장관 주재
- 왕이 외교부장관과 도발 국가보안보좌관이 공동 주재하여 25차 국경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 양국은 약 3,800km에 달하는 분쟁 국경을 관리하는 핵보유 인접국으로서 정례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새로운 진전에 대한 보도는 없습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 상장 후 급락으로 IPO 시스템 문제 노출상장 후 45% 급락
- 유니트리(Unitree)가 상장 첫날 5배 이상 급등했다가 300억 달러 감소하며 급락, 소매 투자자 손실이 확대되었습니다.
- 이는 중국 IPO 메커니즘의 가격 왜곡 문제를 지적하는 사례로 부각되었습니다.
온라인 패스트패션 업체 셰인, 홍콩 IPO 수급 완료최대 $18억 규모
- 셰인(Shein)이 홍콩 IPO를 통해 최대 18억 달러 규모의 자금 수급을 완료했습니다.
- 기업가치는 최대 270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기존 주주 및 중국 관련 펀드 중심의 수요가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인도 고위급 회담회담 진행
-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이 베이징에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났습니다.
- 양국 간 고위급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전망25bp 인상 기대
- 35명의 설문 경제학자 중 18명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 2.75%에서 25bp 인상하여 3.0%로 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나머지 17명은 금리 동결을 전망하며, 결정은 근소한 차이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7월 3.5년 만의 첫 금리 인상 이후 추가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원화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은 지난 월요일 11개월 만의 최고점인 1,376.50원까지 상승했습니다.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로빈후드 마켓츠(HOOD) | 금융 섹터, 시가총액 970억 달러 | +13.70% |
| 모더나(MRNA)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580억 달러 | +8.86%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금융 섹터, 시가총액 490억 달러 | +8.20% |
| 프리포트 맥모란(FCX) | 소재 섹터, 시가총액 1,100억 달러 | +7.64% |
| 앨버말(ALB) | 소재 섹터, 시가총액 170억 달러 | +6.75% |
| 에스티 로더 회사(EL)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370억 달러 | +6.02% |
| HCA 헬스케어(HCA)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930억 달러 | +5.64% |
| 테슬라(TSLA)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1조 4,330억 달러 | +5.14% |
| 룰루레몬(LULU)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140억 달러 | +4.65% |
| 치폴레 멕시칸 그릴(CMG)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470억 달러 | +4.56%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52.86 | -0.28% |
| 나스닥 | 25,980.19 | -0.76% |
| STOXX600 | 654.21 | +0.00% |
| 닛케이225 | 65,856.43 | +0.50% |
| CSI300 | 4,552.03 | -0.24% |
| 코스피 | 6,742.74 | +0.68% |
| VIX | 15.85 | +4.76% |
| 미 2년 | 4.248% | +2.4bp |
| 미 10년 | 4.713% | +0.2bp |
| 달러인덱스 | 99.00 | +0.20% |
| 달러/원 | 1,383.19 | -0.20% |
| 금 | 4,670.90 | +1.28% |
| WTI | 84.98 | -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