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이란 제재, 미-캐나다 무역 갈등 고조
2026년 08월 25일 오전
- 미 재무부의 이란 2차 제재 확대 선언에도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었습니다.
- 미-캐나다 무역협상 결렬로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부품·철강 관세 인상을 위협하며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한국 증시는 중국 증시와의 디커플링 심화 속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 오늘 글로벌 시장은 중남미 경제 지표 개선과 신흥국 통화정책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 유럽에서는 국채 수익률 상승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었으며, 중국은 소비 위축 속 부양책을 모색합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52.86 기록 | -0.28% |
| 나스닥 | 25,980.18 기록 | -0.76% |
| STOXX 600 | 654.22 기록 | - |
| 닛케이 225 | 65,527.87 기록 | -0.74% |
| CSI 300 | 4,563.13 기록 | -1.21% |
| KOSPI | 6,696.96 기록 | -3.12% |
| 항셍 | 25,517.33 기록 | -1.89% |
| 달러인덱스(DXY) | 98.99 기록 | +0.15% |
| 달러/엔 | 159.04 기록 | -0.03% |
| 유로/달러 | 1.17 기록 | -0.01% |
| 달러/원 | 1,382.76 기록 | -0.23% |
| 달러/위안 | 6.72 기록 | +0.01% |
| 미국 10년 | 4.700% 기록 | -3.6bp |
| 미국 2년 | 4.238% 기록 | -0.2bp |
| 일본 10년 | 2.879% 기록 | -0.5bp |
| 독일 10년 | 3.256% 기록 | -0.5bp |
| 한국 10년 | 4.338% 기록 | -7.6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70bp 기록 | -5.0bp |
| WTI | 85.01달러 기록 | -2.35% |
| 금 | 4,651.75달러 기록 | +1.07% |
| 구리 | 6.61달러 기록 | +0.27% |
| VIX | 15.84 기록 | +4.62% |
시장·원자재
미국, 이란 제재 대폭 강화제재 확대
- 미 재무장관은 이번 주(8월 25~31일) 내 주요 금융기관 제재를 단행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 모든 국가에 이란 관련 활동 중단을 요구하며, 미이행 시 재무부 권한으로 일방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세계 지도자들과 직접 통화하며 이란과의 경제 관계 단절을 구체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심화, 금·암호화폐·파운드 강세안전자산 선호
-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매입 약속으로 달러가 수개월 만에 최저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금은 8월 누적 15% 상승(지난주 이후 7%), 비트코인은 8월 17일 이후 26% 상승하여 현재 78,6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파운드와 유로는 각각 6개월, 3개월 고점 근처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미국 재정 악화 우려, 이란 제재 관련 지정학 리스크, 잭슨홀 연준 심포지엄 정책 신호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중동 긴장 고조암살 시도 주장
-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이 자신의 아들 암살을 시도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 지난 2월 시작된 미국-이스라엘 대이란 전쟁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등 고위급 사망 이후 양측 긴장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교역협상 교착관세 위협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에 추가 관세 위협을 지속했습니다.
- 캐나다 총리는 이러한 위협이 예상 범위 내라며 침착한 입장을 보였고, 미국이 캐나다 산업에 올바른 태도를 보이면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 협상 결렬 이후 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캐나다 총리는 상호 이익이 되는 거래가 존재함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이란 관련 2차 제재 광범위 확대 추진강경 입장
- 미 재무장관은 24일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까지 대형 금융기관 제재 단행', '중국 포함 누구도 미국 제재의 손길 회피 불가', '이란과 경제 거래 시 미국의 전방위 제재에 노출된다'는 강경 입장을 밝혔습니다.
- 미 재무부는 이란 해외 은행 지점 폐쇄 및 특정 부문(금융·에너지) 활동을 2차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고, 대이란 거래 국가·기업에 일정 기한을 부여하며 활동 중단을 강제할 방침입니다.
- 정책 명칭은 '영점 누수 정책(Zero Leakage)'으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 및 6개월째 중동 분쟁 종료를 명목으로 중국·UAE·인도 등 이란 주요 거래국을 표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국, 시리아 테러 지정국 지정 해제해제 확정
- 트럼프 대통령이 7월 8일 의회에 취소 의사를 공식 통지한 후, 45일 의회 검토 기간이 종료되며 24일 재무부 웹사이트를 통해 해제가 확정되었습니다.
- 시리아 당국은 이를 '대외 투자의 마지막 장벽 제거'로 평가하며, 신임 지도부와의 사전 약속 이행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캐나다 협상 결렬 후 자동차·부품·강철 50% 관세 공약관세 위협
-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소셜 미디어에서 '미국 생산 시 0% 관세 적용', '캐나다를 주(state)처럼 대우하지 않음', '미국은 캐나다 필요 없으나 캐나다는 미국 필요'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이는 23일 토요일 양측 협상 결렬 직후 발표되었으며, 캐나다는 이미 미국 상품에 50% 보복 관세를 선제적으로 단행 중입니다.
- 관세는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입니다.
멕시코 Sheinbaum 대통령, 미국과의 새 통상 협정 체결 가능성 표현협정 기대
-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은 미국과의 새로운 무역 합의 타결을 기대한다고 밝히며 캐나다와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9월 Xi-Trump 회담 직전 중국 과잉생산 혐의에 7.5% 관세 부과 예정중국 관세
-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다음 달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개최 전 중국산 제품의 과잉생산 문제를 근거로 7.5%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이란 제재·캐나다 관세로 달러 3개월 저점에서 강세 전환달러 강세
- 달러는 3개월 최저까지 약세를 보인 후, 미 재무장관의 이란 2차 제재 확대 발표로 강세로 재전환했습니다.
- 캐나다 달러는 50% 관세 위협으로 약세가 심화되었습니다.
- 파운드는 지난 4주간 상승세(6개월 고점 1.3675달러 터치)를 보인 후 이란 제재 우려로 1.3633달러로 조정(-0.1%)되었습니다.
S&P 500·나스닥 약세 마감변동성 우려
- 24일 종가 기준 S&P 500은 -0.27%, 나스닥은 -0.63% 하락하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21%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이란 제재 확대, 엔비디아 실적 이후 AI 섹터 재평가, 주중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대기로 변동성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Nvidia(NVDA)-2.91%
- 내일(8월 26일) 7월 마감 분기 어닝 발표 예정. 매출 97.2% 증가한 921.79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2.10달러 기대.
- AI 펀딩 건전성의 중요 바로미터로 칩 수요 추이가 주목됨.
- AI 검색 스타트업 Perplexity에 30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 투자 및 기술 라이선싱 계약 논의 중.
- LANCIUM에 전략적 투자 단행, 규모 및 맥락은 미공개.
Palo Alto Networks(PANW)-1.95%
- Benchmark와 Piper Sandler 분석가가 목표주가를 340달러에서 400달러로 17.6% 상향 조정.
- 사이버 보안 시장의 성장세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 반영.
Marvell Technology(MRVL)-3.27%
- Wells Fargo가 마벨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310달러로 29% 상향 조정.
- 반도체 기업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 반영.
Circle Internet Group(CRCL)-0.30%
- Needham이 목표주가를 127달러에서 130달러로, Susquehanna가 69달러에서 92달러로 상향.
- 핀테크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Tesla(TSLA)-3.83%
- 도어핸들 설계 결함으로 중국에서 298만대 규모의 차량 리콜 단행. 중국 자동차 산업 사상 최대 규모.
- 출시 10년 만에 태양광 지붕(솔라루프) 판매 중단. 웹사이트 해당 페이지는 일반 태양광 패널 오퍼로 리다이렉트.
- 약 10년 만의 단종은 목표 대비 실적 미달 및 상용화 난항에 따른 것으로 추정.
Amazon(AMZN)+1.33%
- AWS가 데이터 통합 서비스 Glue 신버전(6.0)을 출시하며 가격을 30% 인하.
- 처리 속도 개선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내세워 클라우드 고객 확보 경쟁력 강화.
ExxonMobil(XOM)-0.64%
- 가이아나 리자 유니티 생산설비 화재로 가동 중단. 하루 27만 배럴을 처리하는 핵심 생산 자산으로, 가이아나 정부가 조사 착수.
- 텍사스 퍼미안 지역 시추 장비 자동화 추진, 2028년까지 시추 장비 절반 자동화 목표. 작업 안전성 강화 및 생산 효율 향상 계획.
Chevron(CVX)-1.06%
- 리비아 국영석유공사와 생산물분배계약을 체결하며 신규 탐사 및 생산 기회를 확보.
- 올 초 탐사광구 배정에 이어 본격적인 자원 개발 단계로 진입, 리비아 자원 탐사·개발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
ConocoPhillips(COP)-1.13%
- Raymond James가 목표주가를 142달러에서 168달러로 18.3% 상향 조정.
- 에너지 섹터 내 긍정적 투자 의견 반영.
Alphabet(GOOGL)+0.94%
- Google Cloud가 Verizon과 협력하여 생성형 AI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업무 자동화 및 네트워크 이상 예측에 도입.
- 베라이존과 구글 클라우드가 네트워크 이상을 사전 감지·해결하는 자율 지능형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 중.
Eli Lilly(LLY)-0.67%
- Roche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혈액검사가 FDA 승인을 받아 진단 사업의 신규 매출원 확보.
- 55세 이상 인지 저하자가 혈액 내 인산화타우217 바이오마커로 질환 여부 판별 가능, 미국 내 로슈 검사 분석기 4,500대 이상에서 즉시 운용 가능.
-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를 영국에서 처방 개시. 유럽 첫 시장 진출, 경쟁 제품보다 낮은 100~120파운드 수준의 가격으로 영국 NHS 급여 등재를 위해 평가 진행 중.
Walmart(WMT)-20% 하향
- Jefferies가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
- 필수소비재 섹터 내 일부 종목에 대한 보수적 시각 반영.
P&G(PG)+1.33%
- Bernstein이 목표주가를 148달러에서 149달러로 1달러 소폭 상향 조정.
- 필수소비재 섹터 내 안정적 실적 기대감 유지.
GE Vernova(GEV)-1.54%
- AI 데이터센터용 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MV-UPS)를 새로 출시.
- 2027년 중반 출하 시작, 같은 해 말 첫 프로젝트 가동 목표로 AI 인프라 시장 공략.
JPMorgan(JPM)조사 대응
- 인도 금융당국의 규제 위반 조사와 관련해 사내 법무팀이 기술적 위반이라는 입장 표명 예정.
- 금융 섹터 내 규제 준수 및 법적 리스크 관리 중요성 부각.
한국
한국은행 28일 기준금리 결정금리 결정
- 지난주 금요일(22일) 한국은행 부행장은 정책 결정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 원화는 월요일 11개월 최고치를 달성한 후 현재 달러/원 환율 1,376.5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지난주 로이터 설문에서는 원화 강세 포지션이 2025년 6월 이후 최대 규모로 집계되어 추가 인상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도
인도, 22년 만에 최약 몬순 전망식품 수급 악화
- 인도기상청 고위 관계자 2명은 올해 강수량이 평년 대비 15% 부족하여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몬순은 인도 연 강수량의 약 70%를 담당하며, 부진 시 면화·대두·옥수수·펄스 등 여름 재배 작물의 단수 악화가 우려됩니다.
- 9월 작물 성숙기 강우 부족 시 수확량 하락, 식품 물가 상승, 농촌 소득 감소의 연쇄적인 우려가 있습니다.
인도 은행들, RBI 할인창 활용한 달러 채권 발행 100억 달러 초과달러 채권
- 인도 2대 민간은행인 ICICI Bank가 한 달 내 4번째로 5년물 10억 달러를 5.41% 쿠폰(이자율)으로 사모 발행했습니다.
- RBI 할인창 개설 이후 인도 은행 전체의 달러 채권 누적 발행액이 100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인도, 9월 국영 REC의 첫 토큰화 채권 발행 추진블록체인 채권
-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채권 발행·거래·결제·정산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 방식으로 즉시 처리할 계획입니다.
- 유럽·홍콩과 동일한 기술 수용으로, 인도 채권 시장 인프라 현대화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중남미
브라스켐, 100억달러 이상 채무 재조정 신청채무 재조정
- 석유화학 기업 브라스켐은 저유가와 미국·유럽 자회사 손실로 현금이 고갈되어 100억 달러 이상의 채무에 대해 채무 재조정을 신청했습니다.
- 연결사 Braskem Idesa(멕시코 Grupo Idesa와의 합작)는 지난주 미국 챕터11 파산보호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브라질 중앙은행, 가계 채무 제어를 위한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채무 제어
- 브라질 중앙은행은 빠르게 증가하는 가계 채무를 제어하기 위한 거시건전성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이는 금융 포용성 확대에 따른 부산물로 채무 누적이 지속되는 상황을 인식한 조치입니다.
브라질 중앙은행 설문GDP 성장률 하향
-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 1.95%로 소폭 하향 조정. 이전 1.98% 대비 감소.
- 2026년 인플레이션 5.02%, 2027년 4.25% 전망. 정책금리(SELIC)는 2026년 13.75%, 2027년 12.00%로 변화 없음.
룰라 재선 시 정책 검토기여금 의무화
- 연금 적자 축소 및 근로자 사회보장 강화를 목표로 독립계약자 사회보장 기여금 의무화 검토.
- 근로자 대비 80% 이상이 독립계약자 형태로 고용된 기업에 기여금 의무 부과 고려 중.
브라질 대선 여론조사오차범위 내 동률
- 10월 대선 2차 투표 시나리오에서 룰라 46%, 플라비우 45%로 오차범위 내 동률 기록.
- 8월 17일 설문 대비 격차 축소 (47% vs 44% → 46% vs 45%). 1차 투표에서는 룰라 41% 선도.
브라스켐채무 재조정 신청
- 브라질 화학기업 브라스켐, 법원 외 채무 재조정 신청.
- 기업의 재무 건전성 확보 및 장기적 악화 방지 목적.
멕시코 2분기 GDP 성장분기 성장률 1.4%
- 멕시코 2분기 분기 성장률 1.4% 기록. 1분기 -0.3% 수축에서 벗어나며 3년 만에 최고 가속도 달성.
- 연율 기준 2.1% 확장. 농업, 어업, 광업 부문이 2.4% 성장률로 주도.
멕시코 8월 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 3.26%
- 멕시코 8월 초 인플레이션 3.26%로 상향. 7월 3.10% 대비 0.16%포인트 상승.
- 멕시코은행(Banxico) 목표 3±1% 범위 내 유지. 월간 물가는 0.10% 상승.
멕시코-미국 무역협상협상 타결 희망
- 멕시코 대통령 Sheinbaum, 트럼프 대통령 발언을 근거로 미국과의 무역협상 진전에 낙관적 입장.
-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은 아직 미공개.
중남미 시장 동향주식 +0.3%, 통화 +0.1%
- 중남미 주식지수 0.3%, 통화 0.1% 소폭 상승.
- 투자자들은 미국의 이란 거래처 제재가 신흥시장에 미칠 영향을 평가 중.
멕시코-미국 무역 협정협정 기대
-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 미국과의 무역 협정 체결 희망 표명.
-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하며 협상 의지 강조.
멕시코 2분기 경제 성장률+1.4% (전분기비)
- 멕시코 경제, 2분기 전 분기 대비 1.4% 성장 기록.
- 견조한 경제 성장세 지속.
멕시코 8월 초 인플레이션가속화
- 8월 초 멕시코 인플레이션, 전월 대비 가속화.
- 물가 상승 압력 증가 우려.
멕시코 6월 경제 활동 (월간)-0.1% (전월비)
- 6월 멕시코 경제 활동, 전월 대비 0.1% 위축.
- 단기적인 경제 활동 둔화 신호.
멕시코 6월 경제 활동 (연간)+2.8% (전년비)
- 6월 멕시코 경제 활동, 전년 동월 대비 2.8% 성장.
- 연간 기준으로는 견고한 성장세 유지.
신흥국
터키 통화정책 전환야간금리 300bp 인하
- 터키 중앙은행, 야간금리 300bp 인하. 기준금리 40%에서 37%로 조정.
- 이란 전쟁 이후 중단했던 레포 경매를 재개하며 통화정책 기조 전환 신호. 첫 경매는 10억 리라 규모.
헝가리 예산 긴축GDP 적자 7.5%
- 헝가리 정부, 2026년 예산 긴축 패키지 발표. GDP 대비 적자 목표 7.5% 설정.
- 700억 포린트 절감 및 부채 목표 GDP 77.5% 유지. 대규모 가뭄과 에너지 위기 대응 목적.
중동 지정학적 긴장유가 $1 이상 하락
- 후티군, 사우디 얀부 서쪽 홍해에서 사우디 국영해운사 선박 공격. 승무원 전원 안전 확인.
- 이란, 미국 제재 위협에 맞서 걸프만 석유 수출 전면 중단 협박. 유가는 배럴당 1달러 이상 하락.
중유럽 경제 지표체코 최저임금 +11.2%
- 폴란드 7월 M3(광의 화폐공급) 전년 동월 대비 11.3% 증가. 로이터 예상치 11.6% 하회하며 둔화 신호.
- 체코 2027년 최저임금 24,900 CZK/월로 11.2% 인상. 정부, 고용주, 노조 합의.
파키스탄 국채등급 상향Caa1→B3 상향
- 무디스, 파키스탄 국채등급 Caa1에서 B3로 인상. 거시경제 안정화 및 외부 취약성 위험 완화 평가.
- S&P도 지난달 제도적 안정성 강화와 IMF 프로그램 이행을 이유로 등급 인상.
스리랑카 국채 수익률 하락91일물 9.06%
- 스리랑카 정부 단기채 수익률 하향. 91일물 9.06%, 182일물 9.44% 기록.
- 전월 대비 각 16bp 인하. 채권 시장의 안정화 신호.
모로코 밀 수입 재개수입 재개
- 모로코, 9월 중순부터 밀 수입 재개. 국내 작황 개선으로 수입 중단 조치 해제.
- 수입 보조금 지급 기간 9월 16일~12월 31일. 기준가격 톤당 약 $291.52.
유럽
유로존 국채 수익률 상승독일 10년물 3.258%
- 독일 10년물 수익률 3.258%로 15년 최고 수준 기록.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 이란 분쟁 관련 글로벌 불확실성과 9월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주요 원인.
유럽 증시 동향STOXX 600 보합
- STOXX 600 지수 전일 대비 보합세. 투자자들은 미국의 이란 제재 상세 내용 공개를 대기 중.
- 금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를 통해 ECB의 정책 경로 재평가 단서를 찾을 예정.
프랑스 대선 전망멜랑숑 2차 투표 진출
- 여론조사에서 극좌 '불복하는 프랑스'(LFI) 후보 멜랑숑의 2차 투표 진출 가능성 부각.
- 마크롱 현 대통령 임기 종료 시점에 중도 진영 후보들이 약세를 보이며 양극화 심화.
프랑스 예산 협의차입비용 상승
- 정부 대변인, 차입비용 상승으로 의회 예산 협의에 '진지한' 협상 필요성 강조.
- 정부의 증세 계획 부재 재확인. 재정 적자 감축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유지.
폭스바겐 공장 폐쇄 위험5개 공장 폐쇄 위협
- 니더작센주 주지사, 하노버 VW 공장 방문 연설에서 자동차 산업 보호를 위한 이해관계자 협력 촉구.
- VW 감독이사회 이사인 주지사는 VW의 5개 공장 중 여러 곳이 폐쇄 위협에 처해있다고 언급.
중국
중국 소비신용 위축PDD 매출 예상 하회
- Goldpac 상반기 매출 8.6% 감소, 순손실 기록. PDD Holdings 2분기 매출 예상 하회, 순이익 12% 감소.
- 중국 내 소비신용 수축, 플랫폼 간 가격경쟁 심화, 미국 관세 및 EU 수수료 등 해외 규제 강화가 실적 압박.
중국 정책금융 가동8,000억 위안
- 1월~7월 고정자산투자 6.7% 감소 기록. 이에 대응하여 중국 정부, 8,000억 위안 규모 정책금융 도구 가동.
- 금융업계는 늦은 시행 시점이 올해 경제 파급효과를 제한할 가능성 있다고 평가.
홍콩 신개발지역 투자HK$168억 투자
- China Overseas Land & Investment 등 국유 부동산 기업 3곳, Sino Land, CTG Investment Management, JD.com 등 6개사 합작사 구성.
- 홍콩-중국 국경 인접 신개발지역 시범 개발구역에 168억 홍콩달러 투자.
시진핑 주석 인도 방문7년 만의 방문
- 시진핑 주석, 9월 12-13일 뉴델리 BRICS 정상회담 참석 예정. 400명 규모 대표단 동반.
- 이는 7년 만의 인도 방문으로, 중국-인도 관계의 미묘한 개선 신호로 평가.
중국 중동 긴장 완화 촉구대화·협상 복귀
- 왕이 외교부장, 쿠웨이트 외상 회담에서 중동·걸프만 지역 위험 상황에 우려 표명.
- 대화와 협상으로 복귀하고 과거의 분쟁 악순환을 반복하지 말 것을 촉구.
일본
일본 기업 지배구조 개혁세제 감면 추진
- 일본 정부, 비핵심사업 매각 이익에 대한 법인세 유예 추진. 신규 인수합병에 수익금 재투자 조건.
- 비효율 사업 자산 배분 개선 및 산업 통합 촉진 목적. 이달 말 세제 개혁 요청안에 포함 예정.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익스피디아 그룹(EXPE)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41B | +5.44% |
| 달러트리(DLTR)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26B | +4.01% |
| 처치 앤 드와이트(CHD)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24B | +3.78% |
| 알트리아 그룹(MO)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114B | +3.60% |
| 고대디(GDDY)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3B | +3.55% |
| 가트너(IT)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3B | +3.51% |
| 카바나(CVNA)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80B | +3.46% |
| BXP(BXP) | 부동산 섹터, 시가총액 $11B | +3.43% |
| 아메리칸 워터 웍스(AWK) | 유틸리티 섹터, 시가총액 $28B | +3.34% |
| 에디슨 인터내셔널(EIX) | 유틸리티 섹터, 시가총액 $28B | +3.32%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52.86 | -0.28% |
| 나스닥 | 26,180.46 | +0.43% |
| STOXX600 | 654.18 | +0.59% |
| 닛케이225 | 65,528.09 | -0.74% |
| CSI300 | 4,563.13 | -1.21% |
| 코스피 | 6,696.96 | -3.12% |
| VIX | 15.13 | -5.50% |
| 미 2년 | 4.237% | +1.4bp |
| 미 10년 | 4.698% | -1.3bp |
| 달러인덱스 | 98.80 | -0.10% |
| 달러/원 | 1,386.00 | -0.60% |
| 금 | 4,611.80 | +2.18% |
| WTI | 86.64 |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