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호르무즈 통항 논의에 유가 하락, 아시아 증시 위험선호 지속
2026년 08월 26일 오후
- 이란-오만 간 호르무즈해협 임시 통항로 논의 진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미국 국채금리는 동반 하락했으나, ECB 매파 발언과 아시아 주요국 물가 지표는 추가 긴축 경계감을 높였습니다.
- 유가 하락과 위험선호 개선에 힘입어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PCE 물가, 잭슨홀 심포지엄, 엔비디아 실적 등 주요 이벤트 결과가 내일 시장 방향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 중동 호르무즈 해협 협상 재개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하며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가 개선.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8월 25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상승. | +0.32% |
| 나스닥 | 8월 25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상승. | +0.66% |
| STOXX 600 | 8월 26일 19:40 KST 장중, 소폭 상승. | +0.15% |
| 닛케이 225 | 8월 26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상승. | +0.62% |
| CSI 300 | 8월 26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상승. | +0.85% |
| KOSPI | 8월 26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상승. | +0.97% |
| 항셍 | 8월 26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상승. | +0.56% |
| 달러인덱스(DXY) | 8월 26일 종가 기준, 소폭 강세. | +0.11% |
| 달러/엔 | 8월 26일 종가 기준, 소폭 하락. | -0.10% |
| 유로/달러 | 8월 26일 종가 기준, 소폭 하락. | -0.08% |
| 달러/원 | 8월 26일 종가 기준, 소폭 상승. | +0.13% |
| 달러/위안 | 8월 26일 종가 기준, 변동 없음. | 0.00% |
| 미국 10년 | 8월 25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 | -7.7bp |
| 미국 2년 | 8월 25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 | -6.2bp |
| 일본 10년 | 8월 26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 | -1.0bp |
| 독일 10년 | 8월 26일 19:40 KST 장중, 소폭 상승. | +2.4bp |
| 한국 10년 | 8월 26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 | -7.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8월 24일 종가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축소. | -1.0bp |
| WTI | 8월 26일 종가 기준, 큰 폭 하락. | -2.62% |
| 금 | 8월 26일 종가 기준, 하락. | -0.73% |
| 구리 | 8월 26일 종가 기준, 소폭 하락. | -0.16% |
| VIX | 8월 25일 종가 기준, 하락. | -2.40% |
시장·원자재
호주 7월 물가 예상 상회, RBA 인상 경계감 확대CPI +1.0%m/m
- 월간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1.0%, 근원 +0.5%로 모두 예상 상회.
- 시장은 9월 RBA 인상 확률을 17%에서 27%로 상향 조정, ANZ는 11월 기준금리 4.6% 인상 전망.
- 호주달러(AUD/USD) 0.7186으로 12주 최고치 경신, 주가는 인상 우려에 초반 상승분 반납 후 하락 전환.
호주 2분기 건설 지출 예상 크게 하회건설 지출 -2.1%
- 호주 2분기 건설 착공액이 -2.1%를 기록, 예상치인 +0.5%를 크게 하회.
- 이는 호주 경제의 일부 부문에서 예상보다 약한 성장세를 시사.
이란-미국 전쟁 6개월, 호르무즈 폐쇄로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너지 공급 위기
- 호르무즈 해협 실질 폐쇄로 글로벌 석유·LNG 공급량 5분의 1 상실, 에너지 공급망 위기 심화.
- 한국, 태국, EU 등 정부가 화석연료 의존도 감축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투자 대폭 확대 공약.
이란-오만 호르무즈 임시 통행 회랑 협상 재개WTI -2.5%
-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해협에 임시 통항로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 중.
- 시장에서는 외교적 타협을 군사적 확전보다 저위험으로 평가하며 유가 하락에 기여.
스탁스 600 유가 하락에도 여행·소비재주 지지로 보합STOXX 600 +0.1%
- 유럽 증시 STOXX 600 지수가 유가 하락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
- 여행 및 소비재 주식의 지지가 있었으나, 전반적인 시장은 보합세를 유지.
아시아 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며 관망세관망세
- 아시아 증시는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와 잭슨홀 심포지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임.
- 주요 이벤트 결과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미국 7월 PCE 지표 주시주요 이벤트 대기
- 금요일 예정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준 의장의 발언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
- 오늘 발표될 미국 7월 PCE 물가지수도 통화 정책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지표.
싱가포르 7월 산업생산 월간 예상치 미달산업생산 +2.3%
- 싱가포르의 7월 산업생산이 월간 +2.3%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4.6%에 미달.
- 연간 기준으로는 +6.8%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월간 성장세는 둔화.
미국
미국-이란 전쟁 6개월, 소모전 국면 진입전쟁 6개월
- 개전 6개월 만에 수천 명 사망, 중동 전역에 광범위한 피해 발생.
- 양측 모두 후퇴 불가능한 교착 상태로, 2027년 이후까지 소모전 지속 가능성 제기.
- 카타르 LNG 수출 96% 급감, 가스 판매손실 240억 달러에 달함.
연준 워시 의장 잭슨홀서 인플레 대응 전략 공개잭슨홀 심포지엄
- 금주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준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을 공개할 예정.
- 워시 의장은 과거 높은 미국채 수익률이 긴축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시장의 관심 집중.
트럼프, 연준 4개 자리 인사권 모색연준 인사권
-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파월 의장 재임명 확정 외에 제퍼슨 등 기존 위원의 임기 종료 시점을 활용해 연준 인사권 확보 시도.
- 법원과 상원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통화 정책 영향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
달러 박스권 등락 지속, 호주달러 CPI 상회로 고점 경신호주달러 고점
- 호주 8월 절사평균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주달러(AUD/USD)가 0.3% 급등, 3개월래 고점인 $0.7865 경신.
- 신흥시장 통화 강세와 유가 하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기대감 반영.
- 미국 PCE 데이터와 잭슨홀 연설 등 주요 신호 대기 중으로 달러 방향성은 불명확.
일본 엔화 미-일 공동 개입 이후 재평가 국면 진입엔화 재평가
- 2011년 이후 첫 연준 공동 개입과 1998년 이후 처음 엔화 매입 실시로 통화 시장의 분수령 국면.
- 향후 수년간 엔화의 대폭 강세 가능성이 제기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음.
일본 증시 소폭 상승, 금값 보합, 엔비디아·미국 인플레 데이터 주목닛케이 +0.56%
- 닛케이225 지수 +0.56%, 토픽스 지수 +0.61%로 소폭 상승 마감.
- 현물 금 가격은 4,654달러/온스 근처에서 보합세를 보이며 3개월 고점에 근접, PCE 발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
- AI 수익성 판단을 위해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음.
트럼프, 사우디 원자력 협정 의회 제출원자력 협정
- 7월 체결된 사우디 원자력 협정을 의회에 제출, 90일 검토 기간을 거쳐 미국 기업의 사우디 원자력 기술 수출 허용.
- 웨스팅하우스 원자로 건설 포함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사우디-이스라엘 국교정상화 필수 조건을 강조.
엔비디아(NVDA)-2.91%
- 26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 매출은 82.8% 증가한 1042억 달러 전망.
- 차세대 루빈 칩의 가을 배송 시작 예상과 OpenAI향 1050억 달러 임차 보증이 이번 실적의 핵심 변수로 꼽힘.
- Perplexity에 30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으로 투자 및 기술 라이선싱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옴.
- 옵션 호가 기반 실적 후 주가 변동성이 ±5.4%로 예상되며, 이는 시가총액 약 2800억 달러 규모의 변동 가능성을 시사.
- 최근 채권 수익률 상승이 성장주 및 기술주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AI 수요 지속성, 마진율 개선, 향후 전망에서 신호를 탐색.
AMD(AMD)-3.49%
- 한 증권사에서 투자 등급을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2.4% 상승.
마벨 테크놀로지(MRVL)-3.27%
- 세 곳의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나란히 상향 조정.
구글(GOOGL)
- 클라우드에서 금융 및 법률 특화 Gemini Enterprise를 출시.
- 버라이즌이 AI 에이전트 조율과 네트워크 이상 예측에 이를 도입하기로 결정.
메타(META)
- 자체 AI 에이전트 플랫폼 'Hatch'를 수 주 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됨.
애플(AAPL)+0.32%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Mac Mini 신제품을 수일 내 출시할 예정.
시스코 시스템즈(CSCO)-0.73%
- 자국 주권 기반 중요 인프라 솔루션 '소버린 크리티컬 인프라스트럭처'를 캐나다에 출시.
- 이는 정부 및 기업이 자국 내 데이터 저장·관리를 통해 국가 규제 요건 준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통제 권한을 확보하도록 지원.
존슨앤드존슨(JNJ)+1.04%
- FDA가 니포칼리맙(이마비)을 온난형 자가면역 용혈성빈혈(WAIHA)의 최초 치료제로 승인.
- WAIHA는 면역체계가 자신의 적혈구를 공격해 빈혈을 일으키는 희귀 질환으로, 기존에는 표준화된 치료법이 부족했음.
- 환자들이 처음으로 얻게 되는 목표화된 치료 옵션으로, 질환의 관리와 삶의 질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의료적 진전.
일라이릴리(LLY)
-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를 영국에 출시.
- 가격은 경쟁 제품보다 낮은 월 100~120파운드로 책정되었으며, NHS 급여 등재를 위해 NICE와 협의 중.
테슬라(TSLA)-3.83%
- 중국에서 도어핸들 설계 결함으로 298만 대 리콜을 단행, 이는 현지 사상 최대 규모.
- 태양광 지붕 사업을 출시 10년 만에 중단.
- 미국 사이버트럭 사륜구동(AWD) 모델 가격이 인상되어 듀얼모터는 7만4990달러, 프리미엄은 8만4990달러로 책정.
아마존(AMZN)
- AWS Glue를 6.0으로 업그레이드하며 가격을 30% 인하.
보잉(BA)
- 미 국방부로부터 F-15 이글크레스트 프로그램 최대 1312억 달러 규모의 IDIQ 계약을 수주.
엑슨모빌(XOM)
- 가이아나 리자유니티 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가동을 중단했으며, 현지 정부가 조사에 착수.
셰브런(CVX)
- 리비아국영석유공사와 입찰 라운드를 통해 생산물분배계약을 체결하며 신규 탐사권을 확보.
JP모건 체이스(JPM)+1.37%
- 최근 상장한 회사의 직원 및 초기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담보대출 심사를 완화.
유럽
ECB, 9월 금리 인상 추진하되 이후 추가 긴축 신중ECB 9월 인상
- 유로존 국채 수익률이 유가 하락과 ECB 정책 방향 재평가 영향으로 이틀 연속 하락.
- ECB 정책위원회는 9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 의사를 보이나, 그 이후 추가 긴축 신호에는 제한적 기조.
ECB 이사회 위원, 추가 긴축 필요성 강조추가 긴축 필요
- ECB 이자벨 쉬나벨 위원이 현재 정책금리 수준으로는 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평가.
- 근원 물가 상승률이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상당 기간 2%를 웃돌 것이라며 추가 긴축 필요성을 강조.
영국 가정용 에너지요금 10월부터 4% 인상에너지요금 +4%
- 영국 에너지규제청(Ofgem)이 10월부터 12월까지 가정용 에너지요금 상한제를 4% 인상 결정.
-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 도매 가스 가격 급등과 공급 차질이 반영된 결과.
- 신임 총리의 전기요금 부가가치세 면제 조치 효과를 상쇄하며 생활비 부담 경감 공약과 배치.
스웨덴 중앙은행, 전쟁 위험 시 금리 인상 검토인상 검토
- 스웨덴 중앙은행 부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하며 현 기준금리가 '약간 완화적'이라고 진단.
- 중동 전쟁 확대로 실질적 가격 상승 우려 시 올해 중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독일 수출 기대지수 8월 4년 고점 기록수출 기대 9.6
- Ifo 제조업 수출 기대지수가 8월 9.6을 기록, 7월 -2.8에서 크게 상승하며 2022년 2월 이후 최고점.
- 전기장비 및 데이터센터 설비 제조업체의 낙관도가 특히 높았으며, EU 지역 수출 호황 지속.
- 반면 중국행 수출은 계속 부진한 것으로 나타남.
스위스 투자자 심리 지수 8월 상승, 2개월 연속 회복심리 지수 12.1
- UBS 협력 스위스 투자자 심리 지수가 8월 12.1로 상승, 7월 10.0에서 회복.
- 2025년 1월 이후 두 번째 고점을 기록하며 중동 분쟁 이후 2개월 연속 회복세.
- 향후 6개월 경제 '현상 유지' 전망 비중 감소, 낙관·비관 양쪽 전망이 모두 늘어난 상황 반영.
영국 소매 판매 8월 약화, 2개월 저점소매 판매 -48
- 영국 산업연맹(CBI) 월간 설문에서 소매 판매량 지수가 8월 -48로 하락, 7월 -26 대비 2개월 저점 기록.
- 판매량 급락으로 유통 및 소매업체의 심리가 악화되었으나, 9월에는 회복될 것으로 기대.
독일 기업 37%, 사이버 공격 외국 정보기관 연루 의심사이버 공격 의심
- 독일 디지털업계협회(Bitkom) 조사 결과, 사이버 공격 피해 기업 중 37%가 외국 정보기관 연루를 의심.
- 이는 전년 28%, 2023년 7%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로, 중국과 러시아가 주요 의심 대상.
- 이란의 역할 증대 추세도 나타남.
헝가리 중앙은행, 3연속 금리 인하 후 추가 완화 여지 유지기준금리 5.5%
- 헝가리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5.5%까지 인하한 후 9월 인플레이션 전망과 글로벌 시장 전개에 따라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 헝가리 포린트는 최근 상승 후 소폭 조정.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자상거래 기업 경제기반시설 공략 확대Wildberries 공격
-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자상거래 기업 Wildberries의 탐보프 창고에 무인기 공격을 감행하여 약 10만 평방미터 소각.
- 이는 러시아 온라인 유통 네트워크 차단 전략의 일환.
폴란드, 에너지 가격을 GDP 성장의 최대 제약요인으로 지목에너지 가격 제약
- 폴란드 재무장관, 향후 경제성장의 1순위 약점으로 에너지 가격을 지목.
- 폴란드는 유럽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 중.
일본
일본 7월 기업물가·서비스물가 동시 3.6% 가속, 일본은행 9월 인상 시장 기대 확률 83%로 급등+3.6%
- 7월 기업재화가격지수(CGPI)와 서비스생산자물가지수(Services PPI) 모두 전년 대비 3.6% 상승하며 물가 가속화.
- 금융시장은 일본은행의 9월 정책금리 인상 확률을 83%로 평가하며 기대감 고조.
중동 상황에 따른 소비자물가 점진적 상승 예상물가 상승 예상
- 키우치 경제장관, 중동 상황으로 인해 소비자물가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호르무즈 해협 협상 재개 신호에 유가 하락, 일본 국채 수익률 반발JGB -2.5bp
- 이란-오만 간 호르무즈 해협 협상 재개 신호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며 10년물 일본국채(JGB) 수익률이 2.5bp 내린 2.865% 기록.
- 미국 국채 수익률도 동반 하락하며 중동 위기 완화 기대감 반영.
일본 정부, 에너지 안보 강화 종합 계획 발표 예정에너지 안보 강화
- 일본 정부, 녹색변환(GX) 구현위원회 회의에서 원유 조달 다각화 및 중동 파이프라인 지원 등을 포함한 에너지 안보 강화 종합 계획 26일 발표 예정.
- 이란 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드러난 에너지 공급망 취약성 보완 조치.
중동
호르무즈 해협 임시 통로 협상 재개협상 재개
- 이란과 오만 주도로 호르무즈 해협 임시 통로 협상이 6개월 만에 재개. 해협 관리 규칙 협의 진행 중.
- 미국은 추가 공습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며 긴장 완화.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외부 선적으로 공급 확대공급 확대
- 사우디 아람코, 9월부터 호르무즈 해협 외부 선적을 통해 공급 확대. 선박 간 이송(STS) 활용.
- 이달 중국에 이미 400만 배럴 이상 판매하며 공급 다각화.
두바이 국제공항, 상반기 승객 31.3% 급락승객 -31.3%
- 두바이 국제공항, 이란 전쟁 여파로 상반기 승객 수가 전년 4,600만 명에서 3,150만 명으로 31.3% 급락.
- 항공기 이동도 32.1% 감소하며 걸프 지역 항공교통 전반의 마비 수준 부각.
아시아
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1% 유지하며 성장 약화 및 인플레이션 경고기준금리 1% 유지
- 태국 중앙은행,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연속 동결하여 1% 유지. 민간 소비 예상보다 완만한 속도로 확대.
- 4분기 물가가 목표 범위를 초과할 가능성 경고했으나,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내 유지.
인도네시아 차기 중앙은행 총재, 독립성 강조 및 외환 모니터링 강화 계획독립성 강조
- 데스트리 다마얀티 인도네시아 차기 중앙은행 총재 후보, 국회 검증 절차에서 중앙은행의 독립성 강조.
- 주권펀드 상품 수출 지원을 위해 외환 거래 데이터 모니터링 정밀화 추진.
BNP파리바·KB국민은행, 베트남 Techcombank 지분 인수 협상Techcombank 인수
- BNP파리바와 KB국민은행, 베트남 Techcombank 지분 인수를 협상 중. 인수 규모는 약 20억 달러 수준.
- 15% 이상의 전략적 지분 확보를 목표하며, Techcombank는 베트남 고소득층 고객의 절반 이상을 보유한 우량 금융사.
베트남 국고채 발행액 5월 이후 최고 수준 회복12.5조 동 발행
- 베트남 국고채 발행액이 12.5조 동(약 4억 7,900만 달러)으로 5월 이후 최고 수준 회복.
- 제시액의 73%가 판매되어 지난주 3.7% 대비 대폭 개선. 5년물 4.25%, 10년물 4.41% 쿠폰 발행.
중국
EU-중국 무역협상, '996' 과로문화 핵심 쟁점 부상996 과로문화
- EU, 중국의 '996' 과로 관행이 수출 기업에 부당한 경쟁력을 제공한다고 지적. 중국 근로자들도 SNS에서 과로 문제 공론화.
- 지난해 EU의 대중국 무역적자가 약 3,650억 달러에 달하는 상황에서 노동 착취 이슈가 협상 카드로 부상.
JD.com의 Ceconomy 인수, EU 규제 심사로 지연되며 중국 정부 반발JD.com 인수 지연
- JD.com의 독일 소매업체 Ceconomy 25억 달러 인수 추진이 EU 규제 조사 단계에서 지연.
- 중국 정부는 EU의 심사를 '부당한 역외관할권 행사'로 반박하며 중국-EU 갈등 표면화.
중국 Moonshot AI, Microsoft 등 클라우드 플랫폼과 수익 공유 협상AI 수익 공유
- Moonshot AI, Azure(마이크로소프트), AWS(아마존), Google Cloud(알파벳)를 통한 자사 생성형 AI 모델 'Kimi K3' 호스팅 조건으로 30% 이상의 수익 배분 협상 중.
- 성사 시 중국 AI 회사와 미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간 첫 본격적 수익 공유 계약이 될 것으로 예상.
위안화 3.5년 고점 근처 유지, 중국중앙은행의 추가 상승 억제 신호위안화 강세
- 위안화가 3.5년 고점 근처를 유지하며, USD/CNY는 2024년 말 대비 약 8% 절상, 통화 바스켓 기준 2025년 6월 이후 6% 이상 상승.
- 중국중앙은행은 위안화 추가 상승을 견제하려는 신호를 적극 송신하며 외화보유액의 다중 통화 편성을 유도.
중국 규제당국, Tesla 등 EV 업체 대상 430만대 리콜 명령430만대 리콜
- 중국 역대 최대 규모 자동차 리콜로 Tesla 및 국내 전기차 제조사들이 대상. 전원 상실 시 탈출 불가 위험이 리콜 사유.
- 중국 규제당국이 글로벌 자동차 안전 기준 수립 및 집행에서 주도권 강화 추세.
홍콩 법원, Evergrande 청산인의 PwC 감시 책임 소송 진행 허용PwC 소송 허용
- Evergrande 청산인이 PwC International 등 상대로 감시 업무 태만에 따른 570억 위안(약 85억 달러) 손해배상 청구 소송 진행 허용.
- 홍콩 법원이 PwC의 소송 불참 신청을 기각하고 청구 진행 결정.
Fitch, 중국 디플레이션 완화 인정하나 '재디플레이션' 위험 경고재디플레이션 위험
- Fitch, 중국의 디플레이션 압력이 일부 완화되고 있으나, 내수 수요 회복이 충분하지 않으면 물가 하락으로 회귀할 가능성 경고.
- 고용시장 약화, 임금 성장 제약, 소비자 신뢰 악화가 물가 상승을 구조적으로 억제하는 상황.
중국중앙은행, 7일물 역레포 통해 2,395억 위안 유동성 공급2,395억 위안 공급
- 중국중앙은행,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을 통해 2,395억 위안의 유동성 공급. 금리는 1.40%로 유지.
한국
반도체 호황 세수 기반 '미래대응기금' 신설기금 신설
-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세수를 기반으로 '미래대응기금' 신설. 기금 용도를 반도체 클러스터 등 장기 성장 프로젝트에만 한정.
- 정부 관계자는 '슬러시 펀드' 비판을 반박하며 국회 감시 체계 존재 강조.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코스피·원화 강세 전개코스피 +29.97p
- AI 산업 수익성에 대한 신중한 낙관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29.97포인트 상승. 원화는 달러 대비 강세.
- 한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 마감.
인도
인도 루피화 약세 신호 확산, 인도준비은행 개입 효과 약화루피화 약세
- USD/INR 환율이 7월 고점 96.99에서 8월 저점 94.13으로 급락 후 현재 94.88 수준에서 반등 중.
- 인도준비은행의 개입 효과가 점차 제한적이며, 21일선이 100일선 아래로 내려갈 전망으로 약세 전환 임박.
인도 증권거래위원회, JPMorgan 계열사에 제재JPMorgan 제재
- 인도 증권거래위원회, 가격 조작 혐의로 JPMorgan 인도 법인에 업무 중단 조치.
- 인도의 6조 달러 규모 주식옵션 시장에 대한 규제 당국의 단속 강화 추세.
인도 주식시장 혼조 개장, 호르무즈 해협 재개 기대로 유가 하락Nifty 50 +0.03%
- Nifty 50 지수는 0.03% 상승, BSE Sensex는 0.30% 하락하며 소폭 혼조세로 개장.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가능성 평가로 브렌트유 가격이 2.6% 하락한 배럴당 86.3달러 기록.
중남미
브라질 10월 선거, 정치 진영 무관하게 GDP 2.5% 규모 재정 조정 필수재정 조정 필수
- TS Lombard, 룰라 개혁안 추진 시 부채가 2034년 GDP의 94.7%에서 피크, 볼소나로 정부 시나리오에서는 2032년 90% 예측.
- Barclays는 2031년까지 부채 안정화를 위해 GDP 2.5% 이상의 재정 조정(절감·증세)이 필수라고 분석.
콜롬비아 헌법재판소, 2024년 연금 개혁안 대부분 유효 판정연금 개혁 유효
- 콜롬비아 헌법재판소, 2024년 연금 개혁안의 대부분을 유효하다고 판정했으나, 절차상 일부 조항 처리 방식이 부적절하다고 지적.
- 하원은 30근무일 내 해당 조항에 대한 재의결 진행 필요.
기업
Dangote 정유소$50억 IPO
- 나이지리아 Dangote 정유소, 10월 아프리카 최대 규모 IPO 추진 계획.
- 목표 조달액 50억 달러. 최근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이 수익성 부양에 기여.
- 향후 원유 조달 원가 상승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 우려. 3년 내 생산 용량 2배 확대를 목표.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익스피디아 그룹(EXPE) | 장외 거래에서 0.29% 추가 상승 | +5.44% |
| 달러트리(DLTR) | 장외 거래에서 0.68% 추가 상승 | +4.01% |
| 처치 앤 드와이트(CHD)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78% |
| 알트리아 그룹(MO)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60% |
| 고대디(GDDY)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55% |
| 가트너(IT)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51% |
| 카바나(CVNA)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46% |
| BXP(BXP)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43% |
| 아메리칸 워터 웍스(AWK)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34% |
| 에디슨 인터내셔널(EIX) | 장외 거래에서 변동 없음 | +3.32%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77.28 | +0.32% |
| 나스닥 | 26,151.30 | +0.66% |
| STOXX600 | 656.48 | +0.35% |
| 닛케이225 | 66,262.16 | +0.62% |
| CSI300 | 4,590.79 | +0.85% |
| 코스피 | 6,808.21 | +0.97% |
| VIX | 15.45 | -2.52% |
| 미 2년 | 4.194% | -5.4bp |
| 미 10년 | 4.639% | -7.4bp |
| 달러인덱스 | 98.92 | -0.09% |
| 달러/원 | 1,382.58 | -0.04% |
| 금 | 4,630.00 | -0.88% |
| WTI | 81.11 | -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