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8월 26일 오전)
2026년 08월 26일 오전
-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경고로 유가가 급락하며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가 유지되었습니다.
- 미국 7월 신규주택판매와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부진했으나, 연준 내부에서는 여전히 매파적 기조가 감지됩니다.
- 캐나다는 미국에 200억 달러 규모의 보복 관세를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격화되었고, ECB는 9월 금리 인상 후 추가 긴축 신호는 자제할 방침입니다.
- IMF는 세계 경제가 에너지 충격을 견뎌냈지만, 국채금리 상승과 재정 악화가 새로운 하방 위험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영국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과 유로존 경제 지표가 유럽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원자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 완화WTI -3.12%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전량 제거 및 추가 설치 시 즉각 파괴 경고.
- 해협 봉쇄 리스크 완화 기대감 확산으로 국제유가(WTI) 배럴당 82.36달러로 급락.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7.7bp, 2년물 6.2bp 하락, 독일 10년물도 7.6bp 떨어져 채권 시장 안정화.
미국 경제 지표 부진S&P500 +0.32%
- 7월 신규 단독주택판매 전월 대비 10.5% 감소한 60만7,000채로 1월 이후 최저치 기록.
-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89.4로 7개월래 최저치 기록, 고금리 및 인플레이션 우려 반영.
- 뉴욕증시 S&P500 +0.32%, 나스닥 +0.66% 상승, VIX는 15.46으로 낮아져 위험선호 분위기 지속.
연준 매파적 기조 지속9월 인상 47%
- 연준 지역은행 할인율 회의록에서 12개 중 4곳이 7월 회의 전 긴급대출 금리 인상 원한 것으로 나타나.
- 시장은 9월 동결 우세(53%)하나, 인상 확률은 모든 회의 구간에서 소폭 재상승(9월 47%, 12월 78%).
- 약한 실물지표와 여전히 인상 쪽으로 기운 금리 프라이싱이 엇갈리는 괴리 패턴 지속.
캐나다 대미 보복관세$200억 규모
- 캐나다, 9월 8일부터 미국산 700개 품목에 약 200억 달러 규모 보복관세 부과 발표.
- 기업 및 근로자 지원 패키지도 함께 발표하며 양국 무역 갈등 격화.
ECB 9월 금리 인상 유력9월 인상 유력
- ECB, 9월 회의에서 이란 전쟁발 에너지 충격 부작용 억제를 위한 추가 인상 단행 유력.
- 9월 이후 추가 긴축을 시사할 유인은 크지 않다는 소식통 언급, 데이터 의존적 관망 기조와 부합.
IMF 세계 경제 평가재정 악화 우려
- IMF 총재, 세계 경제가 이란 전쟁발 에너지 충격을 우려보다 잘 견뎌내고 있다고 평가.
- 국채금리 상승과 디스인플레이션 정체로 드러나는 재정 건전성 악화를 새로운 하방 위험으로 지목.
- 잭슨홀 회의 앞둔 재정 우위 논쟁과 맞닿아 있어 향후 중앙은행 발언 주목.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 | +0.32% |
| 나스닥 | 2 | +0.66% |
| STOXX 600 | 6 | +0.35% |
| 닛케이 225 | 6 | +0.50% |
| CSI 300 | 4 | -0.24% |
| KOSPI | 6 | +0.68% |
| 항셍 | 2 | -0.02% |
| 달러인덱스(DXY) | 9 | -0.07% |
| 달러/엔 | 1 | +0.01% |
| 유로/달러 | 1 | -0.04% |
| 달러/원 | 1 | -0.19% |
| 달러/위안 | 6 | -0.02% |
| 미국 10년물 금리 | 4 | -7.7bp |
| 미국 2년물 금리 | 4 | -6.2bp |
| 일본 10년물 금리 | 2 | +1.5bp |
| 독일 10년물 금리 | 3 | -7.6bp |
| 한국 10년물 금리 | 4 | +0.4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 | -1.0bp |
| WTI | 8 | -3.12% |
| 금 | 4 | +0.15% |
| 구리 | 6 | +1.65% |
| VIX | 1 | -2.40% |
유럽
UK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기대치 상승
- Citi/YouGov 설문조사 결과, 8월 영국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최근 하락세 이후 다시 상승.
- 이는 영국 중앙은행(BoE)의 금리 인상 기대감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
EUR/NOK, 유가 하락에 11주 최저치 벗어나11주 최저치 벗어나
- 유가 하락세가 유로/노르웨이 크로네 환율을 11주 만의 최저치에서 벗어나게 함.
- 유가 변동성이 통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확인.
벨기에 8월 기업 신뢰지수 하락-13.2
- 벨기에 중앙은행 발표에 따르면, 8월 기업 신뢰지수가 7월 -11.9에서 -13.2로 하락.
- 이는 벨기에 경제의 기업 심리가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파운드화, BoE 금리 인상 기대에 6개월 최고치 근접6개월 최고치 근접
- 영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에 힘입어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6개월 최고치 근처에서 거래.
- 강력한 통화 정책 기대가 파운드화 강세를 지지.
일본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에 기록적 자금 유입+2.93%
- 10년물 일본 국채(JGB) 수익률이 8월 중 2.93%로 1990년대 중반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로 인해 일본 채권 상장지수펀드(ETF)에 올해 $150억의 순유입이 발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
- JGB 수익률 상승이 유럽 투자자들의 고정수익자산 수요 및 달러자산 다각화와 일치.
혼다, USMCA 미연장 시 북미 신규 공장 건설 중단 가능성USMCA 미연장 우려
- 혼다 경영진은 미국-멕시코-캐나다 자유무역협정(USMCA) 연장이 불투명할 경우 북미 신규 공장 건설 계획을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 혼다는 현재 북미 생산 능력을 거의 완전히 활용 중이므로 신규 공장 확보가 필요한 상황.
-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멕시코와의 USMCA 재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나온 발언.
신흥국
헝가리 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하25bp 인하
- 헝가리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5%로 25bp 인하하며 3개월 연속 인하를 단행.
- 물가 급락이 배경이며,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중 물가가 3% 목표선 이하로 유지될 전망.
-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목표 재검토를 진행 중이며 가을 중 시장에 결론을 공개할 계획.
우크라이나 전 국방장관, '전쟁에서 천천히 지고 있다' 경고패배 경고
- 지난달 해임된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이 로이터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천천히 지고 있다고 경고.
- 패배를 막으려면 수개월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지적하며, 전반적 승리 전략 부재와 부패·혁신 부족이 군사 작전을 저해 중이라고 언급.
- 젤렌스키 대통령은 페도로프의 선거 출마 촉구를 거부한 상태.
러시아,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 공격 주장5척 공격 주장
- 러시아 국방부가 피브덴니 항구 화물선 3척·탱커 1척, 오데사 항구 화물선 1척을 격침했다고 주장.
- 항만 시설과 초르노모르스크 항구 연료 저장 시설도 타격했다고 발표했으나, 로이터는 러시아 주장을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고 밝힘.
우크라이나, '2027년 여름까지 미국 중재 기회 존속' 주장하며 평화안 초안 작성평화안 초안
-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유럽 관계자와 함께 한 페이지 분량의 평화 제안서 초안을 준비 중.
- 휴전과 자유 경제 지대 조성 등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2027년 하반기 미국 대선 국면 진입으로 중재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
남아프리카 랜드, 국내 경기 악화에도 강세 지속+0.4% 강세
- 남아프리카 랜드가 달러 대비 0.4% 상승하여 달러당 15.9550 수준을 기록.
- 달러 약세 지속과 상품가격 상승이 신흥시장 자산 수요를 견인하며 랜드 강세를 지지.
- 남아공 중앙은행의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연속 악화(-1.4% 월간 기준)를 보였음에도 강세 유지.
신흥시장 주가 소폭 상승, 중앙은행 결정과 지정학 리스크에 주목소폭 상승
- 신흥시장 주가가 소폭 상승했으며, 통화는 최근 고점 근처를 유지.
- 미국의 대이란 제재, 인공지능(AI) 관련주 변동성, 중앙은행 회의 일정이 투자 초점으로 부상.
- 아시아 반도체주가 조정장에서 매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임박.
스리랑카 국채 경매, 10% 이상 수익률 기록10% 이상 수익률
- 스리랑카 국채 경매에서 2030년 8월 만기 국채는 10.54%, 2035년 3월 만기 국채는 11.70%의 수익률을 기록.
- 이는 투자자들이 스리랑카 국채에 대해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음을 시사.
중국
중국 7월 태양광 신규 설치량 14GW, 전년 동월 27% 증가14GW 설치
- 중국의 7월 태양광 신규 설치량이 14GW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27% 증가.
- 2025년 신규 풍력·태양광에 대한 고정가격매입(FIT) 방식이 시장 기반 가격 책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개발사들이 5월 기한 내 프로젝트 완공을 서두르며 1~5월 기록적 설치가 발생.
- 정책 시행 이후 설치가 둔화되었으나, 전월(2026년 6월 12.48GW) 대비 월간 회복세를 보임.
아시아
인도 RBI 6월 외환 순매입 재개, 루피 약세 방어 신호$561백만 순매입
- 인도 중앙은행(RBI)이 6월 외환시장에서 $561백만 순매입을 재개하며 루피 약세에 대한 하단 방어 신호를 보냄.
- 5월 루피는 중동 지정학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사상 최저치(96.96/달러)를 기록한 바 있음.
- 4월~5월 순매도에서 6월 순매입으로 전환하며 자본유입 흡수와 함께 루피 급락을 방어.
인도 7월 경제지표·유동성 강세, 국내 회복력 견조강세 지속
- RBI 월간 공보에 따르면 7월 산업·서비스·고주파 지표가 강세를 지속.
- 시스템 유동성도 7월~8월 개선되었으며, RBI는 국내 경제가 글로벌 악재에 현저한 저항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 다만 지정학 불안정성·무역 불확실성 지속에 대한 우려도 언급.
인도 정부채, 유가 폭락·제재 우려 완화로 수익률 2bp 하락2bp 하락
- 벤치마크 6.94% 2036년물 인도 정부채 수익률이 전일 6.8488%로 마감하며 2bp 하락.
- 유가 폭락과 제재 우려 완화가 채권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 주정부 채권 201억 루피 발행은 최근 수개월 최저 스프레드로 수급 강세를 입증.
에어인디아, 주주사에 $15억 지분투자 요청$15억 요청
- 에어인디아가 손실 누적 악화로 타타그룹과 싱가포르항공에 $15억 규모의 자본 조달을 요청.
- 향후 추가 자본 소요가 예상되어 재무 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
중남미
브라질 가솔린 보조금 9월 9일까지 연장9월 9일까지 연장
- 브라질 정부가 가솔린 리터당 0.44 레알 지원 보조금을 9월 9일까지 연장.
- 이는 10월 대선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유권자 표심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
브라질 대선 앞두고 장기금리 인하 방안 대립장기금리 인하 대립
- 10월 대선을 앞둔 룰라·볼소나루 진영이 장기금리 인하 방안을 두고 대립.
- 룰라 진영은 채권 매입을 통한 금리 인하를, 볼소나루 진영은 지출 감축을 통한 장기금리 인하를 추구.
- 2045년 만기 정부채 실질금리가 약 7.5%로 높은 수준이며, 브라질 재정 악화 우려로 투자자들이 추가 프리미엄을 요구 중.
브라질 7월 연방 세수 8.97% 증가, 1995년 이후 사상 최고+8.97% 증가
- 브라질 7월 세수가 2,893.46억 레알(약 $561.7억)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8.97% 증가.
- 이는 1995년 통계 개시 이후 가장 높은 7월 수치이며, 올해 1~7월 누적 세수도 6.98% 증가.
- 룰라 정부의 재정건전성 개선 전략이 세수 확대 중심으로 추진 중임을 시사.
브라질 8월 소비자신뢰지수 84.7로 약화84.7로 약화
- 브라질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7을 기록하며 전월 88.3 대비 3.6포인트 하락.
- 이는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다소 위축되었음을 보여줌.
브라질 비료산업, 이란 전쟁 여파로 황 공급 차질 중 보조금 신청$3.89억 보조금 요청
- 브라질 비료산업이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황 공급 차질로 비료가격 안정화 보조금을 신청.
- 신청 규모는 20억 레알(약 $3.89억)이며 3개월 기한 지원을 요청.
- 세계 황 생산량의 약 60%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데, 해당 지역의 교역이 차질을 빚고 있음.
멕시코 페소 17선 급강세,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17선 급강세
- 멕시코 페소가 달러 대비 17선으로 급강세하며 신흥시장 통화 중 상위 성과를 보임.
- 경기 부진과 미국 무역 긴장 속에서도 2년 최고가 근처를 유지했으나, 수출 80% 이상이 미국 향인 구조에서 강한 페소로 인한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가 제기.
멕시코 2분기 경상수지, $89.3억 흑자 급반전$89.3억 흑자
- 멕시코 2분기 경상수지가 1분기 -$182.3억 적자에서 $89.3억 흑자로 급반전.
- GDP 대비 경상수지 비중은 1.65%를 기록하며 경제 건전성 개선에 긍정적 신호.
멕시코 주식 약세약세
- 라틴아메리카 상품가격 약세와 미국의 이란 제재 확대 여파로 멕시코 주식이 약세를 보임.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상품 시장 변동성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침.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모더나(MRNA)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630억달러 | +14.36% |
|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50억달러 | +9.35% |
| 로빈후드 마켓츠(HOOD) | 금융 섹터, 시가총액 1,010억달러 | +8.17% |
| CDW(CDW)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80억달러 | +7.23%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790억달러 | +6.67% |
| 레딧(RDDT) | 통신 서비스 섹터, 시가총액 310억달러 | +6.39% |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BKR) | 금융 섹터, 시가총액 1,670억달러 | +5.52% |
|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스(CDNS)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910억달러 | +5.06% |
| AMD(AMD)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7,820억달러 | +4.91% |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110억달러 | +4.84% |
미국
엔비디아(NVDA)+2.19%
-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신형 Rubin 칩 데뷔가 예정되었습니다.
- OpenAI 데이터센터 임차료 1,050억달러 보증 부담이 부각되었고, AI 지출 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 옵션 시장에서는 실적 발표 후 최대 2,800억달러 규모 시가총액 변동 가능성이 거론되었습니다.
AMD(AMD)+4.91%
- 투자의견이 '스트롱바이'로 상향되었고, 목표주가가 565달러에서 641달러로 높아지며 주가가 3.5% 상승했습니다.
- 애널리스트는 AMD의 투자 등급을 시장 초과에서 강력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애플(AAPL)-0.14%
- 2나노 M6 칩을 탑재한 새 Mac mini와 Mac Studio를 공개했습니다.
- M6는 애플 최초의 2나노미터 공정 칩이며, M5 Ultra는 4개 다이 결합으로 AI 컴퓨팅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 자율 AI 에이전트의 기기 내 직접 실행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일부 애플 스토어에서는 재고 부족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시스코 시스템즈(CSCO)+0.80%
- 엔비디아와 랙스케일 AI 인프라 'Secure AI Factory'를 확장하고 Cloud Control을 미국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 슈퍼마이크로의 데이터센터 서버에 NVIDIA 기술을 통합한 컴퓨트 솔루션을 2026년 10월부터 공급할 예정입니다.
- 캐나다 정부 및 조직을 위해 국가 데이터 관리 규제를 충족하는 '주권 핵심 인프라' 솔루션도 출시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4.84%
- 분석가들이 마벨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인상했습니다.
- 로젠블랏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300달러로, 서스케하나는 230달러에서 26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메타 플랫폼스(META)+1.97%
- 29개 주가 제기한 청소년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에서 인스타그램 수장이 증언대에 섰습니다.
- AI 에이전트 플랫폼 'Hatch'도 몇 주 내 출시가 예고되었습니다.
- 일부 주에서는 메타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어린이 사용자를 중독시키도록 의도적으로 설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알파벳(GOOGL)-0.32%
-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뮌헨에서 자율주행 시험을 시작했으며, 2027년말 상용화 목표를 세웠습니다.
- 구글클라우드는 Gemini Enterprise를 법률 및 금융서비스 업종으로 확장했습니다.
- 법률회사, 변호사, 금융기업이 AI로 일상적 업무를 자동화하여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스페이스엑스(SPCX)+2.19%
- 루이지애나에 네 번째 스타십 발사기지 건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 2027년 착공 예정인 이 기지는 추진제 자체 생산, 전력 발전, 심수 해운 기능을 갖춘 자급자족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연간 수천 회의 스타십 발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애벗(ABT)-0.46%
- 혈당과 케톤 수치를 동시에 측정하는 세계 최초 웨어러블 'Libre Duo 10 Day'가 FDA 시판 승인을 받았습니다.
- 2세 이상 당뇨병 환자가 대상이며, 10일 착용 기간 동안 혈당 변화와 케톤 수치를 추적합니다.
- 케톤 수치 상승 감지를 통해 당뇨병산증(DKA) 위험을 미리 알려줘 응급 상황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존슨앤드존슨(JNJ)
- 온난형 자가면역용혈성빈혈(WAIHA) 첫 치료제 'Imaavy'가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 이 치료제는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모더나(MRNA)+14.36%
- 모더나·머크 공동 개발 암 백신이 흑색종 재발 위험을 낮췄다는 임상 중간결과가 나왔습니다.
- 바클레이 은행은 암 백신 임상 성공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8달러에서 125달러로 크게 올렸습니다.
- 현재까지의 증거는 제한적이며, 광범위한 도입에는 장벽이 존재합니다.
머크(MRK)+3.84%
- 모더나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암 백신이 임상시험 중간데이터에서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 시 수술 후 흑색종 환자의 재발·전이 위험이 감소했습니다.
- 애널리스트는 임상 성과에 따라 목표주가를 14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보잉(BA)
- 미 국방부로부터 F-15 Eagle Crest 프로그램 1,312억달러(11년 만기 IDIQ)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엑손모빌(XOM)-2.08%
- 가이아나 리자 유니티 생산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가동은 일시 중단 후 재개되었습니다.
- 배출 작업은 일시 중단되었으나 현재 완료되었으며, 가이아나 당국이 사건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JP모건(JPM)
- 산탄데르와 함께 아르헨티나 LNG 프로젝트에 최대 150억달러 규모 파이낸싱을 주도하기로 했습니다.
- 최근 상장기업 임직원 및 초기 투자자 보유주식 담보대출 요건도 완화했습니다.
골드만삭스(GS)+2.18%
- 자회사 골드만삭스 프라이빗크레딧이 발행주식 약 5%(1,870만주)에 대한 공개매수를 9월 22일까지 진행합니다.
아이렌(IREN)+6.03%
- 8월 27일 상반기(6월 30일 기말)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 분석가 평균 추정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24% 감소한 1억 4,232만달러 수준입니다.
뉴몬트(NEM)+2.50%
- 목표주가가 131달러에서 140달러로 약 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2.48%
- 목표주가가 1,375달러에서 1,300달러로 75달러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램리서치(LRCX)+1.45%
- 목표주가가 기존 370달러에서 365달러로 5달러 인하되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0.86%
- 목표주가가 650달러에서 590달러로 60달러(약 9%)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샌디스크(SNDK)-0.83%
- 목표주가가 1,900달러에서 1,875달러로 1.3% 인하되었습니다.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52.86 | -0.28% |
| 나스닥 | 25,980.19 | -0.76% |
| STOXX600 | 656.48 | +0.35% |
| 닛케이225 | 65,856.43 | +0.50% |
| CSI300 | 4,552.03 | -0.24% |
| 코스피 | 6,742.74 | +0.68% |
| VIX | 15.85 | +4.76% |
| 미 2년 | 4.248% | +2.4bp |
| 미 10년 | 4.713% | +0.2bp |
| 달러인덱스 | 99.00 | +0.20% |
| 달러/원 | 1,383.19 | -0.20% |
| 금 | 4,670.90 | +1.28% |
| WTI | 84.98 | -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