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Fed 매파적 기조 속 엔비디아 AI 훈풍
2026년 08월 27일 오후
-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에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며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
- 엔비디아의 강력한 AI 수요 전망에 아시아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에 긍정적 영향.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00%로 인상했으나 국채금리는 하락, 코스피는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미국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 소식이 AI 랠리에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며 시장의 불확실성 증대.
- 중국 산업이익 둔화와 홍콩 주택가격 하락으로 경제 회복세가 저조한 가운데, 인민은행은 유동성을 공급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75.70 기록 (8/26 종가) | -0.02% |
| 나스닥 | 26,130.20 기록 (8/26 종가) | -0.08% |
| STOXX 600 | 653.90 기록 (8/27 19:44 KST 장중) | -0.38% |
| 닛케이 225 | 66,131.76 기록 (8/27 종가) | -0.20% |
| CSI 300 | 4,630.28 기록 (8/27 종가) | +0.86% |
| KOSPI | 6,912.37 기록 (8/27 종가) | +1.53% |
| 항셍 | 25,565.74 기록 (8/27 종가) | -0.34% |
| 달러인덱스(DXY) | 99.23 기록 (8/27 종가) | +0.10% |
| 달러/엔 | 159.47 기록 (8/27 종가) | +0.11% |
| 유로/달러 | 1.16 기록 (8/27 종가) | -0.08% |
| 달러/원 | 1,381.58 기록 (8/27 종가) | -0.27% |
| 달러/위안 | 6.72 기록 (8/27 종가) | -0.03% |
| 미국 10년 | 4.649% 기록 (8/26 종가) | +2.6bp |
| 미국 2년 | 4.209% 기록 (8/26 종가) | +3.3bp |
| 일본 10년 | 2.895% 기록 (8/27 종가) | +1.0bp |
| 독일 10년 | 3.250% 기록 (8/27 19:44 KST 장중) | +1.2bp |
| 한국 10년 | 4.252% 기록 (8/27 종가) | -2.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70bp 기록 (8/25 종가) | +1.0bp |
| WTI | 82.40 기록 (8/27 종가) | +0.21% |
| 금 | 4,585.38 기록 (8/27 종가) | -0.27% |
| 구리 | 6.55 기록 (8/27 종가) | -0.78% |
| VIX | 15.22 기록 (8/26 종가) | -1.55% |
아시아
호주, 인플레이션·가계소비 강세로 금리 인상 압력 증대RBA 9월 인상 47%
- 7월 기조지수 0.5%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 가계소비도 1.1% 증가하며 3개월 연속 회복력 입증.
- 호주중앙은행(RBA)의 9월 정책회의 금리 인상 확률이 16%에서 47%로 급등, 12월까지 인상 가능성 전량 반영.
- NAB는 9월 인상을 예측했으며, CBA와 ANZ는 11월 인상을 전망.
호주 2분기 민간 자본지출 시장 예상 하회자본지출 -3.6%
- 2분기 민간 자본지출이 시장 예상치(+0.5%)를 크게 하회하는 -3.6%를 기록하며 하락세.
- 정보·통신장비 투자는 53% 급락, 이전 데이터센터 서버 및 처리 장비에 대한 기록적 규모 투자 후 반동.
- 기계·장비 지출은 8.9% 감소했으나, 건설 자본지출은 2.1% 증가하며 회복 신호.
호주 시장, 금리 인상 우려에 광범위한 매도세ASX200 -1%
- ASX200 지수는 1% 하락한 9,038.20을 기록하며 6월 4일 이후 최악의 낙폭.
- 금융, 광산, 기술, 부동산, 필수소비재 등 광범위한 업종에서 매도세 발생.
- 호주 달러는 0.7184로 12주 고점 근처에 머물렀으며, 호주 채권 수익률은 수개월 최고 수준까지 급등.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2회 연속 인상기준금리 3.00%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여 3.00%로 결정, 2회 연속 긴축 기조 유지.
- 물가 상방 압력과 금융 안정 우려가 인상 배경으로 제시되었으며, 위원 1명이 반대 의견.
- 인상에도 불구하고 한국 10년물 금리는 2bp 소폭 하락, 시장이 인상을 선반영했을 가능성 시사.
코스피, 엔비디아발 훈풍에 반도체주 강세코스피 +1.53%
- 엔비디아의 낙관적인 장기 수요 전망에 힘입어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1.53% 상승.
- 외국인 자금이 순매수로 유입되었으며, 달러/원 환율은 0.27% 하락하며 원화 강세.
- CSI300은 0.86% 상승했으나 닛케이(-0.20%)와 항셍(-0.34%)은 약세, 반도체 훈풍이 지역별로 고르게 확산되지는 않음.
인도 중앙은행 유동성 흡수$650억 유입
- 인도 중앙은행(RBI), 외화 비거주예금(FCNR) 제도를 통해 6월 도입 이래 3개월간 650억 달러 유입.
- 루피 지지 의도의 한시적 제도이나 과잉 유동성 초래.
- RBI가 장기 유동성 흡수 수단을 활용해 과잉 유동성을 제거하고 금리인상 여건 조성 전망.
HDFC Bank(HDFCBANK)2.5년 최저
- HDFC Bank 주가 3거래일 연속 하락, 710루피로 29개월 최저 기록. 연초 대비 28% 하락.
- CEO 재임명 지연, 규제 불확실성, 법적 이슈 등이 투자자 심리 악화.
- 3년 임기 확정 시 불확실성 해소, 단기 연장은 우려 가중 분석.
인도 단기 국채 수요2,510억 루피
- RBI의 91일, 182일, 364일물 국채 2,510억 루피(25.1억 달러) 경매에서 단기물(3, 6개월)에 강한 수요.
- 단기물은 과잉 유동성으로 낙찰 가능성 높음.
- 1년물 오버나이트인덱스스왑(OIS) 금리 5.89%로 지난주 대비 9bp 상승, 장기물 커트오프 상향 압력.
Bank of Baroda(BOB)$4억 조달
- 인도 2대 국영은행인 Bank of Baroda, RBI 할인 자금창구를 통해 4억 달러 추가 조달.
- 2031년 만기 달러채를 5.3890% 수익률로 재발행.
- 누적 10억 달러 돌파.
Bank of Baroda10억 달러 조달
- 인도 중앙은행 여신창구를 통해 10억 달러 이상 자금 조달 달성.
- 중앙은행 여신창구 이용자 중 5번째, 국영은행 중 2번째로 기록.
HDFC Bank2.5년 만에 최저
- 인도 HDFC 은행 주가, 법적 및 리더십 문제 지속으로 2년 반 만에 최저치 기록.
인도 중앙은행 유동성 정책유동성 회수 강화
- 인도 채권 시장 거래자들은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에 대비하여 유동성 회수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
인도 국채 시장 동향단기 국채 수요↑
- 잉여 유동성으로 인도 단기 국채 수요 증가 예상.
- 장기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루피/달러 환율95.40~95.44
- 루피 환율은 95.40~95.44 루피/달러 근처 개장 예상 (전일 종가 95.4125).
- 유가 하락과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개입이 루피 약세 압력을 완화.
- 9월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루피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쇄.
- 거래자들은 95.00~95.80 범위를 단기 균형점으로 판단.
인도 주가 동향단기 상승 신호
- GIFT Nifty 선물 24,360.50으로 전일 종가(24,207.75) 대비 상승 신호.
- 유가 하락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 진전)과 엔비디아 실적 개선이 단기 지지 요인.
- 로이터 설문조사, 3분기 연속 인도 주가 전망 하향. 2027년 중반까지 올해 초 수준 이하로 전락 전망.
- 올해 -7% 이상 낙폭은 지난 10년 이상 최악. 외국인 자본은 일·한·대만 등으로 이동 가속화.
Techcombank 지분 인수 협상주가 최대 7% 상승
- BNP Paribas와 KB국민은행, 베트남 Techcombank 지분 15% 인수를 위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협상 진행 중.
- Techcombank는 책가액 대비 약 2배의 밸류에이션을 요구.
- BNP Paribas는 협상 소식 이후 인수 계획이 없다고 부인.
- 뉴스 보도 후 Techcombank 주가 최대 7% 상승. 베트남 내 외국 금융기관의 전략적 지분 취득은 매우 드문 사례.
베트남 총리, 중국 투자 기업에 촉구기술 중심 사업 전환
- 베트남 총리, 중국 투자 기업에 AI·반도체·5G 등 기술 중심 사업으로의 전환을 촉구.
미국
미국 7월 PCE 물가 3.7% 기록, 연준 9월 금리 인상론 재점화PCE 3.7%
-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3.7% 상승하여 시장 예상치(3.6%)를 상회.
- 연준의 2% 목표치를 65개월 연속 초과 중이며, 지난 FOMC에서 3명의 위원이 9월 인상 주장.
- 연준 내 정책 철학 충돌: 워시 총재는 시장의 금리 결정 역할 확대를, 재무장관은 정부의 경기 안정 개입 필요성을 강조.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장기화 전망에 주가 급등프리마켓 +6%
- 엔비디아가 차기 회계연도 매출 70% 성장을 전망하며 AI 인프라 투자 호황이 수년간 지속될 것임을 시사.
- 현재 분기 매출도 월스트리트 예상을 상회,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약 6% 상승.
- 아시아 태평양 주가지수 3일 연속 상승 견인, 유럽 STOXX 600은 기술주 강세에도 0.4% 하락 마감.
미국, 반도체 관세 대상 노트북·게이밍 콘솔 등 광범위한 기술제품으로 확대 검토관세 확대 검토
- 미국 행정부가 신규 관세안에서 반도체뿐 아니라 노트북, 게이밍 콘솔,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탑재한 제품으로 과세 대상 확대를 검토.
- 상무장관은 외국 기업의 관세 면제를 미국 내 투자 이행과 연계하는 방안을 선호.
- 이는 AI 랠리의 긍정적 영향과 관세발 공급망 부담이라는 상반된 재료를 시장에 동시에 던지는 상황.
이란 전쟁 6개월 장기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차질 지속유가 영향 지속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6개월이 경과했으나 이란의 항복은 없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심각한 차질 발생.
- 분쟁 종료 경로가 불분명하며, 미국은 추가 군사 공격보다 경제 압박 캠페인으로 전환 중.
- 유가는 브렌트유가 4월 배럴당 120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평균 90달러대(2025년 70달러 대비 상승) 전망.
달러, 7월 PCE 상회 데이터에 8일 최고점 근처 회복달러지수 회복
- 달러지수가 8월 19일 이후 최고점 근처로 회복, 7월 PCE 물가 상회 데이터와 9월 연준 인상 기대감 반영.
- 일본은행(BOJ) 부총재가 '시기적절한' 금리 인상 필요를 언급, 시장은 9월 BOJ 인상 가능성을 86~87%로 평가.
- 금 현물은 0.6% 상승한 4,618달러/온스를 기록하며 달러 약세 우려 기저 위에서 상승.
엔비디아실적 발표 임박
-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 관심 집중
- 팩트셋 컨센서스 주당순이익 $2.10, 매출 97.2% 증가 전망
- 옵션 시장, 실적 발표 후 주가 최대 $2,800억 규모 변동 가능성 가격 반영
마이크론경영진 재편
- 수밋 사다나 최고경영자 수석고문으로 이동
- 마니시 바티아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스콧 드보어 사장 겸 최고기술제품책임자(CTO) 신규 선임
- 경영진 재편이 성장 가속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힘
애플신형 맥 공개
- M6·M5 프로·M5 맥스·M5 울트라 탑재 신형 맥미니와 맥스튜디오 공개
- M6는 애플 최초의 2나노 공정 칩 적용
- 맥스튜디오는 9월 22일 매장 판매 시작 예정
AMD·마벨·팔로알토네트웍스목표가 조정
- AMD 투자의견 '스트롱바이'로 상향
- 마벨, 씨티그룹·로젠블랫·서스쿼해나로부터 목표가 상향
- 팔로알토네트웍스, JP모건 목표가 상향
- 미즈호는 샌디스크·마이크론·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목표가를 일제히 하향
메타 플랫폼스(META)+1.97%
- 29개 주와 청소년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의 합의 가능성 논의 중
- 인스타그램 수장 애덤 모세리가 캘리포니아주 소송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 몇 주 안에 AI 에이전트 플랫폼 '해치(Hatch)'를 출시할 계획
- 마크 저커버그의 AI 인력 대체 계획이 직원 반발로 무산
스페이스엑스(SPCX)+2.19%
- 루이지애나 남부에 네 번째 스타십 발사기지 '스타베이스 루이지애나' 건설 발표
- 대규모 자본투자 계획 포함
- 매일 여러 로켓을 발사하는 운영 능력 확보로 우주 사업 대폭 확대
알파벳유럽 진출
- 웨이모가 뮌헨에서 자율주행 시험 운행 시작, 2027년 말 상용화 목표로 유럽 진출 첫걸음
- 구글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법률·금융서비스 업종으로 확장
보잉대규모 계약 수주
- 미 국방부로부터 F-15 '이글크레스트' 프로그램 관련 최대 1,312.3억 달러 규모 IDIQ 계약 수주
- 11년에 걸친 장기 매출 기반 확보
GE 베르노바(GEV)-1.63%
- 한국 LS일렉트릭과 VSC-HVDC(전압원형 고압직류송전) 합작법인 설립
- 송전 인프라 사업 확대 추진
애벗FDA 승인
- FDA로부터 세계 최초 케톤과 혈당을 동시에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기 '리브레듀오 10데이' 판매 승인
- 연내 미국 출시 예정
존슨앤드존슨FDA 승인
- FDA가 12세 이상 온난형 자가면역용혈성빈혈(WAIHA) 치료제로 '이마비' 승인
- 해당 적응증에서 최초로 승인된 치료제
머크·모더나(MRNA)+14.36%
- 키트루다 병용 암 백신 임상시험에서 흑색종 재발 위험 낮추는 긍정적 중간 결과
- 모더나 목표주가 $45에서 $125로 큰 폭 상향
일라이 릴리(LLY)-1.06%
- 젭바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55세 이상 비만 성인에서 전체 의료비 절감과 연관된다는 실제 의료 현장 데이터 공개
-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의료비 감소라는 임상적·경제적 가치를 입증
마이크로소프트(MSFT)+0.90%
- HUMAIN(중동 AI 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및 인접 지역에서 AI 변혁을 주도하는 장기 전략적 협력 발표
- HUMAIN의 ALLAM(아랍 언어 기반 AI 모델)을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 통해 공급
- 아랍어 AI 기능과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기업의 AI 채택 가속화
아마존(AMZN)-0.39%
- 향후 수년간 캐나다의 소포 배송 물량이 미국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JP모건 체이스(JPM)+0.08%
-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JP모건 산하 자산운용 부문을 거래 조작 혐의로 인도 주식시장에서 금지
- 지난 1년간 인도 주식시장의 대형 펀드 규제 강화 추세 반영
유럽
프랑스, 예산 협상 난항 및 정치적 불안정 심화재정적자 우려
-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소수 정부로 인해 지난 2년간 총리 2명이 예산안 협상 실패로 교체되며 정치 불안정 심화.
- 유로존 내 최고 수준의 재정 적자를 안고 있으며, 프랑스-독일 국채 스프레드가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며 투자자 우려 증폭.
영국, 다음 기준금리 인상 시점 시장 예상보다 늦춰져9월 인상 15% 미만
- 시장은 12월 17일 인상 가능성을 24.3bp 수준으로만 평가, 8월 대부분 기간 25bp 이상이었던 것과 비교.
- 9월 인상 확률은 15% 미만이며, 2027년 2월 4일까지 36bp 수준의 인상이 반영됨.
유로존 은행 대출, ECB 금리 인상에도 7월 성장 가속화기업 대출 +4.4%
- 기업 대출은 전년 대비 4.4% 성장(6월 4.0%), 가계 대출은 3.1% 성장(6월 3.0%) 기록.
- 이는 유럽중앙은행(ECB)이 3년 만에 첫 금리 인상을 단행한 이후 첫 월별 데이터.
북유럽 경제, 성장 둔화 및 수출 약세 직면노르웨이 GDP +0.3%
- 노르웨이 2분기 본토 GDP는 전 분기 대비 0.3% 성장하여 로이터 설문 예상치(0.4%) 하회.
- 스웨덴 7월 무역흑자는 12억 크로나로 전월(25억 크로나) 대비 50% 급락.
영국, 2분기 청년 미취업·비학생 인구 100만명 아래로 감소98.1만명
- 2분기 미취업·비학생 인구는 98.1만명으로 1분기(101.1만명) 대비 감소.
- 다만 코로나19 이후 16~24세 연령대의 미취업·비학생 비율은 유럽 내 최고 수준 유지.
독일 9월 소비자심리지수 예상 상회, 경제 전망 개선지수 -26.6
-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26.6을 기록, 8월 개정치(-29.4) 및 로이터 설문 예상치(-29.6)를 상회.
- 경제 전망과 소득 기대 상승이 지수 개선을 주도.
영국 7월 자동차 생산, 수출 부진으로 11.6% 감소생산 -11.6%
- 7월 자동차 생산량은 63,655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6% 하락.
- 국제 경쟁 심화와 수출 부진, 정기 보수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
프랑스 7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및 연율 모두 반등월 +1.1%
- 7월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1.1% 상승(6월 개정치 -0.4%에서 반등).
- 연율 기준으로는 3.4% 상승(6월 개정치 2.8%에서 상승).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60% 급락
- 8월 누적 곡물 수출 574,000톤으로 7월 같은 기간 대비 60% 급감.
- 철도 및 강 운송 등 대체 경로로도 부족분 보충 불충분.
- 농가 자금난 시 2027년 파종 면적 5~7백만 헥타르 감소 가능성, 식량 공급 차질 우려.
우크라이나-러시아 회담9월 가능성
- 우크라이나 대통령 참모장, 9월 러시아와의 회담 재개 가능성 제시.
- 미국 대표 참석의 필요성 강조.
- 미-이란 분쟁 진전에 따라 평화 협상 재개 시점이 결정될 것으로 시사.
러시아 SVR 국장-CIA 국장 회담실무급 회담
- 러시아 SVR(대외정보국) 국장, CIA 국장과 모스크바에서 '실무급 회담' 실시 확인 (세부 미상).
- 트럼프 정부의 새로운 중재 외교 신호로 평가.
- 우크라이나 및 이란 문제와의 연관 가능성.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대규모 미사일·드론
- 러시아, 목요일 밤 258개 드론, Oniks 미사일 2개, 탄도미사일 다수 발사.
- 우크라이나 공군, 드론 약 90% 요격, Oniks 1개 및 탄도미사일 7개 격추.
- 키예프, 오데사, 몰도바 영공 침범, 전쟁 강도 확대 신호.
러시아 동결 자산강력 반발
- 크렘린, 동결된 러시아 자산의 우크라이나 지원 사용 계획에 '불법'이라 주장하며 강력 반발.
- 모든 법적 수단으로 저항 의지 표명.
- 자산 동결 해제 협상과 별개로 첨예한 갈등 지점 유지 예상.
중국
중국, 작물 피해 심화로 미국산 농산물 수입 증가 가능성수확량 악화 우려
- 7월 중순부터 중국 주요 옥수수, 대두, 목화 산지에서 고온과 폭우로 수확량 악화 위험.
-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대두 제외) 연 170억 달러 구매 약속(2028년까지) 이행 부진.
- 현지 작물 손상 심화 시 미국산 농산물 수입 수요 증가 가능성.
중국 증시, AI·반도체 섹터 주도로 상승CSI300 +0.9%
- CSI300 지수는 0.9%, 상하이종합지수(SSEC)는 1.1% 상승하며 기술주가 선별적 강세.
- 엔비디아의 강력한 매출 전망이 AI 및 반도체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신호로 작용, 5G 통신지수 3.8% 상승.
- 홍콩 항셍 지수는 0.3% 하락하며 지역 간 편차가 뚜렷.
중국 산업이익 증가세 둔화, 국내 수요 약세 지속증가세 둔화
- 7월 산업이익 증가세가 둔화, 이는 국내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기업들의 수익성 압박이 가중되며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가 제기.
중국 산업이익+11.2% (전년비)
- 7월 산업이익 전년 대비 11.2% 증가, 6월의 15.1%에서 둔화.
- AI 수출 부문은 견조했으나, 내수 의존 부문은 약세 보임. 마진율 및 수익성 악화 추세.
홍콩 주택가격-0.5% (7월)
- 7월 주택가격 0.5% 하락, 16개월 만에 첫 하락 기록.
- 2025년 3월 저점 이후 누적 12.8% 상승 후 조정 시작.
- 연초 이후 누적 7.3% 상승, 주식시장 조정과 중국의 대외투자 규제로 수요 약화.
중국 인민은행 유동성 공급5,035억 위안
- 월말 자금 수요에 대비해 야간 역레포로 약 5,035억 위안 공급.
- 7일물 역레포 1,030억 위안을 금리 1.40%로 추가 공급.
- 1차 딜러 수요를 충분히 충족, 월말 자금 안정화 신호.
중미 외교 고위급 교류시진핑 방미 임박
- 왕이 외교부장과 미국 대사 회담, 중미 관계 리스크에도 긍정적 협력 강조.
- 양국 간 차이 관리 및 고위급 교류 확대 필요성 강조.
- 시진핑 주석의 9월 미국 방문이 임박했다는 관측.
위안화 환율1달러=6.7217
- 위안화 소폭 상승하며 제한된 변동폭 유지. 1달러=6.7215(시가)에서 6.7217(종가)로 16핍 상승.
- 잭슨홀 연설 전 투자자 신중한 태도.
- 미국 인플레이션 및 경제 지표 견조로 연준 추가 인상 기대치 상향, 달러화 강세 지속.
Pernod Ricard매출 -3.9%
- 회계연도 2026년 매출 3년 연속 감소. 유기적 매출 3.9% 감소, 예상치 3.7% 하회.
- 중국과 미국 수요 부진, 중동 분쟁으로 인한 관광 붕괴가 추가 악재.
- 2027년 매출 안정 목표, 2027~29년 3~6% 범위 하단 근처 성장 전망 제시.
일본
외국인 투자자 일본주 순매도7,641억 엔
-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 일본주 7,641억 엔(48억 달러) 순매도, 2개월 반 만에 최대 규모.
- 글로벌 채권 수익률 급등으로 기술주 및 성장주 섹터에 강한 매도 압력.
- 미국, 유럽, 일본의 10년물 수익률이 10년 고점으로 급등하며 정부 채무 및 물가 지속성 우려 심화.
일본은행 히미노 부총재 금리인상9월 인상 87%
- 히미노 부총재, 기저 인플레이션이 2% 목표 근처에 도달했으며 약한 엔화로 인한 물가 상승 위험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 금융 여건이 여전히 완화적이며, 인상 지연 시 추후 급격한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
- 시장 조사 결과 9월 금리인상 확률이 87%로 대폭 상향.
엔/달러 환율159 유지
- 엔/달러 환율 159.11~159.49 범위에서 보합세, BOJ 부총재의 매파적 발언에도 약세 기조 지속.
- 전직 엔화 외교관은 일본의 단독 개입이 G7 공조 개입과 달리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지적.
- 약한 엔화는 대기업 수익성 증진에 기여하나 가계의 실질소득을 악화시키는 이중 구조.
한국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3.00%
- 한국은행 정책금리 0.25%포인트 인상, 3.00% 달성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
- 2회 연속 인상 결정은 이코노미스트 35명 중 18명 예상과 부합.
- 2026년 GDP 전망 2.6%에서 3.3%로, 2027년 2.1%에서 2.9%로 대폭 상향 조정.
코스피 지수+1.53%
- 코스피 6,912.37로 마감하며 1.53% 상승, 3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속.
- 엔비디아의 수요 전망 개선에 힘입어 반도체주 강세가 지수 상승 주도.
- 정부채 수익률 하락은 금리인상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재평가를 반영.
원화 환율1달러=1,377
- 원화 0.5% 강세로 달러-원 환율 1,377 수준 기록.
- 환율 시장이 다소 안정화되는 가운데 한국은행 총재는 원화 추가 강세 가능성 제시.
- 현재 달러-원 수준은 여전히 높으며, 원화 강세가 수입 비용 완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
서울 인근 부동산 가격두 자릿수 상승
- 서울 인근 부동산 가격이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며, 금리 정책만으로는 제어 불가능하다는 판단.
- 한국은행 총재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별도 대책이 필요하다고 시사.
신흥국
필리핀 정책금리5.0%
- 필리핀 중앙은행, 정책금리 25bp 인상하여 5.0%로 결정 (3회 연속 인상).
- 엘니뇨 대비 선제적 조치로 물가 안정화를 강조, 2026~2027년 소비자물가 4% 허용선 돌파 우려 제시.
- 금리 인상에도 페소는 61.739달러 대 약세 지속, 금리의 통화 방어 효과 제한.
르완다 정책금리8.75%
- 르완다 중앙은행, 정책금리 50bp 인상하여 8.75%로 결정.
- 중동 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 급증 (7월 14.5% y/y vs 6월 13.6%).
- 총재는 물가를 목표 범위 내로 복원하는 것이 경제 성장 지속의 필요조건이라고 언급.
태국 7월 수출·제조업수출 +21.6%
- 7월 수출 전년 대비 21.6% 증가, 예상치 17.75% 상회. 수입은 36.7% 증가로 더 가파름.
- 제조업 생산 전년 대비 0.46% 증가, 예상치 -1.0%를 크게 상회하며 생산 기반 회복 신호.
- 내수 회복 신호가 나타남.
남아공 생산자물가5.7% (7월)
- 7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5.7% 상승, 고점에서 완화.
- 월간 기준 1.0% 하락, 6월 7.5%에서 1.8%p 하락하며 개선세.
- 제조업 및 중간재 물가 하락이 주도, 에너지 및 채광 부문은 상대적 약세.
르완다 엔화 차입9,500만 달러
- 르완다, 사상 첫 엔화 차입으로 통화 기반 다양화 추진.
- 세계은행 지원 15년물 약 1억 9천만 달러 차입 중 절반인 9,500만 달러를 일본 엔화로 조달.
- 차입금은 인프라, 보건, 교육, 농업 등 일반 예산 지원 및 경제 성장 인프라 투자에 사용될 예정.
헝가리 최저 노령연금4.2배 인상
- 헝가리, 2027년 1월 1일부터 최저 노령연금 월 120,000 포린트(약 91.55달러)로 인상 계획.
- 현재 월 28,500 포린트에서 약 4.2배 증가.
- 총리의 선거 공약 이행으로 사회보장 확대 신호.
중동
그리스군 사우디 유전 방어드론 격추
- 그리스군 패트리엇 방공체계, 사우디 얀부 지역(유전·정유시설 밀집)에서 사우디 방공과 협력해 드론 떼 요격.
- 미-이스라엘 대이란 전쟁 이후 세 번째 전투 사용.
- 유럽 동맹의 걸프 에너지 방위 역할 확대 추세.
걸프 주식시장상승
- 걸프 주식시장 상승, 미-이란 외교 재개 기대감 반영.
- 카타르 총리의 테헤란 방문으로 중재 외교 활동 강화.
- 미국의 이란 제재 강화 방침과 외교 채널 병행 전략의 시장 긍정 신호.
중남미
콜롬비아 인플레이션 전망2028년 3% 목표
- 콜롬비아 중앙은행 기술팀은 인플레이션이 2028년 중반에 3% 목표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2027년 말 인플레이션 전망을 4.3%로 상향 조정 (8월 초 3.7%).
- 콜롬비아는 2021년 이후 인플레이션 목표를 미달성. 7월 말 기준 6.03%.
- 최근 국내 수요 증가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의 주요 요인.
콜롬비아 재정규칙 복귀단기적 불가능
- 콜롬비아 재무부 부장관, 단기적으로 국가의 재정규칙으로 복귀하는 것이 실행 불가능하다고 표명.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모더나(MRNA)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63B | +14.36% |
|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5B | +9.35% |
| 로빈후드 마켓츠(HOOD) | 금융 섹터, 시가총액 $101B | +8.17% |
| CDW(CDW)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8B | +7.23%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79B | +6.67% |
| 레딧(RDDT) | 통신 서비스 섹터, 시가총액 $31B | +6.39% |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BKR) | 금융 섹터, 시가총액 $167B | +5.52% |
|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스(CDNS)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91B | +5.06% |
| AMD(AMD)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782B | +4.91% |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11B | +4.84%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75.70 | -0.02% |
| 나스닥 | 26,130.20 | -0.08% |
| STOXX600 | 656.41 | -0.01% |
| 닛케이225 | 66,131.98 | -0.20% |
| CSI300 | 4,630.28 | +0.86% |
| 코스피 | 6,912.37 | +1.53% |
| VIX | 15.21 | -1.55% |
| 미 2년 | 4.219% | +2.5bp |
| 미 10년 | 4.657% | +1.9bp |
| 달러인덱스 | 99.17 | +0.25% |
| 달러/원 | 1,385.15 | +0.19% |
| 금 | 4,607.80 | -0.48% |
| WTI | 81.91 | +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