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미 물가 상회, 국채금리 반등 속 엔비디아 하락
2026년 08월 27일 오전
-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웃돌며 국채금리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 뉴욕 증시는 보합권 마감했으며, 엔비디아는 매출 가이던스 상회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했습니다.
-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으로 원자재 전반이 약세를 보였고, 미-캐나다 무역 갈등이 재점화되었습니다.
- 미국 달러 강세와 원자재 가격 약세로 신흥국 시장 전반에 압력 가중.
- 러시아 곡물 수출 차질 장기화 및 산업 생산 회복 탄력 제한.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75.70 기록 | -0.02% |
| 나스닥 | 26,130.19 기록 | -0.08% |
| STOXX 600 | 656.42 기록 | -0.01% |
| 닛케이 225 | 66,261.94 기록 | +0.62% |
| CSI 300 | 4,590.79 기록 | +0.85% |
| KOSPI | 6,808.21 기록 | +0.97% |
| 항셍 | 25,652.97 기록 | +0.56% |
| 달러인덱스(DXY) | 99.15 기록 | +0.25% |
| 달러/엔 | 159.26 기록 | -0.02% |
| 유로/달러 | 1.16 기록 | -0.03% |
| 달러/원 | 1,385.01 기록 | +0.20% |
| 달러/위안 | 6.72 기록 | +0.03% |
| 미국 10년물 국채 | 4.649% 기록 | +2.6bp |
| 미국 2년물 국채 | 4.209% 기록 | +3.3bp |
| 일본 10년물 국채 | 2.885% 기록 | -0.9bp |
| 독일 10년물 국채 | 3.238% 기록 | +5.8bp |
| 한국 10년물 국채 | 4.272% 기록 | -7.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70bp 기록 | +1.0bp |
| WTI | 82.23달러 기록 | -0.16% |
| 금 | 4,591.61달러 기록 | -1.42% |
| 구리 | 6.60달러 기록 | -1.71% |
| VIX | 15.22 기록 | -1.55% |
| 호주 인플레이션 예상 상회, RBA 긴축 기대 상승 | 호주 월간 인플레이션이 예상을 상회하며 호주중앙은행(RBA)의 연말 긴축 기대가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 11월 인상 유력 |
| 캐나다, 미국에 200억 달러 보복관세 부과 |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최근 관세에 대응하여 미국산 약 200억 달러 상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고 피해 기업 지원금을 편성했습니다. | 국민 지지율 76% |
| 캐나다 National Bank, 3분기 이익 증가 | 캐나다 National Bank가 자본시장 및 자산관리 사업의 강력한 성과에 힘입어 3분기 순이익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 회복력 입증 |
| 브렌트유 3일 연속 하락, 채권시장 안정화 | 브렌트유 선물이 3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며, 워싱턴-테헤란 관계 호전은 아니나 시장 심리상 긴장 완화 효과를 보였습니다. | 유가 하락 |
미국
미 7월 PCE 물가, 예상치 상회+3.7%
-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해 시장 예상치 3.6%를 웃돌았습니다.
- 월간 기준 0.2% 상승(예상 0.1% 상회), 2분기 GDP 디플레이터는 6.4%(예상 6.2%)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물가 압력 속에서도 2분기 성장률은 1.5% 유지, 소비지출 증가율은 3.4%로 상향 조정되며 견조한 경기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 국채금리, 물가 서프라이즈에 반등10년물 +2.6bp
- 물가 서프라이즈로 미국 국채금리가 일제히 상승, 10년물은 4.649%, 2년물은 4.209%로 마감했습니다.
- 독일 10년물도 5.8bp 오른 3.238%를 기록하며 미국·유럽 장기금리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 연방기금선물 시장은 9월 금리인상 확률 47%, 12월 확률 75%까지 반영하며 인상 기대를 증폭시켰습니다.
뉴욕 증시, 엔비디아 실적 주시하며 보합 마감S&P500 -0.02%
- S&P500 -0.02%, 나스닥 -0.08%, 다우 -0.25% 등 3대 지수 모두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망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엔비디아(NVDA), 매출 가이던스 상회에도 하락-1.2%
- 엔비디아는 예상을 웃도는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억 달러를 제시했으나, 시간외 거래에서 1.2% 하락했습니다.
- AI 반도체 시장 장기 지배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 올해 누적 주가 상승률이 14.2%로 경쟁사 대비 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캐나다에 무역 강경 기조 재확인무역 갈등 심화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해 '이제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걸 가르쳐줄 때'라고 언급하며 무역 갈등을 재점화했습니다.
- 미-캐나다 협상 결렬에 이은 발언으로, 캐나다 달러가 미 달러 대비 1.3892까지 하락하며 1주일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전력망 내 외국 장비 사용 금지 행정명령국가 긴급사태 선언
- 백악관이 중국발 기술 위협을 이유로 외국산 대형 전력설비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 유럽위원회의 유사 결정과 연동되며 글로벌 기술·인프라 영역에서 미-중 대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광범위 제재법안, 9월 하원 통과 기대초당적 지지
- 민주당 상원의원 Blumenthal이 러시아 광범위 제재법안의 9월 하원 통과를 기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 상원은 이미 통과했으며, 공화당도 강한 지지를 보내 초당적 기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DA)-1.59%
- 2분기 매출 $96.2B, 조정 주당순이익(EPS) $2.22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은 $89B로 전년 대비 117% 증가.
-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미국 정부용 GPU 10만 개, 2027~2028년 200만 개 추가 공급 계약 공개.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8B로 시장 예상 상회.
- 상반기 H200 칩셋의 과잉 재고·구매 의무 관련 $0.4B 충당금 계상. 중국향 데이터센터 매출은 1% 미만으로 3분기 실적 전망에 미반영.
메타(META)+1.07%
- 청소년 소셜미디어 피해 소송을 최대 $166.8억에 합의. 10년간 청소년 안전 프로그램에 $180억 투입, 3분기에 $100억을 법률비용으로 반영.
- 18세 미만 이용자에 하루 2시간 기본 이용제한, 야간(자정~오전6시) 차단, '좋아요' 수 비공개 등 광범위한 기본값 제약 도입. 5년간 독립 감사를 받음.
- 메타는 구글 유튜브, 틱톡 등 경쟁사에도 유사 기준 도입을 촉구. EU 집행위원회는 별도로 메타의 중독성 설계가 디지털서비스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대화 중.
마이크론(MU)+0.58%
- 경영 리더십 전격 재편 발표. 현 최고경영책임자(CEO) Sumit Sadana는 CEO 자문역으로 전환.
- Manish Bhatia를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사장으로, Scott DeBoer를 기술·제품 개발 최고책임자 겸 사장으로 새로 선임.
애플(AAPL)+1.15%
- 9월 9일 신제품 공개행사를 확정. 신규 iPhone 시리즈 및 오랫동안 기다려온 폴더블 아이폰 공개 기대감이 형성.
- 폴더블 아이폰은 고가 프리미엄 기기로 판매가 상향 및 마진 성장의 주동력이 될 전망. 삼성전자가 지배하는 폴더블 폰 시장에 애플의 본격 진입 의미.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0.17%
- 클라우드 모니터링 플랫폼 Datadog과 신원·접근 관리 솔루션 Okta의 인수를 검토했다는 보도가 나옴.
스페이스X
- 루이지애나에 새 스타십 발사기지 '스타베이스 루이지애나' 건설 계획을 공개.
- 외신은 관련 투자 규모를 $1000억으로 보도.
알파벳(GOOGL)-1.43%
-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독일 뮌헨에서 시험 운행을 시작. 유럽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 말.
- 2026년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28개 AI 에너지 스타트업을 선발. 구글 클라우드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에 종량제(pay-as-you-go) 결제 옵션을 추가.
록히드 마틴(LMT)+1.64%
- 페루 F-16 블록70 사업에 $18억 규모 산업협력 패키지를 제안.
GE 베르노바(GEV)+2.84%
- LS일렉트릭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합작법인을 설립. 전압원컨버터 기반 고압직류(VSC-HVDC) 송전 기술 개발·공급 추진.
아마존(AMZN)-0.30%
-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오픈소스 분석 데이터베이스 덕디비(DuckDB)를 개발한 암스테르담 기반 덕랩스를 인수.
- 아마존은 캐나다 물품 배송량의 향후 수년간 미국 대비 빠른 성장을 전망.
테슬라(TSLA)-1.26%
- 중국에서 430만 대 리콜이 진행 중인 가운데, 네덜란드 규제당국은 유럽에는 리콜 계획이 없다고 확인.
- UN 차량 안전 기준 프레임워크와 유럽 신차안전성평가(NCAP)에서 긴급 상황 문 개폐 규칙을 논의 중.
JP모건 체이스(JPM)-0.05%
-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JP모건의 인도 자회사를 옵션 시장 가격 조작 혐의로 규제 처분.
- 인도가 세계 최대 거래량의 파생상품 시장($6조)에서 규제를 강화하는 움직임 속, 미국 금융사 중 두 번째 규제 사례.
애벗
- 혈당·케톤을 동시에 측정하는 세계 최초 웨어러블 '리브레 듀오 10데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 허가를 받음.
- 연내 미국 출시 예정으로, 성장 모멘텀 전환이 기대됨.
일라이 릴리(LLY)-3.59%
- 체중감량 약물 제프바운드, 55세 이상 비만 성인 대상 의료비 절감 효과를 입증한 현장 연구 결과 발표.
티모바일(TMUS)-1.10%
- 대만 전자업체 에이수스의 4G·5G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 텍사스 연방 배심원단이 에이수스가 주장한 3건 특허를 모두 무효로 판정.
넷플릭스(NFLX)-0.94%
- IATSE(국제무대배우연맹) 514 지부와 첫 번째 임금·근무조건 협약을 체결.
엑손모빌
- 가이아나 해상 생산설비(FPSO) 화재 이후 가동을 재개.
일본
미-일 공동 엔화 개입, 외환시장 전환점엔화 상향 재평가
- 1998년 이후 최초, 2011년 이후 미국 재무부 공동 개입으로는 첫 사례입니다.
- 공동 개입으로 엔화에 대한 기대 재편 신호, 향후 수년에 걸친 상당한 상향 재평가 가능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일본,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호르무즈 우회
- 정부 '녹색 전환(GX) 실행위원회'에서 종합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지원 포함, 지정학적 리스크 헤징 목적입니다.
- 입법을 포함한 구체적 조치는 연말까지 최종화될 예정입니다.
중남미
브라질, 기준금리 연동 국채 비중 상향49-53% 전망
- 브라질 국채 중 기준금리 연동 채권 비중이 연말 49-53%로 상향 조정될 전망입니다.
- 변동금리 채권 비중 증가로 금리 충격 노출 확대가 우려됩니다.
- 7월 연방채무는 9.289조 레알로 전월 대비 0.22% 증가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 시장 약세 지속달러 강세 압박
- 라틴아메리카 주식지수 -0.4%, 통화 -0.2%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인플레이션 데이터 상승으로 연준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며 달러 매수 압력이 확대되었습니다.
브라질 8월 중순 물가지수, 첫 마이너스-0.40% (월간)
- 브라질 8월 중순 물가지수(IPCA-15)가 월간 -0.40%를 기록하며 1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전환했습니다.
- 12개월 기준 4.24%로 7월 4.52%에서 하락, 로이터 설문 예상치 4.34%도 하회했습니다.
멕시코 2026년 성장 전망1.5% 상향
- 멕시코중앙은행,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1.1%에서 1.5%로 상향 조정.
- 이는 2분기 경제활동이 예상을 웃돌면서 나타난 결과.
- 2027년 성장률은 2.1%에서 2.0%로 소폭 하향 조정.
멕시코 물가 목표 달성 연기2027년 4분기
- 소비자물가 3% 목표 달성 시점을 이전 2027년 2분기에서 2027년 4분기로 6개월 연기.
- 2026년 4분기 근원물가는 이전 3.4%에서 3.5%로 상향 조정, 근원물가의 완고한 상승 지속.
멕시코 기준금리 정책데이터 의존형
- 중앙은행 총재, 향후 기준금리 유지는 사전에 정해진 것이 아니며 물가 전망에 의존하는 데이터 의존형 정책 강조.
- 인플레이션 전망 평가 변화에 따라 정책 방향을 조정할 유연성 유지.
멕시코 경제 리스크 평가성장 하방/물가 상방
- 경제 약세 지속 속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연간 재검토 진행으로 거래협상 리스크 확대.
- 물가 상방 리스크는 무역 차질, 지정학 긴장, 기후 충격, 원가 압력, 페소화 약세 등의 복합 영향.
콜롬비아 인플레이션 전망2028년 3%
- 콜롬비아 중앙은행, 인플레이션이 2028년 중반까지 3% 목표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
- 2027년 말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이전 3.7%에서 4.3%로 상향 조정.
- 중앙은행장 Leonardo Villar, 모델 기반 중기 경로 제시.
신흥국
러시아 곡물 수출 차질 심화복구 4개월
- 노보로시스크항 NKHP 터미널, 8월 12일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가동 중단.
- 복구에 최대 4개월 소요 예상되며, 인접 Demetra 터미널도 경미한 피해 발생.
- 흑해·아조프해 항만 곡물 수출 거의 중단, 러시아 전체 곡물 수출의 70% 통로 마비.
러시아 7월 산업생산+0.4% Y/Y
- 7월 산업생산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 6월 -0.7%에서 반등했으나 예상치 0.7% 미달.
- 원자재 채취는 2.6% 감소로 악화되었고 제조업 부진 지속.
- 올해 1~7월 누적 산업생산은 0.1% 증가로 연간 목표 0.6%에 크게 미달.
우크라이나 동부 방어선 강화지휘관 배치
- 젤렌스키 대통령, 아조우 연대 및 3군단 지휘관 두 명을 동부 거점 방어에 임명.
- 이들은 NATO식 전술 경험자로, 러시아가 도네츠크 지역 완전 철수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방어 역량 강화.
터키, 시리아 쿠르드군 해산 환영안정화 신호
- 터키 정의개발당(AKP), 시리아민주군(SDF) 해산을 시리아 통일 강화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
- 터키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차기 시리아 정부 재건의 핵심 동맹국으로 부상.
체코 재정규칙 완화최종 승인
- 체코 의회, 대통령 거부권 무효화하며 예산 적자규칙 완화 법안 최종 통과.
- 포퓰리즘 정당인 바비시 총리 정부가 법안 강행, 재정 제약 완화로 정책 추진 여지 확보.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합의권리 분배 합의
- 이란 혁명수비대, 이란-오만 간 호르무즈 해협 권리 및 수익 분배 합의 체결 발표.
- 이란은 미국이 협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
아이슬란드 EU 협상 국민투표51.3% 지지
- 8월 21~25일 여론조사(1,019명) 결과, 51.3%가 EU 협상 재개 지지, 이전 조사 대비 소폭 하락.
- 투표 대상은 EU 가입 찬반이 아닌 협상 재개 여부로 제한.
- 실제 가입은 협상 타결 후 별도 국민투표 필요.
유럽
유로존 시장 동향STOXX 600 보합
- STOXX 600 지수 보합 마감, 은행주 선행 및 헬스케어 약세.
- 미국 7월 인플레이션 3.7%로 기대치 수준 유지, 연준 9월 금리 인상 기대 소폭 상향.
- 유로존 10년물 채권 수익률 2bp 상승, ECB 9월 금리 인상 준비 중이나 추가 인상 신호는 제한적.
독일 2027년 성장 목표1% 성장 목표
- Friedrich Merz 총리, 친기업적 개혁과 정부 지출 확대로 2027년 1% 이상 성장 목표 제시.
- Lars Klingbeil 재무장관, 5000억 유로 특별예산 중 500억 유로를 1년 내 배정 완료 계획.
- 2027년 R&D 투자 2026년 대비 60% 확대 추진.
유럽 금융 규제 및 통합UBS 자본 강화
- 스위스 SNB Antoine Martin 부총재, UBS 자본 요건 강화 제안 지지, Credit Suisse 인수 후 은행 집중도 증가 배경.
- 건전한 자본 보유가 상업적으로 불리하지 않다는 점 강조.
- 독일 Klingbeil 재무장관, UniCredit CEO Andrea Orcel을 9월 14일 베를린 재무부 회담에 초청, Commerzbank 협상 재개 신호.
중국
중국 996 근무 문화 불만EU 규제 호응
- 중국 근로자들, 소셜미디어에서 996 근무 문화(오전 9시~밤 9시, 주 6일 근무)의 과로에 대한 불만 표출.
- EU의 강제노동·과도 근무 규제 기조가 중국 인터넷에서 호응 얻으며 무역협상의 여론적 기초로 기능.
- EU-중국 무역수지 적자와 중국의 저임금·장시간 근무 기반 가격경쟁력 문제가 갈등 심화의 배경.
CNOOC 상반기 순이익+23.4% 증가
- 순이익 858억 위안(약 129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695억 위안 대비 23.4% 증가.
- 유류·가스 매출 2,061억 위안으로 20% 증가, 평균 실현유가 배럴당 85.49달러로 23.6% 상승.
- 이란 군사정세 악화로 인한 중동 유가 상승 및 생산량 증가가 실적 견인.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84B | +6.04% |
|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55B | +5.92% |
| 씨에이치 로빈슨 월드와이드(CHRW) | 산업 섹터, 시가총액 $18B | +5.62% |
| 윌리엄스 컴퍼니스(WMB) | 에너지 섹터, 시가총액 $91B | +4.68% |
| F5 네트웍스(FFIV)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3B | +4.40% |
| 스머커(SJM)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14B | +4.34% |
| 시에나(CIEN)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57B | +4.22% |
| 웨스턴디지털(WDC)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69B | +4.02% |
| 코닝(GLW)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32B | +3.82% |
| 킨더모건(KMI) | 에너지 섹터, 시가총액 $71B | +3.49%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77.28 | +0.32% |
| 나스닥 | 26,151.30 | +0.66% |
| STOXX600 | 656.48 | +0.35% |
| 닛케이225 | 66,262.16 | +0.62% |
| CSI300 | 4,590.79 | +0.85% |
| 코스피 | 6,808.21 | +0.97% |
| VIX | 15.45 | -2.52% |
| 미 2년 | 4.194% | -5.4bp |
| 미 10년 | 4.639% | -7.4bp |
| 달러인덱스 | 98.92 | -0.09% |
| 달러/원 | 1,382.58 | -0.04% |
| 금 | 4,630.00 | -0.88% |
| WTI | 81.11 | -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