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잭슨홀 연설 주시 속 유럽 성장 경고 및 신흥국 통화 약세
2026년 08월 28일 오후
- 오늘 밤 예정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하루였습니다.
- 프랑스의 2분기 GDP 하향 조정과 필리핀 페소의 사상 최저치 경신은 유럽과 신흥국 경제의 균열을 드러냈습니다.
-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채권 시장은 연설을 앞두고 다소 매파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호주달러는 인플레이션 압력에 힘입어 9주 연속 강세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는 이란-오만 해협 협력 소식에 주간 하락했습니다.
- 유럽 주요국 경제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시사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8월 27일 종가 기준 7,730.99 기록 | +0.72% |
| 나스닥 | 8월 27일 종가 기준 26,541.35 기록 | +1.57% |
| STOXX 600 | 8월 28일 19:42 KST 장중 655.16 기록 | +0.51% |
| 닛케이 225 | 8월 28일 종가 기준 66,405.34 기록 | +0.41% |
| CSI 300 | 8월 28일 종가 기준 4,609.18 기록 | -0.46% |
| KOSPI | 8월 28일 종가 기준 6,788.88 기록 | -1.79% |
| 항셍 | 8월 28일 종가 기준 25,584.79 기록 | +0.07% |
| 달러인덱스(DXY) | 8월 28일 종가 기준 99.18 기록 | +0.05% |
| 달러/엔 | 8월 28일 종가 기준 159.65 기록 | +0.16% |
| 유로/달러 | 8월 28일 종가 기준 1.16 기록 | -0.05% |
| 달러/원 | 8월 28일 종가 기준 1,373.62 기록 | -0.47% |
| 달러/위안 | 8월 28일 종가 기준 6.72 기록 | +0.02% |
| 미국 10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4.676% 기록 | +2.7bp |
| 미국 2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4.234% 기록 | +2.5bp |
| 일본 10년물 금리 | 8월 28일 종가 기준 2.928% 기록 | +3.6bp |
| 독일 10년물 금리 | 8월 28일 19:42 KST 장중 3.276% 기록 | +0.9bp |
| 한국 10년물 금리 | 8월 28일 종가 기준 4.274% 기록 | +2.2bp |
| 미국 HY 스프레드 | 8월 26일 종가 기준 267bp 기록 | -3.0bp |
| WTI | 8월 28일 종가 기준 83.25달러 기록 | -0.34% |
| 금 | 8월 28일 종가 기준 4,603.62 기록 | +0.03% |
| 구리 | 8월 28일 종가 기준 6.73 기록 | +2.15% |
| VIX | 8월 27일 종가 기준 14.50 기록 | -4.73% |
글로벌 · 교차자산
호주달러 9주 연속 강세, 3개월 최고점 경신+0.2%
- 호주달러(AUD/USD)가 0.7204로 상승하며 72센트 주요 저항선을 돌파.
- 2022년 중반 이후 최고치인 5월 고점 0.7277에 도전 중, 주간 +0.5% 기록하며 2010년 이후 최장 연승 기록 이어가.
- 호주 인플레이션 지표의 상방 서프라이즈로 9월 호주중앙은행(RBA) 금리 인상 확률이 58.5%로 상승.
잭슨홀 심포지엄, 연준 의장 연설 임박에 시장 관망관망세
-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데뷔 연설을 앞두고 시장 거래가 관망 심화.
- 오늘 밤(GMT 오후 2시) 미국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한 신호 발표가 예정되어 주목.
달러 롱 포지션 조정 가능성, 1주 고점 근처 보합세보합
- 트레이더들의 달러 롱 포지션이 지난 7월 기록한 510억 달러 대비 25% 정도만 청산되어 약 380억 달러 남아있어 조정 시 급락 가능성 제기.
- 달러는 1주 고점 근처에서 보합세를 유지했으며, 유로 1.1652, 스털링 1.3597 수준 기록. 월간 기준으로는 2개월 연속 약세.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9월 금리 인상 확실시25bp 인상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9월 2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여 2.75%로 올릴 것이 거의 확정적.
- 설문조사 응답 경제학자 31명 중 27명(약 90%)이 25bp 인상을 지지했으며, 2/3 이상이 연말 전 추가 인상을 예상하여 연말까지 3% 이상 수준 도달 전망.
글로벌 주식시장 신중한 관망, 엔비디아 랠리 제한적관망
- 엔비디아 주가가 8.7% 급등하며 기술주 섹터를 주도, 인공지능(AI) 수요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 완화.
- 호주 S&P/ASX 200 지수는 0.3% 상승했으나, 아시아-태평양 광범위 지수는 신중한 관망세 유지.
- 연준의 정책 신호 대기 및 금리 인상 우려로 주식 랠리가 제약되고 채권 낙폭이 확대.
브렌트유 주간 5% 하락, 이란-오만 해협 협력 영향-5%
-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89.2달러로 하락하며 3주 만에 첫 주간 낙폭을 기록.
-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리 및 수익 공유를 협의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된 것이 주요 배경.
- 미국은 이란과의 직접 협상 재개에 미온적인 입장을 유지.
G20 재무장관 회의, 경제 성장 및 글로벌 불균형 논의개최
-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에서 G20 재무장관 회의 개최 예정.
- 경제 성장 재개, 글로벌 불균형 축소, 공급망 회복력 강화, 민간 부문 혁신 육성 등이 주요 의제로 추진.
- 이란에 대한 기업 관계 단절 압박 계획도 논의될 예정.
미국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인플레이션 정책 신호에 시장 초점주목
- 연준 의장이 오늘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인플레이션 정책 방향에 대한 신호에 시장의 초점이 맞춰짐.
- 7월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은 3.7%로 연준 목표 2%를 65개월 연속 상회.
- 연준은 12월 이후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유지 중이며, 지역 연준 총재들은 고착된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추가 인상 필요성을 주장.
트럼프 행정부, 베네수엘라 유전 장기 접근권 협상 추진협상 중
- 미국 정부 고위층이 베네수엘라 유전 일부에 대한 장기 접근권 확보 협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 기업이 개발하는 방식을 추진.
- 카라카스와 워싱턴 양측 고위급 회담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베네수엘라가 OPEC 탈퇴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
- 협정이 헌법 문제를 야기하고 법적 도전에 직면할 우려 제기.
달러 강세 지속, 외환시장 연준 연설 결과 대기강세
- 달러는 1주일 고점 근처 수준을 유지하며, 2개월 연속 약세 추세에도 불구하고 단기 견고성을 지속.
- 파운드(GBP/USD)는 1.35825~1.3597 범위 내에서 거래되었고, 달러/엔(USD/JPY)은 159.30에서 159.65로 상승하며 8월 18일 고점 159.78에 근접.
다음 주 미국 고용지표 및 주요 중앙은행 결정 일정 집중예정
- 8월 미국 고용 증가분은 4만 5000명으로 예상되며, S&P 500은 사상 최고 대비 1% 이내 수준 유지.
-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은 수요일 25bp 인상(2.75% 예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캐나다중앙은행은 2.25% 동결이 우세하게 전망.
-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Broadcom)의 실적 공개와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성장이 최우선 의제로 논의될 전망.
한국,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대화 재개 지지 표명지지
- 한국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북한 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했으나, 한국의 안보 태세 약화 및 소외 우려를 제기.
- 한국은 투자, 정보 공유, 전시 통제권 이양 등 미국과의 협력 심화를 추구.
유가,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관리 협의로 주간 5% 이상 하락-5% 이상
-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리 및 수익 분담에 합의하면서 유가가 하락.
- 미국은 이란과의 직접 협상 재개에 미온적인 입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브렌트유는 배럴당 89.33달러로 0.4% 하락하며 주간 낙폭 5% 이상을 기록.
엔비디아(NVDA)+105.9% YoY
- 2분기 매출 962.21억 달러로 추정치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 달러로 117% YoY 증가.
- FY28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 제시, AI 인프라 지출 사이클 장기화 시그널로 반도체 섹터 전반 강세.
- AWS와 2027~2028년 GPU 200만개 추가 공급 계약, 미국 정부용 데이터센터 10만 GPU 공급도 확정.
애플(AAPL)신제품 공개
- 9월 9일 신제품 공개 행사 확정, 폴더블 아이폰 공개 기대감 형성.
- AI 수요 겨냥한 신형 Mac mini 및 Mac Studio 출시.
샌디스크(SNDK)+1.26%
- 일본 키옥시아와 5조 엔(약 31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생산시설 공동 투자 발표, 향후 6년간 집행.
- AI 급속 성장에 따른 메모리칩 수요 증가에 대응 목적, 키옥시아 기타카미 공장에 1.8조 엔 규모 신규 시설 건설 계획.
- 투자 실행은 일본 정부의 재정 지원을 전제 조건.
메타 플랫폼스(META)+1.07%
- 미국 다수 주와 청소년 소셜미디어 피해 소송에서 최대 180억 달러 규모 합의, 법원 승인 완료.
- 향후 10년간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미성년자 보호조치(야간 알림 차단, 일일 사용시간 기본 제한, 13세 미만 계정 식별·퇴출, 연령확인 강화) 의무 적용.
- 폴란드 디지털장관, EU 집행위에 메타의 사기성 광고 대처 미흡을 이유로 2.5억 유로 벌금 부과 요청.
알파벳(GOOGL)-1.43%
-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 뮌헨에서 자율주행 시험 개시, 2027년 말 상용화 목표.
- 클리어레이크 캐피탈,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로 포트폴리오 기업 대상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구축.
스페이스X신규 기지
- 루이지애나에 신규 스타십(Starship) 발사기지 건설 발표.
JP모건 체이스(JPM)-0.05%
- 연준 자본규제 개편을 놓고 월가 은행 간 이해관계 충돌 심화.
- 규제 변경 시 JP모건 자본에 최대 130억 달러 영향 가능성 분석 제기.
- 전직 임원의 Epstein 관련 기밀정보 공유 정황이 의회 조사 대상.
비자(V)-0.06%
- AI 시대 대응 사이버보안 자문서비스 3종 신규 출시.
- 시리아 국제 카드 결제 서비스 첫 시험을 현지 금융기관과 협력 추진.
마스터카드(MA)-0.15%
- 시리아가 15년 만에 마스터카드와 QNB 그룹을 통해 첫 국제 카드 거래 체결.
- 시리아 결제 생태계의 마스터카드 글로벌 네트워크 재연결.
앰젠(AMGN)-0.43%
- 호산구성 식도염 대상 신약 테즈스파이어 3상에서 주요 1차·2차 평가변수 모두 충족, 적응증 확대 가능성.
- 테즈스파이어의 안전성 프로필, 기존 허가 적응증들과 일치 확인.
모더나(MRNA)-5.77%
-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사모발행 계획 발표, 주가 프리마켓 5.6% 하락.
- 향후 전환에 따른 신주 발행 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
- 신주 희석 완화를 위해 파생상품 헤지 도입, 현 주가 대비 150% 상승 수준까지 희석 방지.
GE 베르노바(GEV)+2.84%
- 건설회사 레잉 오루크와 협력하여 영국 전력망 운영사 내셔널 그리드의 고급 전력 전송 기술 공급 계약 체결.
-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 전력 전송망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존슨앤드존슨(JNJ)-1.15%
- 경구용 건선 치료제 icotrokinra, 중국에서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 적응증으로 규제 승인 획득.
- 중국 건선 시장에서 경쟁 치료제들과 경쟁 심화 예상.
애브비(ABBV)-1.09%
- 스카이리지(리산키주맙) 피하주사 초기 치료 요법에 대해 유럽의약청(EMA)에 규제 승인 신청.
- 중등도~중증 크론병 성인 환자 대상.
사던컴퍼니(SO)-0.23%
- 자회사 조지아 파워의 OpenAI 전력 공급 계약이 조지아 공공서비스위원회(PSC) 규제 승인 획득.
- 계약 규모 3,200 메가와트(MW), OpenAI가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전체 비용 부담.
- 사던컴퍼니는 자본투자 부담 없이 새로운 장기 수익원 확보, 기존 주거용 고객도 2029년부터 월 15달러 이상 절감 혜택 예상.
유럽
프랑스 2분기 성장률 0%로 정체, 여름 폭염 영향 본격화0.0%
- 프랑스 국가통계청(INSEE)이 2분기 GDP 확정치를 예상치 0.2%에서 0.0%로 하향 수정하며 시장 컨센서스 대비 충격.
- 수출은 항공 부문 강한 반등으로 전분기 -3.0%에서 +2.9%로 급반등했으나, 가계 소비 및 서비스 부진에 가려짐.
- 재정부 장관은 '지난 여름 폭염이 이번 수치에 처음 반영된 충격'이라 평가하며 3분기에도 악영향 가능성과 연간 성장률 및 재정적자 목표치 달성 위험을 시사.
스웨덴·스위스 경기 신호 긍정적, 예상 상회한 성장 및 선행지수긍정적
- 스웨덴 2분기 분기 성장률은 +1.6%(컨센서스 1.4%), 전년 동기 +3.3%(컨센서스 2.5%)로 고정자본 형성 주도의 광범위한 성장과 가계 심리 개선.
- 스위스 경기 선행지수(KOF)는 8월 106.7로 상승(컨센서스 103.3 상회, 7월 수정치 104.2 대비)하며 향후 6개월 경기 개선 신호를 전달.
유로존 8월 경기심리 98.4로 상승, 광범위한 회복 신호98.4
- 유럽위원회 경기심리지수가 7월 97.1에서 8월 98.4로 상승하며 산업(-5.3), 서비스(+5.8), 소매(-5.7) 모두 개선되었으나 건설(-5.0)은 약세 지속.
- 생산자 물가 기대심리는 17.8에서 16.4로 하향(인플레이션 압력 약화 신호), 소비자 물가 기대심리는 30.4에서 33.0으로 상향.
- 이탈리아 가계 신뢰도는 94.5로 상승(전월 94.2, 예상 95.0 소폭 하회)하고 업황 지수는 96.9로 3개월 연속 상향.
스페인 인플레이션 4.5%로 가속, 유로존 물가 산발적 상승4.5%
- 스페인 8월 EU 조화 물가지수(HICP)는 12개월 기준 4.5%(7월 3.9%)로 시장 예상 4.6%를 소폭 상회하며 연료가격이 주도.
- 근원 물가는 2.9%, 국내 기준 4.3%를 기록했으며, 벨기에 8월 소비자물가 3.97%, 오스트리아 7월 생산자물가 3.3% 등 중앙유럽 인플레이션이 산발적 상승세를 지속.
독일 장기 채권 수익률 주간 상승,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우려 반영상승
-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독일 장기 채권 수익률이 주간 상승 추세를 보이며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를 반영.
독일 정치 불안정 심화, 극우 AfD 부상 속 9월 지역선거 위험불안정
- 메르츠 총리 지지율이 16%로 3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9월 지역선거 결과에 따라 보수진영 기반이 흔들릴 가능성.
- 극우 독일대안당(AfD)의 유권자 지지 급증 속, 정부의 5,000억 유로 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 추진에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
- 독일의 약한 경기 회복세가 정치 혼란 시 정책 공백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
스위스 KOF 경기선행지수+106.7
- 8월 KOF 경기선행지수가 106.7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103.3을 상회.
- 스위스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를 시사하는 지표.
스웨덴 경제 성장강한 성장
- 스웨덴 경제, 2분기 강하게 성장. 소비자 심리도 더욱 낙관적.
-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
아일랜드 소매 판매+1.3% MoM
- 7월 아일랜드 잠정 소매 판매량, 전월 대비 1.3%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며 소비 회복세.
독일 국채 수익률주간 상승
- 유가 하락에도 독일 국채 수익률, 주간 상승세 기록.
- 연준 워시 발언에 대한 시장 관심 집중.
독일 정치적 불안정회복 위협
- 독일 정치적 불안정성, 미약한 경제 회복 위협 분석.
- 유럽 최대 경제국 성장 동력에 대한 우려 증폭.
벨기에 소비자물가지수+3.97% YoY
- 8월 벨기에 CPI, 전월 대비 0.40%, 전년 동기 대비 3.97% 상승.
-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시사.
폴란드 재정적자 및 국방 지출GDP 7.1%
- 폴란드, 2027년 재정적자 GDP 대비 7.1% 수준 유지 예상.
- 국방 지출 GDP의 4.5% 이상 확대, 우크라이나 지원 및 동부 방위 강화 계획.
체코 2분기 경제 성장률+1.9% YoY
- 체코 2분기 경제 성장률, 전년 대비 1.9%, 전분기 대비 0.4% 확정.
- 가계 소비(2.7%)와 고정 자본(7.1%) 상승이 성장 주도.
그리스 7월 생산자물가지수+11.8% YoY
- 그리스 7월 생산자물가지수, 전년 대비 11.8% 상승. 에너지 가격 21.5% 급등.
- 월간 기준 2.9% 상승, 6월 하락세(-3.0%)와 대조.
일본
도쿄 8월 물가 상승 가속코어 CPI 1.8%
- 도쿄 8월 코어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에너지 제외), 전년 대비 1.8% 상승.
- 시장 예상치 1.7% 상회, 7월 1.7%에서 가속화.
G20 회의 일본 정책 조율정책 조율
- 일본 재무부와 일본은행, 다음 주 G20 회의에서 미국과 정책 조율 예상.
- 미국 재무장관과의 회담 시 일본은행 정책 대응 지연 우려 해소가 주요 의제.
일본 국채 수익률 상승5년물 2.195%
- 일본국채 5년물 수익률 2.195%로 사상 최고점 기록. 2년물 경매 수요 급감.
- 기준금리 인상 기대와 물가 압력으로 국채 수익률 상승 견인.
일본 정부 국채 발행 상한 설정40조 엔
- 일본 정부, 2027 회계연도 신규 국채 발행 약 40조 엔으로 상한 설정 방침.
- 각 부처 예산 요청액 사상 최대치에도 세수 증가로 국채 발행 억제 목적.
도요타 7월 전 지역 판매 감소-4.8%
- 도요타 7월 전 지역 판매, 전년 대비 4.8% 감소한 856,125대 기록.
- 특히 중국 판매 24.3% 급감하며 6개월 연속 하락세.
일본 7월 실업률 개선2.4%
- 일본 7월 실업률 2.4%로 시장 예상치 2.5% 상회하며 개선.
- 구직자 배치비율 1.18로 구인난 지속.
인도
인도 10년물 국채 수익률 상승6.91%
- 인도 10년물 국채 수익률 6.91%로 2개월 고점 기록. 미국 10년물과의 스프레드 224bp로 확대.
- 인도중앙은행 긴축 정책 기대와 대규모 국채 공급 예정이 수익률 상승 주도.
Nomura 인도 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FY27 7.0%
- Nomura, 인도 FY27 경제 성장률 전망 40bp 상향하여 7.0% 예상.
- 회계 1분기(4월~6월) 성장률 7.8% 전망, 상반기 견조한 경제 모멘텀 반영.
인도 SEBI 소규모 기업 IPO 규제 강화 검토규제 강화
-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 소규모 기업 기업공개(IPO)에 대형사 규칙 적용 검토 중.
- 기관투자자 할당 비중 상향 및 비용, 거래 요건 표준화로 거버넌스 개선 목표.
중동
호르무즈 해협 우회 인프라 투자인프라 투자
- 호르무즈 해협 거의 차단되며 에너지 수출 경로 붕괴 우려 증대.
-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 파이프라인, 항구, 철도 등 우회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 추진.
이란 최고지도자 미공개 장기화리더십 공백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6개월간 미공개 상태. 전쟁 중 리더십 공백 우려 확산.
- 공습으로 중상 입은 후 사진, 영상, 음성 공개 전무. 투명성 부재에 대한 의심 심화.
신흥국
필리핀 페소 사상 최저치 기록62.226/달러
- 필리핀 페소, 달러당 62.226까지 약세 전개하며 사상 최저치 기록.
- 중앙은행 금리 인상에도 에너지 비용 우려와 자본 유입 약화로 통화 약세 심화.
러시아 연말 기준금리 인하 전망13.5% 인하
- 러시아 최대 금융기관 스베르방크, 연말까지 기준금리 13.5%로 인하 전망.
- 2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정부 및 소비 수요 견조.
대만 펑후 섬 군사 방위 태세 강화방위 강화
- 대만 펑후 열도 군사 방위 태세 강화. 중국 침략 대비 본격화.
- 대만 해협의 긴장 고조 상황 반영 조치.
중국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해외채 시장 활성화수수료 보조금
- 상하이, 자유무역지구(FTZ) 해외채 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 수수료 보조금 도입 추진.
- 해외 발행인 채권 발행 비용 절감, 시장 진입 장벽 완화 목적.
중국 재정부 지방 부가세법 입법안 공개의견 수렴
- 중국 재정부, 지방 부가세법 입법안 공개 및 의견 수렴 개시.
- 세법 정비 및 지방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조치.
S&P 중국 신용등급 A+ 유지A+ 유지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중국 신용등급 A+ 유지, 등급 전망 '스테이블' 평가.
- 향후 1~2년간 4% 이상 성장과 정부 확대 재정 지속으로 경제 성장력 뒷받침 전망.
중국 주택가격 하락폭 축소 전망-3.4% 하락
- 로이터 설문조사, 올해 중국 주택가격 3.4% 하락 예상. 지난 5월 설문 대비 하락폭 축소.
- 부동산 투자 20%, 판매 면적 10% 축소 전망. 부문 약세 지속 예상.
티베트-네팔 국경 산사태호 위험 대응긴급 대응
- 중국, 티베트-네팔 국경 지역 산사태호 결괴 위험에 긴급 대응.
- 산사태호 결괴 및 범람으로 국경 지역 추가 침수 위협 고조.
중국 위안화 강세 유지6.7211/달러
- 중국 위안화, 달러당 6.7211 수준으로 3.5년 만의 최강 수준 근처 유지.
- 중국인민은행, 낮은 변동성 선호하며 보수적 정책 기조 추진.
중국인민은행 7일물 역레포 공급200억 위안
- 중국인민은행, 7일물 역레포 통해 200억 위안 공급. 금리 1.40% 유지.
- 시장 유동성 관리를 위한 정기적 조치.
한국
한국 원화 달러 대비 13개월 최저 수준1375.5/달러
- 한국 원화, 달러 대비 1375.5 기록하며 2025년 7월 이후 최저 수준.
- 한국은행 매파적(긴축 지향) 기조가 주요 지지 요인.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음.
KOSPI 2주 연속 하락-1.07%
- KOSPI 1.07% 하락, 2주 연속 낙폭 기록.
- 엔비디아 AI 전망 호재 모멘텀 소실, 연준 잭슨홀 컨퍼런스 관망 심리 확산 영향.
한국 8월 수출 증가 예상+62.6% YoY
- 로이터 설문조사, 한국 8월 수출 전년 대비 62.6% 증가 예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칩 수출 주도. 글로벌 AI 칩 수요 강화에 힘입어 15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 기대.
아시아
타이완, 중국 침략 대비 방어 강화
- 타이완 군부, 중국 인민해방군(PLA)의 첫 타격 지점이자 본토 방어 전략 요충지인 현지 주둔지 강화.
- 105mm 포탄 등 탄약 점검·적재 및 지역 민간인 민방위 훈련 실시.
- 중국 정부는 타이완의 군사 강화 계획을 '망상적'이라고 비판하며 양측 입장 차이 심화.
중남미
브라질 룰라 대통령, 공채 우려 불식
- 룰라 대통령, 새 임기 공채 우려 없다는 입장 표명.
- 2023년 취임 이후 정부 재정 시나리오 개선, 올해 기초수지 흑자 달성 예상.
- 경제성장이 GDP 대비 공채 비중 축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
브라질 유류 수출세 불확실성 확대수출세 12%
- 12% 유류 수출세에 대한 법원 중단 명령과 정부 외교무역기관(Camex)의 60일 연장 승인 충돌.
- 유류 기업들의 이의 제기로 룰라 행정부와 석유 생산자 간 법적 분쟁 가능성.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루멘텀 홀딩스(LITE) | 정보 기술 섹터, 시총 $84B | +6.04% |
|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 정보 기술 섹터, 시총 $255B | +5.92% |
| 씨에이치 로빈슨 월드와이드(CHRW) | 산업 섹터, 시총 $18B | +5.62% |
| 윌리엄스 컴퍼니스(WMB) | 에너지 섹터, 시총 $91B | +4.68% |
| F5 네트웍스(FFIV) | 정보 기술 섹터, 시총 $23B | +4.40% |
| 스머커(SJM) | 필수소비재 섹터, 시총 $14B | +4.34% |
| 시에나(CIEN) | 정보 기술 섹터, 시총 $57B | +4.22% |
| 웨스턴디지털(WDC) | 정보 기술 섹터, 시총 $169B | +4.02% |
| 코닝(GLW) | 정보 기술 섹터, 시총 $132B | +3.82% |
| 킨더모건(KMI) | 에너지 섹터, 시총 $71B | +3.49%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30.99 | +0.72% |
| 나스닥 | 26,541.35 | +1.57% |
| STOXX600 | 651.85 | -0.69% |
| 닛케이225 | 66,405.56 | +0.41% |
| CSI300 | 4,609.18 | -0.46% |
| 코스피 | 6,788.88 | -1.79% |
| VIX | 14.51 | -4.60% |
| 미 2년 | 4.231% | +1.2bp |
| 미 10년 | 4.683% | +2.6bp |
| 달러인덱스 | 99.16 | -0.01% |
| 달러/원 | 1,381.76 | -0.25% |
| 금 | 4,607.80 | -0.48% |
| WTI | 83.54 |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