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8월 28일 오전)
2026년 08월 28일 오전
-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나스닥과 S&P500이 상승 마감하며 인공지능(AI)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었습니다.
- 이란 전쟁이 개전 6개월째 교착 상태로 장기화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제재 집중 발언에 WTI 유가가 상승했습니다.
-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미국 10년물 금리가 상승했고,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12월 인상 반영 확률이 확대되었습니다.
- 유럽중앙은행(ECB) 7월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 재확인되었으나, 프랑스의 예산 정치 리스크로 독일-프랑스 국채 스프레드가 202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브라질 경상수지 적자 확대 및 재정 흑자 기록 등 중남미 경제 지표 발표에 주목.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730.99 기록, 8/27 종가 기준 | +0.72% |
| 나스닥 | 26,541.34 기록, 8/27 종가 기준 | +1.57% |
| STOXX 600 | 651.86 기록, 8/27 종가 기준 | -0.69% |
| 닛케이 225 | 66,131.76 기록, 8/27 종가 기준 | -0.20% |
| CSI 300 | 4,630.28 기록, 8/27 종가 기준 | +0.86% |
| KOSPI | 6,912.37 기록, 8/27 종가 기준 | +1.53% |
| 항셍 | 25,565.74 기록, 8/27 종가 기준 | -0.34% |
| 달러인덱스(DXY) | 8/27 종가 기준 | 99.14 |
| 달러/엔 | 159.41 기록, 8/28 종가 기준 | +0.01% |
| 유로/달러 | 1.17 기록, 8/28 종가 기준 | -0.01% |
| 달러/원 | 1,380.60 기록, 8/27 종가 기준 | -0.34% |
| 달러/위안 | 6.72 기록, 8/27 종가 기준 | -0.04% |
| 미국 10년물 금리 | 4.676% 기록, 8/27 종가 기준 | +2.7bp |
| 미국 2년물 금리 | 4.234% 기록, 8/27 종가 기준 | +2.5bp |
| 일본 10년물 금리 | 2.892% 기록, 8/27 종가 기준 | +0.7bp |
| 독일 10년물 금리 | 3.267% 기록, 8/27 종가 기준 | +2.9bp |
| 한국 10년물 금리 | 4.252% 기록, 8/27 종가 기준 | -2.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67bp 기록, 8/26 종가 기준 | -3.0bp |
| WTI | 83.53달러 기록, 8/27 종가 기준 | +1.58% |
| 금 | 4,588.97 기록, 8/27 종가 기준 | -0.19% |
| 구리 | 6.59 기록, 8/27 종가 기준 | -0.15% |
| VIX | 14.50 기록, 8/27 종가 기준 | -4.73% |
시장·원자재
캐나다 2분기 경상수지 흑자 전환+C$88.4억
- 2분기 경상수지 +C$88.4억 흑자 기록, 1분기 -C$83.1억에서 대폭 개선.
- 시장 예상(-$20억 적자)을 크게 상회한 서프라이즈.
- 재화 수지 호조(+C$122.04억)가 주도했으나 서비스·투자소득은 미미하여 경기순환적 상품수출 회복 성격. 캐나다달러(CAD)는 유가 상승과 경상수지 개선에 0.2% 강세 전환했으나 미국 관세 우려가 상승 모멘텀 제약.
이스라엘 선거, 셰켈 변동성 확대 전망셰켈 ±3% 변동
- 정치적 불확실성이 셰켈에 ±3% 폭의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
- 현재 시장은 야당 승리 가능성에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 여론조사 불확실성 상존.
Fed 인플레이션 경로 이견, Warsh 연설 주목의견 혼재
- Warsh 의장은 인플레이션 문제 자체를 도전 과제로 언급하며 모호한 입장 유지.
- Collins, Hammack은 최근 지표를 '혼재적'으로 평가, Goolsbee는 관세·지정학 긴장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 강조.
- FOMC 내부 의견 수렴이 아직 불분명한 상태로, Warsh 연설(현지시간 28일 예정)이 시장 방향성 결정할 가능성.
미국
이란 전쟁 6개월, 교착 상태 악화교착 장기화
- 개전 6개월째 뚜렷한 승부 없이 교착 국면으로 굳어지는 모습.
- 호르무즈 해협 해운에 대폭 차질 발생, 이란 항복 의지 없음.
트럼프, 이란 경제 제재 우선 전략 전환경제 제재 집중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대화하지 않고 경제적 압박에 집중하겠다는 뜻 재확인.
- 'Operation Economic Outcast' 추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제재 경고.
7월 PCE 3.7%, Fed 목표치 65개월 연속 초과인플레 지속
- 7월 PCE 3.7% 기록, Fed 목표 대비 65개월 연속 초과.
- 자동차 5%, 주택·유틸리티 3.5% 이상, 오락용품 두 자릿수 수준으로 가파른 상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인상 필요성 강조매파 발언
-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 올해 말 3%, 내년 2.5% 수준 인플레이션 예상.
- 추가 긴축 필요성을 재차 강조.
보스턴 연은 총재, 물가 지표 왜곡 가능성 언급완화 전망 유지
-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 포트폴리오 관리수수료가 지표 왜곡 가능성 시사.
- 세부 항목은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며 단계적 완화 전망 유지.
잭슨홀 연설 앞 시장 혼조세불확실성 지속
- 잭슨홀 워시 연준의장 연설을 앞두고 시장 혼조세.
- 기술주 견조한 흐름 보이나 금리 경로 불확실성 지속.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기술주 상승AI 수요 재확인
- 엔비디아의 강한 실적 전망으로 AI 수요 둔화 우려 완화.
- 나스닥과 S&P 500 상승 마감, 세일즈포스도 연간 실적 상향 후 급등.
국채수익률 상승, 달러 혼조세금리 인상 기대
- 미국 국채수익률 소폭 상승, 달러는 혼조세.
- 금리선물 시장은 9월 동결 우세 속에서도 12월까지 누적 인상 반영 확률 75%로 확대.
Fed 내부 매파·완화론 입장 엇갈려의견 대립
- Fed 내부에서 해맥, 슈미드 총재 등 매파와 굴스비 총재 등 완화론 입장 엇갈림.
- 워시 의장의 잭슨홀 기조 연설이 시장 방향성 결정할 가능성.
미 국방부, NATO 동맹국에 방위력 강화 촉구유럽 방위력 강화
- 미국 국방부, 6개월간 미군 유럽 배치 재검토 진행 중.
- 유럽 주도 방위 체계 구축 유도 위해 국방 지출, 전략 등 설문 진행.
트럼프, 푸틴 NATO 영토 공격 안 할 것 확신푸틴 발언 인용
- 트럼프 대통령, 푸틴이 NATO 영토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CIA 국장의 러시아 고위 관료 경고 보도 축소 언급.
트럼프, 유가 상승 대응 정유업계 회의 추진유가 안정화 노력
- 다음 주 정유소·휘발유 소매업체 경영진과 회의 예정.
- 중간선거(11월) 앞 유가 압박 완화를 위한 정치적 대응.
트럼프, 소형정유소 면제 확대 검토SRE 확대
- 현재 약 14억 건의 면제를 18억 건 수준으로 확대 검토 중.
- 농업·바이오연료 업체 반발, 아이오와 공화당 상원의원 '대형 정유업체 특혜' 지적.
엔비디아(NVDA)+8.74%
- 2분기 매출 962억 달러, 조정 EPS 2.22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전년 대비 117% 증가.
-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FY28 매출 성장률 약 70% 제시.
- AWS와 200만 개 GPU 공급 계약, 미 정부와 10만 개 GPU 공급 계약 공개. 허깅페이스 인수 협상설 보도.
마벨테크놀로지(MRVL)-1.49%
- 2분기 매출 27.4억 달러, 조정 EPS 0.94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 사업 올해 60% 성장 전망.
- FY2027 매출 120억 달러, FY2028 매출 180억 달러로 상향 제시. 3분기 마진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부담.
샌디스크(SNDK)·키옥시아-0.96%
- 일본에 300억 달러 이상(6년간) 규모 공동 투자 발표. AI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 목적.
- 키옥시아 기타카미 공장에 신규 생산시설 건설, 1.8조 엔(약 113억 달러) 할당. 일본 정부 지원 명시.
IREN+2.40%
- FY26 매출 7.07억 달러로 컨센서스 하회. 비트코인 채굴 장비 상각 반영해 순손실 전환.
- AI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했으나 회사 전체 기대 미달. 다년 계약 및 M&A로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 추진.
- 2026년 약 40억 달러 규모 연간 반복 매출 확보, 2026년 인프라 용량 대부분 판매 완료. 2027년 신규 고객 협상 중.
램리서치(LRCX)+1.82%
- 분기 배당 주당 0.26달러에서 0.33달러로 인상 결정.
메타 플랫폼스(META)-0.87%
- 미국 주들과 청소년 소셜미디어 유해성 소송 10년간 총 180억 달러에 합의.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스크린타임 관리, 부모 통제 기능 도입 의무 포함.
- EU 집행위, 디지털서비스법(DSA) 중독성 설계 위반 관련 협의 지속. 폴란드 정부, 사기·허위광고 방치 이유로 EU에 2.5억 유로 벌금 부과 요청.
알파벳(GOOGL)-0.39%
- 영상 기능 강화한 개발자용 AI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공개.
- 영국 앱 개발자 집단소송을 3.53억 달러(2.6억 파운드)에 합의.
- 구글 클라우드와 클리어레이크 캐피탈,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공급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모더나(MRNA)-4.60%
-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사모발행 계획 발표 후 주가 하락. 자본구조 희석 우려.
- FDA, 2026-2027년용 스파이크박스·엠넥스스파이크 개정 포뮬러 승인.
암젠·애브비·애벗(ABT)-2.20%
- 암젠 테즈스파이어, 호산구성 식도염 3상 주요·부차 평가지표 모두 충족.
- 애브비 스카이리치, 피하주사 유도요법 크론병 적응증 EMA 허가 신청.
- 애벗 차세대 뇌졸중 예방기기 아뮬렛 360, 유럽 CE마크 획득 후 독일·덴마크 첫 시술 완료.
JP모건 체이스(JPM)-0.64%
- 볼타AI 데이터센터 구축용 50억 달러 규모 부채 패키지 주관.
- 연준의 자본 규칙 개정 협상에서 자본 완화 130억 달러 손실 예상하며 강력 반대.
GE 베르노바(GEV)+0.08%
- 클레어 맥도너를 신임 CFO로 선임(2027년 1월 1일자). 현 CFO 켄 파크스는 전략고문 역할 후 2027년 4월 퇴임 예정.
디지털오션 홀딩스(DOCN)+5.82%
- 트루이스트 증권, 신규 커버리지 개시. 매수 등급, 목표주가 175달러 설정.
홈디포(HD)-1.86%
- Magic Apron 기능 확대로 개별·지역별 맞춤형 제품 정보 및 쇼핑 안내 강화.
뱅크오브아메리카(BAC)-1.70%
- 제프리 에프스타인 성범죄 관련 집단소송 7250만 달러 합의 최종 승인.
존슨앤드존슨(JNJ)-1.57%
- 중국 의약품 규제 당국, 건선 경구용 신약 승인. 중국 내 840만 명 이상 환자 대상.
아마존(AMZN)-1.54%
- 아마존 베드록, 오픈에이 GPT-5.6 기반 신규 모델 테라·루나 인도에서 지원 개시.
마스터카드(MA)·비자(V)-1.13%
- 미국의 시리아 테러 지원국 명단 제외에 따른 국제 제재 완화. 시리아 국제 카드 거래 15년 이상 만에 첫 실시.
- 비자, AI 시대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 위한 사이버보안 포트폴리오 강화 및 3가지 자문 서비스 출시.
테르모 피셔 사이언티픽(TMO)-0.48%
- 재료 연구 분야 진전을 위한 새로운 전자 검출기 'EMPAD G2' 출시.
유럽
ECB, 9월 추가 금리인상 신호 강화추가 인상 시사
- 지난달 22-23일 회의 의사록 공개, 정책위원들 이란전쟁발 에너지가격 상승 진정을 위해 추가 인상 필수적 평가.
- 9월 회의에서 인상 개시 예상되며 유로존 채권수익률 상승으로 선반영.
프랑스, 채무 및 대선 불확실성으로 시장 신뢰 이탈재정 불안
- CAC 40 -1.7%(1개월 저점), STOXX 600 한 달 최악 낙폭 기록, 은행주 -1.7%로 하락 주도.
- 프랑스-독일 채권스프레드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벌어져 재정 신용도 악화 신호 점화.
- 국회 분할 상태로 이미 2명의 총리가 예산안으로 사임, 내년 봄 대선 앞 재정 위기 심화.
영란은행(BoE) 연내 금리인상 기대 축소인상 기대 감소
- 파운드화 $1.3578(-0.1%)로 6개월 고점에서 후퇴, Jackson Hole Fed 의장 발언 앞서 롱 포지션 청산 진행.
- 시장이 BoE 연내 1회 미만(< 0.25%) 인상만 반영, 영국 국채(Gilt) 수익률도 하락 추세 지속.
유로존 채권수익률 상승, 유가 연동유가 연동
- 독일 10년물 수익률 3.25%로 15년 고점 근처, 2년물·30년물도 동반 상승.
-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이란-카타르 중재 협상 난항 신호로 유가 상승 기조 유지.
유니크레딧, 코메르츠방크 지분 확보인수전 판도 전환
- 유니크레딧 CEO, 독일의 약화된 방어를 뚫고 코메르츠방크 48% 지분 확보.
- 2024년 독일 정부의 코메르츠방크 지분 매각(35%)이 인수의 발판 제공.
- CEO, 독일 재무장관 회담 예정으로 인수전 귀추 결정 단계 돌입, 독일 정부는 내부 분열로 인수 방어력 약화.
이탈리아, 에너지 횡재세 검토 우려횡재세 우려
-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분의 국내 충격 완화 목적, 에너지 기업 부담금 전환 추진 중.
- Eni 주가 8월 20일 이후 누적 -6%, 전일 종가 약 1,000유로.
EU 4개국, 러시아 동결자산 재활용 논의 재개 호소자산 재활용
-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외교부장관 서한 제출, 9월 1-2일 회의에서 상정 예정.
- 동결자산 약 2,100억 유로 규모, 우크라이나 재건 활용 검토 중이나 벨기에 입장 미정으로 진행 불투명.
독일 메르츠, EU 예산안 60% 증가 제안 반발예산 증가 반발
- 유럽집행위원회 제안: 약 2조 유로 규모(기존 대비 최대 60% 증가).
- 메르츠, 다른 순기여국 지도자들과 함께 EU 예산 지속 가능성 유지 촉구.
유럽 경제지표 혼조세지표 혼조
- 독일 Ifo 고용지수 94.8(+1.8p)로 2025년 5월 이후 최고 수준, 스웨덴 GDP 성장률 전망 2.5%로 상향.
- 영국 NEET(미취업 청년, 16-24세) 981,000명으로 개선되었으나 2013년 이후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FTSE 100 1.5개월 최악 낙폭 기록-0.8% 하락
- 영국 FTSE 100 10,792.54p(-0.8%)로 1.5개월 만의 최대 낙폭.
- 은행주가 주요 약세 주도, 에너지주도 동반 약세 (프랑스 재정·선거 리스크 회피 심리 우세).
중남미
브라질 7월 경상수지 적자 확대-81.1억 달러
- 7월 경상수지 적자가 81.1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66억 달러를 크게 초과하며 2019년 동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
- 서비스 수지 악화가 전년 동기 대비 약 5억 달러 확대되며 적자폭 심화에 영향.
- 외국인직접투자(FDI)는 74.6억 달러로 기대치 79.2억 달러에 미달.
브라질 중앙정부 7월 1차 수지 흑자+108억 레알
- 7월 중앙정부 1차 수지가 108억 레알(약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 예상치 107억 레알을 소폭 상회.
- 3월 법원 명령 지급 집중 처리로 7월 지출이 급감한 캘린더 효과에 따른 일시적 수지 호전.
- 계획 장관은 지표 외 지출 포함 시에도 2027년 1차 수지 흑자 달성 가능성을 표명.
브라질 석유 수출세 관련 법원-정부 충돌법적 불확실성
- 법원이 12% 석유 수출세 일시 중단 명령을 내린 반면, 정부 무역위원회(Camex)는 60일 연장을 승인하며 엇갈린 입장.
- 예상 만료일인 9월 9일 전후로 석유 기업과의 법적 분쟁이 예상되며 법적 불확실성이 고조.
라틴아메리카 통화 약세 및 브라질 환율 압력통화 약세
- 라틴아메리카 통화 및 주식 지수가 0.1% 약세를 보이며,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신중한 기조 반영.
- 브라질 경상수지 악화가 외환 약세의 구체적인 배경으로 작용하며 환율 압력 가중.
콜롬비아 신정부 2027년 예산안 제출재정적자 확대
- 신정부가 전임 좌파 정부 예산안을 반려하고 634.95조 페소(약 2,060.2억 달러) 규모의 새 2027년 예산안을 제출.
- 2026년 재정적자 전망은 -7.2%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연도 예산에서 21.9조 페소 추가 감액 계획.
- 제출된 예산안은 10월 20일까지 의회 승인이 필요.
아르헨티나 페소 사상 최저치 기록1,520 ARS/USD
- 아르헨티나 페소(ARS)가 전일 대비 0.33% 약세로 역대 최저 수준인 1,520 페소/달러를 기록.
- 분석가들은 극단적인 약세가 시장 예상 범위 내이며, 경제의 구조적 고인플레이션 추세를 반영한다고 평가.
신흥국
시리아 Visa·Mastercard 국제 결제망 복귀결제망 재연결
- 미국의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 며칠 뒤 Visa와 Mastercard가 시리아에서 첫 국제 카드 거래를 수행.
- 수십 년 만에 글로벌 결제망과 재연결되었으며, 시리아 대통령이 직접 Visa 거래 테스트에 참여해 의지 표명.
- 시리아 중앙은행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 재통합을 국가 재건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
이란 군사 포위, 경제전·해상봉쇄로 전환장기 교착 국면
- 2월 말 미국·이스라엘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6개월을 거치며 군사 공격에서 경제 포위 및 해상 봉쇄 전략으로 변화.
- 이란 정부는 군사적 위협에서 생존한 이후 권력 기반을 유지하며 시간이 자국에 유리하다는 판단을 고수.
- 걸프 국가들은 단기 전면전보다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친 장기 교착 상태가 지역 안정성을 훼손할 것을 우려.
르완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50bp (8.75%)
-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8.25%에서 8.75%로 50bp 인상한다고 발표.
- 중동 분쟁 파급으로 인한 최근 인플레이션 급등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기대 정착 및 이차 효과 차단 목적.
- 2027년 하반기 물가 목표 복귀를 목표로 함.
러시아 루블화 수개월 최저치 기록2% 이상 약세
- 루블화가 달러 및 위안화 대비 2% 이상 약세를 기록하며 수개월 최저치로 하락, 8월 전체가 올해 최약월이 될 전망.
- 약세 배경에는 세금 관련 외화 수입 지지 대출 종료,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따른 연료 및 정제 장비 수입 수요 급증, 유가 하락 등 복합적 요인.
러시아, 영국 군사목표 타격 위협갈등 심화
-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우크라이나의 영국 장거리 순항미사일 사용에 대응해 영국 영토 내외 군사 목표 타격 가능성을 경고.
- 러시아는 영국이 '테러 공모 단계'에 있으며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 영국 정부의 우크라이나 정책 재검토 촉구.
폴란드 MPC, 2027년 하반기 인플레이션 목표 복귀 전망인플레 목표 복귀
- 중앙은행 정책위원회(MPC) 7월 의사록에서 임금 성장률 둔화 및 물가 상승 압력 완화 평가.
- 2027년 하반기에 2.5% 인플레이션 목표 부근으로 복귀 예상되나, 상품 가격, 재정 정책, 부가가치세(VAT), 연료세 인상 등으로 인한 경로 불확실성 지속.
- 경제 성장은 적절 수준에서 진행되어 물가 상승 압력이 과도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최초 여성 총재 인준최초 여성 총재
- 의회 재정위원회가 현 임시 총재인 Destry Damayanti(62)를 차기 총재로 인준, 전체 의회의 최종 승인 대기.
- Damayanti는 중앙은행 내부 승진자이자 선임 부총재 출신으로 조직 역량이 충분하다는 평가.
- 임기는 5년이며,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역사상 최초의 여성 최고 리더가 될 예정.
중국
Prudential 홍콩 신규사업 감소자본유출 억제
- 상반기 홍콩 기반 중국 고객의 신규사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 베이징 당국의 국경 간 자본유출 억제 의도로 평가.
- Prudential은 충분한 여유 자본을 확보해 향후 불확실성에 대응 가능한 위치에 있다고 분석.
한국
SK하이닉스 인디애나 AI칩 시설 착공2029년 대량생산
- 40억 달러 규모의 고급 패키징 및 연구 시설 착공식 개최, 2029년 3분기부터 HBM4E 칩 대량생산 계획 공개.
- 미국 정부 보조금 4.58억 달러와 최대 5억 달러 대출 확보(2024년 12월).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고객 접근성 강화 및 약 7,000개 일자리 창출 목표.
아시아
대만 의회, 군용드론 특별예산 거부예산안 부결
- 정부가 제시한 신대만달러 210억(약 6.6억 달러) 규모의 신형 군용드론 구매 특별예산안을 야당 주도의 의회가 거부.
- 의회는 대신 매년 신대만달러 40억 규모의 드론 예산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자체안을 통과시킴.
- 정부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 대응에 드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의회 다수파의 반발에 직면.
S&P, 인도 국가신용등급 유지BBB/A-2 안정적
- S&P는 인도의 국가신용등급 'BBB/A-2'와 안정적 전망을 유지한다고 발표.
- 정책 기조의 지속성과 높은 인프라 투자가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평가.
-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을 6.6%로 전망하며 견조한 성장 속도 유지 판단.
인도 정부채 수익률 상승채권 수요 부진
- 벤치마크 채권(6.94% 2036물) 수익률이 4bp 상승한 6.8901%로 마감, 재정증권 입찰에서도 약한 수요로 182일물·364일물 수익률이 3개월 고점 경신.
- 시장 참여자들은 정책 긴축 가능성을 앞두고 인도중앙은행(RBI)이 은행 시스템 초과 유동성을 회수할 것으로 예상.
- 채권 공급 우려와 겹치며 수요 부진이 심화 중.
HDFC Bank 주가 2.5년 저점 경신-28% (YTD)
- 인도 최대 민간 대출은행인 HDFC Bank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5년 저점을 경신, 인도 벤치마크 지수도 함께 약세.
- 올해 -28% 낙폭으로 2008년 이후 최악의 연간 낙폭을 추적 중.
- CEO 재임명 지연과 법률·규제 문제가 경영진 교체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심화.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세일즈포스(CRM)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060억 달러 | +22.58%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320억 달러 | +20.50% |
| 비바 시스템즈(VEEV)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460억 달러 | +15.20% |
| 시놉시스(SNPS)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890억 달러 | +13.39% |
|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3120억 달러 | +12.83% |
| 서비스나우(NOW)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430억 달러 | +10.04% |
| 포티넷(FTNT)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270억 달러 | +9.67% |
| 엔비디아(NVDA)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5조 5170억 달러 | +8.74% |
| 데이터독(DDOG)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870억 달러 | +6.70% |
| 오토데스크(ADSK)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570억 달러 | +6.21%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75.70 | -0.02% |
| 나스닥 | 26,130.20 | -0.08% |
| STOXX600 | 656.41 | -0.01% |
| 닛케이225 | 66,131.98 | -0.20% |
| CSI300 | 4,630.28 | +0.86% |
| 코스피 | 6,912.37 | +1.53% |
| VIX | 15.21 | -1.55% |
| 미 2년 | 4.219% | +2.5bp |
| 미 10년 | 4.657% | +1.9bp |
| 달러인덱스 | 99.17 | +0.25% |
| 달러/원 | 1,385.15 | +0.19% |
| 금 | 4,607.80 | -0.48% |
| WTI | 81.91 | +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