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2026년 8월 28일)
2026년 08월 29일 오후
- 잭슨홀 심포지엄 워시 연준 의장 연설을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 프랑스 2분기 GDP 하향 조정과 필리핀 페소 사상 최저치 경신으로 유럽 및 신흥국 시장의 불안정성이 부각되었습니다.
- 미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위험선호를 유지했으나, 채권 시장은 연설을 앞두고 매파적인 움직임을 나타냈습니다.
- 호주달러는 물가 서프라이즈에 9주 연속 강세를 보였고, 브렌트유는 이란-오만 협력 소식에 주간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 유럽 경제 지표 혼조세 속 스위스 KOF 지수 상승, 스웨덴 경제 성장 견조.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8월 27일 종가 기준 | +0.72% |
| 나스닥 | 8월 27일 종가 기준 | +1.57% |
| STOXX 600 | 8월 28일 19:42 KST 장중 | +0.51% |
| 닛케이 225 | 8월 28일 종가 기준 | +0.41% |
| CSI 300 | 8월 28일 종가 기준 | -0.46% |
| KOSPI | 8월 28일 종가 기준 | -1.79% |
| 항셍 | 8월 28일 종가 기준 | +0.07% |
| 달러인덱스(DXY) | 8월 28일 종가 기준 | +0.05% |
| 달러/엔 | 8월 28일 종가 기준 | +0.16% |
| 유로/달러 | 8월 28일 종가 기준 | -0.05% |
| 달러/원 | 8월 28일 종가 기준 | -0.47% |
| 달러/위안 | 8월 28일 종가 기준 | +0.02% |
| 미국 10년 | 8월 27일 종가 기준 | +2.7bp |
| 미국 2년 | 8월 27일 종가 기준 | +2.5bp |
| 일본 10년 | 8월 28일 종가 기준 | +3.6bp |
| 독일 10년 | 8월 28일 19:42 KST 장중 | +0.9bp |
| 한국 10년 | 8월 28일 종가 기준 | +2.2bp |
| 미국 HY 스프레드 | 8월 26일 종가 기준 | -3.0bp |
| WTI | 8월 28일 종가 기준 | -0.34% |
| 금 | 8월 28일 종가 기준 | +0.03% |
| 구리 | 8월 28일 종가 기준 | +2.15% |
| VIX | 8월 27일 종가 기준 | -4.73% |
미국
미 증시 이틀 연속 상승, VIX 하락+0.72%
- S&P500은 0.72%, 나스닥은 1.57% 상승하며 이틀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 VIX 지수는 4.73% 하락한 14.50을 기록하며 저변동성 국면과 위험선호 심리가 유지되었습니다.
Warsh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임박관망세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취임 후 첫 공식 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 선물시장은 9월 회의 동결 확률을 61%로 반영했으나, 12월 인상 확률은 76%로 더 높게 반영 중입니다.
7월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 3.7%3.7%
- 7월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은 3.7%로, 연준 목표치 2%를 65개월 연속 상회했습니다.
- 지역 연준 총재들은 고착된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베네수엘라 유전 장기 접근권 협상협상 중
- 미국 정부 고위층이 베네수엘라 유전 일부에 대한 장기 접근권 확보를 위해 협상 중이며, 미국 기업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베네수엘라가 OPEC 탈퇴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달러 강세 지속, 외환시장 Warsh 연설 대기강세
- 달러는 1주일 고점 근처 수준을 유지하며 단기 견고성을 이어갔습니다.
- 파운드(GBP/USD)는 1.35825~1.3597 범위 내에서 거래되었고, 달러/엔(USD/JPY)은 159.30에서 159.65로 상승하며 8월 18일 고점에 근접했습니다.
다음주 미국 고용지표, 주요 중앙은행 결정 일정주요 일정
- 다음주에는 8월 미국 고용 증가분이 4만 5000명으로 예상되는 등 주요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은 25bp 인상(2.75% 예상)을, 캐나다중앙은행은 2.25% 동결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G20 재무장관 회의, 글로벌 경제 성장 논의G20
- 8월 31일~9월 1일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에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개최됩니다.
- 글로벌 경제 성장 재개, 글로벌 불균형 축소, 공급망 회복력 강화 등이 최우선 의제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엔비디아(NVDA)+8.74%
- 2분기 매출총이익률 75%, EBIT 637억 달러 기록. 3분기 매출총이익률 74%(±0.5%p) 가이던스 제시.
- 신제품 Vera Rubin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0%를 차지할 전망이며, 중국향 데이터센터 매출은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CFO가 확인.
- 내년 매출 +70% 성장 전망으로 나스닥 및 기술주 전반의 강한 상승을 견인하며 AI 시장의 지속적 성장 신호를 재확인.
- 대형 자본공급자들과 5000억 달러 이상 규모 AI 인프라 투자 지원 MOU 체결. 반면, AI 클라우드 업체 대상 매출공유형 금융 프로그램은 반독점 우려로 일시 중단.
- 허깅페이스를 130억 달러 이상에 인수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나, 로이터는 독자 확인 불가라고 명시.
마벨 테크놀로지(MRVL)-8.4%
- 2분기 조정 EPS 0.94달러, 매출 27.4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은 21.7억 달러를 기록.
- 경영진은 FY2027 매출을 약 120억 달러(+45% YoY), FY2028은 약 180억 달러(+50% YoY)로 상향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의 이번 회계연도 +60% 성장을 전망.
- Google 워런트 계약 매출이 FY2029에야 본격 반영된다는 설명에 단기 기대가 후퇴하며 주가 급락.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도 52.9~53.9%로 다소 낮게 제시.
- JP Morgan, Raymond James 등 주요 기관이 목표주가를 300~350달러 수준으로 일제히 상향 조정.
아이렌(IREN)-7%
- FY26 매출 1.29억 달러로 컨센서스(7.4억 달러)를 크게 하회하고, 비트코인 채굴장비 조기 폐기로 순손실 전환하며 주가 하락.
- 손실은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서 AI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사업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구형 채굴 장비 폐기 비용이 주요 원인.
- 프런티어 AI 랩과 신규 계약 체결, 28억 달러 규모 펀딩 확보. 계약 기준 연환산매출 40억 달러 등 AI 클라우드 사업 확장은 긍정적.
- 자산운용사 블루아울과 채권 투자 전문사 PIMCO가 주도한 24억 달러 대출 시설 포함, 총 28억 달러의 신규 자금 조달 완료.
샌디스크/키옥시아N/A
- 합작으로 일본에 6년간 310억 달러(5조엔)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
- 신규 생산시설 포함해 메모리 리더십을 확대할 예정.
램 리서치(LRCX)N/A
- 분기 배당금을 주당 0.26달러에서 0.33달러로 인상 결정.
애플(AAPL)N/A
- 9월 9일 신형 아이폰 공개행사를 확정하며 폴더블 모델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
일라이 릴리(LLY)N/A
- Mounjaro(터제파타이드)의 제2형 당뇨병 환자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을 FDA가 승인하며 처방 대상군 확대.
- 무운자로는 GLP-1 단백질 타겟 약물로, 당뇨병 치료 외에도 비만 치료용으로 제파운드(Zepbound) 브랜드로 판매 중.
- 임상시험 결과 무운자로의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효과에서 기존 약제 트루리시티 대비 우월성을 입증.
모더나(MRNA)-5.6%
- 머크와 공동개발한 mRNA 암백신이 후기임상에서 처음으로 성공적 결과를 도출했다고 보도.
- 1,000명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백신 효과 입증, 암 전문가들은 이를 개별 환자에게 맞춤형으로 설계된 암 백신 치료 시대의 개막으로 평가.
- 20억 달러 규모(이후 26억 달러로 증액) 전환사채 발행 발표에 주가 하락. 주식 희석을 제한하기 위해 헤지 오버레이 계약을 체결.
- Spikevax·Mnexspike의 2026-2027시즌 개정 포뮬러는 FDA 승인 획득. Argus Research는 투자 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 평가.
머크(MRK)-2.33%
- 모더나와 공동 개발한 mRNA 암 백신이 100년 이상의 치료용 암 백신 개발 역사에서 처음으로 후기 임상시험에 성공.
- 개인 환자의 암 세포 특성에 맞춘 맞춤형 백신으로, 면역계를 훈련해 그 환자의 암과 특이적으로 싸우도록 하는 획기적 치료 접근법.
애보트(ABT)N/A
- 차세대 좌심방이폐색기 Amulet 360이 유럽 CE 마크를 획득한 후 독일과 덴마크에서 첫 시술을 완료.
-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
존슨앤드존슨(JNJ) / 애브비(ABBV)N/A
- J&J의 경구용 건선치료제가 중국 판매 승인을 획득.
- AbbVie는 Skyrizi 피하주사 유도요법의 크론병 적응증 확대를 위해 EMA에 허가 신청.
GE 버노바(GEV)N/A
- 신임 CFO로 클레어 맥도너프가 선임(2027년 1월 발효). 기존 CFO는 전략자문역을 거쳐 2027년 4월 퇴임 예정.
- 레잉오루크와 협력해 잉글랜드·웨일스 전력망 업그레이드 및 내셔널그리드향 송전기술 공급 계약을 확보.
록히드 마틴(LMT)+0.05%
- 30억 달러 리볼빙 신용계약을 연장하고, 22.5억 달러 규모의 364일 신규 신용계약을 체결하여 단기·중기 자금 유연성을 확보.
- 페루향 F-16 Block 70 관련 18억 달러 산업협력 패키지를 제안.
보잉(BA)N/A
- 노조와 계약 협상 결렬 국면이 심화되며 파업 리스크로 인한 생산 차질 우려가 제기.
메타 플랫폼스(META)-0.87%
- 아동 온라인 안전 소송에서 180억 달러 합의 법원 승인이 완료. 미국과의 법적 합의에 따라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 시행.
- EU 집행위는 중독성 설계 관련 DSA 위반 예비판단을 두고 대화를 지속 중.
- 폴란드는 사기·허위광고 대응 미흡을 이유로 EU에 2.5억 유로 벌금 부과를 요청. 호주 등 세계 각국 정부들이 이 합의가 청소년 보호 및 소셜미디어 규제 정책에 미칠 영향을 검토 중.
알파벳(GOOGL)-0.39%
- 미 FTC가 유튜브 소셜미디어 정책을 두고 소송 준비 최종 단계라고 블룸버그가 보도.
- EU 반독점 벌금 회피를 위해 검색 스팸 정책을 자체 수정. 영국 앱 개발자 소송은 3.53억 달러에 합의.
- 구글의 '사이트 평판 악용 정책'이 정상적인 뉴스 미디어까지 검색 결과에서 부당하게 강등시킨다는 출판사 불만과 EU 규제 당국의 감시 결과에 대응하여 검색 스팸 정책 변경.
- 개발자향 신규 AI 모델 Gemini Omni 1.1 Flash도 공개.
JP모건(JPM)N/A
- Volta AI 데이터센터 구축용 50억 달러 규모 부채 패키지를 주관.
- 연준 자본규제 변경으로 최대 130억 달러 수준의 자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N/A
- 엡스타인 피해자 대상 7250만 달러 합의안이 법원 승인 완료.
비자(V) / 마스터카드(MA)N/A
- 미국 테러지정 해제에 따라 시리아향 국제카드결제 서비스를 개시.
- 15년 만에 결제망이 재연결.
서던 컴퍼니(SO)N/A
- 자회사 Georgia Power의 OpenAI향 3200메가와트 전력공급 계약을 주 규제당국이 승인.
- 2029년부터 신규 매출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12.83%
- 증권사 제프리스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목표주가를 335달러에서 450달러로 34% 상향 조정.
서클 인터넷 그룹(CRCL)+4.82%
- 첼시 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2026/27 시즌부터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의 주요 파트너 및 셔츠 앞면 스폰서로 활동 예정.
아마존(AMZN)-1.54%
- 스웨덴의 4개 풍력발전소로부터 전력을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
-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에너지 수요 충당 및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조달 목적.
유럽
프랑스 2분기 GDP 확정치 0.0%로 하향 조정0.0%
- 프랑스 통계청(INSEE)은 2분기 GDP 확정치를 예비치 +0.2%에서 0.0%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 재무장관은 여름 이후 나온 첫 경제지표들을 '끔찍하다'고 표현하며 연간 성장률 및 재정적자 목표 달성에 대한 경고음을 냈습니다.
스웨덴·스위스 경기 신호 긍정적개선
- 스위스 KOF 경기선행지수는 8월 106.7로 시장 예상(103.3)을 크게 웃돌며 향후 6개월 경기 개선 신호를 보냈습니다.
- 스웨덴 2분기 GDP도 전분기대비 1.6% 늘며 예상을 상회하는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유로존 8월 경제심리지수 98.4로 상승98.4
- 유럽위원회 경기심리지수는 7월 97.1에서 8월 98.4로 상승했습니다.
- 산업(-5.3), 서비스(+5.8), 소매(-5.7) 등 광범위한 부문에서 개선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이탈리아 소비자·기업심리 개선, 독일 노동시장 견조개선
- 이탈리아 가계 신뢰도는 94.5로 상승했고, 업황 지수도 3개월 연속 상향했습니다.
- 독일에서는 실업자 수 증가폭이 예상보다 작아 노동시장이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페인 인플레 4.5%로 가속, 연료 압력 주도4.5%
- 스페인 8월 EU 조화 물가지수는 12개월 기준 4.5%로, 7월 3.9% 대비 가속화되었습니다.
- 이는 주로 연료 가격 상승에 기인하며, 벨기에와 오스트리아 등 중앙유럽에서도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독일 정치 불안정 심화불안정
-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 지지율이 16%로 3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극우 독일대안당(AfD)의 유권자 지지 급증 속 9월 지역선거 결과에 따라 연립정부의 개혁 동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스위스 KOF 선행지수106.7
- 8월 KOF 선행지수 106.7 기록, 시장 예상치 103.3 상회.
스웨덴 경제 성장2분기 성장
- 스웨덴 경제, 2분기 견조한 성장세 기록.
- 소비자 심리 개선,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
아일랜드 소매판매+2.2% (YoY)
- 7월 소매판매량,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 기록.
독일 국채 수익률주간 상승
-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독일 국채 수익률 주간 상승세 기록.
- 연준 워시 이사 발언에 시장 관심 집중.
독일 정치 불안정회복 위협
- 독일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미약한 경제 회복세에 위협으로 작용.
- 정치적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에 부정적 영향.
벨기에 8월 CPI+3.97% (YoY)
- 8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 전월 대비 0.40% 상승.
아시아
필리핀 페소 사상 최저치 경신62.22페소
- 필리핀 페소가 달러당 62.22페소까지 밀리며 사상 최저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 전일 중앙은행(BSP)의 기준금리 25bp 인상(5%로 인상) 발표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수입 부담과 자본유입 둔화로 통화 방어 효과가 무색해졌습니다.
호주달러 9주 연속 강세, 3개월 고점 경신9주 연속
- 호주달러는 예상보다 뜨거운 물가 지표에 힘입어 3개월 만의 최고치로 올라서며 9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 AUD/USD는 0.7204로 상승하며 72센트 주요 저항선을 돌파했습니다.
도쿄 8월 근원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1.8% 상승1.8%
- 도쿄 8월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1.8% 상승하여 시장 예상(1.7%)과 전월치를 웃돌았습니다.
- 이는 일본 전국 물가에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9월 금리 인상 전망25bp 인상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9월 2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여 2.75%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 설문 응답 경제학자 31명 중 27명(약 90%)이 25bp 인상을 지지했으며, 연말까지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게 평가됩니다.
한국,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대화 재개 지지지지
- 한국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의 북한 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하면서도, 한국의 안보 태세 약화 및 소외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한국은 투자, 정보 공유, 전시 통제권 이양 등 미국과의 협력 심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대만 펑후 섬 방위 강화군사 방위
- 대만 펑후 열도의 군사 방위 태세 강화.
- 중국 침략에 대비한 본격적인 국방력 증강 조치.
타이완, 중국 침략 대비 방어 강화방어 강화
- 타이완 군부, 중국 인민해방군(PLA)의 첫 타격 지점으로 예상되는 전략 요충지 주둔지 강화.
- 105mm 포탄 등 탄약 점검 및 적재, 지역 민간인 대상 민방위 훈련 실시.
- 중국 정부는 타이완의 군사 강화 계획을 '망상적'이라 비판하며 양측 입장 차이 심화.
시장·원자재
브렌트유 주간 5% 하락-5%
- 브렌트유는 이번 주 5% 하락하며 3주 만에 첫 주간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리 및 수익 공유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축소시켰습니다.
미국, 베네수엘라 유전 장기 접근권 확보 추진공급 완화
- 미국이 베네수엘라 유전에 대한 장기 접근권 확보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공급 측 부담을 일부 덜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이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막힌 상황에서 나온 소식입니다.
걸프 국가들, 에너지 공급망 재편 움직임재편
- 걸프 국가들은 호르무즈 리스크에 대비하여 항만 및 파이프라인 등 물류 인프라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는 에너지 공급망 재편 움직임이 진행 중임을 시사합니다.
일본
도쿄 8월 물가 상승코어 CPI +1.8%
- 도쿄 코어 물가지수(신선식품·에너지 제외) 8월 전년 대비 1.8% 상승.
- 시장 예상치 1.7%를 0.1%p 상회하며 7월 1.7%에서 가속화.
도쿄 전체 물가지수전체 CPI +1.9%
- 도쿄 전체 물가지수 전년 대비 1.9% 상승, 신선식품·에너지 제외 지수는 2.0% 기록.
- 광범위한 가격 상승 압력 확산 신호.
물가 압력 확산금리 결정 주목
- 중동 분쟁 등 글로벌 공급망 영향으로 물가 압력 확산.
- 9월 일본은행 금리결정 회의에서 주요 심사 대상이 될 전망.
G20 정책 조율미국과 협의
- 일본 재무장관과 일본은행 총재, 다음 주 G20 회의에서 미국과 정책 조율 예상.
- 미국 재무장관과의 회담 시 일본은행의 정책 대응 지연 우려 해소가 주요 의제.
엔화 정책 협상금리 인상 논의
- 추가 기준금리 인상 약속 또는 엔화 약세 지속 지원 등이 협상 대상.
- 일본의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국제적 관심 증대.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5년물 2.195%
- 5년물 국채 수익률 전일 대비 4bp 상승한 2.195%로 사상 최고점 기록.
- 2년물 국채 경매 수요 전월 대비 현저히 감소, 투자자 심리 약화.
국채 수익률 상승 원인물가 압력
- 기준금리 인상 기대와 물가 압력이 국채 수익률 상승을 견인.
- 채권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수익률 상승세 지속.
국채 발행 상한40조 엔
- 일본 정부, 2027 회계연도 신규 국채 발행 규모를 약 40조 엔으로 상한 설정.
- 세수 증가를 통해 국채 발행을 억제하는 방침.
도요타 7월 판매 감소전 지역 -4.8%
- 도요타 7월 전 지역 판매량 전년 대비 4.8% 감소한 856,125대 기록.
- 생산량은 2.1% 감소, 전반적인 판매 및 생산 부진.
도요타 중국 판매중국 -24.3%
- 중국 판매 24.3% 감소하며 6개월 연속 하락세 지속. 유가 상승이 하이브리드·내연기관 수요 억제.
- 미국 판매 0.8% 감소, 중동 지역도 부진한 실적 기록.
일본 7월 실업률2.4%
- 7월 실업률 2.4% 기록, 시장 예상치 2.5%를 0.1%p 상회하며 개선.
- 구직자 배치비율 1.18로 구인난 지속, 고용 수요 견조.
서비스업 인력난노동 공급 제약
- 고령화로 서비스업 인력 부족 심각, 노동 공급 제약 심화.
- 정부의 제한적 이민정책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
인도
인도 10년물 국채 수익률6.91%
- 인도 10년물 국채 수익률 6.91% 기록, 2개월 최고치 경신.
- 미국 10년물과의 스프레드 224bp로 확대, 8월 초 207bp 대비 상승.
채권 수익률 상승 원인긴축 기대
- 인도중앙은행의 긴축 정책 기대 강화와 대규모 국채 공급 예정이 수익률 상승 주도.
-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 속 추가 상승 여지 있다는 평가.
노무라 인도 성장률 전망FY27 +7.0%
- 노무라, 인도 FY27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0bp 상향 조정하여 7.0% 예상.
- 회계 1분기(4월~6월) 성장률 7.8% 전망, 상반기 견조한 경제 모멘텀 반영.
인도 IPO 규제 강화소규모 IPO
-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 소규모 기업 IPO에 대형사 규칙 적용 검토.
- 기관투자자 할당 비중 상향 및 비용 표준화 추진, 거버넌스 개선 목표.
신흥국
필리핀 페소 사상 최저62.226/달러
- 필리핀 페소, 달러당 62.226까지 약세 전개하며 3주 연속 주간 하락.
- 중앙은행의 25bp 금리 인상에도 통화 약세 억제 실패.
페소 약세 원인개입 부족
- 에너지 비용 우려와 자본 유입 약화가 페소에 지속적인 압력.
- 외환보유액 20억 달러는 효과적인 시장 개입에 부족하다는 평가.
호르무즈 해협 위협인프라 투자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에너지 수출 경로 붕괴 우려.
- 걸프 국가들, 파이프라인·항구·철도 등 우회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 투자 추진.
이란 전쟁 영향무역 재편
- 이란 전쟁이 글로벌 무역 지도를 재편하고 핵심 에너지 교통로 다중화의 필수성 대두.
-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 증대.
이란 최고지도자 부재리더십 공백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6개월간 미공개, 전쟁 중 리더십 공백 우려 확산.
- 공습으로 중상을 입은 후 사진·영상·음성 공개 전무, 투명성 완전 부재.
폴란드 재정 정책국방지출 4.5%
- 폴란드 2027년 재정적자 GDP 대비 7.1% 수준 유지 전망.
- 국방지출 GDP의 4.5% 이상으로 확대, 우크라이나 지원 및 동부 방위 강화.
러시아 금리·성장률 전망금리 13.5%
- 러시아 최대 금융기관 스베르방크, 연말까지 기준금리 13.5%로 인하 전망.
- 2026년 성장률 0.4%로 상향 조정, 2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체코 2분기 성장률+1.9% (YoY)
- 체코 2분기 성장률 전년 대비 1.9% 기록, 가계소비 2.7%, 고정자본 7.1% 상승이 주도.
- 분기별 성장률은 0.4%로 확정, 정부 지출은 소폭 증가.
그리스 7월 생산자물가+11.8% (YoY)
- 그리스 7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11.8% 상승, 에너지 가격 21.5% 급등이 주도.
- 월간 기준 2.9% 상승, 6월 -3.0% 하락과 대조.
중국
상하이 해외채 시장 활성화보조금 도입
- 상하이, 자유무역지구(FTZ) 해외채 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 수수료 보조금 도입 추진.
- 정부 보조금으로 해외 발행인의 채권 발행 비용 절감, 시장 진입 장벽 완화.
중국 지방 부가세법의견 수렴
- 중국 재정부, 지방 부가세법 입법안 공개 의견 수렴 개시.
- 세금 제도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
S&P 중국 신용등급A+ 유지
- S&P, 중국 신용등급 A+ 유지 및 등급 전망 '스테이블' 유지.
- 향후 1~2년 4% 이상 성장 전망, 정부의 확대 재정 지속이 경제 성장 뒷받침.
중국 부동산 시장 전망투자 -20%
- 올해 주택가격 -3.4% 예상으로 하락폭 축소, 2027년 -0.3% 전망.
- 부동산 투자 20% 축소, 판매면적 10% 감소 예상으로 부문 약세 심화.
티베트-네팔 산사태호결괴 위험
- 중국, 티베트-네팔 국경 산사태호 결괴 위험에 긴급 대응 추진.
- 결괴 및 범람으로 국경 지역 추가 침수 위협, 양국 모두 새로운 홍수 위험 경고.
중국 위안화 강세6.7211/달러
- 중국 위안화 달러당 6.7211 기록, 3.5년 만의 최강 수준 근처 유지.
- 중국인민은행의 낮은 변동성 선호 및 보수적인 정책 기조.
중국인민은행 유동성 공급200억 위안
- 중국인민은행, 7일물 역레포를 통해 200억 위안 공급.
- 금리 1.40% 유지, 시장 유동성 조절.
한국
한국 원화 약세1375.5/달러
- USD/KRW 1375.5 기록, 2025년 7월 이후 최저 수준.
- 한국은행의 매파적(긴축 지향) 기조가 주요 지지 요인,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음.
코스피 하락-1.07%
- 코스피 1.07% 하락한 6,838.22 기록, 2주 연속 낙폭.
- 엔비디아 AI 전망 호재 모멘텀 소실로 차익실현 매도 확대.
한국 8월 수출 전망+62.6% (YoY)
- 로이터 설문 결과, 한국 8월 수출 전년 대비 62.6% 증가 예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칩 수출 주도, 글로벌 AI 칩 수요 강화로 뒷받침.
중남미
브라질 룰라 대통령, 공채 우려 일축재정 개선 전망
- 룰라 대통령, 새 임기 공채에 대한 우려 없음을 표명.
- 2023년 취임 이후 정부 재정 시나리오 개선, 올해 기초수지 흑자 달성 예상.
- 경제성장이 GDP 대비 공채 비중 축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입장.
브라질 유류 수출세, 법원과 정부 입장 충돌세금 불확실성
- 12% 유류 수출세에 대한 법원의 중단 명령과 정부 외교무역기관(Camex)의 60일 연장 승인이 엇갈림.
- 이로 인해 유류 수출세 관련 불확실성 확대.
- 유류 기업들의 이의 제기로 룰라 행정부와 석유 생산자 간 법적 분쟁 가능성 제기.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세일즈포스(CRM) | 시가총액 2060억 달러 | +22.58%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시가총액 2320억 달러 | +20.50% |
| 비바 시스템즈(VEEV) | 시가총액 460억 달러 | +15.20% |
| 시놉시스(SNPS) | 시가총액 890억 달러 | +13.39% |
|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시가총액 3120억 달러 | +12.83% |
| 서비스나우(NOW) | 시가총액 1430억 달러 | +10.04% |
| 포티넷(FTNT) | 시가총액 1270억 달러 | +9.67% |
| 엔비디아(NVDA) | 시가총액 5조 5170억 달러 | +8.74% |
| 데이터독(DDOG) | 시가총액 870억 달러 | +6.70% |
| 오토데스크(ADSK) | 시가총액 570억 달러 | +6.21%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11.76 | -0.25% |
| 나스닥 | 26,402.42 | -0.52% |
| STOXX600 | 655.16 | +0.51% |
| 닛케이225 | 66,405.56 | +0.41% |
| CSI300 | 4,609.18 | -0.46% |
| 코스피 | 6,788.88 | -1.79% |
| VIX | 14.43 | -0.55% |
| 미 2년 | 4.359% | +12.8bp |
| 미 10년 | 4.729% | +4.6bp |
| 달러인덱스 | 99.70 | +0.55% |
| 달러/원 | 1,377.32 | -0.32% |
| 금 | 4,607.80 | -0.48% |
| WTI | 83.54 |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