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데일리 뉴스 다이제스트 (2026-08-28 오전)
2026년 08월 29일 오전
-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로 나스닥과 S&P500이 상승 마감하며 AI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고 위험선호가 개선되었습니다.
- 이란 전쟁 장기화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제재 발언으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 미국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국채 금리가 올랐고,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유럽중앙은행(ECB)은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재확인했으나, 프랑스의 재정 리스크가 부각되며 유로존 내 온도차가 나타났습니다.
- 브라질 경상수지 적자 확대, 콜롬비아 재정적자 악화 등 중남미 경제 지표 불안정성 심화.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730.99 (8/27 종가) | +0.72% |
| 나스닥 | 26,541.34 (8/27 종가) | +1.57% |
| STOXX 600 | 651.86 (8/27 종가) | -0.69% |
| 닛케이 225 | 66,131.76 (8/27 종가) | -0.20% |
| CSI 300 | 4,630.28 (8/27 종가) | +0.86% |
| KOSPI | 6,912.37 (8/27 종가) | +1.53% |
| 항셍 | 25,565.74 (8/27 종가) | -0.34% |
| 달러인덱스(DXY) | 99.14 (8/27 종가) | - |
| 달러/엔 | 159.41 (8/28 종가) | +0.01% |
| 유로/달러 | 1.17 (8/28 종가) | -0.01% |
| 달러/원 | 1,380.60 (8/27 종가) | -0.34% |
| 달러/위안 | 6.72 (8/27 종가) | -0.04% |
| 미국 10년 | 4.676% (8/27 종가) | +2.7bp |
| 미국 2년 | 4.234% (8/27 종가) | +2.5bp |
| 일본 10년 | 2.892% (8/27 종가) | +0.7bp |
| 독일 10년 | 3.267% (8/27 종가) | +2.9bp |
| 한국 10년 | 4.252% (8/27 종가) | -2.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67bp (8/26 종가) | -3.0bp |
| WTI | 83.53 (8/27 종가) | +1.58% |
| 금 | 4,588.97 (8/27 종가) | -0.19% |
| 구리 | 6.59 (8/27 종가) | -0.15% |
| VIX | 14.50 (8/27 종가) | -4.73% |
| 캐나다 2분기 경상수지 흑자 전환 | 2분기 경상수지가 1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대폭 개선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 +C$88.4억 |
| 이스라엘 선거 결과에 따른 셰켈 변동성 | JPMorgan 분석, 10월 27일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이 셰켈에 ±3% 폭의 변동성을 유발 가능성. | 셰켈 ±3% 변동 |
| Fed 고위 관계자들 인플레이션 경로 이견 | 잭슨홀 연설 예정인 워시 의장, 인플레이션 문제 자체를 도전 과제로 평가하며 모호한 입장 유지. | 의견 엇갈림 |
미국
이란 전쟁 6개월째 교착 상태교착 장기화
- 이란 전쟁이 개전 6개월을 맞아 뚜렷한 승부 없이 교착 국면으로 굳어지는 모습.
- 호르무즈 해협 해운에 대폭 차질 발생, 이란의 항복 의지가 없음.
트럼프, 이란 경제 제재 집중경제 제재 전환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대화하지 않고 경제적 압박에 집중하겠다는 의사 재확인.
- 'Operation Economic Outcast' 추진하며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제재 경고.
7월 PCE 3.7%, Fed 목표치 65개월 연속 초과PCE 3.7%
-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3.7% 기록, Fed 목표치를 65개월 연속 초과.
- 자동차, 주택·유틸리티, 오락용품 등 주요 항목에서 가파른 상승세 지속.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 금리인상 필요성 강조금리인상 강조
- 해맥 총재, 올해 말 3%, 내년 2.5% 수준의 물가 예상하며 금리인상 필요성 강조.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 완만한 완화 전망 유지완화 전망
- 콜린스 총재, 포트폴리오 관리수수료가 지표를 왜곡하며 세부 항목은 긍정적 신호로 평가.
- 관세·유가발 충격 없다면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유지.
잭슨홀 연설 앞 시장 혼조세혼조세 지속
- 오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시장 혼조세, 기술주는 견조하나 금리 경로 불확실성 지속.
- 국채수익률 소폭 상승, 달러 혼조, 시장은 9월 인상 확률 35%, 12월까지 75%로 평가.
Nvidia 실적 전망 강세로 나스닥·S&P 500 상승AI 수요 재확인
- Nvidia의 강한 실적 전망(AI 수요 재확인)에 나스닥과 S&P 500 상승 마감.
- Salesforce도 연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후 급등하며 기술주 전반에 온기 더함.
Fed 내 매파와 완화론 입장 엇갈림입장 엇갈림
- Fed 내 매파(해맥, 슈미드)와 완화론(굴스비 관세 우려) 입장 엇갈림.
- 워시 의장의 기조 연설이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
미국 국방부, NATO 유럽 동맹국에 자체 방위력 강화 신호자체 방위력 강화
- 미국 국방부 정책 보좌관, 6개월간 미군 유럽 배치 재검토 진행 중.
- 국방 지출·전략·조달·미국 정책 지지 수준 등 설문 진행, 유럽 주도 방위 체계 구축 유도.
트럼프, 푸틴의 NATO 영토 비공격 확신 표현NATO 비공격 확신
- 트럼프 대통령, '푸틴은 NATO 영토 공격하지 않을 것' 발언.
- CIA 국장이 러시아 고위 관료에게 경고했다는 보도 축소 언급.
트럼프, 이란 전쟁 유가 상승 대응 회의 추진유가 인상 완화
- 트럼프 대통령, 다음 주 정유소·휘발유 소매업체 경영진과 회의 추진.
- 유가 인상 완화 방안 협의, 중간선거(11월) 앞 유가 압박 완화를 위한 정치적 대응.
트럼프, 소형정유소 면제(SRE) 확대 방안 검토SRE 확대 검토
- 현재 약 14억 건의 면제를 18억 건 수준으로 확대 검토 중.
- 농업·바이오연료 업체 반발, 아이오와 공화당 상원의원은 '대형 정유업체 특혜' 지적.
엔비디아(NVDA)
- Q2 매출 962억 달러, 조정 EPS 2.22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증가했습니다.
- Q3 매출 가이던스는 1,080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7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CFO는 메모리 가격 급등과 부품비 상승을 마진 부담 요인으로 언급했습니다.
- AWS와 200만 개 GPU 공급 계약, 미 정부와 10만 개 GPU 공급 계약을 공개했으며, 허깅페이스 인수 협상설도 외신에 보도되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
- Q2 매출 27.4억 달러, 조정 EPS 0.94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 FY2027 매출 약 120억 달러(+45% YoY), FY2028 약 180억 달러(+50% YoY)로 상향 제시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은 이번 회계연도 60%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 Q3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52.9~53.9%로 낮게 제시되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샌디스크(SNDK) 및 키옥시아
- 일본에 300억 달러 이상(5조 엔, 6년) 규모의 공동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이번 투자는 AI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아이렌(IREN)
- FY26 매출 7.07억 달러로 컨센서스 7.4억 달러를 하회했으며, 비트코인 채굴 장비 상각 반영으로 순손실 전환했습니다.
램리서치(LRCX)
- 분기 배당을 주당 0.26달러에서 0.33달러로 인상했습니다.
메타 플랫폼스(META)
- 미국 대다수 주와 청소년 소셜미디어 유해성 소송을 10년간 총 180억 달러에 합의했으며, 담당 판사는 승인 방침을 밝혔습니다.
-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스크린타임 관리 및 부모 통제 기능 도입 의무가 포함되었습니다.
- EU 집행위는 메타의 디지털서비스법(DSA) 중독성 설계 위반 예비판정 관련 협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폴란드 정부는 사기·허위광고 방치를 이유로 EU에 2.5억 유로 벌금 부과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알파벳(GOOGL)
- 영상 기능이 강화된 개발자용 AI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를 공개했습니다.
- 영국 앱 개발자 집단소송을 3.53억 달러(2.6억 파운드)에 합의했습니다.
모더나(MRNA)
-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사모 발행 계획 발표 후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5.6% 하락했으며, 자본구조 희석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 스파이크박스와 엠넥스스파이크의 2026~2027년용 개정 포뮬러는 FDA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암젠(AMGN), 애브비(ABBV), 애벗(ABT)
- 암젠의 테즈스파이어는 호산구성 식도염 3상에서 주요 및 부차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습니다.
- 애브비의 스카이리치 피하주사 유도요법은 크론병 적응증에 대해 EMA 허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 애벗의 차세대 뇌졸중 예방기기 아뮬렛 360은 유럽 CE마크를 획득한 후 독일과 덴마크에서 첫 시술을 완료했습니다.
JP모건(JPM)
- 볼타AI 데이터센터 구축용 50억 달러 규모 부채 패키지를 주관했습니다(블룸버그 보도).
GE 베르노바(GEV)
- 클레어 맥도너를 신임 CFO로 선임했습니다(2027년 1월 1일자).
- 현 CFO 켄 파크스는 전략 고문 역할을 거쳐 2027년 4월 퇴임할 예정입니다.
유럽
ECB, 9월 추가 금리인상 신호 강화9월 인상 시사
- ECB 7월 회의 의사록 공개, 정책위원들 이란전쟁발 에너지가격 상승 진정을 위해 추가 인상이 필수적이라고 평가.
- 9월 회의에서 인상 개시 예상, 유로존 채권수익률 상승으로 선반영 (독일 10년물 3.25%, 15년 고점 근처).
프랑스, 기록적 채무와 대선 불확실성으로 시장 신뢰 이탈재정 불안
- CAC 40 -1.7%(1개월 저점), STOXX 600 한 달 최악 낙폭 기록, 은행주 -1.7%로 하락 주도.
- 프랑스-독일 채권스프레드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 재정 신용도 악화 신호 점화.
- 국회 분할로 이미 2명의 총리가 예산안으로 사임, 내년 봄 대선 앞 재정 위기 심화.
BoE 연내 금리인상 기대 축소<1회분 인상
- 영란은행(BoE) 연내 금리인상 기대가 1회분 미만으로 축소.
- 파운드화 주간 저점 기록, Jackson Hole Fed 의장 발언 앞서 롱 포지션 청산 진행.
- 시장이 BoE 연내 1회 미만(< 0.25%) 인상만 반영, 영국 국채(Gilt) 수익률도 하락 추세 지속.
유로존 채권수익률 상승, 유가 연동유가 연동 상승
- 독일 10년물 수익률 3.25%, 15년 고점 근처(+2~3bp) 기록, 2년물·30년물도 동반 상승.
-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이란-카타르 중재 협상 난항 신호로 유가 상승 기조 유지.
UniCredit CEO, Commerzbank 지분 확보지분 48% 확보
- UniCredit CEO, 독일의 약화된 방어 뚫고 Commerzbank 지분 48% 확보.
- 2024년 독일 정부의 Commerzbank 지분 매각(35%)이 인수의 발판 제공.
- CEO, 독일 재무장관 회담 예정, 인수전 귀추 결정 단계 돌입.
이탈리아, 에너지 횡재세 검토 우려횡재세 검토
- 이탈리아 정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분 국내 충격 완화 목적 에너지 횡재세 검토.
- Eni 주가 8월 20일 이후 누적 -6% 하락, 에너지 기업 부담금 전환 추진 중.
EU 4개국, 러시아 동결자산 재활용 논의 재개 호소재활용 논의
-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외교부장관, 러시아 동결자산 재활용 논의 재개 호소.
- 동결자산 약 2,100억 유로 규모, 작년 12월 EU가 동결, 우크라이나 재건 활용 검토 중.
- 벨기에 입장 미정, 전원 합의 필수라 진행 가능성 불투명.
독일 Merz, EU 예산안 60% 증가 제안 반발예산 증가 반발
- 유럽집행위원회, EU 2028-2034 예산안 약 2조 유로 규모(기존 대비 최대 60% 증가) 제안.
- 독일 Merz, 다른 순기여국 지도자들과 함께 EU 예산 지속 가능성 유지 촉구하며 반발.
유럽 경제지표 혼조세지표 혼조
- 독일 Ifo 고용지수 94.8(+1.8p), 2025년 5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다만 일자리 삭감 진행 중).
- 스웨덴 GDP 성장률 전망 2.5%(기존 2.3%에서 상향), 덴마크 3.7%로 상향 (Novo Nordisk Wegovy 수출 부양).
- 영국 NEET(미취업 청년) 981,000명으로 100만 미만 개선, 그러나 2013년 이후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FTSE 100, 프랑스 리스크 확산에 하락-0.8% 하락
- 영국 FTSE 100 지수 10,792.54p(-0.8%), 1.5개월 만의 최대 낙폭 기록.
- 은행주가 주요 약세 주도, 에너지주도 동반 약세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재정·선거 리스크 회피 심리 우세).
- FTSE 250은 보합(+0.04%), 대형주 중심의 구조적 위험 회피 시현.
중남미
브라질 7월 경상수지81.1억 달러 적자
- 7월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81.1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66억 달러를 크게 초과.
- 서비스 수지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억 달러 확대.
- 이는 2019년 7월 이후 최대 적자 규모를 기록.
브라질 7월 중앙정부 1차 수지108억 레알 흑자
- 중앙정부 7월 1차 수지는 약 108억 레알(약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
- 이는 시장 예상치 107억 레알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
- 법원 명령 지급이 3월에 집중 처리되어 7월 지출이 급감한 일시적 효과로 분석.
브라질 2027년 1차 수지 전망2027년 흑자 가능성
- 계획장관은 지표 외 지출을 포함하더라도 2027년 1차 수지 흑성 달성 가능성을 표명.
- 이는 재정 건전성 확보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발언.
브라질 석유 수출세 논란법적 불확실성
- 석유 수출세 12%를 둘러싸고 법원과 정부 간 충돌 발생.
- 법원은 수출세 일시 중단 명령을 내렸으나, 정부 무역위원회는 60일 연장을 승인하며 엇갈린 입장.
- 예상 만료일 9월 9일 전후로 석유 기업과의 법적 분쟁이 예상되어 불확실성 고조.
라틴아메리카 통화 약세0.1% 약세
- 라틴아메리카 통화 및 주식 지수가 0.1% 약세를 기록.
-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신중한 기조가 반영.
- 브라질 경상수지 악화가 외환 약세의 구체적인 배경으로 작용.
콜롬비아 2027년 예산안2026년 적자 -7.2%
- 콜롬비아 신정부, 634.95조 페소(약 2,060.2억 달러) 규모의 새 2027년 예산안 제출.
- 2026년 재정적자 전망은 GDP 대비 7.2%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예산에서 21.9조 페소 추가 감액 계획이 포함되었으며, 10월 20일까지 의회 승인 필요.
아르헨티나 페소 환율사상 최저
- 아르헨티나 페소(ARS)가 전일 대비 0.33% 약세로 역대 최저 수준인 1,520 페소/달러를 기록.
- 분석가들은 이러한 극단적인 약세가 시장 예상 범위 내이며 경제의 구조적 고인플레이션 추세를 반영한다고 평가.
신흥국
시리아 국제 결제망 복귀결제망 재연결
- 미국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 며칠 뒤 Visa와 Mastercard가 시리아에서 국제 카드 거래를 시작.
- 글로벌 결제망과 수십 년 만에 재연결이 실현.
- 시리아 대통령이 직접 Visa 거래 테스트에 참여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 복귀 의지를 표명.
이란 군사 포위 전략 변화경제전 전환
- 지난 6개월간의 이란 군사 포위가 현재 경제전 및 해상 봉쇄로 전환되며 장기 교착국면이 고착화.
- 이란 정부는 군사적 위협에서 생존 후 권력 기반을 유지하며 시간이 자국에 유리하다는 판단을 고수.
- 걸프 국가들은 단기 전면전보다 장기 교착 상태로 인한 지역 안정성 훼손을 우려.
르완다 기준금리 인상8.75% (+50bp)
- 르완다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하여 8.75%로 결정.
- 중동 분쟁 파급으로 인한 최근 인플레이션 급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인플레이션 기대 정착, 이차 효과 차단, 2027년 하반기 물가 목표 복귀를 목적으로 함.
러시아 루블 약세수개월 최저
- 러시아 루블이 달러 및 위안화 대비 2% 이상 약세로 수개월 최저치를 기록.
- 8월 전체가 올해 최약월이 될 것으로 전망.
- 세금 관련 외화 수입 지지 대출 종료, 에너지 수입 수요 급증, 유가 하락 등 복합적 요인.
러시아, 영국 군사목표 타격 위협갈등 심화
-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우크라이나가 영국 장거리 순항미사일로 러시아 영토 내 목표를 공격한 데 대응해 영국 군사목표 타격 가능성 경고.
- 러시아는 영국이 테러 공모 단계에 있으며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
- 영국 정부의 우크라이나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며 양국 갈등 심화.
폴란드 인플레이션 전망2027년 하반기 2.5%
- 중앙은행 정책위원회(MPC) 7월 의사록 공개, 임금 성장률 둔화 및 물가 상승 압력 완화로 평가.
- 2027년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2.5% 목표 부근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
- 상품 가격, 재정정책, 부가가치세(VAT), 연료세 인상 등으로 경로 불확실성은 지속.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차기 총재최초 여성 총재
- 인도네시아 의회 재정위원회, 현 임시 총재 Destry Damayanti(62)를 차기 중앙은행 총재로 인준.
- 중앙은행 내부 승진자이자 선임 부총재 출신으로 조직 역량이 충분하다는 평가.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역사상 최초의 여성 최고 리더 탄생이 예정.
중국
Prudential 홍콩 신규사업 감소자본유출 억제
- 상반기 홍콩 기반 중국 고객의 신규사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
- 이는 베이징 당국의 국경 간 자본유출 억제 의도로 평가됨.
- Prudential은 충분한 여유자본을 확보해 향후 불확실성에 대응 가능한 위치에 있다고 분석.
한국
SK하이닉스 인디애나 AI칩 시설2029년 대량생산
- SK하이닉스, 40억 달러 규모의 고급 패키징 및 연구시설 착공식 개최.
- 미국 정부 보조금 4.58억 달러와 최대 5억 달러 대출 확보(2024년 12월).
- HBM4E(고대역폭 메모리) 칩을 2029년 3분기부터 대량생산할 계획.
아시아
대만 군용 드론 예산안특별예산 거부
- 대만 야당 주도 의회, 정부가 제시한 210억 신대만달러(약 6.6억 달러) 규모의 신형 군용 드론 특별예산 거부.
- 대신 의회는 매년 40억 신대만달러 규모의 드론 예산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야당안을 통과.
- 정부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 대응에 드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의회 다수파의 반발에 직면.
인도 국가신용등급BBB/A-2 안정적
- S&P, 인도 국가신용등급 'BBB/A-2' 안정적 전망 유지.
- 정책 기조의 지속성과 높은 인프라 투자가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평가.
-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을 6.6%로 전망하며 견조한 성장 속도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
인도 정부채 수익률수익률 상승
- 인도 벤치마크 채권(6.94% 2036물)의 수익률이 4bp 상승해 6.8901%로 마감.
- 재정증권 입찰에서도 약한 수요로 182일물·364일물 수익률이 3개월 고점 경신.
- 시장 참여자들이 인도중앙은행(RBI)의 유동성 회수 가능성을 우려하며 채권 수요 부진 심화.
HDFC Bank 주가2.5년 저점
- 인도 최대 민간 대출은행 HDFC Bank, 3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2.5년 저점 경신.
- 올해 -28% 낙폭으로 2008년 이후 최악의 연간 낙폭을 추적 중.
- CEO 재임명 지연과 법률·규제 문제가 경영진 교체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심화.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세일즈포스(CRM)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2060억 달러. | +22.58%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2320억 달러. | +20.50% |
| 비바 시스템즈(VEEV) | 헬스케어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460억 달러. | +15.20% |
| 시놉시스(SNPS)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890억 달러. | +13.39% |
|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3120억 달러. | +12.83% |
| 서비스나우(NOW)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1430억 달러. | +10.04% |
| 포티넷(FTNT)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1270억 달러. | +9.67% |
| 엔비디아(NVDA)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5조 5170억 달러. | +8.74% |
| 데이터독(DDOG)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870억 달러. | +6.70% |
| 오토데스크(ADSK) | 정보 기술 섹터에 속하며 시가총액은 570억 달러. | +6.21% |
기업
엔비디아(NVDA)+8.74%
-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실적이 분석가 예상을 상회하고 2027년 매출 70%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 강력한 실적과 전망은 AI 칩 시장 전체의 수요 호전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월스트리트 주요 투자은행 12곳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모더나(MRNA)-4.60%
- 모더나는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비공개 발행 발표로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5.6%, 공시 후 -3.6% 하락했습니다.
-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주주 지분 희석 상쇄를 위해 헤지 오버레이를 구매했습니다.
- FDA는 2026-2027 호흡기 시즌용 스파이크박스(코로나 백신) 및 므넥스파이크(호흡기 다중백신) 업데이트 포뮬러를 승인했습니다.
아이렌(IREN)+2.40%
- FY26 매출 7.07억 달러로 분석가 예상 7.403억 달러에 미달했으며, 순손실로 전환했습니다.
- 순손실은 과거 비트코인 채굴 장비 폐기에 따른 비현금 손상차손이 주요 원인이며, AI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성장했으나 회사 전체 기대에는 미달했습니다.
- 다년 계약 체결과 인수합병으로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을 추진 중이며, 2026년 약 40억 달러 규모의 연간 반복 매출(ARR)을 확보하여 2026년 인프라 용량 대부분을 판매 완료했습니다.
- 2027년 인프라 용량에 대해서는 신규 고객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0.3기가와트, 0.8기가와트 규모의 누적 납품을 목표로 합니다.
애벗(ABT)-2.20%
-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 기기 '아뮬렛 360'이 유럽 의료기기 규제 승인(CE Mark)을 획득했습니다.
- 독일과 덴마크에서 첫 임상 사례를 완료했으며, 유럽 전역으로의 확대는 향후 수주 내 예정입니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1.49%
- Q2 매출 27.39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초과했으며, 조정 EPS 0.94달러로 예상 0.92달러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Q3 매출은 31.5억 달러 수준, 조정 EPS는 1.10달러(±0.05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 회계연도 2027 매출 120억 달러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 2028년 180억 달러 규모로 50% 성장 전망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 Q3 그로스 마진(비GAAP 기준)은 52.9%-53.9% 전망으로 Q2의 58.9%에서 약 5%p 하락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칩 수요 강세가 실적 성장의 주요 동력이며, 마벨 주가는 올해 연초 대비 거의 3배 상승했습니다.
샌디스크(SNDK)-0.96%
- 샌디스크와 일본의 키옥시아는 인공지능(AI) 붐으로 인한 메모리칩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2032년까지 일본에 3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발표했습니다.
- 이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키옥시아의 북부 일본 기타카미 공장에 신규 메모리칩 생산시설을 건설하며, 이 부분에만 1.8조 엔(약 113억 달러)을 할당했습니다.
- 투자 조건으로 일본 정부의 지원이 명시되었습니다.
메타 플랫폼스(META)-0.87%
- 메타는 미국 주 연합과 청소년 중독 및 정신건강 해로움 관련 대규모 소송을 합의했습니다. 10년에 걸쳐 최대 180억 달러를 지불하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미성년자 사용 시간 제한 및 '좋아요'·반응 수 숨김 등 정책을 강제합니다.
- 합의는 18년 이상 소요될 수 있는 재판을 회피하여 내부 문서 노출을 방지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연간 약 18억 달러의 비용은 광고 수익 대비 미미한 규모로 핵심 비즈니스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내부고발자(前 메타 안전 엔지니어)는 정신건강 해악에 대한 의미 있는 대응 부족을 지적하는 한편, 호주, 필리핀, 말레이시아, EU 등 각국 규제 당국이 화면 시간 관리, 부모 통제, 중독 설계 제한을 요구하면서 글로벌 규제 리스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CEO 마크 저커버그의 AI 투자 확대를 위한 대량 해고 및 조직 재구성으로 직원 저항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JP모건 체이스(JPM)-0.64%
- JP모건은 생성 AI 스타트업 볼타(Volta)의 인프라 확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주도했습니다.
-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들의 자본 규칙 개정 협상에서 이해관계 대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제안된 규칙 변화로 자신의 자본 완화가 130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입을 것이라며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디지털오션 홀딩스(DOCN)+5.82%
- 트루이스트 증권이 디지털오션 홀딩스에 대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매수(BUY) 등급과 목표주가 175달러를 부여했습니다.
홈디포(HD)-1.86%
- 홈디포는 Magic Apron(점내 고객 맞춤 안내) 기능 확대로 개별 및 지역별 맞춤형 제품 정보와 쇼핑 안내를 강화했습니다.
램리서치(LRCX)+1.82%
- 이사회 승인을 통해 분기당 배당금을 주당 0.26달러에서 0.33달러로 26.9% 인상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C)-1.70%
- 연방 판사 제드 래코프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7250만 달러 합의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 이는 금융인 제프리 에프스타인의 성범죄 학대에 대해 은행이 불법 행위를 용이하게 했다는 혐의로 제소된 여성 피해자들과의 집단소송을 해결한 것입니다.
존슨앤드존슨(JNJ)-1.57%
- 중국 의약품 규제 당국이 존슨앤드존슨의 건선 경구용 신약을 승인했습니다.
- 건선은 중국 내 환자 840만 명 이상 규모의 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이번 신약 출시로 세계 2위 제약시장인 중국에서 시장 경쟁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존(AMZN)-1.54%
- 아마존 베드록(클라우드 기반 AI 모델 서비스 플랫폼)이 오픈에이의 GPT-5.6 기반 신규 모델 테라와 루나를 인도에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 인도 지역 간 추론 기능으로 응답 속도 개선 및 서비스 가용성 강화가 기대됩니다.
마스터카드(MA)-1.13%
- 미국의 시리아 테러 지원국 명단 제외에 따른 국제 제재 완화로, 마스터카드와 비자의 시리아 국제 카드 거래가 15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실시되었습니다.
- 이는 시리아의 글로벌 금융 시스템 재통합을 향한 신호이자 향후 디지털 결제 수용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자(V)-1.10%
- 비자는 AI 시대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사이버보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새로운 3가지 자문 서비스(비자 컨설팅 & 애널리틱스)를 출시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0.54%
- 이사회(Board of Directors)에 아카쉬 팔키왈라를 신규 임명했습니다.
테르모 피셔 사이언티픽(TMO)-0.48%
- 재료 연구 분야 진전을 위한 새로운 전자 검출기 'EMPAD G2'를 출시했습니다.
알파벳(GOOGL)-0.39%
- 구글 제미나이(AI 모델) 옴니 1.1 플래시 버전을 출시하며 개발자용 비디오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 구글은 영국 앱 개발자 집단소송을 2.6억 파운드(약 3.53억 달러)에 합의했습니다.
- 구글 클라우드와 투자사 클리어레이크 캐피탈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클리어레이크 포트폴리오 기업 대상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GE 베르노바(GEV)+0.08%
- 전력 장비 업체 GE 베르노바는 리비안의 재무책임자였던 클레어 맥도나우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습니다(2027년 1월 1일 부).
- 기존 CFO 켄 파크스는 2027년 4월 은퇴 전까지 전략 고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30.99 | +0.72% |
| 나스닥 | 26,541.35 | +1.57% |
| STOXX600 | 651.85 | -0.69% |
| 닛케이225 | 66,405.56 | +0.41% |
| CSI300 | 4,609.18 | -0.46% |
| 코스피 | 6,788.88 | -1.79% |
| VIX | 14.51 | -4.60% |
| 미 2년 | 4.231% | +1.2bp |
| 미 10년 | 4.683% | +2.6bp |
| 달러인덱스 | 99.16 | -0.01% |
| 달러/원 | 1,381.76 | -0.25% |
| 금 | 4,607.80 | -0.48% |
| WTI | 83.54 |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