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2026년 08월 31일 오전
-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나스닥 1.57% 상승하며 AI 수요 우려가 완화되었습니다.
- 이란 전쟁 장기화와 연방준비제도(Fed) 매파 발언으로 유가 및 금리 상단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금리 인상 시사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발언과 잭슨홀 연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브라질 경상수지 적자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외환 시장에 압력으로 작용.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8월 27일 종가 기준, 7,730.99 기록 | +0.72% |
| 나스닥 | 8월 27일 종가 기준, 26,541.34 기록 | +1.57% |
| STOXX 600 | 8월 27일 종가 기준, 651.86 기록 | -0.69% |
| 닛케이 225 | 8월 27일 종가 기준, 66,131.76 기록 | -0.20% |
| CSI 300 | 8월 27일 종가 기준, 4,630.28 기록 | +0.86% |
| KOSPI | 8월 27일 종가 기준, 6,912.37 기록 | +1.53% |
| 항셍 | 8월 27일 종가 기준, 25,565.74 기록 | -0.34% |
| 달러인덱스(DXY) | 8월 27일 종가 기준 | 99.14 |
| 달러/엔 | 8월 28일 종가 기준, 159.41엔 | +0.01% |
| 유로/달러 | 8월 28일 종가 기준, 1.17달러 | -0.01% |
| 달러/원 | 8월 27일 종가 기준, 1,380.60원 | -0.34% |
| 달러/위안 | 8월 27일 종가 기준, 6.72위안 | -0.04% |
| 미국 10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4.676% | +2.7bp |
| 미국 2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4.234% | +2.5bp |
| 일본 10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2.892% | +0.7bp |
| 독일 10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3.267% | +2.9bp |
| 한국 10년물 금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4.252% | -2.0bp |
| 미국 HY 스프레드 | 8월 26일 종가 기준, 267bp | -3.0bp |
| WTI | 8월 27일 종가 기준, 83.53달러 | +1.58% |
| 금 | 8월 27일 종가 기준, 4,588.97달러 | -0.19% |
| 구리 | 8월 27일 종가 기준, 6.59달러 | -0.15% |
| VIX | 8월 27일 종가 기준, 14.50 | -4.73% |
글로벌
캐나다 2분기 경상수지 4년 만에 흑자 전환+C$88.4억 흑자
- 2분기 경상수지가 1분기 -C$83.1억 적자에서 대폭 개선되며 시장 예상(-$20억 적자)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 재화 수지 호조(+C$122.04억)가 주도했으며, 캐나다달러는 0.2% 강세 전환했습니다.
- 유가 상승과 경상수지 개선이 동시 작용했으나, 미국의 캐나다 상품 관세 우려가 상승 모멘텀을 제약했습니다.
이스라엘 선거 결과에 따라 셰켈 ±3% 변동 가능성셰켈 ±3% 변동
- 정치적 불확실성이 셰켈에 ±3% 폭의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현재 시장은 야당 승리 가능성에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여론조사가 역사상 리쿠드를 과소평가한 사례가 많아 선거 결과 예측 불확실성이 상존합니다.
Fed 고위 관계자들 인플레이션 경로 놓고 의견 엇갈림의견 혼재
- 워시 연준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문제인지 자체가 도전 과제'라며 모호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 콜린스, 해맥 총재는 최근 지표를 '혼재적', '완만한 완화 경로'로 평가했습니다.
- 굴스비 총재는 관세·지정학 긴장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강조했습니다.
미국
이란 전쟁 6개월째 교착 상태 악화교착 장기화
- 개전 6개월을 맞아 뚜렷한 승부 없이 교착 국면으로 굳어지는 모습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 해운에 대폭 차질이 발생했으며, 이란의 항복 의지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대화하지 않고 경제적 압박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습니다.
7월 PCE 3.7%, Fed 목표 대비 65개월 연속 초과PCE 3.7%
- 자동차 5%, 주택·유틸리티 3.5% 이상, 오락용품은 두 자릿수 수준으로 가파른 상승을 보였습니다.
-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는 올해 말 3%, 내년 2.5% 수준을 예상하며 금리인상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는 포트폴리오 관리수수료가 지표를 왜곡하며, 세부 항목은 긍정적 신호로 단계적 완화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전망 강세로 나스닥·S&P 500 상승나스닥 +1.57%
-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인공지능(AI)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었습니다.
- 세일즈포스도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하며 기술주 전반에 온기를 더했습니다.
- 국채수익률은 소폭 상승, 달러는 혼조세 속 시장은 9월 인상 확률 35%, 12월까지 75%로 평가했습니다.
Fed 내 매파와 완화론 입장 엇갈림의견 분분
- 해맥, 슈미드 총재 등 매파는 추가 긴축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 굴스비 총재는 관세가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워시 연준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9월 회의 방향성에 대한 추가 단서를 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 NATO 유럽 동맹국에 자체 방위력 강화 신호방위력 강화 유도
- 미국 국방부 정책 보좌관은 6개월간 미군 유럽 배치 재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방 지출·전략·조달·미국 정책 지지 수준 등 설문을 진행하여 유럽 주도 방위 체계 구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푸틴의 NATO 영토 비공격 확신 표현NATO 공격 없을 것
-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은 NATO 영토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CIA 국장이 러시아 고위 관료에게 경고했다는 보도를 축소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전쟁 유가 상승 대응 정유소·연료 소매 회의 추진유가 안정화 모색
- 다음 주 정유소·휘발유 소매업체 경영진과 회의를 통해 유가 인상 완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 중간선거(11월)를 앞두고 유가 압박 완화를 위한 정치적 대응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소형정유소 면제(SRE) 확대 방안 검토SRE 확대 검토
- 현재 약 14억 건의 면제를 18억 건 수준으로 확대 검토 중입니다.
- 농업·바이오연료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으며, 아이오와 공화당 상원의원은 '대형 정유업체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엔비디아(NVDA)+8.74%
- Q2 매출 962억 달러, 조정 EPS 2.22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전년 대비 117% 증가한 890억 달러 기록.
- Q3 매출 가이던스 1,080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74%로 Q2 대비 소폭 하락. 메모리 가격 및 부품비 상승이 마진 부담 요인으로 언급.
- AWS와 2027~2028년 200만 개 GPU 공급 계약, 미 정부에 10만 개 GPU 공급 계약 공개. 허깅페이스 인수 협상설도 보도.
마벨테크놀로지(MRVL)-1.49%
- Q2 매출 27.4억 달러, 조정 EPS 0.94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FY2027 매출 120억 달러, FY2028 매출 180억 달러로 상향 제시.
- 데이터센터 사업은 이번 회계연도 60% 성장 전망. Q3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52.9~53.9%로 낮게 제시되어 주가에 부담.
- AI 데이터센터 칩 수요 강세가 실적 성장의 주요 동력.
샌디스크(SNDK)·키옥시아-0.96%
- 일본에 300억 달러 이상(6년, 5조 엔) 규모의 공동 투자 발표. AI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 목적.
- 키옥시아의 북부 기타카미 공장에 신규 메모리칩 생산시설 건설에 1.8조 엔(약 113억 달러) 할당. 일본 정부의 지원을 투자 조건으로 명시.
아이렌(IREN)+2.40%
- FY26 매출 7.07억 달러로 컨센서스 7.4억 달러 하회. 비트코인 채굴 장비 상각 반영으로 순손실 전환.
- AI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성장했으나 회사 전체 기대 미달. 다년 계약 체결 및 인수합병으로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 추진 중.
- 2026년 약 40억 달러 규모의 연간 반복 매출(ARR) 확보, 2026년 인프라 용량 대부분 판매 완료. 2027년 인프라 용량 신규 고객 협상 진행 중.
램리서치(LRCX)+1.82%
- 분기 배당 주당 0.26달러에서 0.33달러로 인상 결정 (+26.9%).
메타(META)-0.87%
- 미국 다수 주와 청소년 소셜미디어 유해성 소송을 10년간 총 180억 달러에 합의.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스크린타임 관리 및 부모 통제 기능 도입 의무 포함.
- EU 집행위는 메타의 디지털서비스법(DSA) 중독성 설계 위반 예비판정 관련 협의 지속. 폴란드 정부는 사기·허위광고 방치로 EU에 2.5억 유로 벌금 부과 요청.
- 내부고발자는 정신건강 해악에 대한 의미 있는 대응 부족 지적. 글로벌 규제 리스크 확산.
구글(GOOGL)-0.39%
- 영상 기능 강화한 개발자용 AI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공개.
- 영국 앱 개발자 집단소송을 3.53억 달러(2.6억 파운드)에 합의.
- 구글 클라우드와 클리어레이크 캐피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클리어레이크 포트폴리오 기업 대상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공급.
모더나(MRNA)-4.60%
-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사모발행 계획 발표 후 주가 하락. 자본구조 희석 우려.
- FDA, 2026~2027년용 스파이크박스(코로나 백신) 및 엠넥스스파이크(호흡기 다중백신) 개정 포뮬러 승인 획득.
암젠·애브비·애벗(ABT)-2.20%
- 암젠의 테즈스파이어, 호산구성 식도염 3상 주요 및 부차 평가지표 모두 충족.
- 애브비의 스카이리치 피하주사 유도요법, 크론병 적응증 EMA 허가 신청.
- 애벗의 차세대 뇌졸중 예방기기 아뮬렛 360, 유럽 CE마크 획득 후 독일·덴마크에서 첫 시술 완료.
JP모건(JPM)-0.64%
- 볼타AI 데이터센터 구축용 50억 달러 규모 부채 패키지 주관.
-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들의 자본 규칙 개정 협상에서 이해관계 대립 심화. JP모건은 제안된 규칙 변화로 130억 달러 규모 손실 예상하며 반대.
GE버노바(GEV)+0.08%
- 클레어 맥도너를 신임 CFO로 선임 (2027년 1월 1일자). 현 CFO 켄 파크스는 2027년 4월 퇴임 예정.
디지털오션 홀딩스(DOCN)+5.82%
- 트루이스트 증권, 디지털오션 홀딩스 신규 커버리지 개시. 매수(BUY) 등급 부여, 목표주가 175달러 설정.
홈디포(HD)-1.86%
- Magic Apron 기능 확대로 개별·지역별 맞춤형 제품 정보 및 쇼핑 안내 강화.
뱅크오브아메리카(BAC)-1.70%
- 연방 판사, 뱅크오브아메리카의 7250만 달러 합의 최종 승인. 제프리 에프스타인 성범죄 관련 여성 피해자들과의 집단소송 해결.
존슨앤드존슨(JNJ)-1.57%
- 중국 의약품 규제 당국, 존슨앤드존슨의 건선 경구용 신약 승인.
- 중국 내 840만 명 이상 환자 대상 시장 경쟁 심화 예상.
아마존(AMZN)-1.54%
- 아마존 베드록, 오픈AI의 GPT-5.6 기반 신규 모델 테라·루나를 인도에서 지원 개시.
- 인도 지역 간 추론 기능으로 응답 속도 개선 및 서비스 가용성 강화.
마스터카드(MA) / 비자(V)-1.13%
- 미국의 시리아 테러 지원국 명단 제외에 따른 국제 제재 완화.
- 마스터카드와 비자, 시리아 국제 카드 거래 15년 만에 첫 실시. 시리아 중앙은행 및 QNB 그룹과 협력하여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재연결.
테르모 피셔 사이언티픽(TMO)-0.48%
- 재료 연구 분야 진전을 위한 새로운 전자 검출기 'EMPAD G2' 출시.
유럽
ECB, 9월 추가 금리인상 신호 강화추가 인상 시사
- 지난달 22-23일 회의 의사록에서 정책위원들이 이란전쟁발 에너지가격 상승 진정을 위해 추가 인상이 필수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9월 회의에서 인상 개시가 예상되며, 유로존 채권수익률 상승으로 선반영되고 있습니다.
- 독일 10년물 금리는 3.25%로 15년 고점 근처에 도달했습니다.
프랑스, 기록적 채무와 대선 불확실성으로 시장 신뢰 이탈CAC 40 -1.7%
- CAC 40은 1개월 저점, STOXX 600은 한 달 최악 낙폭을 기록했으며 은행주가 -1.7%로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 프랑스-독일 채권스프레드는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벌어져 재정 신용도 악화 신호가 점화되었습니다.
- 국회 분할 상태로 이미 2명의 총리가 예산안으로 사임했으며, 내년 봄 대선 앞 재정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BoE 연내 금리인상 기대 < 1회분으로 축소파운드화 약세
- 파운드화는 $1.3578(-0.1%)로 6개월 고점(1.3675)에서 후퇴하며 롱 포지션 청산이 진행되었습니다.
- 시장이 BoE 연내 1회 미만(< 0.25%) 인상만 반영하며 영국 국채(Gilt) 수익률도 하락 추세를 지속했습니다.
유로존 채권수익률 상승, 유가 연동독일 10년물 +2~3bp
- 독일 10년물 수익률은 3.25%로 15년 고점 근처에 도달했으며, 2년물·30년물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이란-카타르 중재 협상이 난항을 겪는 신호로 유가 상승 기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UniCredit CEO, Commerzbank 48% 지분 확보지분 확보
- 2024년 독일 정부의 Commerzbank 지분 매각(35%)이 인수의 발판을 제공했습니다.
- CEO는 독일 재무장관과 회담 예정으로 인수전 귀추가 결정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 독일 정부는 내부 분열과 관심 부족으로 인수 방어력이 약화된 상태입니다.
이탈리아, 에너지 횡재세(Windfall tax) 검토 우려Eni -6%
- Eni 주가는 8월 20일 이후 누적 -6% 하락했습니다.
- 정부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분의 국내 충격 완화를 목적으로 에너지 기업 부담금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EU 4개국, 러시아 동결자산 재활용 논의 재개 호소논의 재개
-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외교부장관이 서한을 제출하며 9월 1-2일 회의에서 상정될 예정입니다.
- 동결자산 규모는 약 2,100억 유로로, 우크라이나 재건 활용이 검토 중입니다.
- 벨기에 입장이 미정으로 전원 합의가 필수적이어서 진행 가능성이 불투명합니다.
독일 Merz, EU 2028-2034 예산안 최대 60% 증가 제안에 반발예산 증가 반대
- 유럽집행위원회는 약 2조 유로 규모(기존 대비 최대 60% 증가)의 예산안을 제안했습니다.
- Merz는 다른 순기여국 지도자들과 함께 EU 예산의 지속 가능성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유럽 경제지표 혼조일부 개선
- 독일 Ifo 고용지수는 94.8(+1.8p)로 2025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스웨덴 GDP 성장률 전망은 2.5%(기존 2.3%에서 상향), 덴마크는 3.7%(기존 2.7%)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영국 NEET(미취업 청년, 16-24세)는 981,000명으로 100만 미만으로 개선되었으나, 2013년 이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FTSE 100 하락, 은행·에너지주 동반 약세FTSE 100 -0.8%
- 영국 FTSE 100은 10,792.54p(-0.8%)로 1.5개월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 은행주가 주요 약세를 주도했으며, 에너지주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재정·선거 리스크 회피 심리가 우세했습니다.
중남미
브라질 7월 경상수지 적자-81.1억 달러
- 7월 경상수지 적자가 81.1억 달러를 기록, 시장 예상치 66억 달러를 크게 초과.
- 이는 2019년 7월 이후 최대 적자 규모로, 서비스 수지 악화가 주요 원인.
- 외국인직접투자(FDI)도 74.6억 달러로 기대치 79.2억 달러에 미달.
브라질 7월 중앙정부 1차 수지 흑자+108억 레알
- 중앙정부 7월 1차 수지가 108억 레알(약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 예상치 107억 레알을 소폭 상회.
- 이는 법원 명령 지급이 3월에 집중 처리된 캘린더 효과로 7월 지출이 급감한 일시적 현상.
- 계획장관은 지표 외 지출을 포함해도 2027년 1차 수지 흑자 달성 가능성을 언급.
브라질 석유 수출세 논란12% 수출세
- 법원이 12% 석유 수출세의 일시 중단을 명령했으나, 정부 무역위원회는 60일 연장을 승인하며 충돌.
- 예상 만료일인 9월 9일 전후로 석유 기업과의 법적 분쟁이 예상되며 불확실성 고조.
브라질 환율 압력 심화통화 약세
- 라틴아메리카 통화 및 주식 지수가 0.1% 약세를 보이며,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신중한 기조.
- 브라질의 경상수지 악화가 외환 약세의 구체적인 배경으로 작용.
콜롬비아 2027년 예산안 제출634.95조 페소
- 신정부가 634.95조 페소(약 2,060.2억 달러)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제출.
- 2026년 재정적자 전망은 -7.2%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예산에서 21.9조 페소 추가 감액 계획.
- 이 예산안은 10월 20일까지 의회 승인을 받아야 함.
아르헨티나 페소 환율1,520 페소/달러
- 아르헨티나 페소(ARS)가 전일 대비 0.33% 약세로 사상 최저치인 1,520 페소/달러를 기록.
- 분석가들은 이러한 극단적인 약세가 시장 예상 범위 내이며, 경제의 구조적 고인플레이션 추세를 반영한다고 평가.
신흥국
시리아 Visa·Mastercard 복귀국제 결제망 재연결
- 미국이 시리아를 테러지원국 지정에서 해제한 직후 Visa와 Mastercard가 국제 카드 거래를 시작.
- 시리아 대통령이 직접 Visa 거래 테스트에 참여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 복귀 의지를 표명.
- 시리아 중앙은행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 재통합을 국가 재건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
이란 군사 포위 장기화경제전·해상봉쇄
- 지난 6개월간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이 경제 포위 및 해상 봉쇄 전략으로 전환되며 장기 교착 국면 고착.
- 이란 정부는 군사적 위협에서 생존 후 권력 기반을 유지하며 시간이 자국에 유리하다는 판단을 고수.
- 걸프 국가들은 단기 전면전보다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친 장기 교착 상태가 지역 안정성을 훼손할 것을 우려.
르완다 중앙은행 기준금리8.75% (+50bp)
-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8.25%에서 8.75%로 50bp 인상한다고 발표.
- 중동 분쟁 파급으로 인한 최근 인플레이션 급등에 대응, 인플레이션 기대 고정 및 이차 효과 차단 목적.
- 2027년 하반기 물가 목표 복귀를 목표로 함.
러시아 루블 가치 하락2% 이상 약세
- 루블이 달러 및 위안화 대비 2% 이상 약세를 기록하며 수개월 최저치를 경신, 8월이 올해 최약월이 될 전망.
- 약세 배경은 세금 관련 외화 수입 지지 대출 종료,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따른 연료 및 정제 장비 수입 수요 급증, 유가 하락 등.
러시아-영국 군사 갈등군사목표 타격 위협
-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우크라이나의 영국 장거리 순항미사일 사용에 대응, 영국 영토 내외 군사목표 타격 가능성을 경고.
- 러시아는 영국이 '테러 공모 단계'에 있으며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 영국 정부의 우크라이나 정책 재검토를 촉구.
폴란드 MPC 인플레이션 전망2027년 하반기 2.5%
- 중앙은행 정책위원회(MPC) 7월 의사록에 따르면 임금 성장률 둔화로 물가 상승 압력 완화 평가.
- 인플레이션은 2027년 하반기에 2.5% 목표 부근으로 복귀 예상되나, 상품 가격, 재정 정책, VAT 및 연료세 인상 등으로 불확실성 지속.
- 경제 성장은 적절한 수준에서 진행되어 과도한 물가 상승 압력은 없을 것으로 판단.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Destry Damayanti 인준
- 의회 재정위원회가 현 임시 총재인 Destry Damayanti(62)를 차기 총재로 인준, 전체 의회 최종 승인 대기.
- Damayanti는 중앙은행 내부 승진자이자 선임 부총재 출신으로 조직 역량이 충분하다는 평가.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역사상 최초의 여성 최고 리더 탄생 예정.
아시아
Prudential 홍콩 신규사업이익 감소
- 상반기 홍콩 기반 중국 고객의 신규사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 중국 당국의 국경 간 자본유출 억제 의도로 평가.
- Prudential은 충분한 여유자본을 확보하여 향후 불확실성에 대응 가능한 위치에 있다고 분석.
SK하이닉스(000660) 인디애나 시설2029년 대량생산
- 40억 달러 규모의 고급 패키징 및 연구시설 착공식을 개최, 2029년 3분기부터 HBM4E 칩 대량생산 계획.
- 미국 정부 보조금 4.58억 달러와 최대 5억 달러 대출을 확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고객 접근성 강화 목표.
- 시설 및 공급망 투자로 약 7,000개의 일자리 창출이 전망.
대만 군용드론 예산특별예산 거부
- 정부가 210억 신대만달러(약 6.6억 달러) 규모의 신형 군용드론 구매 특별예산을 제시했으나, 야당 주도의 의회에서 거부.
- 대신 의회는 매년 40억 신대만달러 규모의 드론 예산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야당안을 통과.
- 정부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 대응에 드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의회 다수파의 반발에 직면.
인도 국가신용등급BBB/A-2 안정적
- S&P는 인도의 국가신용등급을 'BBB/A-2' 안정적 전망으로 유지.
- 정책 기조의 지속성과 높은 인프라 투자가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평가, 2026년 실질 GDP 성장률 6.6% 전망.
- 고유가가 외부 수지 악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이 될 수 있다는 위험을 지적, 인도의 높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제약 요인 가능성.
인도 정부채 수익률벤치마크 6.8901%
- 벤치마크 채권(6.94% 2036물) 수익률이 4bp 상승한 6.8901%로 마감, 재정증권 입찰에서도 약한 수요.
- 182일물 및 364일물 수익률이 3개월 고점을 경신, 인도중앙은행(RBI)의 유동성 회수 우려가 채권 수요 부진 심화.
HDFC Bank 주가2.5년 저점
- 인도 최대 민간 대출은행인 HDFC Bank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5년 저점을 경신.
- 올해 -28% 낙폭으로 2008년 이후 최악의 연간 낙폭을 추적 중, CEO 재임명 지연과 법률·규제 문제가 불확실성 심화.
- 3년 단위 CEO 갱신이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임시 연장 방식은 투자자 우려를 심화시킬 것으로 평가.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세일즈포스(CRM) | 정보 기술 섹터 | +22.58%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정보 기술 섹터 | +20.50% |
| 비바 시스템즈(VEEV) | 헬스케어 섹터 | +15.20% |
| 시놉시스(SNPS) | 정보 기술 섹터 | +13.39% |
|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정보 기술 섹터 | +12.83% |
| 서비스나우(NOW) | 정보 기술 섹터 | +10.04% |
| 포티넷(FTNT) | 정보 기술 섹터 | +9.67% |
| 엔비디아(NVDA) | 정보 기술 섹터 | +8.74% |
| 데이터독(DDOG) | 정보 기술 섹터 | +6.70% |
| 오토데스크(ADSK) | 정보 기술 섹터 | +6.21%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11.76 | -0.25% |
| 나스닥 | 26,402.42 | -0.52% |
| STOXX600 | 655.16 | +0.51% |
| 닛케이225 | 66,405.56 | +0.41% |
| CSI300 | 4,609.18 | -0.46% |
| 코스피 | 6,788.88 | -1.79% |
| VIX | 14.43 | -0.55% |
| 미 2년 | 4.359% | +12.8bp |
| 미 10년 | 4.729% | +4.6bp |
| 달러인덱스 | 99.70 | +0.55% |
| 달러/원 | 1,377.32 | -0.32% |
| 금 | 4,453.80 | -3.34% |
| WTI | 83.44 | -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