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다이제스트: BOJ 금리 인상 시사, 중동 충돌 격화, 인도 외화 유입
2026년 09월 03일 오후
- 일본은행의 매파적 신호로 엔화가 급등하며 글로벌 외환 시장에 큰 변동을 가져왔습니다.
- 중동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재점화되며 유가 상승 및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었습니다.
- 인도는 대규모 외화 유입으로 루피화 강세와 은행 유동성 증가를 기록했으며, 스위스 경제는 견조한 성장세를 확인했습니다.
- 유로존 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독일 국채 금리는 가스 가격 안정에 힘입어 상승세를 멈췄습니다.
- 미국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등하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666.60 기록 (9/2 종가 기준) | +0.46% |
| 나스닥 | 26,217.83 기록 (9/2 종가 기준) | +0.45% |
| STOXX 600 | 646.52 기록 (9/3 19:42 KST 장중) | +0.09% |
| 닛케이 225 | 64,214.26 기록 (9/3 종가 기준) | -0.17% |
| CSI 300 | 4,552.58 기록 (9/3 종가 기준) | +0.10% |
| KOSPI | 6,579.48 기록 (9/3 종가 기준) | +0.26% |
| 항셍 | 25,213.31 기록 (9/3 종가 기준) | -0.39% |
| 달러인덱스(DXY) | 99.26 기록 (9/3 종가 기준) | -0.32% |
| 달러/엔 | 156.41 기록 (9/3 종가 기준) | -1.44% |
| 유로/달러 | 1.16 기록 (9/3 종가 기준) | +0.10% |
| 달러/원 | 1,358.78 기록 (9/3 종가 기준) | +0.01% |
| 달러/위안 | 6.72 기록 (9/3 종가 기준) | - |
| 미국 10년물 금리 | 4.780% 기록 (9/2 종가 기준) | -1.6bp |
| 미국 2년물 금리 | 4.371% 기록 (9/2 종가 기준) | -2.9bp |
| 일본 10년물 금리 | 2.969% 기록 (9/3 종가 기준) | -3.3bp |
| 독일 10년물 금리 | 3.366% 기록 (9/3 19:42 KST 장중) | -0.7bp |
| 한국 10년물 금리 | 4.363% 기록 (9/3 종가 기준) | -4.1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65bp 기록 (9/1 종가 기준) | +2.0bp |
| WTI | 92.77달러 기록 (9/3 종가 기준) | +1.93% |
| 금 | 4,425.69달러 기록 (9/3 종가 기준) | +0.78% |
| 구리 | 6.60달러 기록 (9/3 종가 기준) | +0.05% |
| VIX | 15.19 기록 (9/2 종가 기준) | -6.98% |
| 신흥시장 통화지수 | 달러 약세와 미국 장기채 수익률의 다년 고점 이탈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기록 | +0.3~0.4% |
| 달러 | 신흥시장 통화 강세의 배경으로 작용 | 약세 |
| 미국 장기채 수익률 | 달러 약세와 신흥시장 통화 강세에 기여 | 다년 고점 이탈 |
유럽
스위스 경제+2.8% Y/Y
-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2.8% 성장,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2.0%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 화학 및 의약품 부문의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전 분기 0.5%에서 급격히 가속화된 수치입니다.
- 8월 인플레이션은 전년 대비 0.8%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전월 0.4% 대비 두 배 증가했습니다.
유로존 채권 시장매도세 중단
- 유로존 채권 매도세가 6일 만에 중단되었으며, 가스 가격 진정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15년 최고치 근처에서 조정을 받았고, 에너지 가격 안정이 금리 상승 모멘텀을 일시적으로 약화시켰습니다.
- 시장은 다음 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을 완전히 반영하고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예금 금리가 3%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로존 생산자물가+5.8% Y/Y
-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는 전년 대비 5.8%, 월간 1.6% 상승하여 시장 예상치(각각 5.3%, 1.2%)를 초과했습니다.
독일 성장률 전망상향 조정
- 독일 경제연구기관들은 2026년 성장률을 1.3~1.4%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6월 예상치 0.8% 대비 0.5~0.6%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 상반기 통계 강세, 재정 지출 확대, 수출 수요 호조가 에너지 고가격 충격을 상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2028년 성장률은 다시 0.5~0.8%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일 기업의 중국 경쟁 압력66% 압력 호소
- 독일상공회의소(DIHK) 조사 결과, 독일 기업의 2/3가 중국 경쟁업체의 압력을 호소했으며, 산업 부문에서는 83%에 달했습니다.
- 기업 절반 이상이 EU 차원의 강화된 통상 조치를 지지하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DIHK 외무 책임자는 중국과의 경쟁이 가격과 품질을 넘어 기술 및 시장 지배력 경쟁으로 확대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영국 서비스 PMI52.5
- 영국 8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5로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으며, 이는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경기 신뢰도 개선 신호입니다.
- 다수 기업이 가격 인상을 보고하여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관리 부담이 재부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업 비용 압력은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유로존 서비스 활동활동 약화
- 유로존 8월 서비스 활동은 약화되었고 지역별 편차가 심화되었습니다. 서비스 지수는 51.7에서 51.6으로 2개월 저점을 기록했습니다.
- 프랑스 서비스 PMI는 48.0으로 예상치 48.8을 하회하며 수축 국면을 보였고, 폭염과 수요 부진으로 매출 압박이 있었습니다.
- 독일 서비스 PMI는 49.7로 경계선 근처에 머물렀으며, 높은 금융 비용, 에너지 고비용, 소비자 신중함이 활동을 제약했습니다.
영국 인플레이션 연동 국채2.496% 수익률
- 영국 정부는 2049년 만기 인플레이션 연동 국채 9억 파운드를 발행했으며, 경매 수익률은 2.496%로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정부 장기채 발행 비용의 급상승을 반영하며, 소매물가지수 기준 실질 인수익률 추이가 주목됩니다.
유럽 럭셔리 부문 주가3개월 최저
- 유럽 럭셔리 부문 주가가 3개월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LVMH는 2.5% 하락했으며, Kering, Hermès 등 주요 기업들도 2~3%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 2분기 중동 분쟁 완화와 수요 안정 기대에 따른 회복 모멘텀이 상실되었으며, 관광 및 소비자 신뢰에 노출된 부문의 구조적 약세가 시사됩니다.
노르웨이-러시아 선박 분쟁러시아 선박 체포
- 노르웨이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권 집행을 위해 러시아 쇄빙선 '몰차노프 교수호'를 북극 스발바드에 억류했습니다.
- 이는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당시 우크라이나 나프토가즈 자산 강제 수용에 대한 42.2억 달러의 손해배상금 회수를 위한 조치입니다.
- 러시아는 이를 '해적 행위'라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으며, 다국적 자산 추적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일본
일본은행(BOJ) 금리 인상0.25%p 인상 유력
- 일본은행이 9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를 현재 1%에서 0.25%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물가 상승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며, 이후 인상 경로는 유연성을 유지할 의향을 시사했습니다.
- 시장에서는 9월 인상 후 12월 재차 인상 가능성까지 논의되고 있습니다.
엔화 강세 및 FX 옵션 시장달러/엔 156.36
- 일본은행의 매파적 금리 인상 기대가 촉발 요인이 되어 엔화는 달러당 160.39에서 156.36으로 약 2.5% 강화되었습니다.
- 외환 옵션 시장에서는 1개월물 내재변동성이 7.3%에서 9.75%로 폭증하여 7월 개입 피크 수준에 근접했으며, 엔 강세에 베팅하는 수요가 몰렸습니다.
- 엔 강세 베팅 포지션이 급증하며 스팟 가격 하락과 변동성 상승이 동시에 옵션 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일본 재무성 경계 표명안심은 일러
- 일본 재무성 미무라 국제담당 차관은 최근 엔화 움직임에 대해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경계감을 재확인했습니다.
- 이는 최근 엔화 급등의 원인을 둘러싼 공식 개입 대 시장 기대 반영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당국이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일본 투자자 해외 채권 매도8,240억 엔 순매도
- 일본 투자자들은 8월 29일까지 1주간 해외 장기채를 8,240억 엔(약 52억 달러) 순매도하며 2주 연속 매도세를 확대했습니다.
- 10년물 일본 국채(JGB) 수익률이 3%를 초과(1996년 이후 처음)하며 국내 채권의 매력도가 급상승했고, 연금 펀드의 국내 채권 비중 확대 계획이 18년 고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이는 일본이 글로벌 채권 시장의 안정적인 자본 공급원으로서 위상이 약화되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일본 국채(JGB) 수익률3%대 유지
- 10년물 JGB 수익률은 2.965%, 30년물은 4.095%로, 심리적 저항선 3%를 돌파한 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2년물 JGB 수익률은 1.85%로 소폭 하락했으며, 이는 일본은행의 정책금리 근처 선물 환매 수요를 반영합니다.
닛케이 225-0.17%
- 닛케이 225 지수는 0.17% 하락한 64,214.48로 4일 연속 하락하며 1개월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 금리 및 환율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회피를 유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 반면 토픽스 지수는 0.5% 상승한 4,102.04를 기록하며 지수 간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일본 서비스업 PMI52.5
- 8월 일본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5로 5개월 고점을 기록하며 확장 신호를 보였습니다.
- 신규 주문 및 사업 활동은 국내 수요 강세로 26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 그러나 수출은 5개월 연속 축소되며 약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엔화 2일간 2% 상승, 3주 고점 회복+2%
- 엔화는 2일간 약 2% 상승하며 3주 고점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이는 8월 초 개입 이후 최대 폭의 상승입니다.
- 일본 국채 수익률이 역사적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며 채권 시장의 긴장이 일부 완화되었습니다.
- 향후 일본 국채 낙찰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입니다.
신흥국
인도 2분기 GDP 성장률+7.8%
- 인도의 2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7.8% 성장하여 예측치 7.1%를 0.7%포인트 상회했습니다.
- 투자 붐, 제조업 강세, 견조한 소비가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다만, 전직 재무부 고위 관료와 전 중앙은행 총재가 정부의 성장률 과다 계상 의혹을 제기하며 경제 통계 신뢰도 논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인도 외환 유입 및 루피화$1,363.8억 유입
- 인도는 특별 외화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1,363.8억 달러의 외환을 유입시켰으며, 이 중 재외동포 예금이 1,272.3억 달러를 차지했습니다.
- 루피화는 달러당 94.30으로 2개월 고점을 달성하며 강세를 보였고, 인도준비은행(RBI)의 환율 방어 여력이 확대되었다는 평가입니다.
- 다만 대규모 자금 유입이 RBI의 선물환 장부를 부풀려 향후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인도 은행 유동성9.7조 루피
- 인도 은행 유동성 적립금은 9.7조 루피를 기록하며 2021년 9월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 벤치마크 채권 수익률은 2.5bp 하락했고, 5년물은 8~10bp 하락했으며, 5-10년 스프레드는 48bp 확대되어 4년 고점을 기록했습니다.
- 금융주가 주도하는 상승세 속에 주식 시장은 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인도 서비스 활동54.1
- 8월 HSBC 인도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1로 7월 53.3에서 상승했습니다.
- 그러나 신규 수요는 4년 이상 최저 수준 근처를 지속하며 전체 활동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고용은 1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습니다.
Alipay+ UPI 연계 보류국가안보 우려
- Alipay+의 인도 UPI(즉시 송금 시스템) 연계 제안이 국가안보 우려로 보류되었습니다.
- 인도 법집행 부처는 데이터 유출 및 자금세탁 위험을 지적했으며, 외교부는 '정치적 근거'를 명시하며 제안을 보류했습니다.
러시아 8월 석유·가스 세수 급감-54.6%
- 러시아의 8월 석유·가스 세수는 424억 루블(약 $48.6억)로, 7월 934억 루블 대비 54.6% 급감했습니다.
-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부문 수출 수축과 국방비 급증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터키 8월 물가상승률 여전히 높아CPI +31.51%
- 터키 8월 소비자물가(CPI)는 전년 대비 31.51%, 생산자물가(PPI)는 27.95% 상승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월간 기준으로는 CPI가 전월 대비 1.84%, PPI가 2.57% 상승했으며, 유가 상승과 교육·주류·담배 등 주요 부문이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러시아 재정적자 확대, 외환 매입 축소GDP 2.8%
- 러시아의 1월~7월 재정적자는 GDP의 2.8% 규모로, 국방 지출 급증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확대되었습니다.
- 정부와 중앙은행은 9월부터 외환·금 매입을 일일 1.9억~2.5억 루블로 축소하여 국방비 우선 재정 배분 신호를 보였습니다.
- 중앙은행의 현 정책금리 14%는 '과도하지 않다'는 정부 입장이며, 9월 11일 차기 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흥시장 통화 강세, EM 통화지수 사상 최고사상 최고
- MSCI 신흥시장 통화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0.4%)했으며, 달러 약세와 미국채 장기 수익률 하락이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 한국 원화는 14개월 고점을 시현했습니다.
동남아 정책금리 현 수준 유지동결
- 말레이시아는 정책금리를 2.75%로 7회 연속 동결했으며, 2026년 경제성장률 5%를 전망했습니다.
- 태국도 기준금리를 1.00%로 유지하며 추가 인하 여력이 부적절하고 장기 저금리를 경고했습니다.
터키 8월 무역적자 22% 확대-$52억
- 터키의 8월 무역적자는 전년 대비 22.3% 증가한 -$52억을 기록했습니다.
- 수입은 $287억(+10.5%), 수출은 $235억(+8.1%)으로 모두 증가했으나 수입 증가폭이 더 컸습니다.
아시아
인도 루피화, 대규모 외환 유입으로 강세 기대+$1360억
- 인도, $1360억 규모의 외환 유입으로 루피화 방어력이 강화되고 중앙은행의 정책 여력이 확대되었습니다.
- 해외 거주 인도인(NRI) 예금 $1270억 유입이 루피화 강세에 기여했으나, 유가 상승에 따른 수입 수요로 루피화 랠리가 잠시 주춤했습니다.
- 대규모 달러 예금 유입으로 인도 은행권 유동성 흑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인도 GDP 성장률에 대한 의문 제기높은 성장
- 인도의 견조한 GDP 성장률에 대해 일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성장세의 지속 가능성 및 내수 기반의 견고함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인도, 알리페이+ 연동 제안 보류보류
- 인도 정부는 안보 및 데이터 보호 우려로 알리페이+의 인도 실시간 결제 시스템 연동 제안을 보류했습니다.
- 이는 국가 안보와 데이터 주권에 대한 인도의 엄격한 입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인도 증시, 유가 우려 속 혼조세혼조세
- 인도 증시는 유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은행 부문 강세를 상쇄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글로벌 유가 변동성이 인도 경제 및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되었습니다.
호주 7월 무역수지 흑자 축소A$19억 흑자
- 호주 7월 무역수지는 A$19억 흑자를 기록했으나, 전월 A$23억 대비 감소했습니다.
- 수출은 3.3% 감소했으며, 특히 금 수출이 26% 하락하고 석탄 및 철광석도 소폭 줄었습니다.
- 수입은 연료유를 중심으로 2.5% 감소했습니다.
호주달러, 뉴질랜드달러 대비 13년 만에 최고점13년 최고
- 호주달러는 뉴질랜드달러 대비 NZ$1.2285까지 상승하며 13년 만에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의 비둘기파적 금리 인상 기조로 인해 양국 통화 정책 전망이 엇갈린 결과입니다.
- 야간에 1% 급등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호주 노인요양 지원 인상, 인플레 대비 부족인상 부족
- 호주 정부는 국립요양보험분류(AN-ACC) 시작 가격을 병상당 하루 A$295.64에서 A$303.19로 인상했으나, 산업계는 인플레이션 대비 부족하다고 우려했습니다.
- Regis Healthcare는 인상폭이 부문 및 경제 전체 인플레이션에 미달한다며 자금 부족을 경고했고, 주가는 2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호주-미국 태평양 방위협력 강화협력 강화
- 호주와 미국은 중국의 지역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해 태평양 방위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미국의 호주 내 전력 배치를 증대하고 '미국-호주 전력배치 구상'을 통해 미군의 훈련 및 배치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필리핀 페소 약세 베팅 3개월 최고치약세 베팅
- 필리핀 페소에 대한 약세 베팅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시장은 페소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신흥 아시아 통화 및 주가사상 최고/근접 고점
- 장중 사상 최고치 또는 근접 고점을 경신하며 강세
- AI 거래 활황 심화와 반도체 노출도 높은 한국 자산에 대한 선호도 증가가 배경
싱가포르 STI사상 고점
- 싱가포르 증시 STI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인도네시아 주가5월 중순 이후 최고
- 인도네시아 주가가 5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
말레이시아 중앙은행금리 유지
-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유지 결정
- 말레이시아 링깃과 주가는 보합세 유지
중동
이란-미국 긴장 고조, 유가 상승 압력긴장 고조
- 이란과 미국 간 긴장이 고조되며 유가 상승에 지속적인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지난 2일 밤 미국 공습으로 18명 사망, 108명 부상(웨딩홀 포함 4명 사망) 등 민간인 피해가 발생해 유엔 사무총장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노르웨이, 러시아 함정 나포로 지정학적 긴장 고조함정 나포
- 노르웨이가 스발바르 해역에서 러시아 쇄빙선 '몰차노프 교수호'를 나포하며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 이는 우크라이나 나프토가즈의 $42.2억 배상청구(2014년 크림반도 합병 당시 자산 강제 몰수) 이행을 위한 조치입니다.
- 양측 충돌은 7개월차 전쟁 중 가장 규모 있는 교전으로, 지난 7월 이후 군사적 긴장 고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헤즈볼라, Ali al-Taher 능선 주요 분쟁지 부상분쟁지
-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에서 남레바논 나바티에 주변의 전략적 요충지인 Ali al-Taher 능선이 주요 분쟁지로 부상했습니다.
- 이 지역은 광범위한 지형 감시가 가능하며, 헤즈볼라의 지하 사령부 건설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의 국내 정치 상황상 장기 포위전 시나리오를 선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시장·원자재
IMF, 개도국 채무관리 압박 경고채무 압박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선진국의 고금리 환경이 선진국과 저소득국 모두에 채무 관리 문제를 야기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G20의 주권채무 재조정 논의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세네갈을 개선된 다중 채권자 채무 구조조정의 시범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미국
연준 9월 인상 가능성 급상승, 시장 랠리67% 인상
- CME 선물시장 기반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지난주 37%에서 현재 67%로 급상승했으며, 머니마켓은 약 60% 수준으로 평가합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3bp 하락한 4.766%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주식·채권 동시 상승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 금요일 비농업부문 고용(NFP)과 연준 고위 인사 발언이 인상 신호의 최종 결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이란 군사 충돌로 유가 $90 이상 유지$90 이상
- 미국과 이란 간 교차 군사 작전 격화로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며 유가가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유가 상승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확대하며,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추가 근거로 작용합니다.
NFP 발표 앞두고 외환 변동성 위험 부상변동성↑
- 금요일 비농업부문 고용(NFP) 발표를 앞두고 초단기 외환옵션 시장의 변동성 리스크 프리미엄이 7월 29일 연준 정책 결정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시장은 NFP 결과에 따른 추가 외환 변동성을 예상하고 있으나, 프리미엄의 절대 수준은 극단적인 수준보다는 낮은 상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정부 셧다운 방지 법안 서명셧다운 회피
-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자금 단절 방지 법안에 서명하여 12월 11일까지 현행 지출을 연장했습니다.
- 이는 10월 1일 자금 소진 위기를 회피하며 중간선거의 정치적 변수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팔로알토네트웍스(PANW)순손실 전환
- 4분기 조정 EPS 1.02달러, 매출 34.1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 AI 보안 플랫폼 콘솔(Console) 인수 비용 반영으로 GAAP 기준 세전손실 2.69억달러, 순손실 2.82억달러 기록.
- FY27 매출 가이던스 141억~142억달러 제시, 프리마켓 주가는 하락.
애플(AAPL)CEO 교체
- 팀 쿡 CEO가 15년 만에 존 터너스에게 CEO직을 이양.
- 앱스토어 및 제품 행사를 총괄하던 필 실러도 동반 퇴진.
- AI 경쟁에서 추격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는 평가.
아마존(AMZN)FTC 피소
- FTC와 22개 이상 주 검찰이 광고 경매 가격 조작 혐의로 소송 제기.
- 광고주들에게 부당하게 비용을 청구했다는 주장.
- 보도 직후 주가가 3% 하락하는 영향.
셰브론(CVX)베네수엘라 투자
- 베네수엘라 사업 확장을 위해 향후 5년간 7조원 이상 투자 계획.
- 하루 생산량 60만배럴 달성을 목표로 카라보보 광구 개발권 추가 확보.
- 배럴당 총원가 20달러 미만으로 수익성이 양호하나, 8월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출량은 하루 28.6만배럴로 감소.
버크셔 해서웨이(BRK.B)알파벳 투자
- 그렉 아벨 CEO, 알파벳 100억달러 투자는 워렌 버핏이 5월 먼저 제안한 것이라고 확인.
- AI 데이터센터를 에너지 자회사(BHE)의 새로운 기회로 평가.
- 일본 내 추가 채권 발행 가능성과 도쿄해상과의 거래 참여 의사도 시사.
엑손 모빌(XOM)베네수엘라 재진입
- 트럼프 대통령이 엑손의 베네수엘라 재진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회사 측에서는 이에 대한 공식적인 확인은 없다고 밝힘.
뱅크오브아메리카(BAC)·골드만삭스(GS)스테이블코인 계획
- 21개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2027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 공개.
- 금융 시장의 디지털 자산 활용 확대를 위한 움직임.
마이크론(MU)대만 파업 예고
- 대만 노조가 상여금 개편이 없을 경우 파업을 예고.
- 조합원 지지율이 80% 이상으로, 주요 생산기지 가동 차질 우려.
암젠(AMGN)영국 승인 철회 검토
- 영국 규제당국이 희귀질환 치료제 타브네오스(Tavneos)의 신규 처방을 중단.
- 데이터 신뢰성 문제로 승인 철차까지 검토 중인 상황.
일라이 릴리(LLY)인수 규제 해소
- 아타이벡클리(AtaiBeckley) 인수 관련 미국 반독점 대기기간이 종료.
- 영국 경쟁당국도 추가 질의가 없음을 확인하며 거래 완료 규제 허들이 해소.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H)사전승인 축소
- 10월부터 사전승인 요건을 30% 축소한다고 발표.
- 농촌 지역에서는 최대 70%까지 축소될 예정.
테슬라(TSLA)중국 판매 둔화
- 8월 중국산 EV 판매량이 8만6166대로 전년 대비 3.6% 증가에 그침.
- 이는 7월의 38% 증가율 대비 급격한 둔화세.
- 유럽 시장에서는 프랑스, 덴마크 강세, 노르웨이(-79%), 스웨덴(-41%) 약세로 지역별 온도차를 보임.
메타(META)아동 안전 합의금
- 아동 안전 우려 해결을 위해 최대 18억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합의.
- 이는 주주 활동가들의 수년간 캠페인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
구글(GOOGL)지열발전 계약
- 페르보에너지와 유타 지열발전 계약을 체결, 최대 1GW까지 전력 구매 옵션 확보.
- AI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전략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확보에 나선 것.
GE 에어로스페이스(GE)한국 해군 계약
- 한국 해군 차세대 구축함(KDDX) 프로그램에 LM2500+G4 함정용 가스터빈 12기 공급 계약 체결.
중국
중국 탄소배출 역사상 첫 감소-1%
- 중국의 2분기 탄소배출량이 1% 하락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 이란 전쟁 이후 석유 수요의 급속한 부진과 구조적인 전기화 진행이 주요 배경입니다.
- 전기차 사용이 석유 수요 감소의 약 1/3 수준에 기여하며 2분기에 3,5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회피했습니다.
중국, G20에서 무역불균형 이슈 거론 반대반대
- 중국은 G20에서 무역불균형 및 과잉생산 이슈를 거론하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상무부 황링 대변인은 이를 '보호주의 추진 목적이며 대중국 압박의 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국, 미국의 이란 관련 제재 해제 촉구제재 해제
- 중국 상무부는 미국에 '오류 시정' 및 이란 관련 대중국 제재를 즉시 해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이는 중국 기업 및 개인에 대한 미국의 제재에 대한 강력한 반발입니다.
중국, 타이완 동쪽 해역 대규모 해양 조사 실시해양 조사
- 중국 자연자원부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타이완 동쪽 해역에서 대규모 해양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이는 '영토 계획 통일 지도' 작성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대만 해안경비대는 중국의 일방적 권리 주장에 반발했습니다.
중국 위안화, 달러 대비 3년 반 만에 최고치최고치
- 중국 위안화는 중앙은행 기준율 6.7807위안/달러를 기록하며 달러 대비 3년 반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엔화 강세에 따른 달러 약세가 지속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ByteDance, $296억 차입 확정$296억
- ByteDance는 당초 목표 $200억에서 상향 조정된 $296억의 차입을 확정했습니다.
- 은행권의 강한 신청에 따라 차입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중국 8월 서비스 PMI 51.4로 상승PMI 51.4
- 중국 8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7월 50.4에서 51.4로 상승하며 내수 수요 개선을 나타냈습니다.
- 이는 14개월 중 두 번째로 낮은 수치이나, 고용은 4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홍콩 S&P PMI 8월 49.5로 하락PMI 49.5
- 홍콩 S&P PMI는 7월 51.0에서 8월 49.5로 하락하며 수축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이는 홍콩 경제 활동의 둔화를 시사합니다.
중국-싱가포르, 9월 광동 근해 실탄 훈련 개최실탄 훈련
- 중국과 싱가포르는 9월 광동 근해에서 합동 실탄 훈련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이는 양국 간 군사 협력의 일환입니다.
태평양도서포럼, 중국 탄도미사일 시험 규탄 추진규탄 추진
- 팔라우에서 개최된 18개국 태평양도서포럼은 7월 중국의 미사일 시험에 대한 공동성명 추진을 논의 중입니다.
- 포럼 의장인 휩스 주니어 팔라우 대통령은 중국에 '주권을 존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
한국 정부, 발전사 통합 및 국유 석유가스 기업 합병 추진구조조정
- 한국 정부는 공공기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발전사 5개 통합 및 국유 석유가스 기업 합병을 추진합니다.
- 이는 중복 투자 해소, 규모의 경제 실현,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합니다.
원화 롱 포지션 13년 만에 최대최대 롱
- 로이터 설문 기준으로 원화 매수 베팅(롱 포지션)이 201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형성하며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이는 향후 숏스퀴즈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대두시키고 있습니다.
원화14개월 고점
- 달러 약세에 힘입어 14개월 고점 근처 형성
- 한국 자산 선호도 증가가 원화 강세에 기여
한국전력(KEPCO)선금 제안
- 국영 한국전력이 삼성과 SK하이닉스에 2031년까지 전력 공급 보장을 위한 선금을 제안
-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에 대응한 전력망 확충 재원 조달이 목표
삼성200조 원 제안
- 한국전력으로부터 2031년까지 전력 공급 보장을 위해 200조 원의 선금을 제안받음
SK하이닉스50조 원 제안
- 한국전력으로부터 2031년까지 전력 공급 보장을 위해 50조 원의 선금을 제안받음
- 기업의 참여는 선택사항으로 제시됨
대만
대만 정부국방비 T$1,457억 증액
- 올해 추가 국방비 T$1,457억 (미화 46억 달러) 편성을 제안
- 드론, 반탄도미사일 등 신형 방위 시스템 현대화가 포함
대만 국방 현대화핵심 정책
- 중국의 군사적 압박 심화에 대응하여 국방 현대화 및 증액을 국정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지난 5월 야당 주도 의회가 특별예산 250억 달러를 승인한 것과는 별도로 추가 제안
대만 해경EEZ 주권 강조
- 중국 해경 선박 감시 속 동쪽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대한 주권과 관할권 소유를 재확인
- 중국의 해당 수역 관할권 주장에 대해 '중국은 대만 주변 해역에 관할권이 없다'고 강력히 대응
대만 해역 안보조치 지속
- 국가 주권 및 해역 안보 확보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모더나(MRNA)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620억 달러 기록 | +9.93% |
| 에디슨 인터내셔널(EIX) | 유틸리티 섹터, 시가총액 230억 달러 기록 | +8.93% |
| 퍼시픽 가스 앤 일렉트릭(PCG) | 유틸리티 섹터, 시가총액 310억 달러 기록 | +5.95% |
| HP(HPQ)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80억 달러 기록 | +4.33% |
| CF 인더스트리즈(CF) | 소재 섹터, 시가총액 210억 달러 기록 | +4.28% |
| 번지 글로벌(BG)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230억 달러 기록 | +4.16% |
|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WM) | 산업 섹터, 시가총액 1020억 달러 기록 | +4.06% |
| 달러트리(DLTR)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250억 달러 기록 | +4.04% |
|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 | 필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410억 달러 기록 | +4.01% |
| CVS 헬스(CVS) | 헬스케어 섹터, 시가총액 1250억 달러 기록 | +3.93% |
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PANW)-5.24%
- AI 기반 보안 플랫폼 '콘솔(Console)' 인수로 AI 보안 기능 확대 추진.
- 4분기 실적 발표 후 사전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했으나, 분석가 9곳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
- 콘솔 인수를 통한 AI 보안 솔루션 강화와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반영.
셰브론(CVX)+2.38%
- 베네수엘라 페트로인디펜덴시아(Petroindependencia) 합작투자로 향후 5년간 70억 달러 이상 투자, 일일 약 60만 배럴 생산 목표 합의.
- 카라보보 1·2-사우스-A 유전 개발권 할당, 배럴당 생산 원가는 20달러 미만 수준.
- ENI 등 국제 에너지 기업들과 베네수엘라 협력 협약 체결 예정.
메타 플랫폼스(META)+1.08%
- 아동 안전 우려 해결을 위해 최대 180억 달러 지급 합의.
- 이는 좌우 정치 진영을 아우르는 주주 활동가들의 수년간 캠페인 결과로 평가.
- 연방 규제당국의 주주 결의안 제출 권한 축소 정책과 대비되며 주주 감시의 가치를 입증하는 사례로 언급.
버크셔 해서웨이(BRK.B)-0.34%
- 회장 버핏 주도의 알파벳(구글) 100억 달러 투자, AI 중요 플레이어 지위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배경으로 결정.
- 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의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회 포착, 대규모 전력 수요를 에너지 사업 성장 동력으로 평가.
- 일본 종합상사 투자의 장기 보유와 일본 시장에서의 추가 부채 발행, 도쿄 마린 인수합병 참여 의사 등 장기 전략 확대 의지 표명.
- 주택시장 회복 전망에 대해서는 '향후 한동안 울퉁불퉁한 길'이라며 보수적인 견해 제시.
오라클(ORCL)-5.23%
- 제페리스 애널리스트가 오라클의 목표주가를 320달러에서 290달러로 30달러 하향 조정.
- 이는 약 9% 감소한 수치.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3.47%
- 글로벌 금융 서비스 부문 총괄 책임자로 피터 자피노(Peter Zaffino)를 신규 임명.
- 핵심 사업 부문 강화 및 확장을 위한 인사.
테슬라(TSLA)-3.22%
- 상하이 공장산 Model 3·Model Y 판매량이 8월 8만6166대로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
- 이는 7월의 38% 성장률 대비 급격히 둔화된 수치이며, 월간 기준으로는 7.9% 감소.
- 순수 자율주행용 로봇택시 사이버캡을 오스틴에서 공개 예정, 조향 핸들·페달 없는 2인승으로 규제 장벽과 안전성 평가가 예상.
로켓랩(RKLB)-2.16%
- 베렌베르그가 로켓랩의 신규 분석을 시작하며 매수 등급 부여.
- 목표주가 83달러를 제시.
존슨앤드존슨(JNJ)+2.01%
- UBS가 존슨앤드존슨의 목표주가를 280달러에서 320달러로 40달러 상향 조정.
- 이는 약 14.3% 증가한 수치.
엔비디아(NVDA)-1.51%
- 음악 플랫폼 윈앰프 그룹의 자회사 제메도가 엔비디아를 상대로 소장을 수정해 추가 증거와 요소를 반영, 공식 송달.
- 첫 공판은 2027년 1월 12일로 예정되어 소송이 본격적인 법정 단계로 진입.
마이크로소프트(MSFT)-1.24%
- EU 제2고등법원이 노르웨이 브라우저 회사 오페라의 항소를 기각.
- 마이크로소프트의 Edge 브라우저를 디지털시장법(DMA) 규제 대상에서 면제한 2024년 EU 위원회 결정을 재확인.
- Edge가 정량적 기준은 충족했으나, 기업들이 사용자에게 도달하기 위한 중요한 게이트키퍼로 보지 않는다는 EU 판단이 근거.
스페이스엑스(SPCX)-1.02%
- 오펜하이머가 스페이스엑스의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280달러로 30달러 상향 조정.
- 이는 약 12% 증가한 수치.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66.60 | +0.46% |
| 나스닥 | 26,217.83 | +0.45% |
| STOXX600 | 645.91 | -0.24% |
| 닛케이225 | 64,214.48 | -0.17% |
| CSI300 | 4,552.58 | +0.10% |
| 코스피 | 6,579.48 | +0.26% |
| VIX | 15.20 | -6.98% |
| 미 2년 | 4.369% | -3.2bp |
| 미 10년 | 4.775% | -2.8bp |
| 달러인덱스 | 99.60 | -0.08% |
| 달러/원 | 1,358.60 | -1.08% |
| 금 | 4,385.80 | +1.31% |
| WTI | 90.63 | -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