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데일리 뉴스 다이제스트 (2026년 9월 4일 오후)
2026년 09월 04일 오후
- 글로벌 국채 공급 부담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시장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 간밤 뉴욕증시는 반등하고 변동성지수(VIX)가 급락하며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났습니다.
-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미 국채 비중 축소 제안과 중동 공급 차질 심화가 주요 이슈로 부상했습니다.
- 오늘 밤 발표될 미국 8월 비농업고용 지표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영국 건설 경기 악화와 유로존 소매 판매 부진 속에서도 독일 산업 생산은 예상을 상회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747.71 (9/3 종가) | +1.06% |
| 나스닥 | 26,584.06 (9/3 종가) | +1.40% |
| STOXX 600 | 649.48 (9/4 19:45 KST 장중) | +0.06% |
| 닛케이 225 | 65,020.87 (9/4 종가) | +1.26% |
| CSI 300 | 4,548.05 (9/4 종가) | -0.10% |
| KOSPI | 6,687.21 (9/4 종가) | +1.64% |
| 항셍 | 25,650.87 (9/4 종가) | +1.74% |
| 달러인덱스(DXY) | 99.09 (9/4 종가) | +0.09% |
| 달러/엔 | 156.34 (9/4 종가) | +0.35% |
| 유로/달러 | 1.16 (9/4 종가) | -0.04% |
| 달러/원 | 1,350.90 (9/4 종가) | -0.37% |
| 달러/위안 | 6.71 (9/4 종가) | -0.11% |
| 미국 10년 | 4.772% (9/3 종가) | -0.8bp |
| 미국 2년 | 4.340% (9/3 종가) | -3.1bp |
| 일본 10년 | 2.909% (9/4 종가) | -3.9bp |
| 독일 10년 | 3.351% (9/4 19:45 KST 장중) | -0.2bp |
| 한국 10년 | 4.361% (9/4 종가) | -0.2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66bp (9/2 종가) | +1.0bp |
| WTI | 90.56 (9/4 종가) | -0.81% |
| 금 | 4,473.61 (9/4 종가) | +0.02% |
| 구리 | 6.64 (9/4 종가) | -0.37% |
| VIX | 14.31 (9/3 종가) | -5.79% |
글로벌
연준 비둘기파 신호, 글로벌 자산 동반 랠리S&P 500 선물 상승
- 연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의 비둘기파적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베팅이 축소되었습니다.
- 이에 따라 위험자산 매수가 재개되며 일본 닛케이 +1.3%, 호주 ASX 200 +0.2% 상승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하락과 달러 지수 약세가 진행되었고, 엔화는 주간 +2.3~2.6% 상승했습니다.
- MSCI 신흥시장 지수도 +1.4% 상승했으며, 한국과 대만이 이를 주도했습니다.
호주 달러, 4개월 고점 경신$0.7208 상향
- 호주 달러/미국 달러 환율이 $0.7208을 상향 돌파하며 4개월 고점을 경신했습니다.
- 미국의 금리 인상 시나리오 축소로 인한 달러 약세 심화가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 뉴질랜드 달러는 중앙은행의 비둘기파 정책 전환 영향으로 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 반등 및 VIX 급락, 8월 고용지표 대기S&P500 +1.06%
- 간밤 뉴욕증시는 S&P500이 +1.06%, 나스닥이 +1.40% 오르며 반등했습니다.
- 변동성지수(VIX)도 5.79% 급락하며 위험선호 심리가 뚜렷하게 살아났습니다.
- 오늘 밤 발표될 미국 8월 비농업고용(NFP) 지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준 Waller 이사, 물가 안정 시 금리 동결 시사9월 인상 50%
-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는 향후 데이터에서 물가 압력 완화가 확인되면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 시장은 9월 중순 금리 결정을 인상·동결 반반 확률로 평가하며, 전일 인상 확률 63%에서 크게 하락했습니다.
- 다음 주 발표될 8월 소비자물가(CPI) 데이터가 경제 기조 판단의 핵심으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오늘 발표+56,000명 예상
- 오늘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은 56,0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 -23,000명에서 반등).
- 실업률은 4.1% 유지, 연간 임금 인상률은 3.0%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Temporary Protected Status 폐지에 따른 아이티 이민자 취업 감소가 회복폭을 제한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란 결혼식 폭격, 미군 무기 직격 가능성 조사사망 5명, 부상 68명
- 지난 화요일 이란 Kuhestak 마을의 결혼식 행사장에서 발생한 폭발로 5명이 사망하고 68명 이상이 부상했습니다.
- 무기 전문가 분석 결과, 미국 무기의 직접 명중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 미국 당국은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Vance 부통령이 발표했습니다.
미국, 이란 경제 봉쇄 강화로 UAE 거래 중단경제 타격 심화
- 미국이 이란의 석유 수출 봉쇄 및 제재 회피 차단 압박을 강화하면서 이란 경제에 타격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과의 거래 및 금융 거래 중단 결정을 내리며 이란의 주요 상업 거점 기능이 마비되었습니다.
- 이란 일반 국민의 평균 월급이 기본 가계비의 1/3 수준으로 악화되는 등 화폐 약세와 인플레이션이 심각합니다.
트럼프 특사, 주말 러시아·우크라이나 방문 예정TASS 보도
- Witkoff와 Kushner가 이번 주말(9월 6-7일)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TASS가 보도했습니다 (공식 확인 전).
- 두 특사는 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을 주도해온 인물들로, 지난 1월 푸틴과 크렘린궁에서 4시간 회담한 경험이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측 방문 일정도 동시 논의 중이며 9월 6일이 가능한 날짜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AVGO)-1.8%
- 3분기 매출 295.9억 달러, 조정 EPS 3.32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8억 달러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FY26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는 560억에서 58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고, FY2028에는 2300억 달러까지 두 배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 메타, OpenAI, 앤트로픽, 구글향 차세대 가속기 생산 출하가 본격화되었으며, 4분기 총마진은 전년 78%에서 73%로 하락 전망됩니다.
엔비디아(NVDA)129.3억 달러
- Hugging Face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AI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을 시도했습니다.
- Jamendo 저작권 소송은 청구 보완 후 2027년 1월 첫 심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알파벳(GOOGL)강제 매각 면제
- 광고기술 반독점 소송에서 담당 판사가 광고거래소 강제 매각 대신 행동적 시정조치 위주로 판결했습니다.
- 이로 인해 사업 분할 리스크가 대폭 완화되었으며, 제미나이 3.8 공개 등 AI 모델 업데이트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애플(AAPL)CEO 교체
- 팀 쿡 CEO가 15년 임기를 마감하고 이그제큐티브 체어맨으로 전환하며, 존 터너스 신임 CEO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영국에서는 앱 추적 정책 관련 27억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에 직면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FY27 가이던스
- 회계연도 개편을 통해 FY27부터 Azure를 포함한 '에이전트·인프라'와 '디바이스·소비자' 2개 부문으로 재편했습니다.
- 4분기 Azure 매출 294.2억 달러로 재작성 공시했으며, FY27 1분기 Azure 성장률 44~45%(고정환율 기준)를 제시했습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5억 달러 인수
- AI 보안 스타트업 Console을 5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 FY28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40%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HSBC는 목표주가를 201달러에서 19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팔란티어(PLTR)제휴 확대
- PwC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했으며, AIG 前 이그제큐티브 체어맨 피터 자피노를 금융서비스 글로벌 헤드로 영입했습니다.
메타(META)신형 AI 모델
- 신형 AI 모델과 음성 전사 API 'Muse Voice Transcribe'를 공개하며 경쟁사 대비 기술 격차 축소를 시도했습니다.
GE 베르노바(GEV)96MW 계약
- 스코틀랜드 96MW 해상풍력 터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스웨덴 1.2GW 원전 프로젝트와 베네수엘라 전력망 개선 협약에 참여했습니다.
- 히타치, 스튜드스빅, 삼성물산과 스웨덴 신규 핵전력 프로젝트 공동 추진에 약정했습니다.
보잉(BA)310만 달러 벌금
- 알래스카항공 도어플러그 사고 관련 안전 위반으로 FAA에 310만 달러 벌금을 납부했습니다.
- 에티오피아항공과 보잉 777 화물기 최대 10대 구매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셰브론(CVX)70억 달러 투자
- 베네수엘라 합작사 페트로인디펜덴시아를 통해 향후 5년간 70억 달러를 투자하고 오리노코벨트 카라보보 지역 개발권을 확보했습니다.
- 배럴당 총원가 20달러 미만으로 수익성을 확인했으며, BMO, Wells Fargo, Piper Sandler 등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상향했습니다.
테슬라(TSLA)로보택시 행사
- 목요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로보택시 행사를 예정하며 자율주행 사업 전환의 핵심 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 프랑스에서 완전자율주행 시험을 개시했으며, 8월 독일 신규 등록은 전년비 110.5% 증가한 3,034대를 기록했습니다.
아마존(AMZN)자체 배송망
- 자체 배송망으로 미국 내 자사 패키지의 90% 가까이를 처리하는 목표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 웰스파고는 아마존 목표주가를 328달러에서 338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BRK.B)AI 데이터센터
- 그렉 에이블 부회장은 알파벳 투자가 워렌 버핏이 직접 주도한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를 버크셔해서웨이 에너지의 주요 기회로 언급했습니다.
코스트코(COST)+9.9% YoY
- 8월 순매출 23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습니다.
- 전사 비교가능매출도 8.4% 증가하며 견조한 소비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엑손모빌(XOM)+27 달러
- 피퍼 샌들러는 엑손모빌 목표주가를 158달러에서 185달러로 27달러 인상했습니다.
월마트(WMT)배달 서비스 확대
- 던킹 등을 보유한 인스파이어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배달 플랫폼상 음식 배달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유럽
노르웨이 국부펀드, 미 국채 비중 50% 축소 제안약 $80억 감축
- 노르웨이 중앙은행 투자관리(NBIM)는 채권 포트폴리오 전략 개편을 권고하며, 정부채권 비중을 현 수준에서 50%로 축소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이는 로이터 추산으로 미 국채 보유분에서 약 800억달러가 줄어드는 효과이며,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와 정부채무 급증을 배경으로, 글로벌 안전자산 수요 구조 변화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BOE 총재, 선진국 공적채무 상승 요인 지적구조적 요인
-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는 약한 생산성, 팬데믹 충격, 고령화, 국방비 증가 등이 선진국 부채를 상승시키는 구조적 요인으로 진단했습니다.
- 높은 부채 수준이 정부 차입 비용 상승으로 직결되면서 채권시장의 긴장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중앙은행의 전향적 지도(정책 경로 사전 공시)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표시했습니다.
유로존 7월 소매판매, 시장 예상 하회월간 -0.6%
- 유로존 7월 소매판매는 월간 -0.6%(시장 예상 +0.3%), 전년비 +0.6%(예상 +1.1%)를 기록하며 양 지표 모두 시장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 이는 가계 구매력 약화와 실질 소비 부진을 시사하며, 높은 금리와 에너지 가격 부담이 가계 지출을 억누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유로존 경기 탄력성과 가계 수요의 기저 강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결과입니다.
독일 7월 산업수주, 시장 예상 크게 상회+2.5%
- 독일 7월 산업수주는 월간 +2.5%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0.3%)을 2배 이상 크게 상회했습니다.
- 이는 유로존 최대 경제국인 독일 제조업의 수요 개선 신호로 해석됩니다.
- 여름 시즌 약세로부터의 회복을 시사하며, 독일 제조업의 단기 탄력성을 재확인하는 결과입니다.
JP모건·BNP파리바, ECB 12월 추가 인상 전망으로 전환+25bp 인상
- JP모건과 BNP파리바는 기존 전망(12월 추가 인상 불가)을 수정하여 ECB가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상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ECB의 긴축 사이클 연장을 정당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유로존 금리가 현 수준에서 더 장시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와 기업의 차입 비용 상승 부담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독일 10년물 수익률, 4주 연속 상승인플레이션 우려
- 중동 지정학 리스크 확대에 따른 유가 주간 급등(7월 중순 이후 최대)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되었습니다.
-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중앙은행의 긴축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안전자산 수익률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이는 유로존 정부 및 기업의 차입 비용 부담 가시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국 건설부문, 20개월 연속 수축PMI 44.3
- 영국 건설부문의 S&P Global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4.3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수축세를 보였습니다.
- 주택 건설 부문의 급락이 전체 건설 부문 수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이는 영국 경제의 장기간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영국 건설 PMI45.0 (50 하회)
- 8월 건설 구매관리자지수(PMI) 45.0 기록, 시장 예상치 45.5 및 이전 44.7을 모두 하회했습니다.
- 50 성장 임계값을 크게 이탈하며 건설 활동 위축이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 주택 건설 활동이 급격히 악화된 반면, 상업 및 토목 부문은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영국 기업 물가인상 기대3.8% (0.1%p 완화)
- 영란은행 설문조사 결과, 기업의 1년 뒤 물가인상 기대치가 3.8%로 이전 3.9%에서 0.1%포인트 완화되었습니다.
- 3개월 기대 물가인상률도 3.9%에서 3.8%로 소폭 완화되었습니다.
- 임금 기대는 3.4%로 유지되어, 임금-물가 악순환 우려는 아직 제한적 수준입니다.
노르웨이 국부펀드미국채 보유 축소
- 2조 달러 규모의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미국 국채 보유량을 대폭 줄일 것을 제안했습니다.
유로존 7월 소매 판매M/M -0.6%
- 7월 유로존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로이터 예상치 +0.3%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 전년 동기 대비로는 +0.6% 증가했으나, 예상치 +1.1%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ECB 금리 인상 전망12월 인상 예상
- JP모건과 BNP 파리바가 유럽중앙은행(ECB)의 12월 금리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에너지 리스크가 지속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합니다.
독일 7월 산업 주문M/M +2.5%
- 독일 7월 산업 주문이 전월 대비 +2.5% 증가하며 예상치 +0.3%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아일랜드 경제 성장률Q2 GDP +10.2%
- 아일랜드 국내 경제는 2분기에 0.8% 감소했습니다.
- 반면, 국내총생산(GDP)은 10.2% 증가했습니다.
영란은행 총재 발언정부 부채 압력
- 영란은행 베일리 총재는 장기적인 압력이 정부 부채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높은 부채 수준이 정부에 상당한 도전 과제를 반영하며 채권 시장에 압력을 가중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영국 자동차 등록9개월 연속 증가
- 영국 자동차 등록이 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9월 판매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구조조정진행 중
- 폭스바겐의 구조조정 로드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동
이스라엘, 레바논 헤즈볼라 터널 청소 완료 발표전략적 능선
-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략적 알리 알-탸헤르 능선의 헤즈볼라 지하 터널 청소를 완료했다고 금요일 성명에서 주장했습니다.
- 지난 6월 휴전협정 체결 이후에도 해당 지역에서 치열한 분쟁 상태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 미국 중개 차원에서 레바논 피해자 5명 석방이 추진되고 있으며, ICRC는 2023년 10월 이후 이스라엘 구금자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보고했습니다.
아시아
호주 주택시장, 6~12개월 추가 약세 전망로이터 설문
- 로이터가 호주 부동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주택 약세가 최소 6~12개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시드니와 멜버른의 고가 주택이 하락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호주중앙은행(RBA)의 올해 3회 금리 인상으로 차입 비용이 4.35% 상승하고 부동산 투자 세제 변화로 매력도가 저하된 것이 원인입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 25bp 인상+25bp (2.75%)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은 지난 수요일 정책금리를 25bp(0.25%) 인상하여 2.75%로 조정했습니다.
- 통화 여건이 완화적이었으며, 인플레이션 목표 복귀에 대한 중앙은행의 약속을 강화할 필요성이 인상 근거로 제시되었습니다.
- 향후 추가 인상의 필요성을 시사했으나, 향후 조치는 '점진적(measured)' 속도로 진행할 방침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일본 7월 가계지출 8개월 연속 감소-3.6%
- 일본 7월 가계지출은 전년비 -3.6%를 기록하며 8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1.6%)보다 부진한 결과로, 소비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확장 재정 기조 아래 내년도 예산요구 총액은 143조1000억엔으로 팬데믹 시기 수준까지 불어났습니다.
USD/JPY, 목요일 287포인트 급락287포인트 낙폭
- 목요일 USD/JPY 환율이 287포인트 하락하며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 4월과 7월의 더 큰 낙폭은 일본 당국이 직접 개입한 것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 현재 155.20의 8월 저점을 지지 중이나 하향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엔화는 주간 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일본 정부 예산 요청143.1조 엔
- 일본 정부 부처의 예산 요청 총액이 143.1조 엔(약 920억 달러)으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수준으로 팽창했습니다.
- 총리는 신규 국채 발행을 약 40조 엔선으로 제한하는 기조를 유지하며 확장 재정 필요성과 국가 차입 비용 억제 목표 간의 긴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일본 7월 가구 소비Y/Y -3.6%
- 일본 7월 가구 소비가 전년 대비 -3.6%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1.6%)의 두 배 이상 악화되었습니다.
- 8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가구 경기 약세 심화 신호로 해석됩니다.
- 전월 대비 기준(계절조정)으로는 +0.5% 증가에 그쳐 예상치(+2.6%)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엔화 주간 강세+2.2% (주간)
- 엔화가 주간 +2.2% 강세를 기록하며 30일 이상 만에 최대 강세폭을 보였습니다.
- 시장이 일본은행(BOJ)의 9월 금리 인상을 1.25%로 99% 확률 평가하며 엔화 약세 베팅(숏) 청산이 급증했습니다.
- JP모건은 숏 포지션이 전면 청산될 경우 달러-엔 환율이 142~146 수준까지 급등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일본 국채 수익률 상승30년물 4.195%
- 일본 국채 30년물 수익률이 4.195%로 사상 최고점 근처에 도달했습니다.
- 10년물도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돌파하며 장기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 니폰라이프보험 등 국내 주요 채권 매입처가 고수익률에 일본 국채(JGB)를 재평가하며 국내 자본 회귀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중국
중국 희토류 업체, 대미 선적 자체 연기 보도무역 마찰 소지
- 중국 일부 희토류 업체가 수출 허가를 보유하고도 대미 선적을 자체적으로 미루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이는 시진핑 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미중 간 무역 마찰 소지가 여전함을 시사합니다.
- 미중 관계의 긴장감이 지속되는 상황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중국 희토류 수출 거부미국 수출 중단
- 중국 희토류 공급업체들이 베이징의 보복 조치 우려로 미국 수출을 거부했습니다.
- 수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배송 거절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 희토류 공급 부족은 방위산업, 반도체, 항공우주, 에너지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태평양 정상회담, 중국 ICBM 우려미사일 시험 우려
- 태평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핵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팔라우 주최국은 미사일 시험 시 최소 24시간 사전 통보를 규칙화 추진 중이며, 베이징은 이를 악의적 행동으로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 대만은 회담 기간 중국의 첩보활동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중국 상업은행 미국채 매입달러 예금 확대
- 중국 상업은행들이 달러 예금 금리를 인상한 후 미국채 매입을 확대했습니다.
- 일부 달러 예금 계좌는 6월부터 3% 이상의 금리로 인상되었습니다.
- 달러 자산 운용 전략의 전환으로 수익성 높은 자산 추구 및 위안화 과도 강세 제어 의도가 있습니다.
위안화 강세3.5년 만에 최고
- 위안화가 달러 약세 국면에서 3년 반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 현물환율은 6.7165 위안/달러로 전일 대비 13핍 강세를 보였습니다.
- 중앙은행의 기준선은 6개월 최약 수준으로 약세 기울기를 유지하며 정책 신호는 복합적입니다.
중국 주식 주간 낙폭AI 랠리 약화
- 중국 주식이 AI 랠리 약화와 미국 수익률 상승에 주간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 CSI300 지수는 금일 +0.4%였으나 주간 약 -1%, 항셍지수는 금일 +2.1%였으나 주간 +0.6%를 기록했습니다.
- 소비재 섹터가 +2.6%로 시장을 선도한 반면, AI 공급망 주식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중앙은행 역레포 운영500억 위안
- 중국 중앙은행이 9월 7일 500억 위안 규모의 3개월 역외 역레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바오우, BHP 철광산 지분 검토15~25% 지분
- 중국 최대 제강사 바오우가 호주 BHP의 짐블바 철광산 지분 15~25% 인수를 검토 중입니다.
- 짐블바 광산의 2026년 생산량은 약 6,250만 톤으로 BHP 전체 생산량의 약 1/4에 해당합니다.
시장·원자재
브렌트유 전망 상향 가속화Citi $86, ANZ $95
- Citi는 2026년 3분기 브렌트유 전망을 배럴당 86달러로 인상했으며, ANZ는 단기 브렌트유 전망을 배럴당 9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미국의 이란 봉쇄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감소 등 중동 공급 차질 심화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은 목요일 4척으로 10일 평균 약 15척 대비 대폭 둔화되어 해상 공급 제약 심화를 반영했습니다.
인도
인도 은행 간 단기금리 하락4.95% (정책 하단 하회)
- 인도 가중평균 콜금리(WACR)가 4.95%로 중앙은행(RBI) 정책 하단선인 상시입금편의율(SDF) 5.00% 아래로 2일 연속 붕괴했습니다.
- 은행 유동성 흑자가 처음으로 10조 루피(약 1,060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 RBI는 1.5조 루피(약 160억 달러) 규모의 3일물 변동금리 역레포 경매로 유동성 흡수를 시도했습니다.
인도 2분기 GDP 성장률7.8% (예상 상회)
- 인도 2분기(4월~6월) GDP 성장률이 7.8%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7.1%)를 상회했습니다.
- 전직 중앙은행 총재 등이 성장 과장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와 대립했습니다.
- 강한 GDP 성장이 고용 증가 및 기업 투자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지적되었습니다.
인도 루피 안정화RBI 달러 매도
- 루피 환율이 개장 시 중앙은행(RBI)의 달러 매도 개입으로 94.46을 유지했습니다.
- 주간 누적으로 최근 2개월 최고 수준을 달성하며 아시아에서 한국 원화 다음으로 가장 강한 통화 성과를 보였습니다.
- 중앙은행의 달러 판매와 일회성 자금 유입이 유가 상승으로 인한 약세 압력을 상쇄했습니다.
인도 주식 반등연준 인상 확률 축소
- 인도 주식이 4거래일 연속 낙폭 후 개장 상승 전환했습니다.
- 미국 연준 총재의 인플레이션 완화 확인 시 9월 금리 현상유지 지지 발언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 연준의 9월 중순 FOMC 인상 확률이 63%에서 50%로 하락하며 글로벌 주식 수익성 개선 기대가 커졌습니다.
인도 민간은행 CEO 교체전략 연속성 우려
- HDFC Bank 등 주요 민간은행에서 최고경영자(CEO)가 연이어 교체되며 후임 공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HDFC Bank는 중앙은행(RBI)의 6개월 공석 해결 기한을 초과하며 규제 압박이 증대되었습니다.
- 경영진 급변이 중장기 사업 전략 연속성을 해치고 주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축소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인도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의무화2027년 7월 시행
- 인도가 2027년 7월부터 신규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에 배터리 저장 의무를 부과합니다.
- 설비 용량의 최소 10% 규모 2시간 배터리 저장을 의무화하며, 2029년 7월부터는 4시간으로 상향 요구합니다.
-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 완화 및 그리드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신흥국
카자흐스탄 기준금리 인하16.25% (-50bp)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6.75%에서 16.25%로 50bp 인하했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6.50%를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 2027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6.5-8.5%로 상향 조정(기존 5.5-7.5%)했으며, 추가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나이지리아 Dangote 정유소 IPO15.5억~18억 달러
- 나이지리아 Dangote 정유소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15.5억~18억 달러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공모 주가는 500~595 나이라(검토 중인 가격 525 나이라)로 41억 주를 매각할 계획입니다.
- 주문 개시일은 9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
한-미 반도체 투자 협상관세 압력 속 진행
- 대통령실 관계자가 한국과 미국 간 반도체 투자 협상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 미국 상무장관의 반도체 관세 언급이 양국 협상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입니다.
- 대통령실은 '한-미 간 다양한 이슈의 상호 영향'을 언급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군사 옵션 검토파병 미정
- 대통령실 관계자가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 지원을 위한 군사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해상초계기, 해상보급함, 소해부대 등이 검토 대상입니다.
- 파병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나, 한-미 동맹 위험 관리 및 대미 신호 차원으로 평가됩니다.
7월 경상수지$+420.8억
- 전월 497.3억 달러 대비 15% 감소한 수치 기록
1월~7월 누적 경상수지$+2,330.9억
- 전년 동기 598.2억 달러 대비 약 3.9배 증가
미국과 반도체 투자 논의논의 중
- 미국과의 반도체 투자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 관세 우려 속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움직임.
호르무즈 해협 항해 지원 방안 검토검토 중
-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해를 위한 군사적 옵션을 검토 중.
-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황임을 공식 확인.
중남미
브라질 최상위층 소득 점유율 사상 최고치13.1%
- 2024년 세금신고 데이터 기준, 상위 1% 국민소득 점유율이 13.1%로 사상 최고 기록.
- 룰라 정부의 불평등 개선 주장과 상반되는 결과로, 정부 지출 중심의 경기부양이 부분적 원인으로 지적.
Vale 핵심 광물사업부 IPO 무기한 보류무기한 연기
- 자회사 Vale Base Metals의 기업공개(IPO)가 무기한 연기 결정.
- 희토류, 구리 등 핵심 광물자산의 외국계 소유권 확대로 국가 통제력 약화 우려가 정치권에서 제기.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유전 개발 기업 제재 추진제재 추진
- 밀레이 대통령, Navitas Petroleum, Rockhopper 등 포클랜드 유전 개발 참여 기업에 제재 시행.
- 남부 지역 국방 자원 증강 및 의회 주권 보호 법안 제출을 병행하며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 강화.
아르헨티나 가계 부실채권 16년 만에 최고 수준최고 수준
- 중앙은행 집계 가계 부실채권이 2010년 이후 최고점을 기록하며 금융 불안정 심화.
- 핀테크 대출 1천만 건 돌파, 플랫폼 노동자들의 고금리 앱 대출 악순환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델 테크놀로지스(DELL)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3180억 달러 규모 | +15.81% |
| 레딧(RDDT) | 통신 서비스 섹터, 시가총액 300억 달러 규모 | +9.31% |
| 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TR) | 통신 서비스 섹터, 시가총액 180억 달러 규모 | +8.74% |
| 스카이웍스 솔루션스(SWKS)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10억 달러 규모 | +6.32% |
| 블록(XYZ) | 금융 섹터, 시가총액 500억 달러 규모 | +5.88% |
| 스틸 다이내믹스(STLD) | 소재 섹터, 시가총액 350억 달러 규모 | +5.79% |
| 트레이드데스크(TTD) | 통신 서비스 섹터, 시가총액 70억 달러 규모 | +5.59% |
| 베스트바이(BBY)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180억 달러 규모 | +5.29% |
| 누코어(NUE) | 소재 섹터, 시가총액 600억 달러 규모 | +4.78% |
| 페이팔(PYPL) | 금융 섹터, 시가총액 470억 달러 규모 | +4.33%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47.71 | +1.06% |
| 나스닥 | 26,584.06 | +1.40% |
| STOXX600 | 649.10 | +0.49% |
| 닛케이225 | 65,020.94 | +1.26% |
| CSI300 | 4,548.05 | -0.10% |
| 코스피 | 6,687.21 | +1.64% |
| VIX | 14.32 | -5.79% |
| 미 2년 | 4.343% | -2.6bp |
| 미 10년 | 4.769% | -0.6bp |
| 달러인덱스 | 98.91 | -0.69% |
| 달러/원 | 1,356.66 | -0.14% |
| 금 | 4,510.00 | +2.83% |
| WTI | 91.67 | +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