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금리 동결 기대에 뉴욕 증시 급등, 유가 상승 압력 지속
2026년 09월 04일 오전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9월 금리 동결 가능성 발언에 뉴욕 증시가 큰 폭으로 반등.
- S&P500은 1.06%, 나스닥은 1.40% 상승하며 위험선호 심리 회복.
- 달러인덱스 하락 및 국채금리 안정화 속 금값은 2% 가까이 급등.
- 미국의 이란 공습 강화로 WTI는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가발 인플레이션 압력 상존.
- 유럽중앙은행이 금리 인상 사이클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국 중앙은행은 신속한 금리 인상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747.71 기록 (9/3 종가) | +1.06% |
| 나스닥 | 26,584.05 기록 (9/3 종가) | +1.40% |
| STOXX 600 | 649.11 기록 (9/3 종가) | +0.49% |
| 닛케이 225 | 64,214.26 기록 (9/3 종가) | -0.17% |
| CSI 300 | 4,552.58 기록 (9/3 종가) | +0.10% |
| KOSPI | 6,579.48 기록 (9/3 종가) | +0.26% |
| 항셍 | 25,213.31 기록 (9/3 종가) | -0.39% |
| 달러인덱스(DXY) | 98.99 기록 (9/3 종가) | -0.59% |
| 달러/엔 | 155.82 기록 (9/4 종가) | +0.01% |
| 유로/달러 | 1.16 기록 (9/4 종가) | -0.01% |
| 달러/원 | 1,355.97 기록 (9/3 종가) | -0.19% |
| 달러/위안 | 6.72 기록 (9/3 종가) | -0.01% |
| 미국 10년물 국채 | 4.772% 기록 (9/3 종가) | -0.8bp |
| 미국 2년물 국채 | 4.340% 기록 (9/3 종가) | -3.1bp |
| 일본 10년물 국채 | 2.948% 기록 (9/3 종가) | -5.4bp |
| 독일 10년물 국채 | 3.353% 기록 (9/3 종가) | -2.0bp |
| 한국 10년물 국채 | 4.363% 기록 (9/3 종가) | -4.1bp |
| 미국 HY 스프레드 | 266bp 기록 (9/2 종가) | +1.0bp |
| WTI | 91.30달러 기록 (9/3 종가) | +0.32% |
| 금 | 4,477.58달러 기록 (9/3 종가) | +1.96% |
| 구리 | 6.66달러 기록 (9/3 종가) | +1.08% |
| VIX | 14.31 기록 (9/3 종가) | -5.79% |
글로벌
캐나다 8월 서비스 경기 6개월 만에 수축PMI 46.8
-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8을 기록하며 2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
- 50 이하는 경제 수축 신호로, 미국·중동 지정학 긴장과 무역 불확실성이 신규 수주 약화를 주도.
캐나다 7월 무역수지 C$769M으로 대폭 축소C$769M
- 7월 무역수지가 전월 C$4.2B에서 C$769M으로 급감.
- 에너지·금속 수출이 2.3% 감소하고 수입은 2.2% 증가, 미국 50% 관세 본격화 임박 영향 예상.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4.74%, 연준 9월 인상 시장 확률 60% 반영4.74%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74%를 기록, 시장은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60%로 반영.
- 목요일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실업급여청구, 서비스 PMI)가 인상 기대를 강화하며 S&P500은 1% 상승.
브렌트유 배럴당 $97로 상승하며 경기 둔화 우려 가중$97
-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97달러로 상승, 이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
- 유가 상승은 경기 둔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시장의 경계심을 높이는 요인.
엔화 2일 만에 2% 급등, 일본 당국 개입 신호 재확인+2%
- 엔화가 2일 만에 2% 급등하며 8월 초 개입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
-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신호가 재확인된 가운데, EUR/USD는 1.1588~1.1614 범위에서 약세 압박.
미국
연준 금리인상 기조 전환 신호, 시장 9월 인상 확률 50% 이하로 조정9월 인상 50%↓
- 월러 연준 이사가 8월 인플레이션 데이터 진정 시 9월 금리 동결 의향을 표명.
- 시장의 9월 인상 베팅은 62%에서 50% 전후로 급락, 9월 FOMC를 앞두고 기조 전환 가능성 시사.
8월 미국 비제조업 부문 활황, 신규주문 3.5년 만에 최고PMI 55.4
- 8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4로 상승(7월 54.1), 강한 수요가 신규주문을 3.5년 만에 최고로 견인.
- 투입비용·납품가격 동반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위험 신호, 고용지표는 약세 신호.
미국-이란 갈등 심화, 폭격으로 군 13명 사망 · 경제 압박 강화이란 군 13명 사망
- 지난주 미국 폭격으로 이란 군 최소 13명 사망, 미국은 원유 수출 봉쇄 등 경제 압박 강화.
- 중동 지정학적 위험 고조로 브렌트유는 97.29달러, WTI는 93.04달러로 6주 만에 최고치 기록.
국채 안전프리미엄 소진으로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중립금리 상승
- 월러 연준 이사, 미국 국채의 안전·유동성 프리미엄이 이미 소진되었음을 지적.
- 자본경쟁 심화와 재정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뉴욕연준 중립금리 추정치는 1.65% (2분기).
자동차업계 단체, 중국차 수입금지법 연말까지 의회 통과 촉구중국차 수입 금지
- 자동차혁신동맹(GM, 포드, 도요타 등 주요 제조사 회원)이 중국차 수입금지법의 연말까지 의회 통과를 촉구.
- 바이든 행정부의 금지 조치를 넘어 입법을 통한 강화 요구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중국차 위협 인식.
브로드컴-1.8%~-4% (프리마켓)
- 3분기 매출 295.9억 달러, 조정 EPS 3.32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48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프리마켓에서 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 경영진은 2027년 AI 반도체 매출 1150억 달러, 2028년 2300억 달러로 전망치를 재차 상향했습니다.
엔비디아129.3억 달러 인수
-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보를 목표로 허깅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2027년 상반기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하며, 임직원 유지를 위한 주식 보상 프로그램도 병행합니다.
애플경영진 개편
-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하고 존 터너스가 신임 CEO로 승계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영국에서 앱 추적 정책 관련 27억 달러 규모의 소송에 직면했습니다.
구글(알파벳)반독점 판결
- 미 법무부(DOJ)의 사업 분할 요구가 법원에서 기각되며 규제 불확실성 일부를 해소했습니다.
- Gemini 3.8 공개, 정부·기관 대상 사이버 방어 프로그램 페어윈드 출시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습니다.
신흥국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가능성 언급에 밀 선물 하락밀 선물 3.6%↓
-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협약 도출 가능성을 언급하며 밀 선물 가격이 3.6% 하락.
- 우크라이나 외교부도 평화 노력의 새로운 국면 진입을 기대, 흑해 곡물 공급 위험 완화.
세네갈, IMF 구제금융 받으면서도 2048년물 달러채 9월 쿠폰 적기 송금 개시채무 상환 지속
- 세네갈 경제부, 9월 13일 만기 2048년 국제채 쿠폰 송금 개시 확인.
- IMF와 체결한 22억 달러 차입금 양해각서에 채권 상환 유예가 포함되지 않아 신용 신뢰 강화.
볼리비아 시민단체·노조, IMF $19억 긴축 프로그램 저항 계속IMF 긴축 저항
- 볼리비아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정부의 디젤 보조금 축소와 연료 부족을 IMF 차입 조건과 연결하며 긴축 우려 표명.
- 19억 달러 규모 IMF 지원 프로그램은 의회 및 IMF 집행위 승인 대기 중.
폴란드 기준금리 연말까지 현 수준 유지 기본 시나리오금리 동결
-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 이보나 두다, 기준금리가 적어도 올해 말까지 현 수준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밝혀.
- 지난 7월 총재의 인하 제안 시사에도 다른 정책위원들은 추가 완화에 소극적일 수 있다는 신호.
헝가리 중앙은행, 이달 금리 결정을 9월 인플레이션 전망에 맞춰 판단 예정인플레 전망 기반
- 헝가리 중앙은행, 이달 금리 인상 중단(pause) 여부를 9월 인플레이션 전망에 기반해 결정하겠다고 공식 입장 표명.
- 블룸버그 보도(이달 금리 완화 중단 가능성)에 대한 응답 성격.
이집트 2025/26 회계연도 GDP 성장률 5.1%로 상향GDP 5.1%
- 이집트 2025/26 회계연도 GDP 성장률 전망치가 5.1%로, 전년(4.4%) 대비 0.7%p 상향 조정.
유럽
영국 중앙은행, 신속한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선제 대응금리 인상 필요
-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의 2차 파급효과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금리 인상이 중요하다고 강조.
- 이는 향후 더욱 공격적인 정책 대응의 규모와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판단.
-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속 명확하고 신속한 정책 신호로 시장 불안 완화 필요성을 역설.
ECB, 9월 금리 인상으로 15년 만에 최단기 인상 사이클 종료 예상금리 인상 종료
- 로이터 설문 결과, 대다수 경제학자는 다음 주 금리 인상이 두 번째이자 마지막 인상이 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가격 상승이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시장 선도금리는 내년 6월까지 예금금리가 3%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반영 중.
스웨덴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위험 불분명 속 경제 성장 가능성 언급인플레 불분명
- 하절기 물가가 6월 전망치보다 높았으나, 공급 충격의 소비자물가 영향은 불확실하다고 평가.
- 총재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신호가 아직 없지만, 높은 경계는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노동시장에 여유 용량이 있어 단기 인플레이션 압력 없이 경제 성장이 진행될 가능성을 제시.
유럽 채권 시장, 가스 가격 하락에 장기 수익률 반등채권 수익률 반등
- 영국 20년물 및 30년물 길트 수익률은 이틀간 1998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지난주 수준으로 복귀.
- 유로존 채권도 6일 연속 약세 후 반등했으며, 독일 10년물 분트 수익률은 15년 만의 고점 근처.
- 벤치마크 천연가스 가격 하락이 에너지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며 채권 시장에 긍정적 영향.
EU, 지속가능성 기반 독과점 기업 경쟁법 예외 규정 신설독과점 예외
- 시장점유율 40% 이상 독과점 기업의 경쟁 제약 행위를 지속가능성 기준으로 정당화 가능하도록 지침 개정.
- 원자재 절감, 오염 감소, 재활용 제고 등 지속가능한 사업 관행이 예외 사유가 될 수 있음.
- 이는 이전 규칙보다 경쟁 제약에 더 많은 예외를 허용하는 조치.
아일랜드 8월 법인세 수입 33% 급증, 연간 세수 39억 유로 초과법인세 +33%
- 8월 법인세 수입은 28억 유로로 전년 대비 약 33% 증가, 대부분 소수 미국 다국적 기업 납부분.
- 법인세 추가 수입으로 연누적 세수가 전년 동기 대비 6.2% (39억 유로) 상회.
- 연간 법인세 수입은 8.3% 증가하며 기록적인 세수 수준을 달성.
독일, Stade 부유식 LNG 터미널 9월 설치, 11월 가동 예정LNG 터미널
- Deutsche Energy Terminal 운영사는 Energos Force FSRU가 9월 Stade에 도착 예정이라고 발표.
- 이는 러시아 파이프라인 공급 차단 이후 에너지 공급처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독일의 5번째 부유식 LNG 터미널.
- 11월 첫 화물(commissioning cargo)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영국 8월 신규차 등록 17.5% 증가, 배터리전기차 최대 연료 등극신규차 +17.5%
- NewAutomotive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신규등록이 전년 동월 대비 17.5% 증가.
- 배터리전기차(BEV)가 영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등록된 연료 종류로 부상.
- 이는 친환경차 전환 가속화와 소비자 선호도 변화를 반영.
독일 뮌헨 방위기업 외부 방화 사건, 인프라 공격 잇따라방화 사건
- 독일 당국이 뮌헨 방위업체 외부에서 발생한 의심 방화 사건을 수사 중.
- 지난달 공항 드론 공격에 이어 일련의 시설 파괴 및 방해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베를린은 러시아를 지목.
- 2024년 7월 DHL 소포 화재 등 과거 유사 사건들이 러시아 관련으로 판명된 바 있음.
기업
폭스바겐, 5만 명 감원 포함 구조조정 계획 승인감원 5만 명
- 감독위원회는 '미래계획(Future Plan)'을 전원일치로 승인, 경영진급 포함 5만 명 규모의 감원 가능성을 포함.
- 이 계획은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비를 목표로 하며, 그룹 및 산하 브랜드의 효율성 제고를 추구.
- 회사는 이를 통해 미래 포지셔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
마이크로소프트사업부 재편
- 2027 회계연도부터 사업부를 애저·인프라와 디바이스·소비자 두 개로 재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애저(Azure) 매출을 별도 공시하며, 2027년 1분기 애저 매출 성장률 44~45%(고정환율 기준)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팔로알토네트웍스AI 스타트업 인수
- AI 스타트업 콘솔(Console)을 5억 달러에 인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보안 솔루션 강화 및 AI 역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T-모바일CFO 교체
- 피터 오스발딕 CFO가 2027년 2월 퇴임하고 제시카 울이 후임으로 지명되었습니다.
- 2026년 재무 가이던스 및 자본환원 정책은 기존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메타 플랫폼스AI 모델 공개
- 신규 AI 모델 공개로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려는 시도가 보도되었습니다.
- 왓츠앱에서 인도 지역 공과금 결제 기능을 출시하며 서비스 확장을 추진합니다.
애브비혈액암 치료제 3상 성공
- 혈액암 치료제 에텐타미그의 3상 CERVINO 시험에서 반응률 74%를 기록하며 주요 지표를 충족했습니다.
- 바이오테크 기업 아포지 테라퓨틱스 인수를 완료했으나, 2026~2027년 조정 EPS 희석이 예상됩니다.
넥스트에라 에너지합병 승인
- 도미니언에너지와의 합병안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6억 7100만 표 이상 찬성으로 승인되었습니다.
- 구글 기반 AI 도구로 날씨 예보 및 운영 계획 시스템 전환을 추진합니다.
듀크에너지요금 인하 신청
- 플로리다 자회사가 2027년 1월 발효될 요금 인하를 규제당국에 공식 신청했습니다.
-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윌리엄스 컴퍼니스자산 기반 확대
- 석유·가스 운송 및 저장 인프라 회사 모멘텀 미드스트림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을 통해 자산 기반을 넓히는 전략입니다.
GE 베르노바다수 수주
- 스코틀랜드 96MW 풍력단지향 터빈 공급 계약, 스웨덴 1.2GW 원전 프로젝트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 베네수엘라 전력망 정비 계약 등 여러 프로젝트 수주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잉벌금 납부
- 알래스카항공 도어플러그 사고 관련 안전 위반으로 FAA에 310만 달러 벌금을 납부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 항공기 안전 규정 준수 위반에 대한 책임입니다.
아마존AWS 장애 발생
- 미국 내 AWS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여 다수의 이용자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 미국 내 배송 물량의 약 90%를 자체 배송 네트워크로 처리할 계획입니다.
테슬라사이버캡 공개 예정
- 목요일 텍사스에서 2인승 자율주행 로봇택시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 프랑스에서 FSD(완전 자율주행 시스템) 기술 테스트를 시작하며 연내 승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코스트코8월 매출 증가
- 8월 순매출 2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9.9% 증가했습니다.
- 전사 기존점 매출도 8.4% 상승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월마트배달 사업 확장
- 던킨 운영사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제휴하여 레스토랑 배달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 고객에게 외식 음식 배달 옵션을 제공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쉐브론신규 사업 협정
- 가나와 베네수엘라에서 신규 오일·가스 사업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 다수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엑슨모빌목표주가 상향
- 파이퍼샌들러가 목표주가를 158달러에서 18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유가 상승 및 사업 전망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반영되었습니다.
레딧광고 도구 확대
- MAX Campaigns(광고 캠페인 자동 최적화 도구)를 모든 광고주에게 확대 개방했습니다.
-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수익 증대를 모색합니다.
골드만삭스CTO 임명
- Dinesh가 골드만삭스 핵심 엔지니어링(Core Engineering) 부문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되었습니다.
-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국
중국, 신흥 기업 지원 위한 정책금융 부금 지급 및 5개년 계획 발표정책금융 지원
- 중국개발은행은 2026 정책기반 융자 첫 부금 4억 6,000만 위안(약 6,847만 달러)을 배터리, 고급 니켈-크롬 소재, 수송 인프라 등 3개 사업에 투입.
- 중앙 정부 10개 기관은 '작은 거인'과 신흥 분야 중소기업 지원 5개년 계획을 발표.
- 국가 과학기술 프로젝트 참여 및 정부 자금 활용 초기 자본 투입으로 기술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
중국 현지 신용등급 관대화, 국내 금융시장 신용 위험 누적 우려신용 위험 경고
- S&P Global Ratings 아태지역 평가 책임자는 중국 현지 채권 시장에서 상위등급 발행자에 편중되는 신용등급 관대화 현상을 지적.
- 해외 기업이 전 세계 신용등급 기준으로는 B 등급이나, 중국 현지 판다본드 발행 기준으로는 AAA 등급으로 상향 평가되는 사례 발생.
- 이러한 구조가 국내 금융시장에 신용 위험을 유입시킬 수 있다는 경고.
일본
엔화 2% 이상 급등, 9월 일본은행 금리 인상 기대 75%로 상승엔화 +2%
- 달러/엔 환율은 158.96에서 156.17로 하락하며 7월 고점 근처에 도달.
- 시장은 9월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0.25%(25bp) 인상 확률을 75%로 평가 중.
- BOJ 계정 데이터상 9월 3일 공식 엔화 매수 개입은 미확인 상태.
일본 통화 담당 차관, 엔화 급변동에 경계 태세 유지엔화 변동 경계
- Mimura 차관은 최근 엔화 움직임에 대해 '아직 안심하지 못한 상태'라며 통화시장 동향을 면밀히 감시 중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환율이나 정책 입장을 공개하는 것은 회피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
- 이는 시장의 추가적인 엔화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
아시아
인도 RBI, 특별 달러예금 제도로 1,272.3억 달러 유입, 유동성 사상 최대유동성 최대
- 인도 금융시스템의 유동성 여유가 9.70조 루피(약 1,027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까지 확대.
- RBI는 과잉 유동성이 인플레이션을 가중할 수 있다는 우려에 변동금리 역레포 등의 흡수 수단을 검토 중.
- 특별 달러예금 제도를 통해 예상치를 웃도는 대규모 달러가 유입됨.
인도 루피, RBI 달러 유입에 힘입어 10주 만에 최고치 기록루피 최고치
- 루피는 전일 94.49 루피/달러로 마감하며 6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이 수준에 도달.
- 일간 상승률은 +0.5%로 7월 27일 이후 최대치를 기록.
- 개장 시 94.30에서 출발했으나, 수입업체의 달러 수요가 상승폭 일부를 제한.
인도 국채 수익률, 달러 유입과 유가 급등 영향으로 혼조세국채 수익률 혼조
- 달러 유입으로 오전 중 10년물 수익률이 6.9323%까지 하락했으나,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반등.
- 10년물(2036년 만기 6.94% 쿠폰)은 6.9646%로 마감(전일 6.9754%), 5년물은 6.5216%로 마감(4bp 하락).
- 단기물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시장 내 상충하는 압력 반영.
인도 증권거래위원회, 파생상품 결제 가격 산정 방법론 재검토파생상품 재검토
- 8월 3일 현물시장 마감 가격 결정 목적으로 도입된 마감 경매 후 거래소별 지수 괴리, 옵션 가격 급변동, 시장 조종 우려 등이 제기.
- 규제당국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파생상품 결제 가격 산정 방법론 전반을 재검토하기로 결정.
- 이는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
중남미
라틴아메리카 주식시장, 원유 상승 및 달러 약세에 힘입어 수개월래 고점 기록주식시장 고점
- MSCI 라틴아메리카 지수는 0.6% 상승하며 4개월 고점 근처를 유지.
- 브라질 보베스파 지수는 0.7% 상승해 1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 원유 가격 상승과 달러 약세가 지역 주식 시장을 지지하는 주요 요인.
칠레 중앙은행, 다음 주 기준금리 4.5% 유지 전망금리 4.5% 유지
- 로이터 설문 결과, 대다수 경제학자가 칠레 중앙은행이 다음 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4.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 성장 전망을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
- 시장은 당분간 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브라질·ECB, Pix 기반 초국경 결제 연계 검토결제 연계 검토
- 브라질과 유럽중앙은행이 Pix 기반 초국경 결제 시스템 연계를 검토 중.
- 파일럿 프로젝트는 2028년 출범 가능하며, Pix를 통한 초국경 거래의 첫 본격적인 시범이 될 수 있음.
- 이는 국제 결제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
라틴아메리카 고금리 통화, 캐리 트레이드 지지 속 상승세 지속 전망통화 강세 지속
- JPMorgan은 콜롬비아 페소, 브라질 레알, 멕시코 페소 등 세계 최고 수익률 통화의 캐리 거래 지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지난달 미 국채시장 지지 조치 이후 달러 약세로 캐리 거래 수익성이 확대된 것이 주효.
- 다만 최근 통화 강세가 경제 개선을 온전히 반영하지는 못한다는 분석.
콜롬비아 우파 정부, 광산·석유 개발 규제 10개 행정령 폐기규제 10개 폐기
- 신임 우파 대통령 Abelardo De La Espriella의 경제 부양 정책 일환으로 광산 및 석유 개발 규제 10개가 행정령으로 폐기.
- 이는 전임 좌파 행정부의 자원 탐사 및 채취 제한 규정을 철회하는 조치.
- 절차 간소화 등 추가 정책도 행정령으로 추진될 예정.
칠레 중앙은행, 9월 기준금리 4.5% 유지 및 24개월 동결 전망금리 4.5% 동결
- 중앙은행 거래자 설문(로이터 집계)에 따르면, 칠레 중앙은행은 9월 8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4.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향후 24개월간 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 소비자물가는 8월 0.3%, 9월 0.6%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12개월 3.3% 상승 전망.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로빈후드 마켓츠(HOOD) | 금융 섹터, 시가총액 1120억 달러 | +16.57%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금융 섹터, 시가총액 510억 달러 | +10.14% |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4390억 달러 | +7.71% |
| 서비스나우(NOW)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1510억 달러 | +6.49% |
| 프린서플 파이낸셜 그룹(PFG) | 금융 섹터, 시가총액 250억 달러 | +6.47% |
| 액손 엔터프라이즈(AXON) | 산업 섹터, 시가총액 440억 달러 | +6.15% |
| 오라클(ORCL)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4440억 달러 | +5.69%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2200억 달러 | +5.68% |
| 테슬라(TSLA) | 임의소비재 섹터, 시가총액 1조 4860억 달러 | +5.42% |
|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 정보 기술 섹터, 시가총액 720억 달러 | +5.04%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666.60 | +0.46% |
| 나스닥 | 26,217.83 | +0.45% |
| STOXX600 | 645.91 | -0.24% |
| 닛케이225 | 64,214.48 | -0.17% |
| CSI300 | 4,552.58 | +0.10% |
| 코스피 | 6,579.48 | +0.26% |
| VIX | 15.20 | -6.98% |
| 미 2년 | 4.369% | -3.2bp |
| 미 10년 | 4.775% | -2.8bp |
| 달러인덱스 | 99.60 | -0.08% |
| 달러/원 | 1,358.60 | -1.08% |
| 금 | 4,385.80 | +1.31% |
| WTI | 90.63 | -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