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2026년 09월 05일 오후
- 간밤 뉴욕 증시가 반등하고 변동성지수(VIX)가 급락하며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됐다.
-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미 국채 비중 축소 제안으로 글로벌 국채 시장의 공급 부담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주요 투자은행들이 브렌트유 전망치를 상향하고 ECB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제기됐다.
- 시장은 이러한 복합적인 상황 속에서 오늘 밤 발표될 미국 8월 고용지표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 유럽 경제 지표는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영란은행의 물가 기대가 완화되었습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9/3 종가 기준 7,747.71 기록. | +1.06% |
| 나스닥 | 9/3 종가 기준 26,584.06 기록. | +1.40% |
| STOXX 600 | 9/4 19:45 KST 장중 649.48 기록. | +0.06% |
| 닛케이 225 | 9/4 종가 기준 65,020.87 기록. | +1.26% |
| CSI 300 | 9/4 종가 기준 4,548.05 기록. | -0.10% |
| KOSPI | 9/4 종가 기준 6,687.21 기록. | +1.64% |
| 항셍 | 9/4 종가 기준 25,650.87 기록. | +1.74% |
| 달러인덱스(DXY) | 9/4 종가 기준 99.09 기록. | +0.09% |
| 달러/엔 | 9/4 종가 기준 156.34 기록. | +0.35% |
| 유로/달러 | 9/4 종가 기준 1.16 기록. | -0.04% |
| 달러/원 | 9/4 종가 기준 1,350.90 기록. | -0.37% |
| 달러/위안 | 9/4 종가 기준 6.71 기록. | -0.11% |
| 미국 10년물 금리 | 9/3 종가 기준 4.772% 기록. | -0.8bp |
| 미국 2년물 금리 | 9/3 종가 기준 4.340% 기록. | -3.1bp |
| 일본 10년물 금리 | 9/4 종가 기준 2.909% 기록. | -3.9bp |
| 독일 10년물 금리 | 9/4 19:45 KST 장중 3.351% 기록. | -0.2bp |
| 한국 10년물 금리 | 9/4 종가 기준 4.361% 기록. | -0.2bp |
| 미국 HY 스프레드 | 9/2 종가 기준 266bp 기록. | +1.0bp |
| WTI | 9/4 종가 기준 90.56 기록. | -0.81% |
| 금 | 9/4 종가 기준 4,473.61 기록. | +0.02% |
| 구리 | 9/4 종가 기준 6.64 기록. | -0.37% |
| VIX | 9/3 종가 기준 14.31 기록. | -5.79% |
글로벌
브렌트유 전망 상향 가속$86~$95
- 시티그룹, 2026년 3분기 브렌트유 전망을 배럴당 86달러로 상향 조정.
- 미국의 이란 봉쇄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감소가 지속 불가능한 상황으로 평가.
- ANZ는 단기 브렌트유 전망을 배럴당 95달러로 인상하며, 시장이 '민감한 적응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
- 목요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4척으로, 10일 평균 15척 대비 크게 둔화되어 해상 공급 제약 심화가 반영.
연준 비둘기파 신호, 글로벌 자산 랠리주가·채권 랠리
- 연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의 완화적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 베팅이 축소.
- 이에 따라 일본 닛케이 +1.3%, 호주 ASX 200 +0.2%, 미국 S&P 500 선물 등 위험자산 매수세가 재개.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하락으로 채권 랠리가 본격화되었고, 달러 지수 약세로 엔화는 주간 2.3~2.6% 상승.
- MSCI 신흥시장 지수가 1.4% 상승하는 등 신흥시장 자산도 반등하며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완화가 반영.
호주 달러 4개월 고점 경신$0.7208 돌파
- 호주 달러/미국 달러 환율이 0.7208달러를 상향 돌파하며 4개월 고점을 경신.
- 이는 2026년 연간 목표값인 0.7277달러를 조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 뉴질랜드 달러는 중앙은행의 비둘기파적 정책 기조 전환 영향으로 약세가 지속.
- 미국의 금리 인상 시나리오 축소로 달러 약세가 심화되면서 호주 고금리 통화의 상대적 매력도가 증대된 영향.
호주 주택시장 약세 지속 전망6~12개월 약세
- 로이터 설문조사 결과, 호주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약세가 최소 6~12개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시드니와 멜버른의 고가 주택이 하락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 호주중앙은행(RBA)의 올해 3회 금리 인상으로 차입 비용이 4.35% 상승하고, 부동산 투자 세제 변화로 매력도가 저하된 것이 원인.
- 현재 5개월 연속 주택가격 하락세가 진행 중.
뉴질랜드 금리 25bp 인상2.75%
-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은 지난 수요일 정책금리를 25bp(0.25%) 인상하여 2.75%로 조정.
- RBNZ 통화정책위원회 위원은 이번 인상이 '명확한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언급.
- 완화적인 통화 여건과 인플레이션 목표 복귀에 대한 중앙은행의 약속 강화를 인상 근거로 제시.
- 향후 추가 인상 필요성을 시사했으나, 조치는 '점진적' 속도로 진행할 방침을 강조.
이스라엘, 헤즈볼라 터널 청소 완료레바논 국경
-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략적 알리 알-탸헤르 능선의 헤즈볼라 지하 터널 청소를 완료했다고 금요일 성명에서 주장.
- 지난 6월 휴전협정 체결 이후에도 해당 지역에서 치열한 분쟁이 지속되어 왔음.
- 미국 중개로 레바논 피해자 5명 석방 추진 등 신뢰 구축 조치가 진행 중.
-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2023년 10월 이후 이스라엘 구금자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보고.
미국
이란 결혼식 폭탄 공격미군 무기 추정
- 지난 화요일(9월 2일) 쿠헤스탁 마을 결혼식 행사장 폭발로 이란 관영방송 기준 사망 5명, 부상 68명 이상 발생.
- 로이터가 검증한 영상 및 사진 분석 결과, 미국 무기의 직접 명중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이 분석.
- 미국 당국은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밴스 부통령이 발표.
미국, 이란 경제 봉쇄 강화UAE 거래 중단
- 미국이 석유 수출 봉쇄 및 제재 회피 차단 압박을 강화하면서 이란 경제에 타격이 심화.
-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과의 거래 및 금융 거래 중단을 결정하며 이란의 주요 상업 거점 기능이 마비.
- 이란 고위 관리들은 '점차 버티기 어려워진다'고 증언했으며, 일반 국민의 평균 월급은 기본 가계비의 1/3 수준으로 악화.
연준 월러 이사, 금리 동결 시사9월 인상 50%
- 어제(목요일) 연준 월러 이사는 "향후 데이터에서 물가압력 완화가 확인되면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발언.
- 시장은 9월 중순 금리 결정을 인상·동결 반반 확률로 평가하며, 전일 인상 확률 63%에서 크게 하락.
- 금리 결정 자체보다 다음 주 발표될 8월 소비자물가(CPI) 데이터를 경제 기조 판단의 핵심으로 재평가.
미국 8월 고용지표 발표비농업 +56k 예상
- 오늘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은 56,000명 증가로 예상되며, 7월 -23,000명에서 반등할 것으로 전망.
- 이는 현지 교육부 정부직 감소 영향 해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
- 실업률은 4.1% 유지, 연간 임금 인상률은 7월 3.2%에서 3.0%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임시보호 지위(TPS) 폐지에 따른 아이티 이민자 취업 감소가 회복 폭을 제한할 우려.
달러/엔 287포인트 급락2026년 3번째
- 목요일 달러/엔 환율이 287포인트 하락하며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
- 4월과 7월의 더 큰 낙폭은 일본 당국이 직접 개입한 시기였음을 상기시킴.
- 현재 155.20의 8월 저점을 지지하고 있으나 하향 압력이 지속되며 거래량이 증가.
- 엔화는 주간 큰 상승세를 지속 중.
트럼프 특사, 러·우 방문 예정TASS 보도
- 위트코프와 쿠슈너 특사가 토요일과 일요일(9월 6-7일)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TASS가 보도.
- 이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두 특사는 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을 주도해온 인물들로, 지난 1월 푸틴 대통령과 크렘린궁에서 4시간 회담한 경험이 있음.
- 우크라이나 측 방문 일정도 동시 논의 중이며, 9월 6일이 가능한 날짜로 거론.
AI 인프라 및 밸류에이션 동향훈풍 지속
- AI 인프라 시장의 훈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 밸류에이션 눈높이는 이슈별로 엇갈림.
- 브로드컴(AVGO)은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Q4 가이던스 미스로 주가 하락.
엔비디아, Hugging Face 인수129억 달러
- 엔비디아(NVIDIA),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억 달러에 인수 발표.
- 오픈소스 AI 생태계 장악을 시도하며 AI 인프라 확장에 집중.
넥스트에라·도미니언 합병668억 달러
- 넥스트에라(NextEra Energy)와 도미니언(Dominion Energy), 668억 달러 규모 합병 주주 승인.
- 에너지 업계의 대규모 구조 개편이 본격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공시투명성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MSFT), FY27부터 Azure 매출을 별도 공시로 전환하고 사업부 재편.
- 클라우드 사업의 투명성을 확대하고 시장 기대에 부응.
애플 이사회 거버넌스 이슈27억 달러 소송
- 애플(AAPL), 팀 쿡 CEO의 15년 임기 마감을 앞두고 이사회 거버넌스 이슈 부각.
- 27억 달러 규모의 영국 소송에 직면하며 법적 리스크도 병행.
헬스케어 개별 종목 강세임상 호재
- 헬스케어 섹터, 애브비(AbbVie)의 임상 호재와 M&A 완결로 개별 종목 강세 흐름.
- 주요 제약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 개발 성과와 사업 확장이 시장에 긍정적 영향.
유럽
노르웨이 국부펀드, 미 국채 비중 축소$800억 감축 시사
- 노르웨이 중앙은행 투자관리(NBIM)가 채권 포트폴리오 전략 개편을 권고하며, 정부채권 비중을 현 수준에서 50%로 축소 제안.
- 로이터 추산에 따르면 미국 국채 감축 규모는 약 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와 정부 채무 급증을 배경으로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글로벌 안전자산 수요 구조 변화의 신호로 해석.
유로존 7월 소매판매 예상 하회월 -0.6%, 전년 +0.6%
- 유로존 7월 소매판매는 월간 기준 -0.6%(예상 +0.3%), 전년비 기준 +0.6%(예상 +1.1%)로 양 지표 모두 시장 예상을 하회.
- 이는 가계 구매력 약화와 실질 소비 부진을 시사하며, 높은 금리와 에너지 가격 부담이 가계 지출을 억누르는 상황이 지속.
- 유로존 경기 탄력성과 가계 수요의 기저 강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결과.
JP모건·BNP파리바, ECB 추가 인상 전망12월 25bp 인상
- JP모건과 BNP파리바 두 투자은행이 기존 전망을 수정하여 유럽중앙은행(ECB)의 12월 25bp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임.
-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ECB의 긴축 사이클 연장을 정당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 유로존 금리가 현 수준에서 더 장시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와 기업의 차입 비용 상승 부담이 확대.
독일 7월 산업수주 예상 상회월 +2.5%
- 독일 7월 산업수주가 월간 기준 2.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3%)를 크게 상회.
- 이는 유로존 최대 경제국인 독일 제조업의 수요 개선 신호로 해석.
- 여름 시즌 약세로부터의 회복을 시사하며 독일 제조업의 단기 탄력성을 재확인하는 결과.
- 다만 장기 추세 약세를 감안하면 단기 반등으로 평가하는 신중함이 필요.
독일 10년물 수익률 4주 연속 상승유가 급등 영향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유가 주간 급등(7월 중순 이후 최대)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
-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중앙은행의 긴축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 안전자산 수익률 상승을 견인.
- 이로 인해 유로존 정부 및 기업의 차입 비용 부담이 가시화되고 있음.
BOE 총재, 선진국 공적채무 우려구조적 요인 지적
-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는 약한 생산성, 팬데믹 충격, 고령화, 국방비 증가 등을 선진국 부채를 상승시키는 구조적 요인으로 진단.
- 높은 부채 수준이 정부 차입 비용 상승으로 직결되면서 채권 시장의 긴장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
- 중앙은행의 전향적 지도(정책 경로 사전 공시)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표시.
영국 건설부문 20개월 연속 수축PMI 44.3
- S&P Global 건설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4.3을 기록하며 영국 건설 부문이 20개월 연속 수축.
- 이는 주로 주택 건설 부문의 급락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
- 높은 금리와 생활비 위기가 주택 수요를 위축시키고 건설 투자 심리를 저해하는 상황.
영국 8월 건설 PMI44.7
- 영국 8월 건설 PMI가 44.7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45.5를 하회, 50 성장 임계값을 크게 이탈했습니다.
- 주택 건설 활동이 급격히 악화된 반면, 상업 및 토목 부문은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가계 부채 부담과 높은 금리 환경이 주택 수요를 억누르는 상황이 지속되며 경기 선행지표로서 부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영국 기업 물가인상 기대3.8%
- 영국 기업의 1년 뒤 물가인상 기대가 이전 3.9%에서 0.1%포인트 완화된 3.8%로 나타났습니다.
- 영란은행 의사결정자 패널(DMP) 설문 기준, 3개월 기대 물가인상률도 3.9%에서 3.8%로 소폭 완화되었습니다.
- 임금 기대는 3.4%로 유지되어 임금-물가 악순환 우려는 아직 제한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노르웨이 국부펀드, 미국 국채 보유량 축소 제안2조 달러
- 노르웨이의 2조 달러 규모 국부펀드가 미국 국채 보유량을 대폭 축소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이는 전 세계 최대 규모 국부펀드의 자산 운용 전략에 중요한 변화를 시사합니다.
유로존 7월 소매판매-0.6% M/M
- 유로존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로이터 예상치 0.3% 증가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 전년 대비로는 0.6% 증가에 그쳐 예상치 1.1% 증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ECB 금리 인상 전망12월 인상
- 주요 금융기관들이 에너지 위험 지속을 이유로 유럽중앙은행(ECB)의 12월 금리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독일 7월 산업 주문+2.5% M/M
- 독일 7월 산업 주문이 전월 대비 2.5% 증가하여 예상치 0.3% 증가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 이는 독일 제조업 부문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강했음을 보여줍니다.
아일랜드 경제 지표GDP +10.2%
- 아일랜드 국내 경제가 2분기에 0.8% 감소했으나, GDP는 10.2% 증가했습니다.
- 이는 다국적 기업의 활동이 전체 GDP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영란은행 총재, 정부 부채 우려높은 부채
- 영란은행 총재는 장기적인 압력이 정부 부채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높은 부채 수준이 정부에 매우 상당한 도전 과제를 반영하며 채권 시장 압력을 가중시킨다고 언급했습니다.
영국 자동차 등록9개월 연속 상승
- 영국 자동차 등록 대수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이제 시장의 관심은 9월 판매량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구조조정진행 중
- 폭스바겐의 구조조정 과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는 회사의 미래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희토류 공급업체, 미국 수출 거부수출 제한
- 중국 희토류 공급업체들이 베이징의 보복 우려로 미국 수출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수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배송 거절이 지속되어 방위산업, 반도체, 항공우주, 에너지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시 주석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협상 의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태평양 정상회담, 중국 ICBM 시험 우려 표명ICBM
- 태평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핵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에 대한 우려가 표명되었습니다 (나우루만 반대).
- 팔라우 주최국은 미사일 시험 시 최소 24시간 사전 통보를 규칙화 추진 중이며, 베이징은 이를 악의적 행동으로 비난했습니다.
- 대만도 회담 기간 중국의 첩보 활동 의혹을 지적했습니다.
상업은행, 달러 예금금리 인상 후 미국채 매입 확대미국채 매입
- 중국 상업은행들이 달러 예금금리를 인상한 후 미국채 매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일부 달러 예금 계좌는 6월부터 3% 이상의 금리로 인상되었으며, 이는 달러 자산 운용 전략의 전환으로 해석됩니다.
- 수익성 높은 자산 추구와 위안화의 과도한 강세 제어를 의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안화, 3년 반 만에 최고가 기록6.7165 위안/달러
- 위안화 현물 환율이 6.7165 위안/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13핍(pips) 강세를 보였습니다.
- 이는 2023년 2월 이후 최고가로, 달러 약세 국면에서 3년 반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중앙은행의 기준선은 약세 기울기를 유지하여 정책 신호가 복합적입니다.
중국 주식, AI 랠리 약화에 주간 낙폭CSI300 -1%
- 중국 주식이 AI 랠리 약화와 미국 수익률 상승 영향으로 주간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 CSI300은 금일 +0.4%였으나 주간 약 -1%, 항셍지수는 금일 +2.1%였으나 주간 +0.6%를 기록했습니다.
- 소비재 섹터가 +2.6%로 선도했지만, AI 공급망 주식은 약세를 보이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중앙은행, 500억 위안 역레포 운영500억 위안
- 중국 중앙은행이 9월 7일 500억 위안 규모의 3개월 역외 역레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 이는 시장 유동성 관리를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바오우, BHP 철광산 지분 인수 검토15~25% 지분
- 중국 최대 제강사 바오우가 호주 BHP의 짐블바 철광산 15~25% 지분 인수를 검토 중입니다.
- 짐블바 광산의 2026년 생산량은 약 6,250만 톤으로 BHP 전체 생산량의 약 1/4에 해당합니다.
일본
정부 예산 요청, 팬데믹 규모 확대143.1조 엔
- 정부 부처의 2027년 예산 요청 총액이 143.1조 엔(약 920억 달러)으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수준으로 팽창했습니다.
- 총리는 신규 국채 발행을 약 40조 엔 선으로 제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확장 재정의 필요성과 국가 차입 비용 억제 목표 사이에 근본적인 긴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7월 가구 소비, 8개월 연속 하락-3.6% Y/Y
- 7월 일본 가구 소비가 전년 대비 3.6%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 -1.6%를 2배 초과하여 악화되었습니다.
- 이는 8개월 연속 하락세로, 가구 경기 약세가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전월 대비(계절 조정) 기준으로는 0.5% 증가에 그쳐 예상치 2.6%를 크게 하회했으며, 일본은행의 9월 금리 인상 판단 시 주요 고려 경제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화 주간 강세, BOJ 금리 인상 기대+2.2% W/W
- 엔화가 주간 2.2% 강세를 기록하며 30일 이상 최대폭을 보였습니다.
- 달러-엔 환율은 이번 주 155.25 저점에 도달했으며, 시장은 일본은행의 9월 금리 인상을 99% 확률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이는 엔화 약세 베팅(숏) 청산을 급증시켰으며, 숏 포지션 전면 청산 시 달러-엔이 142~146 수준까지 급등할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일본 국채 수익률 사상 고점 근접30년물 4.195%
- 일본 국채 30년물 수익률이 4.195%로 사상 고점 근처에 도달했으며, 10년물도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돌파했습니다.
- 장기채 동반 강세로 곡선 가파름화 베팅이 정리되는 가운데, 30년물은 -10.5bp, 40년물은 -13bp를 기록했습니다.
- 국내 주요 채권 매입처들이 고수익률에 일본 국채(JGB)를 재평가하며 국내 자본 회귀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인도
은행 간 단기금리, RBI 정책 하단선 붕괴WACR 4.95%
- 인도 은행 간 단기금리(가중평균 콜금리, WACR)가 4.95%로 인도중앙은행(RBI) 정책 하단선인 상시입금편의율(SDF) 5.00% 아래로 2일 연속 붕괴되었습니다.
- 은행 유동성 흑자가 처음으로 10조 루피(약 1,06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RBI는 1.5조 루피(약 160억 달러) 규모의 3일물 변동금리 역레포 경매로 유동성 흡수를 시도했습니다.
2분기 GDP 성장률 7.8%+7.8%
- 인도 2분기(4월~6월) GDP 성장률이 7.8%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7.1%를 상회했습니다.
- 하지만 전직 중앙은행 총재 등이 성장 과장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와 대립하고 있습니다.
- 강한 GDP 성장이 고용 증가 및 기업 투자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지적됩니다.
루피 환율, RBI 달러 매도로 안정94.46 루피/달러
- 인도 루피 환율이 개장 시 인도중앙은행(RBI)의 달러 매도 개입으로 94.46 루피/달러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 주간 누적 이동으로 최근 2개월 최고 수준을 달성했으며, 아시아에서 한국 원화 다음으로 가장 강한 통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중앙은행의 달러 판매와 일회성 자금 유입이 유가 상승으로 인한 약세 압력을 상쇄했습니다.
인도 주식, 연준 인상 확률 축소에 반등4연속 낙폭 후 반등
- 인도 주식이 4거래일 연속 낙폭 후 개장 상승 전환했습니다.
- 미국 연준 총재가 인플레이션 완화 확인 시 9월 금리 현상 유지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면서 연준의 9월 중순 FOMC 인상 확률이 63%에서 50%로 하락했습니다.
- 이는 글로벌 주식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민간은행 CEO 급변, 전략 연속성 우려CEO 교체
- 인도 주요 민간은행에서 CEO가 연이어 교체되며 후임 공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HDFC Bank는 RBI의 6개월 공석 해결 기한을 초과하여 규제 압박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 경영진 급변이 중장기 사업 전략 연속성을 해치고 주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축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신규 태양광·풍력에 배터리 저장 의무화2027년 7월
- 인도가 2027년 7월부터 신규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사업에 배터리 저장 의무를 부과합니다.
- 설비 용량의 최소 10% 규모 2시간 배터리 저장이 의무화되며, 2029년 7월부터는 저장 시간을 4시간으로 상향 요구할 예정입니다.
- 이는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그리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표입니다.
신흥국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16.25%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6.75%에서 16.25%로 50bp 인하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50%를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 2027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6.5-8.5%로 상향 조정(기존 5.5-7.5%)했으며, 이는 외부 인플레이션 상승과 재정 부양 강화에 기인합니다.
-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 및 대외 위험으로 인해 추가 인하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Dangote 정유소 IPO최대 18억 달러
- 나이지리아 Dangote 정유소의 IPO를 통해 15.5억~18억 달러 모금이 예상됩니다.
- 공모 주가는 500~595 나이라(검토 중인 가격 525 나이라)로 41억 주가 매각될 예정이며, 주문 개시일은 9월 14일입니다.
한국
한-미 반도체 투자 협상 진행관세 압력
- 대통령실 관계자가 한국과 미국 간 반도체 투자 협상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 미국 상무장관의 반도체 관세 언급이 양국 협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대통령실은 한-미 안보 협상이 현재 진행 중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반도체가 협상 의제에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 지원 군사 옵션 검토파병 미정
-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 지원을 위한 군사 옵션을 검토 중입니다. 파병은 아직 미정입니다.
- 대통령실 관계자는 검토 중인 군사 옵션으로 해상초계기, 해상보급함, 소해부대 등을 언급했습니다.
- 이는 한-미 동맹 위험 관리 및 대미 신호 차원으로 평가됩니다.
한국 경상수지+$420.8억
- 7월 경상수지는 420.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497.3억 달러) 대비 15% 감소했습니다.
-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경상수지는 2,330.9억 달러로, 전년 동기(598.2억 달러) 대비 약 3.9배 증가했습니다.
미국과 반도체 투자 논의논의 중
- 한국 정부는 미국과 반도체 투자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는 관세 문제에 대한 우려 속에서 이루어지는 협상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군사 옵션 검토검토 중
-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항해 지원을 위한 군사적 옵션을 검토 중입니다.
-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관계자가 언급했습니다.
중남미
브라질 최상위층 소득 점유율13.1% 기록
- 2024년 세금신고 데이터 기준, 상위 1%의 국민소득 점유율이 13.1%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룰라 정부의 불평등 개선 주장과 달리 상위층 소득 집중도가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 정부 지출 중심의 경기 부양책이 고물가, 저축 구조 변화, 투자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Vale 핵심 광물사업부 IPO 보류무기한 연기
- Vale 자회사 Vale Base Metals의 기업공개(IPO)가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 3월 중순 준비 계획에서 정치적 변수를 반영하여 변경된 것입니다.
- 정치권은 희토류, 구리 등 핵심 광물 자산의 외국계 소유권 확대로 국가 통제력 약화 위험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유전 개발 제재제재 추진
- 밀레이 대통령은 Navitas Petroleum, Rockhopper 등 포클랜드 유전 개발 참여 기업에 제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는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 남부 지역 국방 자원 증강 및 의회 주권 보호 법안 제출 등 다층적 정책이 병행됩니다.
아르헨티나 가계 부실채권16년 만에 최고
- 중앙은행 집계 가계 부실채권이 16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핀테크 대출 1,000만 건 돌파, 배달 라이더 등 긱 노동자의 고금리 앱 대출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밀레이 정부는 이를 신용 확장 과정의 일시적 부작용으로 해석하며 구조적 문제 인식이 미흡하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로빈후드 마켓츠(HOOD) | 장 | +16.57%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장 | +10.14% |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장 | +7.71% |
| 서비스나우(NOW) | 장 | +6.49% |
| 프린서플 파이낸셜 그룹(PFG) | 장 | +6.47% |
| 액손 엔터프라이즈(AXON) | 장 | +6.15% |
| 오라클(ORCL) | 장 | +5.69%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장 | +5.68% |
| 테슬라(TSLA) | 장 | +5.42% |
|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 장 | +5.04% |
기업
브로드컴(AVGO)Q4 가이던스 하회
- Q3 매출 $295.9억, 조정 EPS $3.32로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Q4 매출 가이던스 $348억으로 시장 예상 하회.
- CEO, 향후 2년 AI 반도체 $3500억 출하 계획과 FY2026 AI 매출 가이던스 $580억 상향 발표.
- 2027년 AI 매출 $1150억, 2028년 $2300억 확대 전망 제시하며 AI 칩 로드맵 견조한 수요 기대.
엔비디아(NVDA)+1.80%
- 장외 +1.19% 기록.
- Hugging Face 129억 달러 인수 합의, 2027년 상반기 거래 종료 목표.
- 오픈AI 생태계 개방성 유지 표명, 직원 유지를 위해 최대 10억 달러 지분 보상 프로그램 병행. RTX Spark AI PC 10월 출시 확정.
마이크로소프트(MSFT)+2.68%
- 장외 -0.22% 기록.
- FY27부터 실적 보고 체계를 애플리케이션·인프라와 디바이스·소비자 2개 부문으로 재편.
- Azure 매출 최초 별도 공시 전환, FY27 1분기 Azure 매출 성장률 44~45%(고정환율 기준) 가이던스 제시.
애플(AAPL)+1.00%
- 장외 -0.29% 기록.
- 폴더블 아이폰 초기 생산량이 하루 수백 대 수준에 그친다는 보도.
- 27억 달러 규모 영국 앱 추적 관련 집단소송 직면.
T-MobileCFO 퇴임
- CFO 피터 오스발딕, 2027년 2월 퇴임 확정, 후임에 제시카 울 지명.
- 2026년 재무 가이던스 및 자본환원 정책은 유지.
Google제미나이 3.8 공개
- 제미나이 3.8 모델 공개, 정부·파트너 대상 사이버 방어 프로그램 페어윈드 출시.
- EU 반독점 당국은 AI 검색의 퍼블리셔 콘텐츠 제외(옵트아웃) 방식을 두고 의견 수렴 진행 중.
MetaAI 모델 공개
- 신규 AI 모델 공개로 경쟁사와 격차 축소 시도.
- 인도 왓츠앱 청구서 결제 서비스 2만2722개 청구기관까지 확대.
AbbVie임상 3상 성공
- 다발골수종 치료제 에텐타미그 3상에서 반응률 74%, 무진행생존 위험 -60% 감소로 주요 평가지표 모두 충족.
- 아포지테라퓨틱스 인수 완료, 2026년 조정 EPS -0.14달러·2027년 -0.46달러 희석 전망되나 2032년부터 이익 기여 예상.
NextEra Energy합병 승인
- 도미니언에너지와의 668억 달러 규모 합병안, 특별주주총회에서 찬성 6억7132만 표로 승인 완료.
- 대형 유틸리티 통합 절차가 진전.
테슬라(TSLA)+5.42%
- 장외 -2.94% 기록.
- 2인 승객용 완전자율주행 택시 '사이버캡' 오스틴 텍사스에서 상업 운영 개시.
-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 약 1,000대 사이버캡에 대한 감시·감사 개시. 프랑스도 자율주행 기술 시험 시작.
Williams인수 완료
- 모멘텀 미드스트림 인수 완료, 자산 기반 확대.
오라클(ORCL)+5.69%
- 장외 +0.00% 기록.
- 9월 10일 어닝(분기 실적) 발표 예정, 분석가 평균 추정 매출 +28.3% 증가한 $19.144B, 주당순이익 $1.74 예상.
- 예상 매출이 회사 실적 전망($18.96B~$19.25B) 상한선 근처.
RTX(RTX)+0.67%
- 장외 +0.00% 기록.
- 자회사 프랫&휘트니, 폴란드 니에폴로미체에서 정밀 부품 생산 시설 확대를 위해 2,500만 달러 투자.
- 폴란드 정부의 투자 구역 프로그램 지원. 2028년 운영 개시, 120개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0.22%
- 장외 +1.91% 기록.
- 타이완 타오위안 노조와의 첫 중재에서 합의 실패.
- 두 번째 중재 회의 예정, 앞으로 몇 주 안에 추가 직원 보상 내용 공개.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18.60 | -0.38% |
| 나스닥 | 26,506.99 | -0.29% |
| STOXX600 | 649.88 | +0.12% |
| 닛케이225 | 65,020.94 | +1.26% |
| CSI300 | 4,548.05 | -0.10% |
| 코스피 | 6,687.21 | +1.64% |
| VIX | 14.53 | +1.47% |
| 미 2년 | 4.373% | +3.0bp |
| 미 10년 | 4.782% | +1.3bp |
| 달러인덱스 | 99.18 | +0.27% |
| 달러/원 | 1,344.55 | -0.89% |
| 금 | 4,510.00 | +2.83% |
| WTI | 91.67 | +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