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다이제스트 (9월 4일 오전)
2026년 09월 05일 오전
- 월러 연준 이사의 9월 금리 동결 지지 발언에 뉴욕 증시가 급등했습니다.
- S&P500은 1.06%, 나스닥은 1.40% 상승하며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었습니다.
-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금값 급등 속 WTI는 중동 긴장으로 6주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아시아 증시는 월러 발언 전 마감되어, 오늘 개장 시 뉴욕발 랠리 반영 여부가 주목됩니다.
- 유럽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주요 자산
| 내용 | 수치 |
|---|
| S&P 500 | 7,747.71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1.06% |
| 나스닥 | 26,584.05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1.40% |
| STOXX 600 | 649.11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49% |
| 닛케이 225 | 64,214.26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17% |
| CSI 300 | 4,552.58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10% |
| KOSPI | 6,579.48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26% |
| 항셍 | 25,213.31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39% |
| 달러인덱스(DXY) | 98.99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59% |
| 달러/엔 | 155.82 기록, 9월 4일 종가 기준 | +0.01% |
| 유로/달러 | 1.16 기록, 9월 4일 종가 기준 | -0.01% |
| 달러/원 | 1,355.97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19% |
| 달러/위안 | 6.72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01% |
| 미국 10년물 국채 | 4.772%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8bp |
| 미국 2년물 국채 | 4.340%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3.1bp |
| 일본 10년물 국채 | 2.948%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5.4bp |
| 독일 10년물 국채 | 3.353%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2.0bp |
| 한국 10년물 국채 | 4.363%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4.1bp |
|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 266bp 기록, 9월 2일 종가 기준 | +1.0bp |
| WTI | 91.30달러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0.32% |
| 금 | 온스당 4,477.58달러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1.96% |
| 구리 | 6.66달러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1.08% |
| VIX | 14.31 기록, 9월 3일 종가 기준 | -5.79% |
시장·원자재
캐나다 8월 서비스 경기 6개월 만에 수축PMI 46.8
-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 46.8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
- 50 이하는 경제 수축 신호로, 미국-중동 지정학 긴장 및 무역 불확실성이 신규 수주 약화 주도.
캐나다 7월 무역수지 C$769M으로 대폭 축소C$769M
- 전월 C$4.2B에서 C$769M으로 급감, 에너지·금속 수출 2.3% 감소, 수입은 2.2% 증가.
- 미국이 캐나다 총 수출의 66% 차지, 9월 말 미국 50% 관세 본격화 시 통계 반영 예상.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4.74%4.74%
- 목요일 미국 경제지표(실업급여청구, 서비스 PMI 등) 발표로 연준 9월 인상 기대 강화.
- 시장 9월 인상 확률 60% 반영, S&P500 1% 상승하며 나스닥이 상승 주도.
브렌트유 배럴당 $97로 상승$97
-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97달러로 상승하며 경기 둔화 우려 가중.
엔화 2일 만에 2% 급등+2%
- 8월 초 개입 이후 최대 상승폭 기록.
- 일본 당국 개입 신호 재확인, 유로/달러는 1.1588~1.1614 범위에서 약세 압박.
미국
연준 금리인상 기조 전환 신호9월 인상 50%↓
- 월러 연준 이사, 8월 인플레이션 데이터 진정 시 9월 금리 동결 지지 의사 표명.
- 시장의 9월 인상 베팅이 62%에서 50% 전후로 급락, 9월 FOMC 앞두고 기조 전환 해석.
- 달러 약세, 엔화 강세, 금값 상승, 주가 상승, 10년물 국채 수익률 하락.
8월 미국 비제조업 부문 활황ISM PMI 55.4
-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5.4로 상승(7월 54.1), 강한 수요가 신규주문을 3.5년 만에 최고로 견인.
- 투입비용·납품가격 동반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위험 신호, 고용지표는 약세 신호(비제조업 채용 약화).
미국-이란 갈등 심화군 사망 13명
- 지난주 미국 폭격으로 이란 군 최소 13명 사망(조종사 3명 포함).
- 미국, 원유 수출 봉쇄, 달러 거래 차단 등 2차 제재로 경제 압박 강화, UAE도 이란과 무역·금융 단절 선언.
- 중동 지정학 위험 고조로 유가 급등, 브렌트유 $97.29(+1.7%), WTI $93.04(+2.2%)로 6주 만에 최고치.
국채 안전프리미엄 소진으로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중립금리 상승
- 월러 연준 이사, 미국 국채의 안전·유동성 프리미엄이 이미 소진됨을 지적, 자본경쟁 심화와 재정 우려 반영.
- 뉴욕연준 중립금리(R-star) 모형 추정치 1.65%(2분기), 중립금리 상승이 국채 수익률 상승의 구조적 요인.
- 경제 성장만으로는 미국 채무 증가 해소 불가, 구조적 재정적자 축소 필요성 진단.
자동차업계 단체, 중국차 수입금지법 연말까지 의회 통과 촉구중국차 수입금지
- 자동차혁신동맹(GM, 포드, 도요타, 폭스바겐 등 주요 제조사 회원) 성명 발표.
- 바이든 행정부의 중국차 금지 조치를 넘어 입법을 통한 강화 요구, 글로벌 시장에서의 중국차 위협 인식.
브로드컴(AVGO)-2.74%
- 3분기 매출 295.9억 달러, 조정 EPS 3.32 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48억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주가 약세. AI 반도체 매출은 3분기 16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217억 달러로 고성장 지속.
- 경영진은 2027년 AI 반도체 매출 1150억 달러, 2028년 2300억 달러로 전망을 재차 상향했으며, 일부 투자은행은 목표주가를 하향하고 다른 투자은행은 상향 조정.
엔비디아(NVDA)+1.80%
- 개발자 협업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보 및 거대 고객사들의 자체 칩 개발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
- 임직원 유지를 위한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보상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2027년 상반기 거래 종결 목표.
- RTX Spark AI PC를 10월 출시할 계획도 공개.
애플(AAPL)+1.00%
-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하고 존 터너스가 신임 CEO로 승계하는 경영진 개편이 보도.
- 영국에서 앱 추적 정책 관련 27억 달러 규모의 집단 소송에 직면. 소송은 시장 지배력 남용 및 제3자 불공정 제약 혐의에 기반.
구글(GOOGL)+1.59%
- 법원이 미 법무부(DOJ)의 사업 분할 요구를 기각하며 반독점 규제 불확실성 일부 해소.
- Gemini 3.8 공개 및 정부·기관 대상 사이버 방어 프로그램 페어윈드 출시 등 제품 라인업 확대. 코틀린 개발자용 생성형 AI SDK 1.0 출시.
- 한편, EU 반독점 당국은 AI 검색 옵트아웃 관련 발행사 대상 조사를 진행 중.
마이크로소프트
- FY27부터 사업부를 애전트·인프라, 디바이스·소비자로 재편하고 애저(Azure) 매출을 별도 공시 예정.
- FY27 1분기 애저 매출 성장률 44~45%(고정환율 기준) 가이던스를 제시.
팔로알토네트웍스
- AI 스타트업 콘솔(Console)을 5억 달러에 인수했다는 보도.
T-모바일(TMUS)+0.38%
- 피터 오스발딕 최고재무책임자(CFO)가 2027년 2월 퇴임하고 제시카 울이 후임으로 지명.
- 2026년 재무 가이던스와 자본환원 정책은 유지될 예정.
메타 플랫폼스(META)+3.01%
- 신규 AI 모델 공개로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 축소 시도를 보도.
- 왓츠앱을 통해 인도에서 공과금 결제 기능을 출시, 22,722개 청구처 직접 납부 가능.
애브비(ABBV)-0.58%
- 혈액암 치료제 에텐타미그의 3상 임상시험에서 반응률 74%를 기록하며 주요 지표 충족. 세부 결과는 9월 23~26일 공개 예정.
- 바이오테크 기업 아포지 테라퓨틱스 인수를 완료했으나, 2026년과 2027년 조정 주당순이익 희석 영향 예상.
- 2026년 가이던스는 기존 목표를 유지.
넥스트에라에너지(NEE)+1.16%
- 도미니언 에너지와의 합병안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6억 7천100만 표 이상 찬성으로 승인.
- Santee Cooper와 함께 날씨 예보 및 운영 계획 시스템을 구글 기반 AI 도구로 전환.
듀크에너지(DUK)+0.70%
- 플로리다 자회사가 2027년 1월부터 발효될 요금 인하를 규제당국에 공식 요청.
윌리엄스 컴퍼니스(WMB)-1.48%
- 석유·가스 운송 및 저장 인프라 회사인 모멘텀 미드스트림 인수를 완료하며 자산 기반을 확대.
GE 베르노바(GEV)+2.16%
- 스코틀랜드 96MW 풍력단지향 터빈 공급 계약, 스웨덴 1.2GW 원전 프로젝트 협력 등 다수 수주 발표.
- 아일랜드 국영 전력공사 ESB와 스코틀랜드 클레인세이드 풍력 발전소에 6.1MW급 터빈 16개 납품 계약 체결.
보잉
- 알래스카항공 도어플러그 사고 관련 안전 위반으로 미 연방항공청(FAA)에 310만 달러의 벌금을 납부.
아마존(AMZN)+1.54%
- 미국 내 AWS 서비스 장애 이용자 신고가 발생.
- 미국 내 배송 물량의 약 90%를 자체 배송 네트워크로 처리할 계획. 웰스파고는 아마존의 목표주가를 328달러에서 338달러로 상향 조정.
테슬라(TSLA)+5.42%
- 목요일 텍사스에서 2인승 자율주행 로봇택시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예정.
- 프랑스가 자율주행(FSD) 기술 테스트를 착수하며 연내 승인 타결 가능성을 시사.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국가에서 임시 승인 완료.
코스트코
- 8월 순매출 237억 달러(+9.9% YoY)를 기록했으며, 전사 기존점 매출은 8.4% 증가.
월마트(WMT)+2.20%
- 던킨 운영사인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제휴하여 레스토랑 음식 배달 사업을 확대.
쉐브론(CVX)-0.22%
- 가나와 베네수엘라에서 신규 오일·가스 사업 협정을 체결.
- BMO, 웰즈파고, 파이퍼 샌들러 등 다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골드만삭스(GS)+3.34%
- Dinesh가 골드만삭스 핵심 엔지니어링 부문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겸임.
레딧(RDDT)-1.33%
- 광고 캠페인 자동 최적화 도구인 MAX Campaigns를 모든 광고주에게 확대 개방.
신흥국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가능성 언급에 밀 선물 하락밀 선물 -3.6%
- 푸틴 대통령, 블라디보스토크 경제포럼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협약 도출 가능성 발언.
- 우크라이나 외교부도 평화 노력의 새로운 국면 진입 기대 언급, 양측 동시 낙관론 표현.
- 곡물 수출 차질 우려 완화로 밀 선물(시카고 Wv1) 3.6% 하락, 부셸당 $7.46 1/4선 후퇴.
세네갈, IMF 구제금융 받으면서도 2048년물 달러채 9월 쿠폰 적기 송금 개시채권 쿠폰 송금
- 세네갈 경제부 고위 관계자, 9월 13일 만기 2048년 국제채 쿠폰 송금 시작 확인.
- 채무 재구조화 과정에서도 국제 채무 상환 지속 의지 표명, IMF $22억 차입금 양해각서에 채권 상환 유예 미포함.
- 소식에 세네갈 국제채 랠리, 2048년물 2.5센트 상승해 51.47센트/달러 평가.
볼리비아 시민단체·노조, IMF $19억 긴축 프로그램 저항 계속IMF 긴축 저항
- 라파스 인근 코차밤바에서 9개 시민·사회단체 대표 회동, 정부의 디젤 보조금 축소와 연료 부족을 IMF 차입 조건과 연결.
- $19억 규모 IMF 지원 프로그램은 의회 및 IMF 집행위 승인 대기 중.
- 1980~90년대 IMF 구제금융 당시 가혹한 긴축 경험 및 재정부 장관 사퇴 등으로 투자자 신뢰도 약화가 반발 배경.
폴란드 통화정책위원회 이보나 두다, 기준금리 연말까지 현 수준 유지 기본 시나리오금리 동결 전망
-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 이보나 두다, 기준금리 연말까지 현 수준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밝혀.
- 지난 7월 총재의 25bp 인하 제안 가능성 시사에도 다른 정책위원들은 추가 완화에 소극적 신호.
헝가리 중앙은행, 이달 금리 결정을 9월 인플레이션 전망에 맞춰 판단 예정9월 인플레 전망
- 헝가리 중앙은행, 이달 금리 인상 중단(pause) 여부를 9월 인플레이션 전망에 기반해 결정하겠다고 공식 입장 표명.
- 블룸버그 보도(이달 금리 완화 중단 가능성)에 대한 응답 성격.
이집트 2025/26 회계연도 GDP 성장률 5.1%GDP +5.1%
- 2025/26 회계연도 GDP 성장률 5.1% 전망, 전년(4.4%) 대비 0.7%p 상향.
유럽
영국중앙은행, 신속한 금리 인상으로 장기 공격적 대응 필요성 완화 주장금리 인상
- Pill 수석 이코노미스트, 지금 금리 인상이 인플레이션의 '2차 파급효과'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
- 이는 향후 금리 인상 대응의 크기와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속 명확하고 신속한 정책 신호로 시장 불안 완화 필요성 강조.
ECB, 9월 금리 인상으로 15년 만에 최단기 사이클 마무리 전망금리 인상
- 로이터 설문 결과, 대다수 경제학자가 다음 주 금리 인상을 두 번째이자 마지막 인상으로 예상.
- 에너지 가격 상승이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 지배적.
- 시장 선도금리(forward rate)는 내년 6월까지 예금금리 3% 수준 반영.
스웨덴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위험 불명확 및 경제 성장 가능성 제시성장 가능성
- 하절기 물가가 6월 전망치보다 높았으나, 공급 충격의 소비자물가 영향이 불분명하다고 평가.
- Thedeen 총재,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신호는 없으나 높은 경계 유지 필요성 언급.
- 노동시장에 여유 용량이 있어, 경제 성장이 단기 인플레이션 압력 없이 진행될 가능성 제시.
영국·유로존 채권, 가스가격 하락에 반등하며 장기 수익률 복귀채권 반등
- 영국 20년물·30년물 길트 수익률이 이틀간 1998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지난주 수준으로 복귀.
- 유로존 채권은 6일 연속 약세 후 반등, 독일 10년물 분트 수익률은 15년 만의 고점 근처 유지.
- 벤치마크 천연가스 가격 하락이 에너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기여.
EU 경쟁위원회, 지속가능성 기반 독과점 기업 처분 예외 규정 신설규정 개정
- 시장점유율 40% 이상 독과점 기업의 경쟁 제약 행위를 지속가능성 기준으로 정당화 가능하도록 경쟁법 지침 개정 발표.
- 원자재 절감, 오염 감소, 재활용 제고 등 지속가능한 사업 관행을 기준으로 삼음.
- 이전 규칙보다 경쟁 제약에 더 많은 예외 여지를 허용.
아일랜드 8월 법인세 수입 급증, 연간 세수 39억 유로 상회+33% 증가
- 8월 법인세 수입 28억 유로로 전년 21억 유로 대비 약 33% 증가.
- 수입의 대부분은 소수 미국 다국적 기업의 납부분이 차지.
- 연누적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6.2% 또는 39억 유로 상회, 연간 법인세 수입 8.3% 증가로 기록적 세수 달성.
독일 Stade 부유식 LNG 수입 터미널, 9월 설치 후 11월 가동 예정11월 가동
- Deutsche Energy Terminal 운영사, Energos Force FSRU가 9월 Stade에 도착 예정 발표.
- 러시아 파이프라인 공급 차단 이후 에너지 공급처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독일의 5번째 부유식 LNG 터미널.
- 11월 첫 화물(commissioning cargo)로 본격 가동 예상.
영국 8월 신규차 등록 17.5% 증가, 배터리전기차 최대 연료 종류 등극+17.5% 증가
- NewAutomotive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신규등록이 전년 동월 대비 17.5% 증가.
- 배터리전기차(BEV)가 영국 시장에서 최대 연료 종류로 등극.
뮌헨 방위기업 외부 의심 방화 사건, 독일 인프라 공격 잇따름수사 중
- 독일 당국이 어제 뮌헨 방위업체 외부에서 일어난 의심 방화 사건을 수사 중.
- 지난달 공항 드론 공격에 이어 일련의 시설 파괴·방해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베를린은 러시아를 지목.
- 과거 DHL 소포 화재 등 유사 사건이 발생한 바 있음.
기업
폭스바겐(VW) 감독위원회, 5만 명 감원 포함 구조조정 계획 승인구조조정
- 폭스바겐 감독위원회, '미래계획(Future Plan)'을 전원일치로 승인.
- 경영진급 포함 5만 명 규모의 감원 가능성을 포함하며,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대비를 목표.
- 이 계획은 폭스바겐 그룹과 산하 브랜드의 효율성, 경쟁력, 미래 포지셔닝 제고를 추구.
중국
정책금융 부금 지급 개시, 신흥 기업 지원 5개년 계획 발표정책 지원
- 중국개발은행, 2026 정책기반 융자의 첫 번째 부금 4억 6,000만 위안(약 6,847만 달러) 지급.
- 배터리, 고급 니켈-크롬 소재, 수송 인프라 3개 사업에 투입.
- 중앙 정부 10개 기관, '작은 거인'과 신흥 분야 중소기업 지원 5개년 계획 발표로 기술 자립 및 일자리 창출 추진.
현지 신용등급 관대화로 국내 금융시장 신용 위험 누적 경고신용 위험
- S&P Global Ratings 아태지역 평가 책임자, 중국 현지 채권 시장의 상위등급 발행자 편중 현상 지적.
- 해외 기업이 전 세계 기준 B 등급이나 중국 현지 판다본드 발행 기준 AAA 등급으로 상향 평가.
- 이로 인해 신용 위험이 국내 금융시장에 유입되는 구조.
일본
엔화 2% 이상 급등, 9월 일본은행 금리 인상 베팅 75%로 치솟음엔화 +2%
- 달러/엔 환율 158.96에서 156.17로 하락하며 7월 고점 근처 도달.
- 시장은 9월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0.25%(25bp) 인상 확률을 75%로 평가 중.
- BOJ 계정 데이터상 9월 3일 공식 엔화 매수 개입은 미확인.
일본 통화 담당 차관 Mimura, 엔화 급변에 경계 태세 유지경계 태세
- Mimura 차관, 최근 엔화 움직임에 '아직 안심하지 못한 상태'라며 통화시장 동향을 감시 중.
- 구체적인 환율이나 정책 입장은 공개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
아시아
RBI 특별 달러예금 제도, 1,272.3억 달러 유입으로 유동성 여유 사상 최대유동성 최대
- 인도 금융시스템의 유동성 여유가 9.70조 루피(약 1,027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까지 확대.
- RBI는 과잉 유동성이 인플레이션을 가중할 수 있다는 우려에 변동금리 역레포(VRRR) 등의 흡수 수단을 검토 중.
루피, 10주 만에 최고 수준(94.49 루피/$) 도달 — RBI 달러 유입 주도루피 +0.5%
- 루피가 전일 94.49 루피/달러로 마감하며 6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이 수준 기록.
- 일간 상승률 +0.5%는 7월 27일 이후 최대치.
- 개장 94.30에서 출발했으나 수입업체의 달러 수요가 상승폭 일부를 제한.
인도 국채, 달러 유입과 유가 급등 상충으로 수익률 엇갈림수익률 엇갈림
- 달러 유입으로 오전 중 10년물 수익률이 6.9323%까지 내려갔으나,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해 반등.
- 10년물(2036년 만기 6.94% 쿠폰)은 6.9646% 마감(전일 6.9754%), 5년물은 6.5216% 마감(4bp 하락)으로 단기물이 상대적 강세.
인도 증권거래위원회, 파생상품 결제 가격 산정 방법론 재검토 추진방법론 재검토
- 8월 3일 현물시장 마감 가격 결정 목적으로 도입된 마감 경매 후 거래소별 지수 괴리, 옵션 가격 급변동, 시장 조종 우려 등이 제기됨.
- 규제당국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파생상품 결제 가격 산정 방법론 전반을 재검토하기로 결정.
중남미
라틴아메리카 주식시장 수개월래 고점 기록, 원유 상승과 달러 약세 지지주식시장 상승
- MSCI 라틴아메리카 지수 0.6% 상승하며 4개월 고점 근처 유지.
- 브라질 보베스파 0.7% 상승하며 12거래일 연속 상승세 기록.
칠레 중앙은행, 다음 주 기준금리 4.5% 유지 전망금리 유지
- 로이터 설문 결과, 칠레 중앙은행이 다음 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5%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
브라질·유럽중앙은행(ECB), Pix 기반 초국경 결제 연계 검토결제 연계
- 브라질과 유럽중앙은행, Pix 기반 초국경 결제 연계 검토 중.
- 파일럿 프로젝트가 2028년 출범 가능하며, Pix를 통한 초국경 거래의 첫 본격 시범이 될 수 있음.
라틴아메리카 고금리 통화, 캐리 트레이드 지지로 상승세 지속 전망통화 강세
- JPMorgan, 콜롬비아 페소, 브라질 레알, 멕시코 페소 등 세계 최고 수익률 통화의 캐리 거래 지지 지속 예상.
- 지난달 미 국채시장 지지 조치 이후 달러 약세로 캐리 거래 수익성이 확대.
- 다만 최근 통화 강세가 경제 개선을 반영하지 못함.
콜롬비아 우파 정부, 광산·석유 개발 규제 10개 행정령으로 폐기규제 폐기
- 신임 우파 대통령 Abelardo De La Espriella의 경제 부양 정책 일환.
- 전임 좌파 행정부의 자원 탐사·채취 제한 규정 10개를 행정령으로 폐기.
- 절차 간소화 등 추가 정책의 행정령 추진 예정.
칠레 중앙은행, 9월 8일 정책회의서 기준금리 4.5% 현 수준 유지 전망24개월 동결
- 중앙은행 거래자 설문(로이터 집계) 기준, 기준금리 4.5% 현 수준 유지 및 24개월 동결 전망.
- 소비자물가는 8월 0.3%, 9월 0.6%로 가속, 12개월 3.3% 상승 전망.
등락률 상위
| 내용 | 수치 |
|---|
| 로빈후드 마켓츠(HOOD) | 시가총액 112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섹터 종목 | +16.57% |
| 코인베이스 Global(COIN) | 시가총액 51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섹터 종목 | +10.14% |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시가총액 4390억 달러 규모의 정보 기술 섹터 종목 | +7.71% |
| 서비스나우(NOW) | 시가총액 1510억 달러 규모의 정보 기술 섹터 종목 | +6.49% |
| 프린서플 파이낸셜 그룹(PFG) | 시가총액 25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섹터 종목 | +6.47% |
| 액손 엔터프라이즈(AXON) | 시가총액 440억 달러 규모의 산업 섹터 종목 | +6.15% |
| 오라클(ORCL) | 시가총액 4440억 달러 규모의 정보 기술 섹터 종목 | +5.69%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시가총액 2200억 달러 규모의 정보 기술 섹터 종목 | +5.68% |
| 테슬라(TSLA) | 시가총액 1조 4860억 달러 규모의 임의소비재 섹터 종목 | +5.42% |
|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 시가총액 720억 달러 규모의 정보 기술 섹터 종목 | +5.04% |
주요 자산
| 종가 | 등락 |
|---|
| S&P500 | 7,747.71 | +1.06% |
| 나스닥 | 26,584.06 | +1.40% |
| STOXX600 | 649.10 | +0.49% |
| 닛케이225 | 65,020.94 | +1.26% |
| CSI300 | 4,548.05 | -0.10% |
| 코스피 | 6,687.21 | +1.64% |
| VIX | 14.32 | -5.79% |
| 미 2년 | 4.343% | -2.6bp |
| 미 10년 | 4.769% | -0.6bp |
| 달러인덱스 | 98.91 | -0.69% |
| 달러/원 | 1,356.66 | -0.14% |
| 금 | 4,510.00 | +2.83% |
| WTI | 91.67 | +1.15% |